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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and the Beast Trailer 2 - 1991 vs 2017 Comparison/Side by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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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고쳐야하는데 고쳐지질 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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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이 잘못 발음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름...jpg
잘못 발음하는 이유 1. 우리나라에서 잘못 부르던게 굳어져서 계속 사용되는 경우 2. 문화권에 따라 발음이 다른데 미국식으로 잘못 불리는 경우 (이 경우 본인이 제대로 불러달라 강조) 3. 외국 애들도 헷갈려서 존나 발음하기 어려움; 하는 경우 Salma Hayek 셀마 헤이엑(X) 살마 아예크(O) 스페인어 H는 묵음처리 Rachel Weisz 레이첼 와이즈(X) 레이첼 바이스(O) 서슬라브어 W = V 발음 아버지가 헝가리출신이라 헝가리 식으로 발음하길 본인이 원함 Christoph Waltz 크리스토프 왈츠(X) 크리스토프 발츠(O) 독일어 W는 V 발음 Mia Wasikowska 미아 와시코브스카(X) 미아 바시코브스카(O) 폴란드 출신 어머니의 성을 따름 W = V로 발음 Doutzen Kroes 두첸(도젠) 크로스 (X) 다우첸(다우센) 크로스 (O) 외국 애들도 발음하기 어려움 본인도 특이한 이름이라고 밝힘 Amanda Seyfried 아만다 사이프리드 (X) 아만다 사이프레드 (O) 독일식 성 본인이 사이프레드라고 발음하길 강조 Lupita Nyong'o 루피타 뇽(뇽고) (X) 루피타 뇽오 (O) 미국애들도 발음하기 헷갈려함  Ralph Fiennes 랄프 파인즈 (X) 레이프 파인스 (O) 본인 조상이 노르망디에서 건너온 북유럽 출신이라 북유럽식으로 발음해야 함 James McAvoy 제임스 맥어보이 (X) 제임스 매카보이 (O) Mc- 과 Avoy가 연음되어 매카보이가 맞음 Rachel McAdams 레이첼 맥아담스 (X) 레이첼 매캐덤스(O) 제임스 매카보이와 같은 이유 그 외 커스틴 던스트(-> 키얼스틴 던스트(O)), 레아 세이두(-> 레아 세두(O)), 애덤 리바인(-> 애덤 르빈(O)) 등등 실제 발음하는게 다른 연옌들 꽤 있음 근데 딱히 몰라도 됨ㅇㅅaㅇ  외국애들이랑 대화할때 연옌 이름 발음 잘못 얘기해도 안쪽팔림 쟤네도 다 틀림  ㅊㅊ 슼
'크루엘라', 창의력과 재능 보여준 매력적인 빌런
코로나 예방접종 백신의 보급이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쏘아 올린 개봉 영화관 관람 열기가 디즈니의 새 영화 <크루엘라>로 이어져 역대급 디즈니의 빌런 탄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개봉 8일 만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통해 정상을 차지하더니 최근에도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역주행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영화 <라라 랜드>로 스타덤에 오른 엠마 스톤의 빌런 변신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기 때문이었을까요? 필자 역시도 1개월 전 시사회를 갔던 것을 제외하곤 3개월 여 만에 영화관을 찾게 됐는데요, 영화관에서 확진자 발생이 거의 없어지자 오히려 거리두기 좌석으로 인해 코로나 '안전지대'로 자리 잡는 모양새입니다. 시스템에 저항하는 패션계의 이단아 크루엘라의 사자후 영화 <크루엘라>는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 제작됐던 <101마리 달마시안의 개>(101 달마시안)의 빌런 크루엘라의 탄생 비화를 다룬 프리퀄을 소재로 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DC코믹스의 할리퀸을 떠올릴 수 있겠는데요, 그 보다는 <배트맨><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빌런 <조커>의 탄생과 닮았습니다. 디즈니 사상 역대급 빌런으로 변해가는 크루엘라의 유년 시절 에피소드로 시작하는데요, 순종과 평범을 강요하는 시스템에 저항하는 패션계의 이단아 크루엘라의 사자후처럼 다가왔습니다. 착하고 고분고분해야 한다는 엄마의 말은 에스텔라(엠마 스톤 분)의 내면에 존재하는 천재성과 창의력을 억압하는 것 같았어요. 