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ulbam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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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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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온천에 오줌 좀 싸지 맙시다.
ㅎㅎ 농담이시줘 우엑~~
아직 못가본곳도 많네.
온천 사진을 제대로 붙여놓으시길.... 사진과 실제 온천이 얼토당토 안되게 달라요...
저도 퍼왔어요, 제가 제대로 안붙인게 아니랍니다~ 후기가 아니라 기사내용이니까, 아마 실사가 아니라 홍보사진을 사용했겠죠? ^^
@cculbam85 1번 백암 한화콘도는 진짜 저거 아니예요....전혀 다른 온천파크의 사진이예요....(어디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저기도 가본 곳이거든요..)
나만 이리 느낀게 아니었군요ㅋㅋ 당황했음.. 한화백암은 정말 동네 흔한 목욕탕이에요 홍보사진도 아니라는거죠ㅋㅋ 설악워터피아랑 사진속 장소가 비슷해보이네요.. 근데 저기 워터피아사진도 아닌듯........
수안보에 저런 온천이 있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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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건축직 공무원 미달이 불러올 미래
2017, 2018년부터 베이비붐 세대도 많이 은퇴하고 재건축, 지역균형발전, 노후화시설 정비 등 하면서 토목직, 건축직 공무원 채용이 좀 늘어났음. 근데 문제는 4년제 기준 토목공학과 졸업생 4천명, 건축공학과 졸업생 3천명으로 공무원 채용 인원이 얘네 학과 정원의 30 ~ 50%임. 대충 인서울, 지거국 등 토건애들 모으면 각각 1000 ~ 1500명 정도 될건데 급여 높은 건설사도 뽑고, 공기업도 많이 뽑으니 공무원 할 사람이 별로 없음.. (그동안 학과 정원을 많이도 줄여왔다.) 때문에 광역시정도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달이 안날 수가 없는데 (서울도 미달났다.) 작년에도 토목직 경기도만 해도 297명 미달나서 전공과목으로만 다시 채용했는데 다 못채움. 이렇게 계속 토건직렬이 정원을 못채우면 뭐가 문제인가 일행같은 비전공자들이 빈자리를 채우고 인허가/관리감독/긴급보수 발주 등의 업무를 함. 위에서 아파트에 균열 발생하고 주차장 기울은 이유가 터널공사를 NATM공법이라고 폭약을 터뜨리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진동이 상부까지 영향을 주었기 때문임 전공자라면 당연히 무슨공법인지 알고 터널공사를 TBM으로 하는게 아니면 애초에 허가를 안내줬을거임. 근데 전공자는 이미 위에서부터 급감하고 아래로는 비전공자가 채움 시방서, 공정표 볼 줄도 모르는 행정직렬이 건설과로 발령나서  일하기도 한다는거임. 토건직렬 전공자 부족이 지속되면 저런 사태가 다시 벌어지지 않기가 어려울듯 (출처) 하지만 토목 건축 전공해서 공무원 가는 건 너무 메리트가 없단 말이죠 미달이라고 신나서 갔다가 일년 이년 하고 그만둘 수 있으니 솔깃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