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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계속 잡아야 할 포켓몬 8종

대학내일 웅자 에디터 woongja1@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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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야도란이나 강챙이는 어땋게 되는거에요?
그죠
맞아염. 강챙이 매력 오지는데..
야돈 진화는 야돈 - 야도란 - 야도킹이에요~
발렌타인데이라 야도란 많이나온다는 분들 많던데 저는 아라리랑 삐삐만 많이 나와서 걱정이에요ㅋㅋㅋ그나저나 쏘드라 진짜 잘 모아야할듯ㅎㅎ
저도 아라리 정말 너무 심할만큼 많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내일은 어떻게 이렇게
차라리 웨어러블로 포켓몬을 잡는게 날듯~😆~ https://goo.gl/s1ymXL
2세대 추가되면 메타가 바뀔겁니다. 망나뇽은 밀리고 마기라스가 등장하겠죠. 그걸 견제하려면 킹드라는 필수요사가 되어버립니다. 쏘드라는 꼭 쟁여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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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싶다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라 는 틀렸다! 고 말해주는 다큐멘터리
흔히 다이어트의 성공법이라고 하면 적게 먹고 운동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 다큐에선 그 말 자체는 틀렸다고 알려주고 있다. 어째서 일까!? 페드업(먹이다)이라는 다큐! 시작!! 브레이디 라는 중딩(15살) 98키로가 넘는 과체주 아동 좀 안쓰러운건 자존감이 되게 낮음.. 학교서도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있고 그걸 부모님이 알고 너무 슬퍼해..ㅠㅠ 인터뷰내내 주눅이 들어있어 매기, 96키로 비만판정을 받은 12살 여자아이야 이 아인 비만 문제로 운동을 하고 있어. 수영을 평일에 하고 주말엔 강아지를 데리고 한시간정도 산책해. 하지만 체중에 변화가 없지. 안타깝게도  이 아이 또한 자존감이 아주 낮아.. 자 화면은 바뀌고 빌 클린턴 전대통령이 비만에 대해 운동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식단 조절도 필요하다고 하지 하지만 식단 조절을 국가에서 지원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답해. 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제를 말해 "영양이 좋은 식품을 아이들에게 제공하지 않는건 국가의 문제가 크다" "지금 미국의 식품은 건강하지 않다는걸 인정한다... 그리고 그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것 또한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여시들은 어떻게 생각해? 자유주의 미국의 시장원리에서 개개인이 선택한 음식을 왜 정부가 정해줘야하지? 왜 정부의 책임이 커?  이 다큐를 보면 이해할 수 있어 미국의 마켓, 높은 칼로리에 맛있는 상품들이 대량으로 값싼 가격에 팔리고 있지 칼로리! 모든 음식에 있는 열량이지 이 열량으로 우리는 에너지를 낼 수 있어! 그러나 남아있는 열량들을 소모하지 않게 되면 ? 몸에 저장이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원칙에 의해서 높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으면 그에 맞게 운동해야하고 운동하지 않으면 살이 찐다! 는 결론을 내리게 돼버려 하지만 아니야!! 이론적으론 맞으면서 또 틀리다고 설명해줘! 자 이걸 잘봐!!! 쿠키 한개에 20분 조깅해야 하고 미디엄 사이즈의 프렌치프라이 하나에 1시간 12분의 수영을 해야 소모가 된다는거야. 그렇다면 우리는 살을 빼려면 그 이상의 시간을 소모하고 움직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그만큼의 운동을 할 만한 시간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힘들어 그렇기에 매일 하루에 110만큼 먹는다 치고 매일 109만큼 소모한다고 하자. 아무리 칼로리를 소모한다고 해도 결론은 살이 찐다는 얘기야! 