또래 아이들과 달리, 감정 표현이 거의 없는 아이에 대한 엄마의 불안감 때문이었을까요, 엄마의 걱정은 오래가지 않아 다니던 학교에서 에스텔라의 자퇴로 이어지고 태어날 때부터 흑발과 금발이 반반 섞인 헤어스타일은 그의 내면을 상징하는 듯 보였습니다. 사랑과 창의력, 재능마저 없는 보통 사람으로부터 탈출하는 법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양면성처럼 그녀 주변에서 사건 사고가 이어질 때마다 엄마가 입버릇처럼 내뱉는 '크루엘라'가 그의 내면에서 두드러지면서 사랑과 창의력, 재능마저 없는 보통 사람으로부터 탈출하는 이야기는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이 영화는 국내 막장드라마에서 익숙히 봄직한 상투적인 설정으로 주인공 캐릭터의 태생적 한계를 드러냅니다. 하지만, 영화 중반부 이후, 197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한 패션계의 이야기를 소재로 당대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바로네스(엠마 톰슨 분) 남작부인이란 캐릭터를 등장시켜 화려한 런어웨이와 케이퍼 무비 설정으로 돌파하는 듯 보였습니다 밑바닥 인생의 에스텔라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패션지 여성 편집장에 버금가는 카리스마를 지닌 바로네스 남작부인을 만나 충격적인 실체적 사실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대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빌런, 크루엘라로의 변신은 히어로 무비의 그것을 보는 듯하고 시종일관 영화 전체의 정서를 지배하는 펑크 룩 스타일의 스트리트 패션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캐릭터의 태생적 한계를 화려한 런웨이와 케이퍼 무비 설정으로 돌파 또한, 밑바닥 인생을 함께한 세 악동으로부터 도둑 3인조로의 성장기는 추격과 도주라는 구성을 통해 사건의 긴장감을 자아내는데, 퀸(Queen)의 노래 ‘스톤 콜드 크레이지’(Stone Cold Crazy)부터 비지스(Bee Gees)의 'Whisper whisper' 등 올드 팝은 이야기의 리듬감을 살려냅니다. 다층적인 내면 연기를 통해 크루엘라로 변신한 엠마 스톤의 연기 변신도 좋았지만, 바로네스로 변신해 최강의 카리스마를 내뿜은 엠마 톰슨으로 인해 두 엠마의 빌런으로서 매력 대결과 함께 누가 더 사악한 지 내기를 하는 듯이 보였어요. 영화 <라라 랜드>의 엠마 스톤, <하워즈 엔드>의 엠마 톰슨, 두 배우 모두가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저력을 보여줬던 바, 이번 영화에서는 엠마 톰슨의 한판승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하워즈 엔드>에서 수수하면서도 우아한 기품을 지닌 머거릿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엠마 톰슨이 맞나 싶을 정도로 그의 변신은 놀랍습니다. DC코믹스의 빌런 <조커><할리퀸>과는 또 다른 태생적인 매력이 디즈니의 새로운 빌런, 크루엘라에게 있습니다.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바로네스를 물 먹이는 시퀀스는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마음을 속시원히 뚫어주는 카타르시스를 전합니다. 창의력과 재능 보여준 매력적인 빌런, '크루엘라'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qj-AZ5A4qw&t=70s
[We're the Millers (2013)] 전형적인 미국 코미디 영화, 그렇지만 제니퍼의 몸매 감상으로 이미 최고인 위 아 더 밀러s ㅋㅋ
스마트폰이 발달해서 그런지 위디스크도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당. 그래서 더 화려해진 @SerenaLee (저에요..ㅋㅋ)의 베드타임 무비 라인업ㅋㅋㅋㅋㅋ 특히 코미디, 액션, B급.......으로다가요 ㅋㅋㅋㅋㅋ 하릴없이 영화 섹션에서 리스트 쭉쭉 올리는 와중에 발견한 영화 위 아 더 밀러s ㅋㅋㅋㅋ 우리는 밀러가족입니당.. 굉장히 직관적인 제목. 제목으로 바로 유추할 수 있었죠. 1. 정말 가족인데 골 때리는 가족이겠군 2. 진짜 가족이 아닌데 훼이크로 가족인 척 하는 거겠군. 왜 이런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 걸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20캐시(ㅋㅋ)를 사용하면서 까지 이 영화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우선 저는 젠을 무지 좋아합니다. 그래서 봤어요. 다른 이유 음슴.... 그리고 와일드 차일드에서 어색하게 나는 킹왕짱 섹시해st의 춤을 춘 엠마로버츠도 나름 아는 얼굴이라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더 보태면 직장인st로 꾸민 후 남주.. 