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keLHAN
100,000+ Views

KLATCH COFFEE in Seoul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마다 제가 언급하는 브랜드! 클래치커피~^^ 20주년 매장이라고 들은 것도 같고~ 미국 스페셜티커피 브랜드로 아시아에 첫진출을 하였다고 합니다. 청담동에 위치한 클래치커피 본점!!! 인테리어가 죽이네요~~~^^ 커피 맛은 더 좋습니다 근처 가시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7 Comments
Suggested
Recent
@olbana 맛도 좋아요~
대박. 멋지네요
@Jackchoi 문의 해 보세요 02-540-5418~9 입니다
와 인테리어가 진짜....
여기는원두가격알수있나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녹차라떼 베이스를 먹는 4가지 방법
오늘부터 추석 연휴입니다~! 이 글을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물론 저도 잘 보내겠습니다!♡(*´ ˘ `*)♡ 얼마전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한박스 구매하게 됐어요. 집에 말차가 있긴 하지만, 단 맛이 입혀져있는 이 녹차라떼 베이스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약간.. 말차 = 명인 쇼콜라티에가 만든 초콜릿을 녹여 만든 초코라떼 녹차라떼베이스 = 제티 or 네스퀵 같은 느낌이랄까요? 이 녹차라떼 베이스. 제가 열심히 먹어봤습니다! 베이스를 물 약간에다가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베이스 포장제에 다시 넣어서 얼려주세요! 냉동고에 넣고 얼리면 아무때나 손이 가는 녹차 아이스크림 완성입니다! 전에도 만든 적이 있었는데... 제티를 이용한 레시피에서 소개해드린 이 것! 맥심사냥을 모티브로 한 제티사냥입니다!ㅋㅋㅋ 이번엔 녹차라떼 베이스로 했으니 녹차사냥! 물 말고 우유로 만들어 먹어봤는데 우유가 조~금 더 부드러웠어요! 다음엔 크림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볼까 싶어요. 그럼 더 부드러워질까요?(•̀ㅂ•́)و✧ 다음에 알려드릴 레시피는 슬러시인데요. 혹시 스타벅스에서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추가 해보셨나요? 저는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반갈반통 넣는걸 좋아하는데 집에 초코칩이 있으니 초코칩 반갈반통을 하겠습니다.˘◡˘ 얼음과 우유를 와장창 담아주시고 녹차라떼 베이스와 초코칩을 넣고 갈아주세요! 프라푸치노의 질감을 만들고자 하신다면 녹차라떼 베이스와 얼음을 더 넣어주세요! 조금만 더 갈면 그냥 라떼가 될 뻔한 녹차슬러시초코칩반갈반통님. 컵의 빈공간이 민망해서 예상한 것보다 더 많이 크림을 올렸습니다. 크림 위에 초코칩을 뿌리링 해주면 완성! 이리저리 사진 찍다가 녹아버려서.. 빨대 없이 호로록 마셔버린 녹차슬러시 였습니다.( ˃̣̣̥᷄⌓˂̣̣̥᷅ ) 다음은 아포가토! 원래 아포가토는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뿌려서 먹는 디저트입니다. 에스프레소를 녹차라떼 베이스로 만들어봤습니다! 에스프레소 1shot 정도의 물 (25~30ml)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잘 풀어주면 되는데 이렇게 먹어보니 아이스크림도 달고 녹차라떼 베이스도 달아서.. 물 50~60ml을 넣는걸 추천해드려요! 그럼 베이스 양이 두 배가 됐으니까, 아이스크림도 두 배로 먹으면 되는 것. 돼지런한 하루 넓직한 컵에 아이스크림을 한덩이 올려주시고 만들어놓은 녹차라떼 베이스를 조금씩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말차가 있다면 말차를 조금 넣어 만드는걸 추천드려요. 제가 생각한 것 보다도 녹차맛이 많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베이스의 물 양을 줄이면 너무 달고.. 