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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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9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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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귀한 사진을 한번에 볼수있게 정리해주신 작성자 분께 감사드림니다.
감사합니다♡
와아..사진을 보며 시간여행하는 기분이었어요 비록 지금은 살아있지 않거나 사진속의 모습은 아닐테지만 한때의 저 시간안에 저도 함께 살아있던것이겠죠 죽은 사람은 아무말이 없지만 사진은 모든것을 말해주는것 같아요 정말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릴스트립 학생때 치어리어할때 진짜이뻤다. 찰리채플린이 헬렌켈러 만난것도 진짜 신기하다
진짜 잘밧습니당..감사
귀한사진들이네요 잘보고 클립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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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늑대 로미오와 개의 놀라운 우정
2003 년, 알라스카의 수도 주노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Nick Jans 씨는 애견 래브라도와 산책을 하고 있을 때, 얼어붙은 호수 위에 있는 야생늑대와 조우했습니다. 심장이 뛰어 올랐습니다. 커다란 검은 늑대가 그를 똑바로 응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진작가인 닉은 야생 늑대를 촬영한 적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안전한 거리를 유지한 상태였습니다.   리드를 하고 있지 않은 그의 개가 늑대에게 다가가면 어쩌나 걱정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애견이 늑대에게 달려가자 닉은 패닉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순간, 놀랍게도 늑대와 개가 함께 놀기 시작했습니다.   닉이 갖고 있던 카메라로 서둘러 촬영한 것이 이 한 장입니다. 잠시 후, 늑대는 숲 속으로 사라져 갔지만, 마치 숨바꼭질을 하는 것처럼 나무들 사이로 몇 번이나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늑대는 결코 공격성을 보이지 않았고,  먹이를 조르는 것도, 구애를 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우정이 그리웠을 뿐입니다.   마치 “안녕”이란 인사를 하러 나타난 것 같았다고 닉은 말합니다. 야생 늑대가 전혀 공격성이나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은 것은 대단히 드물고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늑대는 종종 마을 근처의 얼어붙은 호수 위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닉은 늑대에게 “로미오”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늑대가 언젠가 아이들이나 반려동물,  가축 등을 해치지는 않을지 우려했습니다. 하지만 로미오는 사람이나 개의 무례하고 무모한 태도에도결코 공격성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로미오가 개들에게 보이는 놀라운 사교성은 무리에서 떨어져 혼자 고독하게 살고 있는 탓에 친구를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다음 해도, 그 다음 해에도 로미오가 찾아왔습니다. 