운동만으론 절대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칼로리를 다 소모 할 수 없어. 문제는 칼로리를 소모하느냐가 아니야! 어떤 칼로리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달라. 칼로리는 다 같은 칼로리가 아니야. 왜 다르냐?! 자 예를 들어보자 아몬드 한줌 160칼로리 아이가 한줌 잡아 입에 삼키면? 섭취시작 하지만 아몬드가 지니고 있는 갓 섬유질님으로 인해 몸에 바로 흡수 되지 않는거야!!! 혈당이 높게 올라가지 않지! 이게 좋은거야! 다른곳으로 분산되어 여기저기 쓰이는거지! 하지만 여길봐봐 콜라 등장 아이가 쭉 들이마심 섬유질이 없으요 바로 간으로 고고씽!!! 난 내갈길을 간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오고 간은 이걸 감당하지 못하지!! 그래서 바로 지방으로 전환해버려!!! 같은 160칼로리인데도! 어떤게 몸에 좋은지 이제 알겠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식음료업게는 열량균형을 강조해서 운동을 하라고 부추기지! 기업이니까.. 팔아야하지.. 문제는 음식이 아니고 운동이다. 느그들은 운동하지 않았으니까 살찌는거야! 게으른거야! 이렇게 결론이 나는거지.. 자 다시 설탕에 대해 한번 알아 보자. 설탕은 특히 위험하다..많은 질병을 야기시키지! 설탕 성분 중 단맛은 과당인데, 간에서만 이것을 처리 할 수 있대 한번 볼까!? 애기가 코코아음료를 마시고 있어 하지만 많은 당분때문에 간에 과부하가 걸리게 된다!! 힘든 간때문에 췌장이 나서지 이때!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뿜뿜 과다분비되는거지 인슐린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호르몬이야! 인슐린은 설탕을 지방으로 바꿔주는 직업을 가진 호르몬이지.. 안돼ㅠㅠㅠㅠㅠ 문제가 또 발생해 인슐린이 과잉분비가 되면!? 뇌가 영향을 받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신호가..... 배고픔으로 바뀌는거지.. 그렇게 되면 우린?? 몸에 에너지가 없다 이놈아 나 못움직여!!! 아님 좀 더 먹든가!! 결국 이 행동으로 인해 비만하면 게으름을 연상하게 되는거야. 이걸 의학계에서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시장은 어떤가 보니.. 저 칼로리, 저지방 저 당분.. 별 별 상품을 더 찍어내기 시작하지  한번 당에 중독된 우리의 뇌는 자꾸자꾸 더 강한 당을 찾게 되는거야. 당이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해 중독성을 일으키는데 이게 코카인의 8배나 된대. 땅콩쨈을 푹 찍어서 식빵에 한번 발라주고 딸기나 포도잼도 그 위에 발라주면 점심 완성! 이런 음식을 아이들이 먹는다..ㅠㅠ 미국 심장협회에서 하루에 먹어야하는 설탕량을 6~9 작은 술로 정해줬어! 그런데!?! 방금 땅콩잼부터 식빵 콜라 오렌지쥬스.. 미국 아이들이 먹는 설탕량이 거의 41 작은 술이 되는거야!!! 미국은 이 문제를 잘 알고 있지만 오히려 이걸 더 잘 이용해서 상품의 종류를 늘려서 수익을 만들어냈지 오죽하면 마케팅의 성공사례에 올라가 있을 정도래..ㅎ 문제는 학교야!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 다 피자나, 햄버거, 나쵸, 소시지, 콜라등 요일별로 바껴나오는데 월요일은 맥도날드, 화요일은 웬디즈, 수요일은 피자헛 이런식임.... 패스트 푸드 업체가 학교에 자신들의 음식을 제공하고 로비금을 정부가 받아 점점 이런 급식을 학교에 강요하고 있지 (확실히 로비금을 받는다고 하진않지만 우회적으로 설명) 쓰레기 음식을 아이들이 의무적으로 먹어주니까 아주 큰 돈이 되는 고객을 갖게 되는거지! 인터뷰 영상을 보면 왜 정부는 아무 일도 안하고 있느냐고 질문하자 보건복지부 쪽 사람이 "아무 말도 할 수 업성" 나몰랑" 이렇게 나오는거야 ㅎㅎ 아이들의 티비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의 방송을 보면 과자 광고가 친근한 캐릭터들과 함께 나오고 아이들은 이를 보면서 정크푸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거지 무서운건 아이들이 이런 달콤한 광고를 보면 뇌에서 더 먹고 싶게 만든다고 하네. 그럼 아이들은 부엌에서 과자를 가져와 접시에 부어먹어 물론 미국 정부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야. 처음 오바마 행정부에서 강하게 나왔지 아이들 대상 마케팅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제과 업계에 당부하지 좋아!! 점점 더 나아지는군 하고 안심하면 안돼... 