딜레마입니다.(ΦωΦ)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레시피는 스타벅스 신메뉴인 말차레몬에이드 입니다! 전부터도 차(tea)와 레몬의 조합이 생각보다 맛있다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말차에 레몬은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었어요. 잎차만 차라고 생각했던건가.. 말차가 들어가면 탄산음료가 텁텁해지는 기적이 생기는 거 아닐까 걱정반기대반으로 스타벅스에 가서 마셔봤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댑악.. 근데 맛있다 감탄만 하고 끝낼 순 없죠. 레몬청 만들 시간도 아까워서 레몬청을 사와서 만들어봤습니다.ㅋㅋㅋ 뜨거운물 찔끔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잘 섞은 다음 얼음을 넣고 탄산수를 담아주세요!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온 컵 위로 레몬청을 넣어주세요. 레몬슬라이스를 한조각 톡 올려주면 완성! 스타벅스와 완벽히 일치하는 맛은 아니지만 처음 만들어본 것 치고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https://youtu.be/UBHtNOXLZ7Y 쉽고 간단한 레시피로 같이 만들어 마셔요!( ´͈ ◡ `͈ )
커피 잘 못마시는 커린이도 좋아할 이 라떼
커피를 처음 마시기 시작했을 때부터 아메리카노를 잘 마셨었나요? 저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 할 때도, 카페에서 처음 근무를 했을 때에도 쓰디쓴 블랙커피를 싫어했습니다.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됐을 때 핸드드립과 로스팅을 배웠는데 아무리 커피가 싫기로서니 내가 로스팅 한 원두를 내가 안먹어보는건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부터 먹기 시작한게... 지금은 1일 1잔을 안하면 하루를 버틸 수가 없는 커피 처돌이가 되버렸답니다. 하지만 믹스커피만큼은 으른이 되기 전부터 좋아했습니다! 달달~하니 물 적게 해서 마시면 얼마나 맛있게요?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제가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자주 해먹던 믹스커피라떼 입니다! 믹스커피 2봉을 최대한 적은 양의 물에다가 섞어주세요! 저는 50ml에다가 했는데, 더 적게 하셔도 좋아요. 최대한 적은게 좋습니다! 다양한 물 양으로 실험해봤는데, 결론은 물 양은 무 족 권 적게 였습니다. 컵에 얼음을 와장창 담고 우유를 부어주세요. 우유 양은 많으면 커피우유처럼 되고 적으면 유사 카페라떼처럼 되니 취향껏 조절 해주세요. 여기에 물에 잘 풀어진 믹스커피를 부어주면 믹스커피라떼 완성입니다! 이미 믹스커피 자체가 맛이 좋아서.. 물과 우유 양 조절만 잘 하면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컵의 빈공간에 휘핑크림으로 모자를 씌워줬어요. :-) 여기에 응용으로 말차라떼 파우더를 넣어줘도 좋고 얼음과 커피를 담은 다음~ 두유를 담아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져요! 믹스커피가 달달해서 두유는 담백한 맛 두유를 넣어줬습니다. :D 집에 있는 재료들로 자유롭게 첨가해서 만들어 보세요! 믹스커피는 맥x 모카골드를 사용 했어요. 아무거나 사용해도 상관 없겠지만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가 맥x 믹스커피만 마셔서 괜히 저도 맥x을 사게 됐네요.ㅋㅋㅋㅋ https://youtu.be/rGikgC6_ZcE 저는 오늘 점심 뿌시고나서 만들어 마실 거예요. 같이 만들어 마셔요! >.<
제주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순 없을까?
