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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미안한대요 빙글러님들

정말 눈팅만 하는 빙글러 인데요 진짜 가관인 글들이 너무 많아서 쉽게 선동 되지 말자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아이디 그냥 말해야 될꺼같아 한번 더 말합니다 harang0610 오늘 이분이 문재인 박근혜 악수하는 사진을 게시해 글을 올렸더군요. 그냥 편하게 말할께요
두 사진을 가지고 문재인 인성과 박근혜 악수 거부 인성에 대한 글을 올라와 있길래
박근혜를 지지하거나 좋아 하지 않지만 이때다 싶어 이러는 문재인또한 별로다 게시글이 날조 된 거니 팩트를 가지고 와서 게시물 올리라고 댓글을 달았더니
바로 댓글이 올라오더군요 게시자 harang0610 이분이 한겨례 기사하나를 링크를 거시더니 봐라 내말이 맞다 라고 하길래 유투브 등 동영상 사실 자료를 첨부해 드렸더니 인정을 하시더군요 근데 거기서 이분이 한말이 더 재미있습니다 ㅋㅋㅋ 난 잘못된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다 잘못이 없다 선동이 아니다 라고 말하고 게시물을 지웟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게 진짜 저런 사람이 성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어서 쉽게 선동 되지 맙시다 라는 글을 제가 올렸습니다 그 후 몇시간뒤 또 글이 올라왔어요ㅋㅋㅋ
"노무현 추모제 막은 경찰 표창장 받다 "
근데 제가 진짜 말씀 드리고 싶은건 2009년도 기사를 들먹거리면서 말하고자 하는게 뭡니까?
경찰관이 나쁘네?
새누리가 썩었다?
이명박이가 개새끼다?
이시국에 니편 내편 만들자는 겁니까?
뭐하는 겁니까 이게 알바 아니라드만 제가 보기엔 님 알바 맞는거 같아요 제발 이런 잣같은 게시물좀 올리지 마시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노무현을 그리워하자 문재인 을 지지 하자 이런것을 원하시는거 같은데 제가 빙신같은 짓좀 그만해서 빙글러님들이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뭐 또 그렇다고 박사모네 새누리 개네 이런 댓글은 안보였으면 하네요 ㅈ
저 댓글 차단 하신harang0610님 평안한밤 되시고
긴글 읽어주신 빙글러님들
앞글에서 어는 분이 말해주셨지만 정말 대한민국 개 돼지가 아닌 성인이자 국민이라면 게시물 곧이 곧대로 믿지 마시고 한번 찾아 보던가 거를 수 있는 빙글러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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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문재인이 중요한게 아니다 악마를 물리치는게 중요하지.
니가 빙신 같은데!!!
@STOPPark 스탑 박이면 박근혜 말하는거냐ㅋㅋㅋㅋ 에혀 왜 문재인 안받들여줘서 왓니?ㅋㅋㅋㅋ
@STOPPark ㅋㅋㅋㅋㅋ 아무이유없이 병신이라 하지말고 타당하게 글적고가 몇살이길래 그정도 밖에 못하냐ㅋㅋ
이재명이답
문재인 정도면 괜찮지
문재인이 좋고 나쁘다라고 글을 쓴 취지가 아니고 거짓된 정보로 사람들을 선동 해서 쓴 글입니다.