미쉘 오바마는 재과업계와 어떤 합의를 보게 되고 그 결과 재과업계의 문제가 아닌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의 문제로 화제가 바뀌면서 운동을 열심히 하자는 플랜으로 바껴버려.... 결국 바뀌지 않은거야 다시 운동하지 않은 게으르고 탐욕스러운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거지 이미 시장은 건강을 위해 음식을 제공하기 보단 보다 더 팔리기 위해 만들어진 쓰레기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거야. 아니면 비싼 돈을 내고 야채나 고기를 사먹어! 그래도 희망은 있어 여러 환경, 건강 단체들이 노력을 하고있어 인상좋은 할아버지 교수님이 "그래도 우리는 희망이 있다. 하지만 너무 슬픈건..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들이 이 전쟁에서 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라고 말해 맞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하지만 아이들에게 지금의 식음료시장은 선택권이 너무나도 좁고 적어 오히려 강요당하고 있지 그렇기에 부모의 역할이 아주아주 중요하다고 강요해 어릴적부터 자극적이고 간단히 조리되는 패스트 음식들과 멀어지게 하는거야 아까 첫번째 과체중 아이였던 브레이디 기억해? 브레디의 엄마 자신의 탓으로 아이가 과체중이 된것같아 아주 슬퍼해 그래서 다큐 촬영을 하면서 점점 변해. 직접 집에서 신선한 재료로 따뜻하고 건강한 요리를 손수 만들게 돼! 아이들도 음식 만드는걸 도와줄만큼 즐거워해 브레이디의 어린 남동생도 과일과 야채를 잘 먹게 되지! 브레이디는 과자의 표지보다 뒷면의 영양성분을 보고 "이건 가짜야!" 하고 집어든 과자를 돌려놓아 5달 후 이렇게 가족들이 전부 변화했어 아빠는 16키로가 빠지고 엄마는 27키로가 빠져서 고혈압약을 안먹게 됐대 브레이디는 12키로가 빠지고 앞으로 23키로를 더 뺀다고 결심했대 자.. 이 다큐는 조금더 이야기를 해주지만 난 여기서 끝내고 싶어 주제는 아주 쉬워 적게먹고 많은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 틀렸다기 보다 아니라고 하고싶어 칼로리는 문제가 아니다,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 좋은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여유로운 운동을 하자! 이게 그 주제라고 보고싶어^^ 이 긴글을 읽어줘서 넘 고마워! 여시들! 적게먹지말고 좋은걸 먹어! 운동도 무리하지마! 즐길만큼 행복하게 운동해! 출처 진짜 왜 다 맛있는건 안좋은거냐구 ㅜㅜ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되는거 넘 어렵다잉...
포켓몬 GO가 만든 기적 : 현실계와 상상계의 중첩 & 제작 목표 3가지
아쉽게도 저는 포켓몬이라고는 Pinpin이라는 베트남 일러스트레이터가 팀버튼 스타일로 변형하여 표현한 포켓몬 시리즈 밖에 접한 적이 없어서 이번 열풍을 제대로 체험할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사람입니다. Ttimes에 이번 포멧몬 GO 열풍을 분석한 기사가 몇 개 있는데 그 중에 읽어 볼만 한 것 2개를 가져왔습니다. 먼저 그동안 가능성만 두드리던 O2O(Online to Offline)의 세계를 며칠 만에 실현해 버린 포멧몬고에 대한 기본적인 얘기와 게임을 만든 제작자의 제작 철학에 대한 기사.. 두 가지입니다. (10/10) (10/10) (4/4) 미술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포켓몬 출몰을 알리며 관람객을 유도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세상의 변화입니다. (3/3) 이어지는 내용은 제작자가 포켓몬고를 만들며 고려했던 3가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10/10) (7/7) 증강현실의 가능성을 이토록 실감나게 전파할 아이디어를 낸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현재 스마트폰 버전이기 때문에 결국 스크린을 계속 바라봐야 하는 형태인데, 구글 글라스용으로도 나온다면 보다 현실감 있지 않을까 하네요. 포켓몬 마스터끼리 만나면 상대의 레벨도 스카우터처럼 표시해 주기도 하고.. ^^ 구글 글래스가 사실상 실패한 프로젝트로 간주되고 있어 현실성은 별로 없는 얘기같지만요.. 앞으로 다양한 증강현실 앱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운동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당장 떠오르는 것이 피트니스나 조깅, 워킹의 게이미피케이션인데요. 