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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우연히 마주한 당신이지만
오래도록 만나왔던 사람처럼
편안함이 느껴져 기대고 픈
마음이 드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방금의 만남이
보고픔으로 허기가 져서
내 가슴속을 파고들어도
맘속을 가득 채운듯한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힘들고 지쳐 외로움이 밀려들면
곁에 없어도 곁에 있는 것처럼
떨어져 있지만 하나인 듯한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속삭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다정히 웃고 있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다른 곳에 있지만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생각만으로도 에너지가 되어
내 삶의 행복이 되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온전한 하나의 사랑은 아니더라도
가슴을 열고 설렘으로 마주하면
아픔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을 주는
베풂의 사랑이라 이름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기를 소망합니다.
- 장인하 -
▶ 마음의 힘이 되는 좋은글 명언 Best 3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앞에 멈춘것들을 사랑하자.
내 삶을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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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4일은 무슨 데이?
♥️ 매월 14일은 무슨 데이? "알아두면 쓸데 있는 14일의 기념일" 여자 친구나 와이프한테 뭘 해줘야 하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이번 14일에는 어떤 재미있는 일을 하지 하고 기다려지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기념일은 아니며 상업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데이가 대부분입니다. 대표적인 데이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이 대표적인 기념일입니다. 그 외 14일 데이는 <한국>에서만 있는 날입니다. 그럼 매월 14일 기념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월 14일 - 다이어리데이 1월의 14일은 다이어리데이입니다. 새해를 맞아 알찬 새해 계획을 연인과 함께 주고받는 날입니다. 연인들끼리 자신의 목표나 하고 싶은 일들을 다이어리에 작성하여 공유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연인이 아니더라도 친구나 가족과 한해 알찬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성공한 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하시기도 합니다. 2월 14일 - 밸런타인데이 2월의 14일은 밸런타인데이입니다. 여성분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로 여성분이 좋아하는 남성분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좋은 기회가 되는 날입니다. 혹여나 마음에 두신 남성분이 있다면 마음을 표현해 보심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3월 14일 - 화이트데이 3월의 14일은 화이트데이입니다. 2월에는 여성분이 남성분에게 마음을 표현했다면, 3월은 반대로 남성분이 여성분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념일의 기운을 받아 사랑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4월 14일 - 블랙데이 4월의 14일은 솔로들의 날이라고도 하는 블랙데이입니다. 2월, 3월에 자신의 짝을 못 찾아 자신을 위로하며 먹는다고 합니다. 이 날 솔로들끼리 짜장면을 먹으며 짝을 이어주는 식당도 있다고 합니다. 5월 14일 - 로즈데이 5월의 14일 데이는 로즈데이입니다. 좋아하는 여성분에게 핑크색 장비를 선물하는 날입니다. 연인뿐만 아니라 와이프나 딸에게도 선물해 보시면 매우 좋아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6월 14일 - 키스데이 6월의 14일은 연인끼리 사랑을 확인하는 키스데이입니다. 연인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날인 만큼 기업들에서 많은 이벤트와 선물 홍보를 하니 연인끼리 좋은 추억 쌓으시기 바랍니다. 7월 14일 - 실버데이 7월의 14일은 실버데이입니다. 연인끼리 은반지를 주고받으며 미래를 약속하는 날이라고 하는데 로즈데이에 연결된 한쌍의 인연이면 이쯤에 100일을 맞이하게 되어 서로의 사랑이 발전하는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반지 말고도 은색의 액세서리를 선물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8월 14일 - 그린데이 8월의 14일은 그린데이입니다. 산림욕을 하는 날입니다. 