로미오는 주노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고. 사람들은 자신의 반려견을 데리고  로미오가 나타나는 멘텔홀 빙하공원을 방문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반려견을 데려 갔지만, 사람에게 길들여진 반려견과 야생 늑대 사이에 싸움이 일어났던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어떤 개라도 로미오와 사이좋게 놀았습니다. 로미오는 이윽고 인간과 소통하는 요령을 터득했습니다. 개 주인들이 던진 나뭇가지를 입에 물고 오게 된 것입니다. 로미오는 약 6 년 동안 마을 외곽에 머물며 주민들과 그들의 반려견과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방문객들이 늘어나자 행정당국은 대응을 해야 했고,친 늑대파와 반 늑대파의 대립으로 발전했습니다. 로미오는 위험한 야생동물로 간주되어 사살될 위험성도 있었지만,그 후로도 마음 내킬 때면 호수에 나타나 개들과 즐겁게 놀았습니다. 늑대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늑대파를 배려해 조용히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9 년 9 월 이후 로미오의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그것은 어느 청년의 소행이었습니다. 청년은 “모두가 사랑하는 늑대를 죽여버렸다”고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녔습니다. 그 후 박제업자의 공방에서 생을 마감한 로미오의 모습이 발견되었고, 로미오를 사랑했던 사람들은 호반에 로미오의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A Wolf Called Romeo by Nick Jans 닉을 비롯해 로미오를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로미오는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났던 아름다운 늑대와의  평화로운 교류를 사람들은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출처: http://imgur.com/gallery/A8Z9lBz 출처:http://m.blog.naver.com/pullkkot/220832255441
한국 영화 역사상 여배우 커리어 끝판왕
배우 전도연 접속 (데뷔작)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대종상 신인여우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분 인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약속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분 여자 최우수연기상 황금촬영상 최우수인기여우상 내 마음의 풍금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인기스타상 대종상 여우주연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해피엔드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춘사대상영화제 여우주연상 한국영화인협회 '한국영화축제' 영화인들이 뽑은 상 (여자연기상)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없음 인어공주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춘사대상영화제 여우주연상 너는 내 운명 청룡영화상 베스트커플상 대종상 여우주연상, 