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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만에 마르크스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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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변증론 마지막 경제체제가 공산주의라죠? 빚겨나갔다고 학자들은 말합니다 사실 틀렸습니다 오류해석이에요 자신이 내민 변증법을 통해들여다봐도 오류입니다 공산주의 가아닌 궁극적 사회주의 가 오게되는것이 변증법을 가정한 결과일겁니다 상식적으로 100년뒤를 봅시다 점점 기계화 자동화에 인공지능화 되가는 세계경제 또 우리나라에 일자리들을 잃고 인력이 죽어나가면 소비도 이따라 대폭 줄게됩니다 경제는죽어나가고 국민의 절반이상이 굶어죽는 상황에서 과연 자본주의 체제가 유지될가요? 국민들은 공산주의 지도자를 따르게되어 국민투표로 사회주의가 오게 되어있습니다 정부의 기업경제와 시스템 제제로 필요한 시스템에서만 인공지능과 기계화가 사용되고 나머지는 인력에게 맡겨 자본경제 순환을 유지하며 살기좋은세상을 세계인들 스스로 선택하게 되있습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자본이 필요없는 공산주의가 더 맞는말 아니냐는 사람들도있지만 부동산문제와 예술,문화 활동을 취하는 휴머니즘을 본질적으로 가진 인간이라는 족 자체에게 맞지않는체제이거니와 이체제의 국가를 관리하는 특정세력이 권력을 갖게되고 우월함이 아닌 평등한걸 싫어하는 인간본질에 공산주의는 답이 될수없는것이죠 공산주의는 북한과 소련을 예로봐도 실패한 경제체제와 독재주의의 정치체제까지 가세하게됩니다 그러므로 실패체제인것이죠 하지만 자본주의도 역시 언젠가는 폐기처리될 체제라는걸 알아야합니다 갑작스레변한다기보단 천천히 서서히 미래체제를 준비하는국가가 선두선진을 달리는 국가가 되고 그렇지못한국가는 큰 폭풍을 피하지 못하고 공황상태에 빠질겁니다 고로 아직도 비선실세 정경유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신자유경제체제 미국식자본주의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대한민국 수꼴들에 놀아나는 국민들 되도않는 김정은 북한대동단결론으로 설치는 군대들 정신차리고 진보화되어야합니다
에 ........?
과거엔 반공주의로 인해 '공산주의=북한' 이라는 인식이 일반적이어서 공산주의에 긍정하면 북괴 김일성이를 찬양한다고 핍박받았죠...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북한 싫어합니다. 그러나 공산주의가 자본주의의 상위 개념인건 맞고 공산주의를 실행해서 북한처럼 하향평준화가 아닌 소위말해 다같이 잘 사는 상향평준화(공산주의의 궁극적 목적)가 된다면 더 할 나위없이 좋겠죠..
@cdj4781 맞습니다 하지만 공산주의가 궁극적 목적이 될수없는 이유가 있죠 첫번째는 남들보다 내가 더 나아보이고싶어 하는 우월성본질 두번째는 공산주의를 관리할 특정 소수의 세력들이 권력을 독점하게된다는 것이죠 이는 곧 현재 평등하지못한 북한의 모습과도 같죠 세번째는 소수의 집단이 수시로변하는 경제 상황을 정비하고 관리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궁극적 이념은 유토피아와도 같지만 사실상 불가능한 이념이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말씀대로 우리나라의 공산주의 빨갱이 의식이 자본주의를 제외한 사민주의 민사주의 사회주의 전체를 안좋게보는 경향이 강하다는게 안타깝죠..
이 글을 자본주의 기득권층이 싫어합니다.
현대는 마르크스가 환생한다면....이런 씨벌놈의 세상이라고 할걸....
실제로 자본주의 역사는 이윤율하락이라는 경향과 공항을 반복하고 있음. 1890's 제국주의 위기, 1920's대공황, 1980's 스태그플레이션, 2008금융위기가 그것임. 이윤율 하락 경향과 금융화의 문제점을 짚은 마르크스는 틀리지 않았음. 근데 실제 자본주의는 제국주의-법인자본주의-케인즈주의-신자유주의로 패러다임을 바꾸며 살아남고 있음. 패러다임을 바꿀 때 실제로 이윤율반등을 보이기도 함. 그러나 문제는 자본주의가 위기에 처할때, 그 위기의 책임이 노동자민중에게 전가된다는 것. 위기는 참혹한 구조조정과 노동운동탄압으로 넘기지만 호황의 과실은 소수가 누린다는 것임. 신자유주의가 지나가고 브렉시트, 트럼프로 대표되는 보호무역주의가 다시 등장하는 지금 역시 자본주의 위기임. 혹자는 자본주의의 최종적 위기가 도래했다고 말하고 있음. 실제로 지금 상황을 풀어갈 명확한 대안이 안 나오고 있기 때문임. 이런 상황에서 주류자본주의가 아니라 마르크스주의를 연구하는 것을 과연 쓰레기짓으로 봐야하는 가는 모르겠음. 마르크스가 말한 프롤레타리아혁명을 그동안 혁명가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완수했는가는 또다른 문제임. 화폐와 노동력이라는 특수상품, 자본주의보편적법칙을 제대로 이해한 혁명가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가?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완수하는 전략으로 세운 전위당 운동, 예를 들어 볼셰비키, 중국공산당이 과연 공산주의 이념을 제대로 이행했는가? 결국 공산주의는 커녕 국가독점자본주의의 말로를 걸은 그들을 마르크스주의 계승자로 봐야할지는 역시 또 다른 문제임.