여성들을 타겟으로도 포켓몬 대신 아기자기 악세사리 같은거 모으기라던가.. 각종 매장들과 콜라보해서 할인 쿠폰 모으기라던가.. 할인 쿠폰 알을 받아서 부화시키려면 몇 킬로를 걸어야 한다던가.. 재밌는 아이디어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루에 1만보 이상씩 걷는 것도 이런 재미와 목표가 생기면 2만보도 걷게 되지 않을까요? 상상이 현실이 된다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상상계가 현실계와 겹쳐진 세상을 이제 우리는 당연하게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 White 혜연
포켓몬고 플레이 방법
어느분이 플레이 방법을 물어보시길래 올립니당 포켓몬고는 시작할 시에 안드로이드폰을 기준으로 안드로이드폰으로 등록된 구글아이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를 시작할 시에 위와 같이 회춘한 오박사가(오박사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 소개를 했는데 제가 이름을 까먹어서요 아마 오박사일거에요) 이름과 성별 생김새를 친절히 물어보며 플레이어의 프로필 작성을 도와줍니다 제 캐릭터는 이렇게 생겨먹었어요. 오른쪽 하단에는 팀명이 있는데 요거는 점령전을 소개할 카드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근데 워낙 인터넷에 많이 떠돌아 다니는 정보라) 캐릭터의 레벨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더 많은 종류의 몬스터를 만날 수 있으며 포획확률 또한 높아지기에 렙업은 필수입니다. 포켓몬 레드 블루 그린을 플레이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포켓몬고는 이 세버전을 기준으로 하기에 처음에는 이상해씨, 파이리, 그리고 꼬부기 중 하나를 얻습니다. 근데 이놈의 게임은 잡아야 합니다. 저는 이상해씨를 골랐는데 잡다가 포켓볼 3개나 날렸어요 망할 그리고 제가 사는곳이 물이 없어서 꼬부기는 아직 구경도 못했습니다 ㅠㅠ. 포켓몬은 주변환경에 따라 나오는 종류가 다릅니다. 바다나 강 근처에 사실경우 물 포켓몬을 많이 볼 수 있으며 산이 가까울 경우 격투 또는 돌포켓몬이, 식당가에는 잠만보가 나올 확률이 올라갑니다 (잠만보는 솔직히 장담 못합니다만 지금까지 잠만보를 잡은 친구들은 다 식당가서 잡더라고요) 아 그리고 참고로 어떤분은 그냥 포켓몬고 켜지면 되는것으로 착각을 하시던데 이렇게 밤낮이 구별되고 각 건물이(구글맵상) 길과 함께 나타나야 게임이 실행되는 겁니다. 저 떠다니는 상자가 무엇인지 궁금하실텐데 저 상자에서 포켓볼을 비롯한 여러종류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현질을 하는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시스템이 바로 이 상자시스템입니다. 또한 이 상자에다가 모듈이라는 스프레이를 뿌릴경우 거의 2,3분에 한번씩 포켓몬이 출현하는 광경을 목격합니다. 돌아다닐 수고를 줄여주죠. 누군가 이 스프레이를 뿌리면 어느센가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식당가의 경우 식당 주인들이 뿌리더군요. 저희 동네 아이스크림 가게 아저씨는 아예 광고하더라고요 스프레이를 뿌릴테니깐 오라고. 이제 본격적으로 잡을 차례이죠. 참고로 포켓볼과 물약 등은 렙업 할때마다 나옵니다. 아무튼 걸어다니다보면 저렇게 맵 상으로 몬스터가 출현합니다. 그리고 포켓몬을 커치하면 아래와 같이 나름의 귀염력을 발산하며 잡을테면 잡아보라며 플레이어를 유혹합니다. 푸린은 노래를 부르죠. 포켓몬은 포켓몰을 터치한 후 드래그하여 포켓몬에게 날려 맞추어 잡습니다. 포켓몬마다 주기적으로 반항을 하니 타이밍을 잘 맞추어 던지세요. 그리고 무작정 걷기는 싫다! 난 원하는 놈만 쫓아가 잡는다! 그럼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포켓몬이 떠있는 탭을 누르면 위와 같이 현재의 나와 가장 가까운 9마리의 포켓몬을 보여줍니다. 발자국이 세개일 경우 최소 2,300 미터는 떨어져 있으며 발자국이 없을 경우 그대로 가만히 있으면 주변에 나타납니다. 좀 길긴 했는데 여기까지 하겧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전투 및 강화에 관한것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몇가지 빼먹은 부분도 있을것 같은데 궁금하신것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여기 나온 거 다 본다"…플레이엑스포 첫날 모습은?
