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wstar
1,000+ Views

한국인이 좋아하는 중국음식 Best 6

중국은 땅 큰 만큼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한국인 입맛을 사로잡은 중국음식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1.꿔바로우

우리나라의 탕수육과 비슷한 꿔바로우는 찹쌀가루를 묻혀 바삭하게 튀겼기 때문에 쫄깃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

2. 훠궈

중국식 샤부샤부로 매운맛의 홍탕과 담백한 맛의 백탕에 고기, 해산물, 야채, 면 등을 익혀 먹는 음식입니다.
반반 나눠진 냄비를 이용하여 홍탕과 백탕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3. 마라샹궈

직접 고른 고기, 야채를 입안이 얼얼해지는 향신료와 매운맛이 합쳐진 양념에 볶은 음식입니다.
낯선 맛에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거부감 없이 즐기고 있습니다.


4. 양꼬치

‘양 꼬치에는 칭다오’ 너무나 유명한 데요, 한국의 곳곳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양 꼬치는 양 고기에 중국식
양념과 향신료 쯔란이 곁들여져 고소함이 일품인 음식입니다.

5. 베이징 카오야

북경의 대표 음식으로 구운 오리 요리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밀가루 전병에 저민 오리고기와 야채를 곁들여 춘장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6. 딤섬

중국 남부 지역에서 먹는 요리로 보통은 차를 마시며 먹는 전채요리, 후식으로 즐깁니다.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그중 새우 교자, 샤오롱바오, 춘권 등이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가 있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미중 무역 전쟁에 ‘꿩 먹고 알 먹은’ 루이뷔통
... ... 블루박스가 상징인 티파니(Tiffany)가 결국 손을 들고 말았다. 중국 고객 감소의 영향은 컸다. 반면, 글로벌 명품 업체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는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어부지리를 낚은 셈이 됐다. LVMH, 19조원에 티파니 인수 LVMH가 25일 “미국 보석업체 티파니엔드컴퍼니(이하 티파니)를 162억달러(약 19조원)에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명품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거래다. 인수를 지휘한 이는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70) 회장. 60여 브랜드를 보유한 그는 이른바 ‘아르노 컬렉션’에 티파니를 추가하게 됐다. (아래 재팬올 10월 31일 기사 참고) ▷루이뷔통이 '티파니' 눈독 들이는 3가지 이유 아르노 회장 재산 117조…세계 3번 째 부자 19조원에 달하는 ‘거액 쇼핑’이 가능했던 건 아르노 회장의 두툼한 지갑 때문이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아르노 회장은 세계에서 3번 째 부자”라며 “블룸버그 빌리어네어 지수(Bloomberg Billionaires Index)에 따르면 순재산은 1000억달러(약 117조)로 추산된다”고 했다. 이번 인수는 아르노 회장의 끈질긴 ‘티파니 사랑’의 결과라고만 말할 수 없다. 그 배경에는 미중 무역 전쟁이 크게 한몫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티파니에 대해 중국 고객들이 발길을 돌렸던 것이다. “미중 무역 마찰과 중국인 구매 축소 영향”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6일 “티파니가 인수 제안을 받아 들인 배경에는 미중 무역 마찰과 중국인에 의한 티파니 구매 축소 등의 영향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뉴욕타임스는 아르노 회장을 인용 “티파니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강하지만 유럽에서는 약하다”며 “중국에서는 성장할 수 없다”(not up to growth in China)고 전했다. 결과적으로 미중 무역 전쟁속에서 LVMH의 아르노 회장이 ‘꿩 먹고(티파니 인수) 알 먹은(중국시장 공략)’ 격이 됐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인종차별당했는데 중국인들이 몰려와서 도와줬던 썰
+ 나도 캐나다덬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백인 덩치 쩌는 술취한 새끼가 자꾸지하철에서 막 말걸고 어디서 왔냐고 묻고 막 엉덩이 만지는데 진짜 아무도 안도와주고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다음 역 내릴때쯤에 중국 남자애들이 나 둘러 싸고 . 지하철 역에 도착 하자 문 열리는 그 순간 중국 애들이 그 남자 밀쳐 버림 그리고는 문 닫히고 중국 애들이 나 보고 괜찮냐고막걱정해주더라 ...진짜 현지사람들 그 쎄한눈으로 그냥 쳐다 보는거 아직도 기억남 +중국인들 개친절햌ㅋㅋㅋㅋㅋ 나이번에 뉴욕 타임스퀘어 새해 카운트다운 볼드랍 기다리고 있었는데 개추워서 벌벌 떠니까 나한테 막 모라모라 하더니 담요주고감....감동ㅠㅠㅠㅠ +내 동생이 유럽에서 길 잃엇는데 도와주겟다고 한 사람들이 중국관광객들이였음 솔직히 내가 중국인이엿음 든든햇을듯 +중국애들 근데 아시아 애들 국적불문 도와줌 이건 진짜 미국만가도 느낌 ㅇㅇ 중국애들이 좀 무대포가 있는데 그게 미국에서도 그러거든 무슨일 있으면 일단 도와줌 고마운거임 ㅋㅋㅋㅋㅋ 나는 미국에 살 때 겪은건 없는데 내 친구는 클럽에서 인종차별 겪는데 그 안의 중국인들이 생판남인데 도와줌. 근데 이 중국인들끼리도 남인거 ㅋㅋㅋ 그냥 아시아인이라고 도와준거임 각자가 한곳으로 모여서 ㅊㅊ: 더쿠 대륙의 기상! 오져따리 오져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안 이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