'여기 갈까? 저기 갈까?' 계획은 산더미 처럼 쌓이고,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제주여행 명소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요즘 여행은 예쁜 카페도 가고, 맛집도 가면 여행이 끝이라고 하지만 그 정도로 아쉬울 것 같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제주여행 코스 짜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ㅇ' #관덕정 #화조원 #제주민속오일시장 #댕규리네해수족욕카페 제주에서 가장 오래 된 건물, 관덕정 관덕정은 세종 30년인 1448년에 제주목사인 신숙청이 병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지은 건물이라 해요! '평소 마음을 바르게 하고 휼륭한 덕을 닦는다'는 뜻으로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가기 편안한 곳이랍니다 관덕정 정자에는 '관덕정' '호남제일정' 등 세 개의 현판이 걸려 있는데 안평대군이 처음 썼던 현판은 불에 타 사라지고 지금은 선조 때 영의정을 지냈으며 이덕형의 장인이기도 한 이산해가 쓴 현판만 남아있다고 해요! 보물 제 322호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카페들 중 한 곳이에요 이곳은 특히 여행하시는 분들의 마지막 여행코스로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음료 가격대가 살짝 높긴 하지만, 음료를 마시면 족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어찌보면 저렴한 가격에 족욕과 음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커피 메뉴/ 초코 / 차 등 다양한 음료가 있지만, 감귤 족욕이기 때문에 상큼하게 한라봉차를 마셨어요 명절 보내신 후, 이곳에서 편안하게 힐링 어떠신가요? 5일 간격으로 제주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시장이 열린답니다! 위에 주소는 대표적인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이고, 지역마다 날짜가 다르답니다 여행하시는 곳 근처에 오일장 날짜를 확인 후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주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빙떡도 먹고, 싱싱한 과일, 그리고 분식, 국밥 .. 메뉴가 참 다양해서 너무 행복한 곳이에요~ 맛있는 먹거리가 많아서 매일 오일시장에 가도 질리지 않을듯 하네요 ㅎㅎㅎ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굉장히 신기해 하는 곳 화조원이에요 쉽게 보지 못하는 동물 라쿤, 낙타 ///... 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류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형형색색 다양한 종류들의 동물들을 보니 너무 귀여웠어요! 큰 두 눈을 반짝이는 부엉이도 만나고, TV 속 매사냥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신기했던 곳이랍니다
밀크티에 사과도 넣고 계피도 넣어요.
사과 + 계피 조합 처음 만든 사람은 노벨 어쩌구상 받아야 합니다. 계피를 싫어하는 저도 이 조합은 잘 먹기 때문입니다! 달달하니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를 끓여볼까요? 사과는 씨를 제외한 과육만 준비 해주세요! 깨끗하게 세척 하셨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괜찮아요. :-) 계피는 가루가 아닌 시나몬스틱으로 준비 했어요. 물이 끓을 때 잎차를 넣고 끓여주세요! 적당히 우려졌을 때 사과를 넣어주세요.٩(๑>◡<๑)۶ 시나몬스틱도 넣어주세요! 2개 준비 했는데 계피향 많이 날까봐 그마저도 1개 넣은 쫄보. 너무 오래 끓이면 홍차의 떫은 맛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적정선에서 불을 꺼주세요. 끓인 홍차를 티팟에 옮겨담아요! 잘 익은(?) 사과도 한조각 같이 넣어줍니다.