유저 참여 퀴즈대회, 추억의 게임장, 코스어들까지… 거리두기 해제 이후 열린 첫 오프라인 게임 박람회 2022 플레이엑스포가 12일 막을 열었습니다.  3년 만에 열리는 플레이엑스포 현장 행사인 만큼, 벼르고 있던 참관객들의 모습은 들떠 보입니다. 평일 아침인데도 길게 늘어섰던 입장 대기열에서부터 오랜만에 단체 견학을 온 관련학과 학생들, 게임 행사의 빠질 수 없는 백미 코스어들 모습까지, 활기찬 현장 분위기 전해드립니다. 입장 전부터 많은 참관객이 대기하면서 현장이 활기를 띠었습니다. 광운대학교 게임학과는 코로나19 이전까지 매해 플레이엑스포에 참가/참관했었습니다. 2년 동안 아쉽게 중단되었던 전통은 올해 되살아났습니다. 사진은 부스를 연 학우들을 응원하러 온 학생들입니다. VIP 참관객들은 대기열 맨 앞에 서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2019년 행사 당시 나흘 내내 출석한 덕분에 획득한 자격입니다. 보고 싶은 부스가 있는지 묻자 "다 본다"고 답했습니다. VIP는 뭔가 다르네요. 올해 플레이엑스포에는 '한국형 가족 게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일반적인 아케이드 게임에 더불어, 이용자 실력으로 경품이 제공되는 점수 보상형 아케이드 게임(리뎀션 게임)도 함께 전시됩니다. 별도 이용료는 없으니, 평소 사랑하는 아케이드 게임을 실컷 즐기기만 해도 '이득'입니다. …? 심상치 않은 마이클 마이어스 코스어입니다. 따라가 보았습니다. (*전부 몸짓으로 답변) Q. 말씀을 하실 수 있나요? A. (아뇨) Q. 사진 촬영은 괜찮으신가요? A. (네) Q. 혹시 모형 칼을 보고 뭐라 하신 분은 없던가요? A. (한 명) 유비소프트 게임, 혹은 밀리터리 장비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는 두 분도 만났습니다(어느 쪽에 더 가까운지는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봐서는 구분이 다소 어렵지만, 왼쪽 코스어의 테마는 <고스트 리콘>, 오른쪽은 <디비전>입니다. <오징어 게임>의 게임 마스터 '프론트맨'도 게임을 즐기러 왔습니다. 하드웨어부터 이미 운치 있게 빛이 바랜 '추억의 게임장'도 플레이엑스포에서 만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입니다. 슈퍼 패미콤, 세가 새턴, 플레이스테이션 등 레트로 게임기만 줄 수 있는 특유의 정취를 담뿍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추억하러 온 올드 게이머, 이색 체험을 함께하는 커플 등, 방문객들도 남녀와 노소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부자(父子) 참관객을 발견해 잠시 소감을 물었습니다. 평소에도 함께 게임을 즐겨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참관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평소 자녀의 게임생활 지도 방침을 묻자, "연령대에 맞는 게임이라면 특별히 제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부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 체험도 다양하게 마련되었습니다. 인디 오락실, 게임 플레이 섹션의 60여 개 부스에서 출품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팝업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골든벨' 등 다양한 유저 참여형 행사가 열렸습니다. 좋은 성적을 거두면 다양한 게이밍 장비도 '파밍'할 수 있습니다. 사진 속 문제가 쉬워 보이는 것은 기분 탓입니다.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게임계 현직 종사자들의 업계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다 함께 게임문화토크'가 진행됐습니다. 첫 강연에 나선 것은 T1의 박의진 코치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운타라'로 활동하던 시절의 커리어 여정을 참관객들과 공유했습니다.