왜 싸우는거지 같은 글에도 생각과 이해가 다른건데 정말 미친 세뇌당한 정신병자들이 아닌이상 다름을 존중할줄 아는것도 지식이고 소신인듯 두분말고 심각한 좀비같은 사람들이 빙글에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매국노들 그들부터 청산척결하고 열띤 토론하자구요
@harang0610 와이분 진짜 열심히 일하시는듯 글도 몇분마다 올ㄹ오네ㅋㅋ
제가 하는일이 그래서 중간에 짬나는 시간이 많아 자주가는 커뮤니티글 복사해서 빙글에 자주올립니다. 머 알바다 그러는데 그럼그알바 돈주는데 알면 소개좀시켜 주시겠어요? 부업으로 하게 ㅋ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빙글은 첨가입할때 자기가 보고싶은 주제를 고르고 자기가 관심분야글만 볼수 있게 설정할수도 있습니다. 제가 올린글 중 정치적성향을 띄는 글이 제법있습니다. 근데 그글을 올릴때 최대한 사실인가 확인하고 올릴려고 합니다. 제가 아까 그글을 올렸을때 님이 선동이니 날조니 했을때 조금은 어의없는 생각이 들었는데 머 생각해보니 일리있는 말도 있고해서 대답해 드린것 뿐입니다. 근데 님 답글중에 한겨례 기사가지고 팩트라고 들고오네라고 하시고 본인은 유튜브 자료가지고는 팩트다 그러시는데 그때부터 대화하기가 머좀그렇터군요 물론 제가 글을 이상하게 올린거 인정합니다. 정치인의 악수란 제목으로 올린글 설명에 박근혜의 대응방식도 첨부했으면 님이 이렇게나 난리 칠 이유도 없죠 확인을 잘 못한점 인정도 했습니다. 근데 머 어쩌자구요? 저하고 대화하려는 이유가 먼데요? 전 서두에서 말한 것 처럼 빙글은 자기 보고싶은걸 설정해서 볼수있습니다. 논란의 소지가 있던 카드도 삭제 했구요 제가 님이라 대화하기 싫으면 차단하면 그뿐이에요 님도 제글 보기싫으면 차단하세요 제가 글올려서 빙글 유저분들이랑 공감하고 웃긴내용 같이 웃으며 보려고 올린것 뿐이라고요 님이 팩트가져와봐라 라고 해서 가져다 드린거고 이런 내용 날조다 선동 된다 하시는데 빙글러 분들 바보 아닙니다. 그리고 이글의 경찰 표창받은글도 까셨는데 이글의 사진이 과거 사진이지 기사내용은 오늘 올라온건데요 이건 님이 찾아보시던가요 머 님 논리대로라면 이글도 잘못된거긴 하겠군요 지금 이렇게 글개시 하는거 불편한것도 없고 그리고 님하고 대화도 그닥 하고 싶지않네요 요즘 제가 올리는글에 이상한 이유로 댓글 다시는 분들 많이봐서 계속 대답해주니 걍 차단하는게 편하더군요 그리고 정치 성향글 올릴때 누굴 설득하거나 선동 하려는 의도로 개시한적 없구요 팩트 꼭 체크 잘해서 오해소지 없게 설명도 잘 달아서 개시하겠습니다. 그럼 님도 편안한 밤되세요
@harang0610 님 보고 싶은거만 보라 이말입니다 분쟁거리 오보된 기사 복붙해서 퍼날르면 빙글에 학생들도 많은데 당신같은 게시물 보면 학생들 생각이 어찌 되겠습니까?제가 이유없이 시비 건거 처럼 보이세요? 니가 잘못글 올린거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고 그 에 대한 책임도 못지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긴 답글을 다셧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짬 나는 시간에 이런 헛짓거리 복붙하지말고 할거면 현재 특검에서 밝혀진내용 진행형 이야기에 초점을 두고 올리시지 무슨 몇년된 애기 노사모가 노무현이 그립습니다 이런사람들 때매 재조명된 기사 거리로 장난을 치냐 말입니다
@harang0610 님글에 반한다 해서 무작정 차단 하지 마시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애기 듣는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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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시간, 공간, 날씨 핑계는 이제 그만! 실내에서 만나는 나만의 퍼스널 트레이너 ‘FAVE'… 오는 13일까지 킥스타터에서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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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타오네' 우유 먹는 순간 눈이 '번쩍'하는 아기 고양이
지난 10월,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을 지나던 한 남성이 길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커다란 눈망울로 그를 올려다보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아기 고양이를 지역 고양이 구조대에 연락했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 고양이를 인계받아 보호소로 데려왔습니다. 직원들은 아기 고양이를 담요로 감싼 후 주사기로 따뜻한 우유를 입가에 떨어뜨렸고, 비실비실하던 아기 고양이는 따뜻한 우유가 코를 따라 입가로 떨어지자 두 눈이 이글이글 불타올랐습니다. [입에 묻은 것만 해도 한 스푼은 더 될 것 같은 우유] 사람들은 아기 고양이의 강한 생존력을 보고 '베어 그릴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자원봉사자 사라 씨의 집으로 임보를 받게 되었는데, 녀석은 사라 씨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서식지와 음식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처럼 생존에 특화된 녀석이더군요. 후훗." [깜빡이 좀 키고 들어오란 말이에요] 베어 그릴스는 배고플 때마다 큰소리로 "묘-" 하고 외쳤고, 그때마다 사라 씨가 나타나 자신에게 밥을 먹여준다는 점을 생존 수첩에 적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날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넘쳐나기 시작했고, 사라 씨도 녀석이 발랄한 고양이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해 놀아주었죠!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요?] 그런데 운이 좋게도 임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녀석의 입양을 희망하는 여성이 나타났고, 사라 씨는 그녀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사라 씨 집에 도착한 그녀는 베어 그릴스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품에 안았습니다. 