(๑ˇεˇ๑) 애플시나몬블랙티가 완성 됐어요! 스콘과 같이 호로록 하면 정말 맛있어요.˘◡˘ 우유를 살짝 넣어 마셔도 좋아요! 그러나 난 살짝으로 만족 못한다. 애플시나몬블랙티에 설탕을 와르르 넣어줍니다. 전에 냉침밀크티 에서도 언급했던 메이플시럽을 살짝 넣은 다음 잘 섞어준 뒤 얼음을 넣어 차를 식혀줍니다. 이미 냉장고에 보관했어서 시원한 상태여도 일단 얼음은 넣어주세요.( ´͈ ◡ `͈ ) 얼음이 있어야 층분리가 조금 더 수월해지기 때문이죠! 우유로 컵을 채워주면 애플시나몬밀크티 완성! 시나몬스틱까지 꽂아주면 그-럴싸 해보이죠?٩( ᐛ )و 그냥 마셔도 맛있고 밀크티로 만들어도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 https://youtu.be/A7rJlqnbzKI 같이 만들어봐요! >.<
홍차를 냉침해서 만든 밀크티
지난주에 업로드 했던 홍차슈페너 영상에서 한 빙글러분이 밀크티도 만들어달라는 댓글을 남겨주셨어요! 이 레시피는 어려운게 하나도 없음에도 맛을 보장합니다. 밀크티 말고 그냥 차만 마셔도 깨ㄹ-끔해요! 병에 잎차 또는 티백을 넣어주세요. 홍차의 종류는 아무거나 하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얼그레이나 잉글리쉬블랙퍼스트가 맛있었어요! 이번에 사용한 다즐링은 조금 아쉬웠어요. :-0 병에 물을 담아준 다음~ 뚜껑을 닫은 다음 냉장고에서 보관해주세요! 이 때 물은 찬 물 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 하셔야 해요.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냉장고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색이 탁해지기 때문이에요. 맛에는 큰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맑은 홍차가 보기에 맛있어 보이니 꼭 염두해두세요. ٩(*´◒`*)۶♡ 24시간동안의 냉찜질을 마친 홍차. 찬 물을 넣었는데도 차가 찐하게 우러나왔어요! 찻잎을 걸러내주세요. 잎차 5g에 물 500ml을 넣었는데, 잎차를 걸러내고 보니 400ml가 나왔습니다. 100ml는 잎차가 열심히 마셨나봅니다. :-) 컵에 냉침한 홍차를 담아주고 설탕 또는 설탕시럽으로 당도를 조절해주세요. 저는 시럽이 없어서 설탕 넣었는데.. 찬 물에 녹이려 해서 애먹었습니다. 시럽을 권장합니다. 사진에 쪼르르 흐르고 있는건 메이플시럽이에요! 호기심에 넣어봤던 메이플시럽이였는데, 살짝 넣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많이는 아니고 1티스푼 정도 넣었습니다.(•̀ㅂ•́)و✧ 열심히 섞어주세요! 설탕.. 너어어는 정말.. 안녹더라...후.. 여기에 우유의 완충재 역할을 해줄 얼음을 몇 알 넣어준 다음 우유를 조오오오심히 따라주시면 이쁘게 층분리가 된 냉침밀크티 완성! 설탕 녹이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레시피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쉽지 않나요?(๑ˇεˇ๑) 카페인 땡기는데 커피는 싫다 할 때 마시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https://youtu.be/nqCExQEgxrM 생각해보니 따뜻한 밀크티는 만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 얼죽아러였습니다.
요즘 난리! 없어서 못 파는 세젤맛 편의점 간식 BEST 7
토마토마 2005년 출시 이후 엄청난 매출을 올렸던 '토마토마'가 돌연 사라진 후 12년 만에 다시 출시됐다. 지난 세월 수많은 성원에 힘입어 재 출시된 토마토마는 이름 그대로 토마토 맛 아이스크림이다. 토마토와 얼음 알갱이가 섞인 토마토 슬러시 형태로 많이 달지도 않고 진짜 토마토를 먹는 것처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1,200 원으로 오직 세븐일레븐에서만 만날 수 있다. 많이 달지 않다고 했지만 달달하다 ㅋ 토마토 주스에 설탕을 좀 더 가미한 맛이라고 생각하면 적당... 지금보단 좀 더 더워지면 사각사각 샤베트처럼 간편하게 먹기 좋을 듯 어릴적 토마토에 꼭 설탕을 뿌려 달달하게 먹었던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분들은 한 번 드셔보시길 ^^ 휘겔리콜드쇼콜라 초콜릿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온 제품. 