속초마을에서 반드시 잡아와야 할 포켓몬 15
난리도 아니다. 포켓몬 고가 지원되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속초만이 유일하게 닌텐도의 성은을 입었다. 속초 주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포켓몬을 잡아 인증하기 시작했고, 포켓몬 마스터를 꿈꾸는 타 지역의 트레이너들이 속초마을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인기다. 20년 간 무려 15개가 넘는 포켓몬 게임이 발매되었다. 이번 ‘포켓몬 고’의 제작사인 나이언틱 랩스는 일단 게임 1세대에 등장하는 150마리를 풀어두었다고.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버터풀 야도란 뭐시기 하는 그 노래에 나오는 애들이다. 하지만 모든 포켓몬이 능력치가 좋은 건 아니다. 포켓몬은 우리의 다정한 친구지만, 이들을 육성하는 트레이너의 길은 약육강식의 경쟁세계. 능력치가 좋은 엄선된 포켓몬을 키우는 것이 훌륭한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는 지름길이다. 그래서 포켓몬 도감을 바탕으로 종합 능력치가 500을 상회하는 고성능 포켓몬만을 모았다. 얘네만 잡고 와도 국내에서 내로라 하는 트레이너가 될 수 있을 거다. 속초마을에서 업로드되는 정보를 통해 출몰 지역까지 기록해두었다. 링크를 클릭하면 *네이버 지도와 연동이 된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트레이너의 길을 떠나보자! *현재 정식 서비스 기간이 아닌 관계로 특정 포켓몬이 한정된 출몰지역에 서식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참고할 것! 잉어킹(Magikarp) / 갸라도스(Gyarados) 출몰지역 청초호, 속초해수욕장, 영랑호 인근 이전 닌텐도 DS용 포켓몬 시리즈에서도 잉어킹은 물가라면 어디에서든 나타나는 지긋지긋한 녀석이었다. 공격도 못하니 잡아봤자 전혀 쓸모 없지만 갸라도스로 진화하는 순간 프론트맨 자리를 꿰찬다. 그러니 잉어킹을 많이 잡아 캔디를 모아 갸라도스 진화를 노리자. 미뇽(Dratini) / 신뇽(Dragonair) / 망나뇽(Dragonite) 출몰지역 엑스포 타워 망나뇽은 1세대 포켓몬 중 가장 강력한 녀석이다. 말 그대로 전설은 아니면서 레전드 급. 미뇽을 잡아도 좋지만 진화시키기가 워낙 어려우니 망나뇽을 한방에 만났다면 무조건 잡자. 엑스포 타워를 배회하다 미뇽을 잡았다는 제보가 있다. 열심히 발품을 팔아보자. 가디(Growlithe)/윈디(Arcanine) 출몰지역 양양향교 성능은 좋지만 딱히 활약하는 모습이 안 보여서 병풍취급 당하는 불강아지. 윈디로 진화하면 150마리 중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강력해진다. 게다가 가디 시절엔 나름 귀엽다. 속초가 아닌 양양 쪽에서 발견됐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잠만보(Snorlax) 출몰지역 확인 불가 1세대 희귀 포켓몬의 상징과도 같은 거대 포켓몬. 체력과 힘 어느 하나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녀석이다. 어느 시리즈에서나 딱 한 마리만 발견할 수 있어서 희귀 포켓몬으로 분류되니 보이는대로 반드시 잡자. 아쉽게도 아직까지 발견됐다는 제보는 없다. 라프라스(Lapras) 출몰지역 교동 아라비안 나이트(교동 농협주유소 인근) 잠만보 못지 않게 희귀한 물 타입 포켓몬. 애니메이션에서는 거의 전설 포켓몬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간지폭풍을 일으켰다. 현재는 속초마을 아라비안 나이트 근처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근처에 가면 주임 웨이터 박지성 대신 꼭 라프라스를 찾자. 셀러(Shellder) / 파르셀(Cloyster) 출몰지역 영랑호, 속초항 인근 굴 혹은 가리비 같은 어패류 포켓몬. 진화 전 셀러가 멍청해 보인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파르셀로 진화하면 갸라도스 못지 않은 괴력을 발휘하니까. 가장 강력한 포켓몬 기술로 손꼽히는 ‘파괴광선’을 쓸 줄 아는 몇 안 되는 개체다. 속초항 인근을 잘 뒤져보고 없으면 근처 조개구이집을 찾아가는 게…. 이브이(Eevee) / 샤미드(Vaporeon) / 쥬피썬더(Joltepn) / 부스터(Flareon) 출몰지역 장사동 일대, 속초해수욕장 귀여운 외모 덕에 피카츄와 맞먹는 인기를 자랑하는 강아지?사막여우? 포켓몬. 사실 피카츄 디자이너인 니시다 아츠코가 디자인했다. 이브이는 물의 돌, 전기의 돌, 불의 돌을 이용해 ‘샤미드’, ‘쥬피썬더’, ‘부스터’라는 세 가지 포켓몬으로 진화시킬 수 있다. 