베어 그릴스 역시 자신의 생존 수첩에 그녀를 좋은 사람이라고 기록했죠. [초당 300회의 횟수로 콧구멍을 벌렁거리는 베어그릴스] 사라 씨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여성과 베어 그릴스는 서로 보자마자 껴안더니 놓을 줄 모르더군요. 살짝 질투도 났지만 한편으론 녀석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사회성 배우랬더니 더욱 버릇없어지는 중인 베어 그릴스] 그렇게 베어 그릴스는 여성을 집사로 간택했지만, 아직은 너무 어리기에 사라 씨 집에 머물며 생존 기술을 좀 더 연마할 계획입니다. "아기 고양이는 사회성 교육을 위해서라도 다른 고양이들과 어울리는 기간이 필요해요. 아기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지낼수록 배우는 게 많죠. 그다음엔 새로운 가정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날 겁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일본의 선구자들⑮/ 립스틱의 원조
... 일본 립스틱의 뿌리… 화장품 회사 ‘이세한’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キッスしても落ちない). 1955년, 당시로는 대담한 카피를 담은 립스틱이 일본에서 선을 보였다. 남녀가 키스를 해도 루즈가 입술에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키스 미 슈퍼 립스틱’(キスミースーパー口紅)이란 브랜드의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이세한’(伊勢半, ISEHAN). 일본에서 여성용 화장품 메이커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시리즈 15회는 일본 립스틱의 뿌리 ‘이세한’이다. 1955년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키스 미 슈퍼 립스틱’의 지면 광고는 남녀가 금방이라도 키스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시 이후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반향을 불러왔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덕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 되면서 대히트를 쳤다. ‘키스미’’(KISSME) 시리즈의 립스틱 인기 끌어 이세한이 화제를 불러 모은 건 이뿐 아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업계로는 최초로 신문에 컬러 광고를 실었다. 1952년 1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광고가 실리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세한은 이보다 더 앞선 1946년 ‘키스미 특수 립스틱’(キスミー特殊口紅)을 내놓으면서 처음으로 히트작을 성공시켰다. 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을 반영한 ‘입술에 영양을 준다’는 카피가 먹혔던 것. 상품 한가지 더. 이세한은 1970년 일본 최초로 윤기나는 립스틱인 ‘키스미 샤인 립’(キスミーシャインリップ)을 출시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세한의 회사 연혁 페이지에는 “연간 1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이 제품은 지금도 ‘코스메틱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年間1千万本以上を売り上げた。これは今でも「コスメ界の伝説」と呼ばれているという)는 설명이 올라 와 있다. 이처럼 이세한은 ‘키스미’(KISSME)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사진= 1952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신문(마이니치) 컬러 광고를 낸 '키스미' 립스틱.(왼쪽) 1955년엔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카피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 1825년 창업…시세이도보다 업력 앞서 이세한의 창업 역사는 18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와다한에몬(澤田半右衛門)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니혼바시 근처에서 염료가게 이세한(伊勢半)을 창업했다. 2025년엔 200년을 맞는 노포기업이다. 업력 역사로 보면, 일본 최대의 화장품업체 시세이도(1872년 설립)보다 수십년 앞선다. 에도 시대, 여성들은 붉은 색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틱이 아닌 붓으로 입술에 바르거나 문지르던 시절이었다. 립스틱의 원료가 되는 홍화(紅花)라는 꽃잎에 불과 1% 밖에 들어 있지 않는 붉은 색소를 추출, 수공정을 거쳐 염료를 만들었다. 창업자 사와다는 비단벌레(玉虫)를 뜻하는 타마무시색(빛의 방향에 따라 녹색이나 자줏빛으로 보이는 컬러)의 ‘소정홍’(小町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평판을 얻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이세한은 1955년 산하에 키스미판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0년 뒤인 1965년엔 키스미판매주식회사의 이름을 키스미코스메틱으로 변경했다. 그러다 2005년 키스미코스메틱과 이세한(주)를 합병해 지금의 이세한이 됐다. 2009년 첫 여성 사장 사와다 하루코 취임 이세한의 홈페이지를 한번 클릭해보자. 화면 상단에 KISS ME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키스미=이세한’이라는 것. 이세한의 현 사장은 2009년 취임한 사와다 하루코(澤田晴子). 이 회사 첫 여성 CEO다. 그녀는 이세한의 7대 회장인 사와다 이치로(澤田一郎)의 아내다. <에디터=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