동원에서 출시한 '휘겔리 콜드 쇼콜라'는 식빵에 치즈처럼 얹어서 먹는 국내 최소 슬라이스 생초콜릿 제품이다. 다크초콜릿을 사용해 초콜릿 본래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호주 청정지역의 자연산 크림치즈를 더해 더욱 부드럽다. 슬라이스 치즈처럼 포장만 벗기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000 원. 초코렛은 진리ㅜㅜ 튀기면 뭐든 다 맛있어지 듯 휘겔리콜드쇼콜라 역시 어떻게 먹어도 맛있음 아니 대체!!!! 이게 어떻게 안맛있을 수가 있냐고;;;; 실제로도 다양한 레시피로 응용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치즈처럼 한 장씩 벗겨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고!! 이미지출처 : 레시피팩토리TV 모나카 밀크캐러멜 일본 모리나가의 제품 '모리나가 밀크캐러멜'이 아이스크림으로 나왔다. 대만 아이스크림 판매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모나카 밀크캐러멜이 우리나라에 출시되면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캐러멜 상자와 똑같은 포장으로, 캐러멜 아이스크림과 그 사이에 쫀득한 캐러멜이 얇게 샌딩 되어 있다. 겉 부분 과자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2,000 원으로 GS25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요즘 '대만' 이 핫한가보다 ㅋ 대만 누가크래커에 이어 이번엔 모나카 밀크카라멜!! 메가톤바 드셔 본 분들은 상상 가능한 맛 ^^ 메가톤바.... 아이스크림 답지 않은 식감때문에 나도 상당히 좋아했던 아이스크림인데.... (터키아이스크림 생각나게 하는 그 쫀쫀한 식감) 언제부턴가 볼 수 없어서 아쉽 ㅠㅠ 요 모나카 밀크카라멜은 그 메가톤바 생각나게 하는 맛이다. 식감은 전혀 다르지만 궁금한 분들 한 번 잡솨보시길 단, 넘 큰 기대는 사양 ^^;; 기대 없이 먹어야 더 맛있다규 사진 : GS25 공식 인스타그램 ⓒ 데일리 타코와사비 편의점 안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GS25에서 출시한 '타코와사비'가 이색 편의점 안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타코와사비는 탱글탱글한 주꾸미에 톡 쏘는 고추냉이가 가미된 맛으로, 씹는 맛도 좋고 달달해 SNS에서 호평이 자자하다. 바다 향은 나지만 비린 맛이 적어 날것을 잘 못 먹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코를 찌르는 고추냉이 맛이 특히, 소주와 잘 어울린다고. 가격은 3,500 원. 타코와사비 좋아하지만 술집 말고는 먹을 수가 없어서 늘 아쉬웠던 분들께 희소식 개인적으로 나도 상당히 좋아한다. 뭐 나는 술을 안좋아하니.... 안주로 먹진 않고 간식으로 먹는 지라 양이 한참 부족하지만 ^^:; 타코와사비 좋아하는 분들 드셔보시길 눈물이 나와야 와사비 좀 먹었다 하는 분들은 와사비 좀 더 첨가해서 드셔도 굿! 사진 : GS25 공식 인스타그램ⓒ 데일리 파인애플 잼 비스킷 대만 누가 크래커에 이은 수입과자 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의 '파인애플 잼 비스킷'. 태국의 유명 스낵 과자이지만, 대만의 펑리수를 모티브로 만들어 비스킷 버전 펑리수 같은 느낌이다. 파인애플 잼을 40%나 함유해 은은한 향과 인공적이지 않은 단맛이 특징. 잼의 신선함 유지를 위해 모두 개별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간편하게 간식으로 먹기 안성맞춤이다. 대만 펑리수나 홍콩 기화병가의 맛을 잊지 못하는 분들.... 나도 엄청 좋아라 하는데 솔직히 요즘 수입코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펑리수는 그 맛이 아니라는거 ㅠㅠ 리얼 펑리수 맛은 아니지만 뭐 비슷하게 흉내내 맛이니 이 역시 기대 없이 먹으면 간식으로 아주 솔찬히 괜찮다 ^^ 커피와 함께 하기도 좋고 낱개 포장이라 간편하고 핑거푸드라 방바닥에 부스러기 흘릴 일도 없고 도라에몽 옥수수 콘 이마트 편의점 위드미에서 출시한 '도라에몽 옥수수 콘'. SNS를 통해서 입소문을 타 인기를 끌면서 위드미의 대표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았다. 