좀 괜츈하더라능...) 아 그리고 조연으로 나오는 또 다른 가족 ㅋㅋ 그 부부 역으로 나오는 사람들도 이런 영화에서 자주 보는 분들이라 ㅋㅋ 얼굴보면 다들 아실 듯.... ㅋㅋㅋㅋ 영화 스토리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 4명의 다른 사람들이 가족인 척 하는 코미디 영화에요. ㅋㅋ 어떤 목적이신지는 또 대-략 감 잡히신 분들도 있을 듯. 그냥 소소한 B급 코미디 영화인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불혹을 넘긴 젠이 ★폴댄스&랩댄스★를 추는 것... 몸매... 왜 때문에 좋은거죠? ㅠ_ㅜ 저도 운동해야겠다는 엉뚱한 결심을 갖게 한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냥 재밌고 정말 자기 전 심심할 때 보기에 좋아요.. 무슨 뜻이냐면 보다 잠들어도 크게 지장없는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 스토리★☆ 제니퍼애니스톤 몸매 ★★★★☆ 남주메이크오버 후 ★★★☆
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
미국의 흔한 특수효과 처리 전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밀어서 보세요) 얘는 라쿤이다.. 브래들리 쿠퍼가 아니다..(최면) 왕좌의 게임 (밀어서 보세요) 얘는 용이다.. 나는 용엄마다.. (최면) 트와일라잇 (밀어서 보세요) 얘는 늑대다.. 이건 털이다... (최면)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있다.. 있다.. 뭔가 있다.. (최면) 캐리비안 해적 (밀어서 보세요) 나는 데비존스다.. 팬더가 아니다.. (최면) 매트릭스 (밀어서 보세요) 플로모션을 이용한걸로 유명하죠! 지금봐도 세련된 영화♥ 키아누 리브스의 콘스탄틴도 정말x100 좋아해요. 호빗 (밀어서 보세요) 형광등 100개 켜놓은듯한 아우라ㄷㄷ 보드워크 엠파이어 (밀어서 보세요) 저기 출연한 보조출연자분들 나중에 영화관가서 어리둥절 하셨을듯!! 어벤져스 (밀어서 보세요) 블랙위도우의 뜨거워하는 미간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ㅠ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밀어서 보세요) 이 영화는 정말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을 수 있었을듯^^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밀어서 보세요) 경이롭네요.. 우리나라에서 촬영장소 물색하러 동분서주 전국을 다니는 스태프들이 보면 물개박수 칠듯! 위대한 캐츠비 (밀어서 보세요)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었을 영화2 ㅋㅋㅋㅋ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밀어서 보세요) 보다보니 이제 이정도 특수효과는 그림판으로도 만질 수 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색깔이라도 좀 맞춰주지 그랬어요ㅠㅠ 눈이라도 성의껏 그려주지.. 저 상황에서 감정잡고 연기한 배우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http://www.boredpanda.com/before-and-after-visual-effects-movies-tv/ 더 많은 특수효과는 여기서 볼 수 있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추억의 미드 '프렌즈' 속 레이첼 패션 분석 :)
여러분 미드 '프렌즈' 기억하시나요? 20대 초반은 잘 모르겠지만 중후반이신 분들은 다들 잘 아실거같아요. 저 어렸을때 한창 프렌즈로 영어공부하는게 유행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프렌즈를 다시 봤는데요. 여자캐릭터들 옷이 하나도 촌스럽지 않고 지금봐도 세련되서 깜짝놀랐네요. 그 중 예뻤던 스타일 몇가지를 추려봤어요 :) 요즘 90년대 빈티지 패션이 유행이라 지금 입어도 손색없을것 같아요! 1. 오버롤 90년대하면 역시 오버롤이죠! 최근에 다시 유행이 돌아와서 길거리에도 오버롤 입으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것같네요 이런 데님 오버롤도 깜찍하지만 폴로넥 니트에 입은것도 너무 센스있고 귀엽지않나요? 2. 하이웨이스트 진 다리에 너무 핏되지 않는 보이프렌드진도 너무 예뻐요. 요새 아메리칸 어패럴같은 브랜드에서도 맘진(Mom Jeans)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디자인을 많이 내놓는것 같더라구요 하이웨이스트라 오히려 다리가 더 길어보여요. 3. 핏 되는 상의 + 미니스커트 극중 웨이트리스인 레이첼은 근무할땐 늘 짧은 미니스커트에 귀여운 에이프런을 착용합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오버사이즈의 상의가 유행이었는데 요새는 크롭탑처럼 딱 달라붙는 스타일이 인기인것같아요. 