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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색 채소 피토케미컬이란?
(Phytochemical - 식물생리활성영양소)
식물 속에 존재하는 화학물질로 자연상의 스트레스인 햇빛, 산소, 곤충 등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식물 스스로가 구축한 여러 가지 화학물질로 구성되는 방어물질 이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과학자들은 이 물질을 몰랐다.
지금 까지 발견된 피토케미칼의 숫자만 해도 일 만개가 넘는다.
피토케미컬은 사람이 섭취했을 때 체내에서 손상된 DNA 를 수리하고, 발암물질을 해독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질병에 저항하는 힘을 길러준다.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대항하는 우리 몸의 방어체계를 증진시키는 면역을 활성화 시켜준다.
▶ 레드푸드
항암작용을 하는 라이코펜과 소염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몸속에서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형성되기 전에 위험 인자들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강력한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보다 효능이 10배나 강하다. 폐암 예방에 탁월하다.
[대표 식품]
사과, 석류, 딸기, 토마토, 체리, 앵두, 수박, 팥, 대추, 홍고추, 오미자
▶ 옐로푸드
노란색은 질병 예방제인 카로티노이드에서 나온다. 이것이 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항암 작용을 한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암과 노화를 막는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의 영양공급원이며, 야맹증, 안구건조증, 백내장 등을 예방한다.
[대표식품]
자몽, 망고, 옥수수, 감귤, 파인애플, 감, 복숭아, 살구, 호박, 고구마
▶ 그린푸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자연 치유력을 높여 성인병을 예방한다.
엽록소는 조혈작용과 세포재생효과가 뛰어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간세포를 재생시키고 폐를 건강하게 한다.
인돌이 다량 함유돼 항암 작용을 한다.
[대표식품]
매실, 녹차, 신선초, 브로콜리, 케일, 돌미나리, 키위, 오이, 쑥, 배추, 시금치
▶ 바이올렛푸드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피를 맑게 하여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줄여준다.
산화방지제가 함유돼 있어 소염, 살균 효과도 뛰어나다.
또한 눈을 건강하게 하고 원기를 회복시켜주며 성기능을 향상시킨다.
[대표식품]
복분자, 포도, 블루베리, 붉은 양배추, 붉은 양파, 가지
▶ 화이트푸드
흰색을 만드는 것은 안토크산틴이다.
그중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효과를 내기 때문에 폐경기 초기 증상을 완화시킨다.
동맥경화, 고혈압, 노화방지에도 효과적 이고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심장병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길러준다.
[대표식품]
배, 알로에, 바나나, 양파, 콩, 버섯, 참깨, 마늘, 무, 순무
▶ 블랙푸드
검정색을 결정짓는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항암, 노화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검정색 곡류와 해조류 등에 들어있는 블랙푸드의 안토시아닌은 셀레늄, 레시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바이올렛의 안토시아닌과 결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대표식품]
검정쌀, 검정깨, 검정콩, 가지, 메밀, 김, 미역, 다시마, 오징어 먹물, 해삼, 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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