특별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 밀양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베스트드레서상 대종상 여우주연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올해의 여배우 칸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 (대한민국 최초) 아시아 퍼시픽 스크린 어워드 여우주연상 아시안 필름 어워드 여우주연상 하녀 아시안 필름 어워드 여자인기상 판타스포르토 국제 영화제 감독 주간/섹션부분 여우주연상 집으로 가는 길 한국영화기자협회 여우주연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 무뢰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한국영화기자협회 여우주연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으로 종결ㄷㄷㄷㄷㄷ 빙글러분들은 이중에 몇개를 보셨나요? 저는 일부러 전도연 작품을 찾아본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의 대부분 본것 같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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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너넷세상을 떠돌다가 신기한걸 주워온 사요사요 등좡! 자좌장! +_+ 여기는 지구죠 그 말인 즉슨 중력이 존재한다는 것! 지구의 중심에서 우리를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땅에 붙어 설 수 있고 날고 싶어도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날 수 없는 가여운 존재 ㅠㅠ 근데 말이져! 이 중력에 정면으로 반하는 듯 한 작품들이 세계 곳곳에 있단 말이져 사실은 이들도 중력이 있어서 존재할 수 있는거지만 ㅋㅋㅋㅋ 마음을 속이는 거랄까 ㅋ 무심코 봤다가 '어?!' 하고 다시 보게 되는 세계의 작품들 함께 한번 보시져!!! 1. Les Voyageurs | Bruno Catalano 저... 저기 뭐 잊으신 것 같은데여... 2. Wursa By Daniel Firman 이... 이 아래는 불안해서 못지나갈듯 ㄷㄷㄷ 3. Take My Lighting But Don't Steal My Thunder By Alex Chinneck 방금 뭐가 지나갔냐... 4. Floating Stone By Smaban Abbas 없어보이는게 더 신기하네여 ㅋㅋㅋㅋㅋ 5. Window With Ladder - Too Late For Help By Leandro Erlich 6. Monte-Meubles, L’Ultime Déménagement By Leandro Erlich 7. The Virgins Of Apeldoorn By Elisabet Stienstra 8. Car Sculptures By Gerry Judah 무서워...ㄷㄷㄷ 9. Abedo By Emil Alzamora 아 보기만 해도 힘드네영 ㅋㅋㅋㅋㅋ 10. Hyper-Realistic Illusions Carved Out Of Wood By Tom Eckert 마술인가봉가 11. Pentateuque By Fabien Mérelle 코끼리한테 왜 자꾸 이러는거져 12. Balancing Sculptures By Jerzy Kędziora 13. Stone Balancing By Adrian Gray (눈비비고 다시 봄) 14. Pick Yourself Up And Pull Yourself Together By Alex Chinneck 15. Suspended By Menashe Kadishman 16. Michael Jones Sculpture By Jerzy Kędziora 17. La Voiture Sur Le Lampadaire By Benedetto Bufalino 18. Wire Fairies By Robin Wight 이건 동화 아닌가여... 