무더운 여름 숲에서 피로를 푸시면서 힐링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9월 14일 - 포토데이 가족 및 연인끼리 사진을 찍는 포토데이입니다. 가을인 만큼 서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10월 14일 - 와인데이 연인들이 와인을 마시며 사랑을 나누는 와인데이입니다. 서로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11월 14일 - 쿠키 & 무비데이 11월의 14일은 연인이나 지인과 함께 쿠키를 먹으며 영화를 보는 날입니다. 영화를 보며 사랑을 나누거나 못 보던 친구들과 만나 쿠키를 먹으면서 안부를 묻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14일 - 허그데이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하는 날입니다. 포옹은 정서적, 감정적 혜택을 알리고 모든 사람들이 가족과 친구들을 더 자주 안아보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번화가 가보시면 프리허그 캠페인을 진행하는 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매월 14일 기념일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모두 챙기실 필요는 없지만, 가족 및 인연끼리 좋은 추억을 만드는 동기부여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니 너무 상술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우리는 어떻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Have a good day #매월14일데이
[아.모.르] 한국어 라임의 예술가
안녕하세요! 주변정리를 마치고 돌아온 optimic입니당!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는 6월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와이프님은 수술 잘 하고 회복을 했고, 딸내미는 잘 크고 있고, 저는 새 직장에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습니당! (아. 자동차 문짝도 전부 새로 갈았군용...) 그래서 이제 다시 돌아와서 제가 또 소개해드리고 싶은 뮤지션을 말씀드리기 위해! 돌아왔습니당... 오랜만에 온 만큼! 길게 말하지 않고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오랜만에 말투도 바꾸고... -------------------------- 있지도 않은 온[갖 보화] 따라왔네, scene의 [과포화] 메[타포와] 플로우 따위 흑형 거 냅[다 퍼 와] [일시적 리스너], [잠재적 래퍼] 또 다른 이름, [인스트루멘탈 콜렉터] [약 빤 척] [맛 간 척] [흐느적]거려 [반쪽짜리] 힙합만 [판쳤지] [감쪽같]이 [감췄던] 역한 [냄새] 노란색 흑인 [행세], 좀 닥쳐, 영혼 없는 마이크에 대한 [맹세] 라임. 영어로는 rhyme 또는 rime이라고 한다. 같은 모음을 사용할 때 생성되는 유사한 발음 또는 리듬을 이용한 수사법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다른 뜻이고 다른 단어지만, 비슷한 발음으로 운율을 맞춰 가사에서 리듬감과 박자감을 주기 위한 언어유희적 장치다. 모두가 한국에서 가사적으로 스킬풀한 힙합은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가장 큰 이유는 영어에 비해 한국어는 문장의 시작과 끝이 명확하며, '~다', '~요' 등 끝맺음을 맺는 단어들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힙합, '랩' 이라는 가사의 필수요소인 '라임' 이라는 것을 한국어로는 담아낼 수 없다고 했다. 이 때 언더그라운드에서는 한국어로 영어만큼 완벽하고 테크니컬한 라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했고, 결국 오늘날 한국어로 만들어진 뛰어난 가사들과 그 가사들을 뱉는 뮤지션들의 초석이 된 '라임론' 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라임론을 만든 뮤지션. 한국 힙합의 발전에 거대한 초석을 세운 사람. 한국어 라임의 예술가. [아.모.르] 오늘의 주인공. P-TYPE(피타입 a.k.a Big cat) 안녕! 오늘은 알 만한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를 거 같은, 요즘 세대에게는 옛날 사람으로 통하는 뮤지션을 가져왔어. 지금 20대 후반 이상의 나이인 친구들 중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만한, 아니면 음악을 접해봤을만한 피타입이야! 사실 나는 피타입의 엄청난 팬이야. 나는 음악을 들을 때 가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가사의 의미들을 곱씹어보며 몇 번씩 음악을 듣는 걸 좋아해. 특히 힙합에서는 독특하고 멋진 라임이라던가 은유, 시적인 가사들에 숨겨진 의미나 스킬을 찾아내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고. 그런 면에서 피타입의 음악은 나에게는 보물찾기나 퍼즐과도 같은 느낌이었어. https://youtu.be/R5CpUEOLvAo 피타입-돈키호테(Feat. 