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rangduke
2 years ago100+ Views
..여자들은.. ..전화 자주해주는 남자를 좋아한다.. ..틈틈이 문자까지 날려주면 건 최상급이다.. ..남자들은.. ..전화, 그게 머그리 중여한가 한다.. ..맘 만 먹으믄 하루 백통이라도 하지한다.. ..하지만 그게 머그리 중요할까싶어 몇번하다 만다.. ..여자들은.. ..남자가 전화를 꺼두면 돈다.. ..무슨짓을 하고 있을 것만 같은가 보다.. ..변명은 필요없다. ..그의 전화는 24시간 켜져있어야만 한다.. ..남자들은.. ..011을 좋아한다.. ..잠시 꺼두셔도 좋다는 그들을 좋아한다.. ..남자들은 가끔 핸드폰이란걸 만들어낸 현대기술을 ..원망한다. ..핸드폰은 남자에게 또하나의 족쇄다..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무신경하다고 한다.. ..애정이 식어서라고한다... ..변했다고한다.. ..남자들은 그런여자들에게.. ..건 애정과 아무상관 없는거라고한다.. ..억지라고한다.. ..알았으니 고만하라고한다.. ..남자와 여자.. ..그들은 정말 서로 다른 행성에서 왔나보다.. ..전화가 있는 행성과 없는 행성... ..언제쯤에나.. ..그들이 같은 곳을 보며 살 수있을지.. (*)이런건.. 이미 접어 놓은지 오래 된것 같다. '있다가 전화할게..' 라는말에 예전에는 하루종일 전화만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건 그냥 '잘자~'와 같은 그냥 인사라는것을 나중에야 알게되었다. '다스리기'를 몇번 반복하고 난 후에... 전화만 바라보는 바보같은 일은.. 이제 하지 않는다.. 서로 이해할수 없다면... 서로 양보하거나 ... 혹은 아예 접어두는게 서로를 위해서 더 좋은 방향이 아닐까 싶다. '기대'가 있는만큼 '실망'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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