아름답다 +_+ 19. Wurf VI By Anna Borgman And Candy Lenk 어무이! 돌 떨어져유~~~~~~ 20. The Force Of Nature By Lorenzo Quinn 21. Coffee Kiss By Johnson Tsang 부끄.... >ㅅ< 22. Book Sculptures By Alicia Martin 엄마한테 혼나는 소리가 들린다.... 23. Trans Ī Re By Fredrik Raddum 지침.... 출처 퍼오느라 지친 사요사요를 끌어주는 새는 바로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휴 뒤 평일들은 넘나 힘들져 다들 저 상태일것 같은데 ㅠㅠㅠㅠ 힘내여 제가 재밌는 글들로 힘나게 해드릴게여 하지만 저도 기다립니다 주말 ㅋㅋㅋㅋㅋ
상주 할머니 이야기 외전) 맛있는 육포 만들기
원래 이 글이 귀신썰 사이에 있었는데 그렇게 붙였더니 흐름이 끊어지는 기분이라 마치 요리카드마냥 요것만 따로 붙여볼게 ㅋㅋ 웃긴당 귀신썰 아닌거 쓰니까 기분이 이상요상 하지만 마지막에 약간 귀신썰도 있다규 그럼 얼른 볼까!!!!! 좋아님과 상주할무니의 그 맛난다는 육포만들기 레시피!!! __________________________ 맛 있는 육포 만들기. 괜히, 별거도 아닌데 비법이니 뭐니 떠들어서 죄송 합니다. 아무튼 배운데로 제가 만드는 데로 써 보겠습니다. 육포는 정성이 진짜 반인 음식이라..... 정성껏 꼼꼼이 만드시면 왠만 해선 맛 있습니다. 육포의 질과 맛을 결정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고기의 질과 양념장의 맛, 핏물빼기와 건조가 거의 다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1. 일단 육포용 고기는 홍두깨살과 우둔살을 주로 사용 합니다. 둘 다 기름이 거의 없는 단백질 부위 인데요. 홍두깨 살은 맛이 좀 더 깊지만 우둔살에 비해 좀 질긴 감이 있고요. 우둔살은 좀 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있죠. 어느 것을 선택 하시던 보통 자연 건조는 0.3~0.4센치 선풍기 이용 하시면 0.4센티 두께로 하시면 좋고 건조기 이용 하시면 좀 도톰한 느낌 나게 하시려면 0.5센티 두께로 하셔도 됩니다. 단, 자연 건조시 0.5센티는 너무 두꺼워 건조 되기 전에 변질 위험 있습니다. 요즘은 고기 판매 전에 고기 연육을 다 하므로 따로 숙성 안하셔도 됩니다. 좀 부드럽게 하시려면 양념 하셔서 냉장고서 하루 정도 숙성 시키시면 됩니다. 고기야 한우가 좋으나 비싸서...... 사실 호주나 뉴잘랜드산도 괜찮아요. 육포는 고기의 질도 중요하지만 핏물 빼기,양념이나 건조에 더 영향을 받아서.. 사실 때 정육점에 얘기 하시면 알맞은 두께로 잘라 줄겁니다. 집에서 자르시려면 표면이 얼 정도로 살짝 냉동 시켜 자르시는게 편합니다. 고기 덩이가 좀 작으면 밑까지 자르지 말고 끝에 0.5센치 정도 남기셔서 2장 한 세트로 펴시면 넓은 육포 얻으실수 있어요. 고기는 원래 육포로 만들면 3분의 1로 줄어요. 육포 1키로 얻으 시려면 고기 3키로가 필요 합니다. 그리고 시중에 판매하는 공장 육포의 빨간 색은 만드는 육포에선 안나는 색 입니다. 그거 식욕 돌라고 색소 듬쁙 뿌린 겁니다. 원래 육포는 말리면 거무튀튀 합니다, 짙은 검붉은 색이죠. 2. 일단 고기가 준비 되면 다음은 핏물 빼기 입니다. 육포 맛을 결정 짖는 중요한 단계 이므로 꼼꼼이 빼주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고기를 물을 갈아 가면서 3번쯤 부드럽게 씻어 줍니다. 눈엔 잘 안 보여도 부스러기가 많아요. 그런 후 물에 1시간쯤 담궈서 핏물을 뺍니다. 물이 좀 붉어졌다 싶으면 버리고 새물 받아 주시는 정성. 물에 하얀 기름이 뜨기도 하는데요. 