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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소녀 모델이 가장 듣기 좋아하는 말?

170cm의 모델치곤 아담한 키, 살짝 까무잡잡한 피부에 쌍꺼풀 없는 눈.
인형같은 얼굴은 아니지만, 그래서 자꾸 생각나고 눈길이 가는 이 사람.

모델 이호정을 아시나요?
보그, 엘르같은 유명 잡지에 실린 것은 물론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지코 ’너는 나 나는 너‘ 같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죠.

최근에는 드라마 불야성에 손마리 역을 맡아 연기자로 변신하기도 했는데요.
스물한살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그녀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말은 뭘까요?

"예쁘다?"
"날씬하다?"
"부럽다?"
푸마는2016년부터 여성들의 자존감 고취를 위해 전세계 각국의 여성 롤모델들과 함께 #DO YOU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톰보이 이미지로 현재 가장 핫한 모델에 등극한 영국의 카라 델라바인도 이 캠페인에 참여해 여성의 자신감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한국에서는 이효정이 앰버서더로 발탁돼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너답다? 나답다! 라는 말이 제일 좋아요!"

"남들에게 없는 나만의 것이 있을 때 두려워 할 게 없죠. 사람들에게 없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는 가장 나다울 때 표현되거든요. 힘들고 지칠 땐,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보세요. 그러면 당신안의 힘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눈치보며
남들이 하는대로 대세만 따르기보단,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는 그녀의 이야기.

일상에서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은 역시 내 개성을 반영한 패션이죠.
스트리트 패션계와 블로거들 사이에서 이미 옷 잘입기로 소문난 이호정은 퓨마 화보에서 특유의 스포티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박시한 후드티를 원피스처럼 입고, 푸마의 스니커즈 '플랫폼'을 신어주면 21살 이호정의 싱그러우면서도 건강한 개성이 느껴지는 룩이 완성됩니다.
함께 매치한 퓨마의 플랫폼은 빈티지한 느낌의 스웨이이드(위)와 세련된 바스켓(아래)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어요. 소재의 차이만으로도 전혀 다른 개성이 느껴지는게 신기하지 않나요?

발이 편하면서도 다리의 실루엣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통굽 디자인으로 무조건 편한 것만 찾는 활동적인 사람도, 힐 없이는 못사는 사람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코디할 수 있어요.
스웨이드 버전은 블랙, 화이트, 그레이 총 세가지 컬러로 출시됐는데요. 어떤 색상에도 잘 어우러지는 모노톤이라 "오늘은 뭔 신을까?" 복잡하게 고민할 필요없이 신기만 하면 2% 부족했던 코디를 깔끔하게 완성시켜줘요
"오늘은 뭘 입을까?"
앞으로는 옷 한벌을 고를 때도 남이 좋아하는 옷, 유행하는 패션보다
내가 입고 싶은 것이 뭔지부터 고민해보세요.
이호정의 이야기처럼 내 안의 가장 강력한 힘을 찾게될 지도 몰라요.

이호정과 푸마가 함께하는 #DO YOU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이호정의 더 많은 이야기,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스니커즈 플랫폼의 가격과 발매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더 알아보기를 눌러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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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 인상에 남더라. 퓨마에 대한 느낌도 살짝 달라졌달까...
뉸애 너무 거슬릴정도가 아니면 자신을 표현하는건 좋은것 같아요
저여성분 다리 기네요;
운동화신었는데 비율 장난 없네요 ㄷㄷㄷ
Suede 이쁘네. 나쁜 기지배같은 느낌? 소화하긴 BASKET White 가 더 낫겠고. 무난하게 ㅠ ...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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