역시 유행은 돌고도는게 진리! 4. 체크패턴 체크는 비교적 타임리스한 패턴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 전성기는 90년대였던것 같아요. 레이첼도 체크무늬 아이템을 자주 입고 나오더라구요. 요즘같은 가을날 입으면 좋을것 같아요<3 4. 때로는 드레스업 평소엔 캐주얼한 스타일을 자주 입지만 특별한 날 또는 회사에서는 쫙 빼입고 등장하기도 해요. 저때는 저렇게 패턴없이 심플한 단색드레스가 유행이었던것 같아요. 역시 진짜 잘입은 스타일은 세월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것 같네요. 혹시 여러분도 다시 보고 싶은 추억의 패셔니스타들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찾아서 올려드릴게요. 그럼, 다시만나요<33 xxxx
무슨 향기 날지 진짜 궁금한 리한나 냄새
✔️릴 나스 엑스 Q.무슨 향 제일 좋아함? A.리한나 ✔️카디비 리한나 바로 옆에서 냄새 좋다고 외치는 카디비 ✔️뷰튜버 니키 튜토리얼 리한나랑 허그했는데 지상낙원같은 향이 났다고 함 ✔️라이언 시크레스트 레드카펫에 있는 셀럽들 냄새 다 맡아봤는데 리한나가 젤 좋아뜸 ㅇㅇ ✔️닉조나스 실제로 맡아봤고 리한나 향기 끝내줌 ✔️배우 제니퍼 로렌스 "She was so, so beautiful and she had like really, really soft skin and smelled really good." 존나 이쁘고 피부 부드럽고 냄새 진짜 좋음 ✔️토크쇼에서 냄새 좋다고 하면서 다들 맡는중 ㅋㅋㅋㅋ ✔️배우 짐 파슨스 농담아니고 ㄹㅇ 천국같은 향이 난다고 하는 짐 파슨스 ✔️엑스팩터 출연자 향기 개쩔고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좋은 냄새 난다고 함 ✔️뷰튜버 재키 아이나 향기 너무 좋아서 향수 뭐쓰냐고 디엠으로 물어봄 ✔️ 2017 멧갈라때 보자마자 냄새 좋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올리 알렉산더 무려 꿈과 희망이 이뤄질것같은 향이라고 함ㅋㅋㅋㅋㅋ 이외에도 가져오지않은 수많은 간증(?)들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한때 리한나 향기를 직접 맡아본 사람들끼리 리한나 향수라고 궁예한 존내 비쌈 킬리안 러브 돈비 웅앵 향수.... 가 있지만 리한나 피셜은 아님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향수를 발매!! 할 예정이였으나 코시국 땜시 패션브랜드를 잠시 중단하는 바람에 언제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한다 ㅊㅊ 무려 리한나 향기 스레드.... 모야 대체 뭔 향이 나는 거야 꿈과 희망이 이뤄질 것 같은 지상낙원의 향은 대체 무엇?
She's funny that way
제목은 당연하겠지만 프랑크 시내트라의 노래 제목인데,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듯 우디 앨런의 향기(특히, “마이티 아프로디테(1995)”)가 매우, 매우 짙다. 하지만 어떤 한 영화가 우디 앨런스럽다고 할 때 주의해야 한다. 우디 앨런도 “오리지널”은 아니기 때문이다. (영화 대사에 “오리지널이 대체 뭐냐”는 대사가 나온다.) 스크루볼 코메디라고 하여 1930-40년대 유행했던 헐리우드 영화 장르가 있다.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주로 남녀 주인공들이) 대사로 받아 치는 코메디이다. 우디 앨런도 그렇고 이 영화의 감독인 피터 보그다노비치(둘은 나이대가 비슷하다. 누가 누구에게 영향을 줬다기 보다는...)도 마찬가지로 모두 하워드 혹스(Howard Hawks) 류의 스크루볼 코메디 장르를 이어 받았다고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영화의 핵심 대사랄 수 있을 “다람쥐와 땅콩” 얘기도 옛날 영화, 에른스트 루비치 감독의 Cluny Brown(1946)에 나오고, 이 영화 마지막에 해당 장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쯤 되면 어째서 영화 카메오로 영화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 그 인물이 마지막에 등장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우디 앨런 워너비 감독의 영화였다면 그가 끝에 나왔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계속 말하건데, 이 영화가 우디 앨런의 냄새가 나기는 나지만, 앨런의 영화와는 “다르다.” 그러나 바로 그러한 점 때문에 이 영화가 아무래도 평가를 좀 덜 받는 모양. 난 재미있게 봤다. 바로 이런 식의 아기자기하게(?) 얽힌 코메디를 좋아하기 때문인데, 이모젠 푸츠(Imogen Poots)가 매우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