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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만든 풍경 (푸드아트 by Carl Warner)

칼 워너는 1963년생으로 영국 리버풀 출생의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의 이용되는 도구는 물감등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식자재들입니다. 그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이것이 정말 식재료들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 입니다. 칼워너의 푸드아트를 만드는 과정은 매우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식품이기에 신속하게 촬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미지를 구축하고 촬영까지는 2-3 일까지 걸리는 작업이라고 합니다. 또한 보정하고, 모든 요소를 ​​혼합하는 미세 조정작업까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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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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