그건 고기 근육에 박혀 있던 기름이니 물 버려 주시고 다시 뜨시면 되고 핏물 다 뺀후엔 고기 표면에 근막이나 기름 빼져 나온게 눈에 잘 띄니 그떄 가위로 잘 정리해 줍니다. 핏물 뺀 고기를 한번 깨끗이 흐르는 물에 씻어 준후 볼에 담아 소주 한병을 부어 줍니다. 아니면 맨주 한 캔 부어 주셔도 됩니다. 이건 제가 해 보고 터득한 방법 입니다. 조물 조물 해서 한 30분 놔두시면 마지막 핏물까지 빠집니다. 맥주를 부어 주면 고기가 더 부드러워집니다. 건조 과정에서 알콜은 다 날라 가므로 술 냄샌 안나요. 3. 핏물 빼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양념장을 만드는 핵심은 좋은 간장 입니다. 원래 육포는 집에서 담은 양조 간장을 5년 이상 묵힌 진간장을 사용 합니다. 어떤 뛰어난 요리사도, 아무리 좋은 조미료도 세월이 만든 묵은 맛은 뛰어 넘지 못합니다. 원래 메주 띠워 담은 간장은 1년 묵으면 맑은 국 간장이고 5년 이상 묵으면 진간장 이라 부르는 거무튀튀한 진간장이라 부르는 간장이 됩니다. 진 간장을 왜간장이라 부르는건 잘못 알고 계신겁니다. 옛날 공장 간장을 빠르게 만들기 위해 산폐 처리를 일제시대때 왜인들이 처음 했기에 그리 부르는건데요. 진간장은 우리 전통 간장 입니다. 5년 이상 묵은 간장은 일반 시중 마트 같은 곳선 구할수 없고 옥션이나 인터넷 마켓서 평 좋은 곳 찾아서 한병 사두시면 비싸도 돈값 합니다. 저도 시골서 어렵게 구한 보물 같은 간장이 한병 있는데 그건 제 입에 들어 갈거랑 우리 식구 먹을거 만들 때만 씁니다. 사람 혀가 간사해서 좋은거 먹다 나쁜거 먹음 근방 뭔가 틀리 단걸 알거든요. 자주 선물 하실꺼면 한결 같은 맛을 택하시는게 현명 하죠..후후 전 영민 하니까요. 보통 시중서 파는 간장 선택 하실 때는 그 중에서 가장 좋은 양조 간장을 사십시요. 비싼건 돈값 합니다. 전 보통 만들때 고기 2키로 가지고 만드는데, 육포 만들기 준비물. @@@양념장:  양조 진간장 1컵, 집간장 4분의 1컵(일종의 트릭 입니다. 백종원식 사기죠. 양조간장에 집간장 섞으면 묶은 간장 맛이 좀 납니다) 꿀 4분의 3 컵 채소 푹 삶은 육수 1컵  청주 반컵. (전 설탕을 쓰지 않습니다만 설텅 넣고 싶으시면 꿀을 좀 줄이시고 줄인 양만큼 설탕 쓰세요) 꿀이 들어가야 만들 었을때 육포가 부드럽습니다. 야채 삶은 물:배 1개(깨끗이 씻어 껍질채 넣으시면 되요, 잘라서...) 양파 1개, 파 흰 부분만 2대, 파뿌리도 깨끗이 씻어 2개,통후추 20알 정도 청양고추 자기 입맛에 맞게,(전 보통 10개 정도 넣어요, 고추가 꼭 들어가야 맛나죠) 깨끗이 씻어둔 양파껍질 한줌. 통마늘 10개 혹은 엄지 만한 생강 한톨. 양파 껍질은 우리 보통 양파사면 벗겨 버리는 노란 껍질 얘기 하는거 맞습니다. 양파중 가장 영양이 풍부한 부분 입니다. 갈아서 두세번만 씻어 주시면 되요, 모아 두셨다가 쓸때 씻으시면 됩니다. 고추랑 후추는 애기들 먹는건 좀 줄이시거나 빼도 되요 기타: 소주 한병이나 맥주 한 캔. 양념장은 완성 되었을때 좀 입에 짜다 싶어야 잘 만들어 진겁니다. 육포에 스며들고 나면 안 짭니다. 후추는 자기 기호에 맞게 안 넣으시던 넣으시던 하시고요. 마늘을 넣던 생강을 넣던 각자 식성이지만 둘 다 한꺼번에 넣으시면 맛이 깔끔 하질 못 합니다. 둘중 하나만 넣으시길 바랍니다. 고기랑 잘 어울리는 맛은 마늘이지만 깔끔한 맛이 나는건 생강 쪽이 났습니다. 중요한 것중 하나는 양념장 만들 때 참기름은 넣으시면 안됩니다. 기름이 건조 과정서 산패되어 잡맛이 날수 있고 고기 맛도 그닥 입니다. 드실 때 참기름은 살짝 발라 구워 드시는게 제일 맛 있습니다. 4. 핏물 제거가 끝난 고기는 물기 제거를 합니다. 일단 채반에서 한번 물기를 빼주신후 밑에 신문지 한장 깔고 키친 타올 2-3장 두께로 넓게 펴주고 천냥 하우스에서 사온 면포를 반접어 깔고 그 위에 고기 죽 펴서 올리신후 반 남은 면포 덮고 그 위에 키친 타올 2-3장 두께로 덮고 그 위에 고기 죽 다시 늘어 놓고 하는 식으로 쌓아 줍니다. 면포는 몇장 사두시면 쓰시고 빨아서 말려 뒀다가 계속 사용 하시면 여러 용도로 편해요. 집에 있는 면 보자기나 깨끗한 하얀 아빠 난닝구 삶아 빨아 놓은거 쓰셔도 됩니다. 