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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주부터 빅스 레오까지, '승부' 뮤지컬 스타 총출동


‘노래싸움-승부’에 총출동한 대한민국 국보급 뮤지컬 스타들의 출근길이 포착됐다.
불꽃 튀는 노래 대결로 연일 화제를 모으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 측이 지난 달 27일 진행된 녹화를 위해 출근하는 뮤지컬 스타들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의 출근길부터 에너지 넘치는 무대까지 다양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직접 대극장에 가야만 만날 수 있는 초특급 뮤지컬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먼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엄지를 치켜든 남경주와 서로 팔짱을 꽉 끼고 깜찍하게 카메라를 바로 보고 있는 김선경, 김경선의 모습이 눈에 띈다. 뮤지컬 ‘시카고’의 주역들이자 도합 75년의 뮤지컬 경력을 자랑하는 세 사람은 막강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특히 남경주는 이날 출연한 모든 선수들이 우상으로 꼽은 뮤지컬계의 대부로 불리는 만큼 그의 활약에 기대가 올라간다.
또한 멋스러운 머플러를 착용하고 있는 김호영과 시원한 미소와 손 인사를 건네고 있는 민우혁에게도 시선이 간다. 이들은 디즈니 최초의 뮤지컬 ‘아이다’의 주인공으로 함께 ‘아이다’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장은아와 함께 색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할 예정. 민우혁은 그 동안 숨겨왔던 ‘뽕필’을 전면 드러내고, 김호영은 조권과 ‘깝’ 원조를 가린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강렬한 아우라가 느껴지는 뮤지컬 계의 카리스마 3인방 김법래-김수용-윤형렬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승부’를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다고. 이들은 선이 굵은 목소리로 무대를 압도하며 엄청난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그런가 하면 빅스 레오는 출근길부터 냉미남 포스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레오와 한 팀을 꾸린 ‘뮤지컬 여신’ 리사와 ‘슈퍼루키’ 조권는 모두 앨범 경력이 있는 대중 가수로, 가요를 부르는 ‘승부’에 누구보다 유리함을 주장하며 승리를 각오했다는 후문. 특히 뮤지컬 유망주로 불리는 레오와 조권은 대선배들과의 대결에서도 결코 뒤쳐지는 않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시선을 강탈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0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승부’에서는 음악감독 김수로-박수홍-이상민-뮤지, 선수단 남경주-김선경-김법래-김수용-리사-김경선-장은아-장호영-민우혁-윤형렬-조권-빅스 레오까지 초호화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이 모여 선보일 고퀄리티 ‘승부’ 무대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노래싸움-승부’는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을 지닌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뮤직 스포츠 게임 쇼로,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헤럴드POP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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