사유재산제는 밑에 댓글로 써놨으니 한 번 보세요
또한 맑스는 추상적인 얘기만 해놨는데 그걸 현실에 적용한 레닌 스딸린 모택동이 잘못한 것이라고 애써두둔한다면 모 누구라도 좋은 점 한가지 없겟냐는 말로 끝내고 싶네요 국가자본주의니 이상한 용어 써봐야 말쌈밖에 안되지요. 백년가까이 많은사람이 죽어가며 했던 실험은 처참하게 실패했는데도 여전히 맑스가 옳다몀 그 잘난 사상 현실에 적용해보세요 현실에 적용할 수 없는 주장은 쓰레기인겁니다 쓰레기가 아니라면 현실세계에서 증명해보세요 해석하지 마시고 단 그럴만한 시간과 두뇌가 있다면 말예요 어찌 말리겟어요 ㅎㅎ 리플리증후군인걸
현실에 적용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마르크스주의를 쓰레기나 빨갱이로 치부하지 않고 활발한 연구가 진행될 때 더 알 수 있겠지요...^^ 실제로 마르크스주의의 상당부분이 케인스주의에 차용이 되었고 대공황을 해결하는 큰 역할을 했지요... 공산주의 실험에서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그동안 있었던 자본주의 실험에 희생당한 인류보다 더 할까요... 인클로저 운동에 추방당했던 농민들, 제국주의 침탈에 죽임당한 전 세계의 인류들, 자본주의 실패로 발생한 세계대전에서 희생당한 사람들... 혹시 모르죠. 지금 위기가 제3차세계대전을 불러와서 핵전쟁으로 모든 인간들을 절멸시킬지. 공산주의 실험으로 그만큼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게 아니라 지금 위기를 극복하는데 있어서 실패한 신자유주의, 신고전파이론을 자꾸 들쑤실게 아니라 아직도 연구할 거리가 많이 남은 마르크스주의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노동자들이 구조조정 당하지 않고, 저임금장시간노동에 고통받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님도 직장에서 짤리기 싫잖아요? ㅎㅎ
위에서 사유재산제를 말했는데 이것도 얘기해보겠음. 마르크스가 말한 사유재산은 엄밀히 말하면 자본주의 사회의 사유자본임. 우리집에 있는 쌀, 라면, 자동차를 지칭한 게 아님. 마르크스가 말한 것은 바로 생산수단임. 토지, 공장, 기업과 같은 자본의 확대재생산을 이룰 수 있는 생산수단! 근데 이거를 누가 갖고 있음? 님들 집에 공장이나 건물, 엄청난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토지가 있음? 이걸 갖고 있는 세계의 1% 자본가들의 재산을 '사회화' 하자는 것임. 모든 사람들의 사유재산을 뺏어서 다시 돌려주자는 게 아니라. 가치를 만들어내는 건 생산수단이 아니라 생산을 담당하는 노동자임. 그러나 이들의 가치를 생산수단을 사적소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착취하는 건 자본가임. 그리고 생산수단의 유무로 계급이 나눠지는 것임. 노동계급과 자본가계급. 중산층 고소득자들은 자본가계급이 아님! 이들 역시 누군가에게 고용된 입장이잖아? 단지 임금을 많이 받는 것일 뿐. 생산수단의 사회화는 생산을 담당하는 생산자들이 생산수단을 통제하는 것을 말함. 기업이 공장을 소유하고 이 공장을 돌릴 노동자들을 고용하는 형태가 아니라. 국유화는 이 사회화를 달성하기 위한 중간과정의 하나일 뿐임. 문제는 그동안 혁명가들이 이걸 오해해서 인민들의 모든 사유재산을 국가가 독점하고 노동자들의 착취구조는 바뀌지 않았다는 것에 있음. 확실히 공산주의는 더 실험되어야 할 이념임. 소련과 중국, 북한에서 인민들이 굶주리는 이미지만 떠올리지 말고, 파리코뮌과 스페인 카탈로니아가 해방되었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기뻐했는지도 찾아서 보시길 바람
중학생들도 아는 공산주의에 대한 개념 설명은 됬구요. 파리코뮌과 카탈로니아가 해방되었울때의 순간적인 해방감 뒤에 어떤 고질적인 병폐가 그들을 괴롭혔는지 너도 제대로 찾아보길 바람 그리고 마르크스의 문제점은 유물론을 주장하는 자기도 관념롬에서 벗어나질 못했단거야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지 못한것도 크나큰 오류였고 공산주의에 대한 실험? 이런식의 무식하고 잔인한 헛소리는 그만좀 들려왔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파리코뮌이 문맥상 맞는 예시인가요? 최초의 공산국가는 맞으나, 탄생배경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보불전쟁의 압도적인 패배와, 그에 따른 국왕(루이 나폴레옹)의 미흡한 대처, 그리고 왕당파에 반발한 의용군과 파리 청년들이 모여 세운 나라가 파리코뮌입니다. 즉, 해방이 되었다는 것도 가난과 자본주의가 아닌, 왕정에 벗어났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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