빤쓰는 좀 그렇쵸? 크크크 손으로 꾹꾹 눌러 줘도 됩니다만 그거 보다는 만두나 칼국수 밀때 쓰시는 홍두깨로 인정 사정 없이 박박 밀어 줍니다. 물기 제거도 중요 합니다. 물기를 잘 제거해 주셔야 건조도 잘되고 무엇보다 양념장 흡수가 잘되어 육포가 맛 있습니다. 5. 고기를 볼에 담고 양념장을 넣어 준후 조물조물 주물러 주면 양념장이 쪽 흡수가 됩니다. 물기가 제거되어 흡사 꽉 짜놓은 스폰지 같은 상태 이므로 쪽쪽 흡수 하지요. 잡시 놔뒀다가 건조만 해주시면 끝 입니다 6. 요즘은 날이 덥고 바람도 잘 안 불고 습도가 높아 자연 건조는 좀 아니 올시다 인거 같습니다. 자연 건조는 바람 잘 부는 선선한 그늘서 채반에 말리면 보통 이틀 오래 걸려도 3일 이면 완전히 마릅니다. 혹시 삼일이 지났는데 안 마른 감이 들면 바람이 부족 하거나 고기가 너무 두꺼운거니 더 이상 말리지 마시고 요즘은 냉장고 있으니 잘 싸서 냉동실에 보관 하시면서 드시면 됩니다. 더 밖에 두시면 상합니다. 선풍기 바람으로 말리시면 보통 하루면 다 마르고요. 식품 건조기 있으시면 6-8시간이면 다 마릅니다. 온도는 50-55도 집에서 드시는건 모양에 관계 없겠지만, 선물용 이나 어른들 상에 내 놓으려면 아무래도 모양이 이뻐야 다홍치마 겠지요? 고기는 건조 과정서 육질에 따라 틀어지거나 변형 되기도 합니다. 건조시 3분의 1 이나 반쯤 말랐을 때 한번 평평한 곳에 키틴 타올 까시고 고기 올리시고 키친 타올로 덮어 위에에 도마로 덮으신후 무거운 책이나 다른 물건 올려 주시고 30분정도 두시면 판판해 지니 다시 그때 건조 과정 계속 하시면 됩니다. 너무 덜 말랐을때 하면 양념이 빠져나가 고기가 싱거워 지고 너무 바짝 마른 후엔 변형이 어렵습니다, 참고 7.다 건조가 끝나시면 포장도 중요 합니다. 선물 하실껀, 일단 전시 효과가 중요 합니다, 포장빨이죠. 그리고 그냥 막 싸서 주시면 워낙 수량이 적어서(소고기 10근, 6키로로 만들어 봐야 2키로 육포 나옵니다, 막 포장 으로 1근씩만 선물하면 3명 주고 나 몇점 맛 보면 끝이죠) 황당 하지요. 이땐 포장빨로 커버 합니다. 제가 가장 선호 하는 방법은 예쁜 색 한자를 사서 사방 15센티 정도로 잘라서 육포가 보이도록 종이를 대각선으로 놓고 한번 둘러싸고 예쁜 색끈으로 하나씩 포장해서 크기에 맞는 상자에 담습니다. 상자는 작은 기존 무슨 제품의 상자든 구해서 흰종이 한번 붙이고( 밑에 사진 안 비치게) 그위에 색한지 한번 도배. 예쁘게 담아 주면 엄청난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처럼 보입니다....데헷!!!! 참고로 크면서도 높이(두께)가 작은 상장....넓은건 육포를 쫙 펴 주는 방법으로 사기가 가능 한데, 높이가 높은 상자는 답이 없습니다. 무한정 들어 갑니다.크크크 8. 육포 응용한 그림을 남의 블로그서 훔쳐와서 보여 드릴께요. 제가 한건 없어서..... 훔쳐 오려고 했더니 복사가 안되네용 크크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iena43&logNo=130183679701 메이빗 오월의 토끼란 분의 블로그 인데 사진이 상세히 나와 있으니 보시고 거기 사진에 나오는 행인은 일반 시중 마트선 구할수 없는 것이라 전 그냥 마트서 파는 잣을 이용 했습니다. 잣은 노란 잣과 백잣이 있는데 백잣을 이용해 통으로 이용 하시던 컷터칼로 반 잘라 이용 하시던 하시면 이쁘기도 하고 맛도 있어요. 특히 이가 약한 어르신들이나 아기는 육포 약식이 정말 좋쿠요. 거기 나오는 육포 약 고추장은 정말 강추니깐 꼭 만들어 보세요. 이거도 예쁜 병에 담아 선물로 진짜 강추 입니다. 일반 소고기 약 고추장 이랑은 차원이 다른 고소한 맛 입니다. 약 고추장은 고추장을 볶지 않습니다. 이렇게 만든 육포를 선물하면 저희 상무님은 거의 20만원쯤 되는 상품권 주시더군요. 육포 드시고 싶어지면 20만원쯤 봉투에 넣어 찔러 주십니다. 고기 사라구... 부장님은 보통 10만원 정도 문화 상품권 주시구요. 친구 부모님께 한번 택배로 보냈더니 마른 오징어랑 생선, 말린 나물을 큰 박스로 하나 보내 주시더군요. 