참고로 이 진화 상태의 포켓몬들은 야생에서 마주칠 수 없다. 이브이는 얼마 전 장사동 리조트 객실 후라이팬에서 발견되었다 카더라. 아라리(Exeggcute) / 나시(Exeggutor) 출몰지역 확인 불가 알 포켓몬이지만 아쉽게도 아직 발견된 바 없다. 장사동 리조트 후라이팬 위에서 이브이도 발견되는 판에… 알 포켓몬이지만 진화하면 야자수 포켓몬인 나시가 된다. 다윈이 이 사실을 알면 관뚜껑 열고 뛰쳐나올 듯. 속초가 열대지역이 아니라 나시는 찾기 힘들수도 있다. 정식 버전이 발매된다면 그 때 제주도로 떠나 보자. 발챙이(Poliwag) / 수륙챙이(Poliwhirl) / 강챙이(Poliwrath) 출몰지역 영랑호 인근 3단 진화하는 포켓몬은 대부분 강력하다. 한낱 올챙이에 지나지 않던 발챙이도 강챙이가 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꽤 강력한 물 포켓몬이니 영랑호나 명랑호 인근을 서성거려 보자. 지겹게 나오는 잉어킹은 덤으로 쟁여 두고. 별가사리(Staryu) / 아쿠스타(Starmie) 출몰지역 양양여고, 양양시외종합터미널, 영랑호 불가사리라는 해양생물은 가끔 뭍에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왜 여고 앞에 있는지는 의문이다. 한 게임뉴스 기자가 양양여고와 시외종합터미널 사이, 즉 양양군청 인근에서 별가사리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휴대폰을 꼿꼿이 들고 몇시간동안 여고 앞을 배회할 땐 조심하자. 전자발찌 차지 않도록. 왕눈해(Tentacool) / 독파리(Tentacruel) 출몰지역 속초항 인근 닌텐도DS시절, 독파리는 바닷가에서 맞닥뜨리는 포켓몬 중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녀석이었다. 독침과 조이기 콤보를 당하고 있으면 정신이 아득해졌으니까. 종합 능력치가 상위권에 속하니 발견하는 즉시 잡아 두자. 물회집 근처에서 자주 발견된다는 소문이 있다. 프테라(Aerodactyl) 출몰지역 이마트 속초점 150마리 중 142번째 포켓몬. 레어 포켓몬 중에서도 진귀한 편에 속한다. 전에는 박물관 연구소에서 화석(비밀의 호박)을 복원해야 얻을 수 있었는데 아마 연구소가 속초 이마트에 분점을 낸 모양이다. 제보자는 이걸 잡느라 한참동안 이마트 안을 서성거렸다고 한다. 식스테일(Vulpix) / 나인테일(Ninetales) 출몰지역 엑스포 타워, 울릉도 수준급 외모와 화력으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어깨 좀 펴고 다닐 수 있는 구미호. 진화한 성체를 잡는 건 역시나 좀 힘들고 육미호를 잡아 키워야 한다. 울릉섬 출신 트레이너가 최근 블로그를 통해 자기 고장에서 서식중인 육미호를 인증한 바 있다. 와… 이제는 게임하러 울릉도까지… 알통몬(Machop) / 근육몬(Machoke) / 괴력몬(Machamp) 출몰지역 확인 불가 격투계 포켓몬 중 손꼽히는 힘을 가진 포켓몬이다. 얘네는 돌 포켓몬에게 강해서 데리고 다니면 꼬마돌이나 롱스톤을 키우는 트레이너를 가볍게 제압할 수 있다. 유용하니 발견하면 꼭 우쭈쭈해서 포획하자. 아직까지 어디에서 발견되었다는 제보는 들어온 적 없다. 고라파덕(Psyduck)/골덕(Golduck) 출몰지역 영랑호 인근 영랑호에서 노니는 오리 사이를 잘 찾아보면 요놈이 있을지 모른다. 멍청해 보이는 얼굴이 매력포인트라 꽤 인기가 많은데 진화하면 카리스마 넘치는 에스퍼계 포켓몬으로 변신한다. 에스퍼계 포켓몬 중에서도 특수공격력이 꽤 강하니 미리 잡아 두는 게 좋다. 대학내일 웅자 에디터 woongja1@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매니아층 두터운 대표적인 서브장르 6가지
1. 포스트 아포칼립스(Post Apocalypse) 세계종말을 테마로 하는 장르. 인류 문명이 거의 멸망한 세계관, 또는 그런 세계를 배경으로 삼는 픽션물 현재는 거의 메인장르로 봐도 무관할정도 대표적인 작품 : 대부분의 좀비물, 매드맥스, 라오어, 메트로 2033시리즈 등 2. 디스토피아(Dystopia)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세계이지만 개개인이 사회에 억눌려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세상 포스트 아포칼립스와의 차이점이라면 디스토피아는 '통제당하는 전체주의 시대'의 암울한 세계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전쟁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문명이 붕괴한 이후'를 다룬다는 차이 대표적인 작품 : 이퀼리브리엄, 브이포벤데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울펜슈타인, 하프라이프2 등 3. 