옥수수를 연상시키는 노란 포장에 도라에몽이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맛은 리얼한 옥수수 맛으로 옥수수 수프를 얼린 듯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강하다. 옥수수 알갱이가 들어있어 먹을수록 톡톡 터지는 재미가 있다. 이 제품은 오직 위드미 매장에서만 판매하며 가격은 2,000 원이다. 옥수수 맛을 내는 아이스크림은 도라에몽 옥수수 콘 말고도 더 있다. 사실 맛은 다 비슷한 것 같은데 역시.... 캐릭터의 힘이 큰 건가... 노랑색의 힘이 큰 건가.... 암튼 요즘 되게 핫하다고 하니 위드미 편의점 가게 될 일 있으면 한 개씩 맛보아도 나쁘지 않을 듯 ^^ 근데 위드미 편의점은 좀 시골 동네에만 있는 건가???? ㅋ 우리 동네에는 위드미밖에 없음;;;; 몽쉘케이크 2016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출시된 '몽쉘 초콜릿 케이크'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시즌 후에 볼 수 없었던 몽쉘 케이크는 계속되는 출시 요청에 2월 CU 편의점에 정식 출시됐다. 기존의 몽쉘보다 큰 사이즈로 부드러운 초콜릿 속에 초코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있다. 맛은 비슷하지만 일반 케이크처럼 좀 더 부드럽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워낙 인기가 많아 구매하기 어려운 제품. 이와 함께 출시된 '가나 미니 초코케이크'도 인기가 좋다. 가격은 3,000 원. 난 아직 먹어보지 않았지만 몽쉘통통은 이미 아는 맛이니 몽쉘크림케이크는 그 맛과 비슷할테고 가나케이크는 가나초코렛을 먹어봤으니 그 맛과 비슷하겠지 ㅋㅋㅋㅋ 초코렛은 무조건 진리라니까!!! 맛 없을 수가 없지 얘도
무언가 잘못된 뱅쇼
유럽전역에서 즐겨 마시는 뱅쇼. 와인을 다양한 재료와 끓여서 만드는데요~ 겨울철 원기회복과 감기예방, 파티나 행사 등등 여러 방면으로 즐겨 마신다고 합니다! 이 뱅쇼. 우연히 구매하게된 와인으로 한 번 만들어봅니다! 준비한 과일을 얇게 썰어주세요!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을 취향껏 준비 하시면 됩니다. :-) 뱅쇼는 과일보다는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정향, 팔각 등이 들어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향신료를 좋아하지 않아서 시나몬스틱 하나만 준비했어요! 레몬은 씨를 제거해서 썰었고, 사진에 귤 같은 과일은 레드향이에요! 오렌지를 넣을까 했는데 집에 레드향이 있어서 넣어봤습니다.٩( ᐛ ) 와인을 오픈 해주세요! 뱅쇼는 레드와인을 끓여서 만듭니다. 와인은 굳이 좋은걸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저렴이 와인으로 준비 해주세요! 와인오프너를 몇년만에 사용해서 그런가.. 서툴어서 코르크마개를 훼손했습니다. 눈물.... 냄비에 썰어둔 과일을 가지런히 담아주시고 준비한 향신료도 털어넣은 다음 와인을 부어주시는데요... 와인색이 투명하죠? 레드와인도 아니였고, 탄산이 그득한 화이트와인이였습니다. 바보........ 리얼루 바보.. 이렇게 된 이상 화이트뱅쇼를 만든다 치자. 와인을 부어준 다음 끓여줍니다! 20분 이상 끓여줘야 와인의 알콜 성분이 제거된다고 하니 뱅쇼가 끓을 때 불을 약하게 한 다음 20분이 될 때까지 끓여주세요.٩(๑>◡<๑)۶ 드라이한 와인일수록 단 맛이 없기 때문에 당도 조절은 입맛에 맞게 해주세요. 저는 설탕을 조금 넣었어요. :) 이렇게 끓인 뱅쇼는 한 김 식힌 뒤 냉장보관 해주시고, 꺼내 마실 때마다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면 돼요. 특유의 와인맛과 은은하게 우러나오는 계피향, 과일향이 매력적이였던 화.이.트 뱅쇼였습니다. 감기예방으로도 마신다는 이야길 들은 뒤로는 감기약 맛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날 추워지면 같이 뱅쇼 만들어 마셔요! (● ˃̶͈̀ロ˂̶͈́)੭
49
7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