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woong
1,000+ Views

대한제강 분석 - 단단한 철근

<기본적 분석 내용은 길어서 생략합니다.> - http://checkthiscompany.tistory.com/36


2017년도 상반기까지 쌓여있는 물량을 감안하면, 당장에 건설경기가 회복되지 않음을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가계부채가 증가하고 있고, 실수요자가 줄고 있으며, 국민 생산인구가 줄고 있는것은 문제이나, 재건축 및 도시개발에 대한 인프라 움직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기업의 주가도 너무 저렴하다. PBR 이 0.5 정도이고, PER도 5배, ROE는 10%까지 갈 수 있는 상황에서 이만한 기업을 찾기는 어렵다. 

가장 필요한게 있다면 영업환경의 개선인데, 그 부분이 현재는 불투명하지만, 최근 "철강, 철강" 외치는 이유가 있다고 본다.

앞으로 중국 구조조정이 계속된다는 의견은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서비스산업 위주로의 산업 구조조정 개편은 리커창, 시진핑 등 계속 언급되는 사항이며, 산업의 구조개편이 없고서는 중국의 현재 환경이슈와 개인별 소득 향상은 이루어지기 어렵다고 판단된다.

철 스크랩 가격이 하락하고, 철광석 가격은 일부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상황인 것을 감안할 때 바라보아야하는 것은 건설경기이다.

최근 주택자금이 주식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지만, 터무늬 없는 소리로 판단되고, 대선 이후에 주택시장에대한 정책이 우호적으로 바뀌는지 여부에 따라 대한제강의 주가는 상승할 수도 현재상태를 유지할수도 있다고 판단된다.


- 세부내용은 하기 출처에서 확인 바랍니다. -

출처: http://checkthiscompany.tistory.com/36 [기업과 경기, 트렌드를 알자!!!!(PeterWoong)]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친절한 랭킹씨] 한국인이 꼽은 ‘믿을 수 없는 나라’ 1위 ○○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함께 살아가는데요. 사람을 대할 때 감정이 다르듯, 국가들중에도 우리가 호감이 가는 곳과 그 반대인 곳들이 있을 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좋은 감정을 느끼고 또 나쁜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 '아시아 브리프*'에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가 담겼습니다. 우선 ‘감정 온도’ 순위입니다. *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 보고서” by 서울대 아시아연구소(한국리서치에 조사 의뢰, 성인남녀 1,031 대상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나라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 유일하게 감정 온도 60도를 넘겼습니다. 이어 스웨덴, 호주, 프랑스 등 주로 서구 국가가 상위권에 속했고,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감정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주목할 점은 우리 국민들이 지리상 가까운 중국, 북한, 일본을 감정 온도가 가장 싸늘한 3국으로 꼽았다는 점. 이들 나라와 얽혀서 좋은 기억이 역사적으로 없는데다 미세먼지, 코로나, 한한령(이상 중국), 과거사 왜곡, 무역분쟁(이상 일본), 안보 위협(북한) 등 불편하고 불쾌한 요소로 여전히 얽혀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 나라들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 간다’는 여론도 높았습니다. 신뢰하는 국가, 협력해야 할 국가 각각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북중일 3국은 하위권을 면치 못한 것. 특히 신뢰도 꼴찌국 중국은 신뢰할 수 있다는 비율이 미국의 1/1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협력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일본이 최하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1.1%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가요?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도와줬다는 인식이 강하고, 또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미국은 호(好). 그리고 거리는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매우 먼 북중일에 대한 불호(不好). 여러분의 생각도 비슷한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