제 친구는 자기네 집 냉장고 무기한 자유 이용권을 줍니다. 그 천국이 있는 곳을....... 맨날 제가 준 육포로 맥주 안주 하는 낙으로 사는 애라서 맨날 육포 남은거 없냐고 구걸 합니다. 육포로 여자도 꼬신 몸 입니다....데헷! 데헷!! 맛있게 만드세용!~~~~~ 음갤에 올렸는데 올리자 마자 시비가 들어 오는 분위기라 냉큼 지우고 생각 하다가 그냥 우리 괴담에 올리기로 했어요. 음갤은 사진이 없음 안된다는 군요. 사진은 없어요, 올릴 생각을 한적이 없으니 사진 찍을 일도 없고..... 이것만 올리는 건 아니니 우리 괴담에서 돌 맞진 않겠죠? 자꾸 보내도 빠지는 분이 계셔서.......그냥 올립니다. 괴담 취지엔 안 맞는거 알지만.....이번만 봐 주시는 걸로...... 지금 안 보내 드린 분이 꽤 되는데 그 분들도 다 제가 올리는거 읽으실꺼니 따로 쪽지는 안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올릴거 쪽지 보내라고 하는 바람에 수고 끼쳐 드린 분들껜 죄송 합니다 .   데헷!~~~~~ 그리고 쪽지 읽다 보니 저도 같이 열 뻗치는 일이 있어서... 어느 분이 쪽지로 육포 레시피 요청 하시면서 사연 하나 적으셨던데 그게 저도 같이 열 받더군요. 그 분 어머님께서 돌아 가셨는데 장례식때 입관전에 노잣돈을 넣으라 해서 50만원을 종이에 싸서 넣었는데 장의사 측에서 빼서 돈만 꺼내고 빈 봉투 집어 넣는거 봤다시면서 꼭 저승 노잣돈이 필요한건가 물으셨습니다. 한마디로 씰데 없는 소리 입니다. 유족들이 슬퍼하는 마음과 마지막 길을 편히 가시게 해 달라는 간절한 마음을 이용한 사기 수단 입니다. 우리 나라에 노잣돈 같이 묻는 풍습은 없습니다. 저승 노잣돈 필요한 나라가 많이 있긴 하지만 다 소소한 금액 입니다. 그리스가 대표적인데 그리스 장례풍속엔 예전엔(지금은 모름) 꼭 동전 두닢을 양쪽 눈에 올려 드렸습니다. 저승 가려면 큰 강을 건너야 하는데 그 강을 건너려면 저승 전담 뱃사공인 카론에게 꼭 동전 두 닢을 뱃 삵으로 내야 합니다. 그거 안 주면 얄쟐없이 안 태워 줍니다. 저승 못 가고 방황 해야 합니다. 그 대신 왕이 죽어도 동전 두 닢으로 땡 입니다. 왕이라도 바리 바리 싸가지 않았습니다. 저승 노잣돈 필요한 또 다른 나라는 중국 입니다. 저승 노잣돈으로 어마어마하게 태우죠. 근데 그거 저승서만 쓰는 돈 이라고 우리돈 만원만 주면 몇 뭉탱이나 주는 가짜 돈 입니다. 무슨 저승에서 한국은행 총재가 발행한 대한민국 돈이 필요 하겠습니까? 우리 풍습은 저승 가면서 배 고프지 말라고 망자 입안에 쌀 한술 넣어 드리는게 답니다. 예전 장의사들이 그 짓 많이 했습니다. 장례 한번 치르면 이런 저런 명목으로 뜯어 먹는 바람에 장례 한번 치루기가 너무 힘 들었었죠. 지금 그런 곳 있으면 증거 가지고 장례 끝내시고 공정 거래 위원회 신고 하시면 됩니다. 저승 노잣돈 챙겨 드리는 것 보다 곡 한번 기도 한번 더 해 드리는게 저승 길 훨씬 편히 가십니다. 이건 우리 할매 말씀 이니 틀림 없을 껍니다. 예전 할매는 장례식장 문상 가시면 그런거 때문에 무척 열 받아 하셨습니다. 안 그래도 슬픈 사람들에게 저게 뭔 짓이냐고 장례식 이라 성질 대로 엎지도 못하시고 씩씩 거리셨어요. 제게도 좋아야! 혹시 할매 죽거든 절대 노잣돈 넣으라 그래도 할매가 하지 말라고 그랬다고 말 하거래이? 그래도 자꾸 뭐라고 카면 우리 할매가 저승 가시다 말고 쫓아와서 가만 안 둔다 캤다고 하거라? 알것제?   문딩이 시끼들........하시고요. 쪽지 주신 분께 감사 합니다. 덕분에 노잣돈 관련한 얘기 하나가 생각 났습니다. 소재 한편 주셔서 감사 합니다. [출처] [괴담] 상주 할머니 외전 6(후) | 백두부좋아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 진짜 정성이구나 육포만드는거... 한번 시도해볼까 했는데 내가 할랑가 모르겄군 육포랑 맥주한잔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역시 맘편하게 사먹어야 하나봉가ㅠㅠ 암튼 육포레시피 궁금하셨던 분들은 요걸로!