사이버펑크(Cyberpunk) 컴퓨터 기술에 의해 지배당하는 억압적인 사회의 무법적인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SF 장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의 어둡고 암울한 내용을 중심으로 배경을 삼는것이 특징 "사이버펑크에서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닙니다. 핵심은 느낌이죠. 어둡고, 불쾌하고, 비에 젖은 거리의 느낌과 락&롤, 방황, 절망과 위험이 느껴져야 합니다." - 마이크 폰드스미스 (Mike Pondsmith) 대표적인 작품 :사이버펑크 2077, 블레이드러너 2049, 공각기동대, 아일랜드 등 4. 스팀펑크(Steampunk) 주로 근대 유럽,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1차 및 2차), 벨에포크 시대를 중심소재로 삼은 SF의 하위 장르 전기대신 증기기관이 극도로 발달한 평행지구를 다룸. 초자연적인 것들의 비중이 낮거나 아예 없이 순수 과학으로만 세계관을 구축한 경우에는 스팀펑크, 과학 외에도 마법이나 초능력 등 초자연적 요소들이 등장하는 경우 가스램프 판타지(Gaslamp Fantasy 혹은 Gaslight Fantasy)라고 세분하기도 한다. 뭔가 덕지덕지 달라붙은 비행선과 우주선의 중간쯤 되는 것처럼 생긴 기계덩어리가 하늘에 떠 있다면 스팀펑크물이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는 모티브를 차용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전작들은 디젤펑크), 프로스트펑크, 하울의 움직이는성, 천공의 성 라퓨타 등 5. 디젤펑크(Dieselpunk) 복고 테크놀러지인 디젤엔진을 중심으로 전간기인 1920년대부터 2차대전 종전 후인 1950년대까지를 무대로 삼는 하위 장르 스팀펑크와 디젤펑크의 차이점은, 전자의 경우는 증기기관 문명이 발달한 유럽 + 미국 등 서양 전체가 배경이 될 수 있는 반면, 후자는 디젤 엔진의 출범으로 화석연료가 발달한20세기 현대 산업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스팀펑크가 인지도가 높다 보니 디젤펑크도 싸잡아 스팀펑크로 취급당하는 일도 자주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강철의 연금술사(스팀펑크요소도 조금 있음), 울펜슈타인 등 6. 스페이스 오페라(Space Opera) 우주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전쟁을 주요 소재로 삼은 장르. 우주활극 매우 먼 미래를 배경으로 은하계를 넘나드는 스케일과 외계인과의 처절한 우주 전쟁을 다룬 오락적인 작풍 대표적인 작품 : 스타크래프트, 스타워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트랙
아재들이 뽑은 추억의 고전 명작 PC게임 10선
국산 게임인데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킨 스토리와 그래픽 그리고 게임성... 정말 굉장한 게임이었다. 리메이크 버젼도 플레이 했지만 원작을 따라가진 못함... 이건 못해봐서 패스... 이건 안해본 사람 찾기가 힘든 게임이려나... 육성 루트에 따라서 멀티 엔딩이라 한두번 하는게 아니라 수십번 엔딩까지 플레이한 사람들이 수두룩 할듯....ㄷㄷ 파랜드 택틱스는 SRPG의 시조격인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당시 볼만한 액션 연출,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 무엇보다 절묘한 밸런스의 게임성이 말이 필요 없는 명작 브랜드다 4인가 5까지는 했었는데 그 후로 너무 변해버려서 손절... 그러나 1편부터 4편까지는 정말 기가 맥힌 게임이다 JRPG의 클래식 취향에 안맞아서 구경만 하고 안해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더불어 국산 게임의 부흥을 이끌었던 명작이다 창세기전2는 국산게임에 있어서 전무후무하다고 평해도 아깝지 않은 시대를 앞서간 작품이었다. 삼국지 시리즈 안해본 사람은 없지. 삼국지 영걸전... 진짜 밤샘을 하게 만드는 미친 게임성 ㄷㄷㄷ 조잡한 그래픽이지만 게임성 하나로 모든걸 씹어먹은 대항해시대 시리즈에서 대항해시대2를 최고로 뽑는 사람들이 많다. 뭔지 모를 그 시대의 그래픽에서 풍기는 느낌과 잘 만든 게임성이 어우러져 진짜로 세계를 누비는 환상에 빠지게 해줬던 명작 게임이다. 요즘 같은 양산형, 현질유도, 스토리라곤 1도 없는 게임들이 범람하는 시대 90년대의 낭만이 살아있는 게임들이 그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