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2 years ago10,000+ Views

기회는 지금이다.
지난달 24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포켓몬고(Pokemon Go)가 늦은 출시에도 불구하고, 연이어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이슈의 중심에 섰다. 희귀 포켓몬이 많이 있는 지역을 포세권이라 부르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으며, 포켓 스톱(포켓몬 볼 등 인기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특정 지점)이 나타나면 진동으로 신호를 보내주는 웨어러블 기기인 ‘포켓몬고 플러스’는 비싼 가격에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상황. 이러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포켓몬고가 첫 공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9일 오전 4시부터 16일 오전 4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유저들이 포켓몬을 수집하거나 부화 및 진화할 때 제공되는 사탕의 양을 두 배로 제공한다. 또한, 기간 동안 럭키와 픽시 같은 핑크 포켓몬들의 출현 확률이 높아지며, 알을 부화시킬 경우 희귀 포켓몬을 얻을 수 있는 확률 또한 높아진다. 소식을 접한 모든 유저들에게 행운이 깃들길 바라며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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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에 삐삐 쿠린 아라리가 넘쳐나 짜증나 죽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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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에 넘쳐나네요!
아 어딜가나 삐삐 야돈...현실에선 줄 사람도없는 남 좋은 데이인데.........
어딜가나 두마리씩 꼭 있네요!
아라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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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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