내셔널지오그래피 미공개 사진들 (10장)
떴습니당 떴어용! 믿고보는 내셔널지오그래피에서 그동안 출판되지 않은 사진들을 공개했다고합니당. (것도 77장이나....;;;) 어떤 사진들이 있는지 함께 보실까용? Irish Guards Remain At Attention After One Guardsman Faints In London, England, June 1966 헐... 사람이 정신을 잃으면 저렇게 철퍼덕 쓰러질 수 있군용?!!?!? 놀..놀랐어용; 이 와중에 구도는 완벽하네요; 사진을 안정적으로 3등분.... (바닥, 병사들, 뒤에 사람들) 군중이 있어서 피사체가 가로 가면 시선이 안가니 정가운데 쪽으로... 서 있는 병사와 비교가 되면서 더 부각되는 효과까지; 왜 출판이 안된 사진일까용???? 이리 완벽한데;;;; A White Fallow Stag Stands In A Forest In Switzerland, 1973 저런 뿔을 가진 사슴 처음 봅니당; 진짜 멋지네용... 살짝 날랐는데 (하얀 부분이 너무 하얘서 디테일이 사라졌다는 표현) 그래서 더 묘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느낌입니당! 뭔가 인간계가 아니라 신계에서 내려온 사슴 같은 느낌;; A Wave Of Rock Shaped By Wind And Rain Towers Above A Plain In Western Australia, September 1963 세상에나.. 이런 자연 경관이 있을 수 있나용????? 스크롤 내리면서 소름이....쫘악.... 자연 경관으로도 눈이 멈춰지는데 딱 내린 순간 사람이 있는것도 멋지네요! Young Lovers Embrace Beside The Arc De Triomphe In Paris, 1960 뭘로 찍어서 가로등 불빛들이 UFO마냥 번지는걸까용? 필름 카메라인가..킁킁 근데 그렇게 번졌음에도 불구하고 뒤에 배경과 잘 어울어져서 어색함이 없고.. 뒤에서 들어오는 빛이 정말 아름답게 들어오네용 ㅠㅠ Tourists Explore Massive Dead Tree With Tunnel Cut Out For A Road In Sequoia National Forest, May 1951 아니; 나무가;;;;;;; 나무인지 바로 알아보셨나용?! 저렇게 거대한 나무가 존재한다는 것도 놀랍고 가운데가 저렇게 뚫린 것도 놀랍네용;; 구도는 안정적인 황금비율 구도, 피사체들이 입은 빨간색이 딱 매치가 되면서 재밌는 사진이 됬네용! A Woman Stands In Front Of Her Flower Stand On The Rambla In Barcelona, Spain, March 1929 꽃... 꽃은 항상 예쁩니다!! 여러분, 사진이 뭔가 안예쁘다 싶으시면 꽃을 넣어보세요!ㅋㅋㅋ 반대로 오징어는 정말 못생겼습니다.. 어떤 예쁜 곳에 올려놔도 오징어는.... 답이 없드라구용 ㅋㅋㅋㅋ 여튼 사진을 애기해보자면 이미 예쁜 사진이긴한데, 빛이 주인공(?)에게 살짝 더 들어갔음 더 예뻤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당! A Man Herds Sheep With The Help Of His Collies In Scotland, 1919 영화나 동화책에서나 나올 법한 풍경이....!!! 헤에.. 저는 이런 풍경 실제로 보는게 꿈이에요..ㅋㅋㅋㅋㅋ 양떼 목장 가면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을까요..... A Man Stands Dwarfed Under The Ape-ape Leaves Of Puohokamoa Gulch In Maui, Hawaii, 1924 ... 정말 이런 풍경은.. 해외 나가는 수 밖에 없나요..? ㅠㅠ 하와이라니...ㅠㅠㅠㅠㅠ 직접 현상, 프린트 하신거겠쥬? 그래서 그런가.. 약간 플랫 (콘트라스트가 약하다) 한 느낌 있네용; 콘트라스트가 살짝 있었으면 좋았을거같은 사진! Locals Relax By The Tulip Fields Along The Canal In Haarlem, The Netherlands, 1931 흐핳.. 색감 정말 예쁘네용; 봄이 돌아오면 꽃들이 마구 필텐데! 이번 봄에 꽃놀이 가시면 시도해보실법한 구도입니당! 물론... 꽃 앞에 다리와 물이 있어야..ㅋㅋㅋㅋㅋ 사진처럼 드라마틱한 사진이 나올 수 있긴 한데용... 그래도! 등장인물 중 왼쪽 오른쪽 두분 빼고 가운데 분만 있어도 꽤나 재밌는 사진이에용!! Boys Dressed Up In School Uniforms Pose With King Penguins At The London Zoo, 1953 .... 저 처음에 이 사진 봤을 때 합성인 줄 알았어요 ;ㅋ ㅋㅋㅋㅋ ㅋ ㅋㅋ 펭귄과 아이들이 같이 있다니....ㅋㅋㅋㅋㅋㅋ 세팅된 사진임이 물씬 풍겨지는 사진ㅋㅋㅋㅋ 아래서 위로 찍으니 작은 아이들도, 펭귄도 웅장해보이는 효과가 있네용. 오늘은 여기까지! 나머지 사진들은 차차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 뽀또러버가 추천해드리는 사진작업들 컬렉션은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닌만큼, 사진에 제 의견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당. 2 탄 https://www.vingle.net/posts/1442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