휘성) (고등학생 때 처음 듣고 '랩'이라는 장르에 대한 나의 생각을 뒤집어버린 곡) 내가 뱉은 시 한편에 어둠이 [걷히]리라 [거친] 한마디 파도를 일으[킨다] 한 송이 불[꽃이] 되어 세상 위에 [핀다] 더 높이 [오르리라] 잊혀진 [오늘이란] 자신도 모를 이 날인지 나 이 세상의 한 가운데 이를 날에 [칭송 받으리] 초라한 이름 아래 [지샌 밤어디] 들꽃 잎새에 [이슬 가두니] 붉어진 내 인생에 난 [입술 맞추리] (괄호 친 부분은 라임이 들어간 부분) 고등학생 때 처음 피타입의 가사집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고, 밤새 가사를 하나하나 쓰면서 거기에 숨겨진 라임 배열이나 은유적 장치들을 찾아냈지. (부모님은 늦게까지 공부하는 줄 알고 굉장히 좋아하셨고, 나는 '이것도 국어공부의 일환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자기합리화를 했던 기억이...) 그리고 나도 피타입처럼 시적이고, 기술적인 가사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해서, 국어 공부'만' 열심히 하고, 국어국문학과를 갔던 기억이 나. 내 이야기는 그만하고, 피타입의 이야기를 해볼게. 피타입은 버벌진트, 가리온, 드렁큰타이거 등과 더불어 한국 힙합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인물 중 하나야. 피타입의 랩 스타일은 플로우보다 가사와 라임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며, 가사 한가득 빼곡하게 라임을 때려박는 걸로 유명해. 라임 몬스터라는 별명도 있지. 피타입은 어릴 때부터 뮤지션이었던 아버지(드러머 강윤기 씨)의 영향을 받아 항상 음악과 친근하게 지내며 자랐어. 그렇게 음악을 듣고 즐기던 피타입은 어느 날 음악의 안으로 뛰어들어 음악을 '하면서' 즐기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고, 나이를 먹어가며 흑인음악에 심취하게 돼 힙합 뮤지션의 길을 걷게 됐어. 여담이지만 피타입의 아버지인 강윤기씨는 우리나라 드러머 1세대로, 김창완밴드에서 현재까지도 드럼을 맡고 있어. 나훈아, 남진, 패티김, 이미자와 같은 그 당시 기라성같은 뮤지션들과 작업을 했고, '한국 힙합' 의 역사에 피타입이 있듯, '한국 드럼'의 역사에 강윤기가 있다고 할 정도야. 피타입이 언더그라운드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을 때, 언더 힙합씬에서는 '한국어 라임' 에 대한 치열한 연구와 토론이 이어지고 있었어. 그 시절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DJ DOC' 등 힙합 뮤지션들의 가사가 모두 문장의 끝부분만 맞추는 것을 라임이라고 생각하며 노래를 만들었고, 그것조차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었지. 난 내 삶의 끝을 본 적이 있[어] 내 가슴 속은 답답해졌[어] (서태지와 아이들- come back home) 이렇게 끝부분의 단어만 같은 단어로 맞추기만 해도 그 당시에는 꽤나 의미있는 시도였고, 음악계 및 힙합, 심지어 국문학 쪽의 교수진에서도 이런 종류의 라임이 한국어로는 뽑아낼 수 있는 최대한의 시도라고 생각했었어. 이 때 피타입은 버벌진트와 함께 '라임론' 이라는 것을 제시해. 이 라임론으로 당시 성균관대 모 교수와 논쟁을 벌이기도 했어. 우선 국어의 문법은~가/~을/~했다 이런 식으로 끝나는데 앞에서 강조하는것보다 뒤에서 강조하는 게 리듬이 더 잘 살기 때문에 라임은 문장의 끝에 박는 게 정석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 국어로서는 ~했다 이부분밖에 라임을 넣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다양한 라임이 나올 수 없죠... 라는 성균관대 교수의 입장에 피타입은 분명 그냥 글을 쓰는 거라면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4분의 4박자 사이에서 스네어에 문장의 처음이 올지 끝이 올지는 래퍼만이 안다. 문장의 어디를 스네어에 배치시키느냐가 래퍼의 역량이다. 라고 반박을 했어. 문장 하나를 전부 가사의 한 마디로 보는 게 아닌, '초성, 중성, 종성' 으로 나눠서 문장 속 단어 하나하나를 본인이 원하는 곳에 배치시키고 박자에 배치시켜 라임을 만들어낸다는 거였지. 그리고 피타입은 2004년 자신의 정규 1집 'Heavy Bass' 에서 본인의 라임론을 증명했지. https://youtu.be/mzMv61fEuBU 피타입 1집 수록곡 - 언어의 연주가 난 노래하는 [동안], 당신을 인[도할] [고함]을 [토한]다. 나만의 [견고]한 규칙이 창[조한] [또 하]나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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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명반, 선구자, 전설 타이틀을 얻어도 배고픔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는 생각과, 열악해져가는 음악 시장에 큰 회의를 느낀 피타입은 음악을 그만두고 작은 디자인 회사에 취직해 일을 하기 시작했어. 밤낮으로 일을 한 덕에 제법 이름이 있는 외국계 회사로 이직한 피타입은 그 후 음악을 하면서 진 빚은 모두 갚았다고 해. 그리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시 음악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고, 때마침 가리온, 넋업샨, 마이노스, 라임어택, 션이슬로우 등 1세대 굵직한 래퍼들이 포함된 불한당 크루에서 피타입에게 함께 하자는 제안을 했어. 그렇게 오래간만에 마이크를 잡게 된 피타입은 한국힙합에 길이 남을 랩을 하게 됐어. https://youtu.be/3kSW3n7D2h0 불한당 크루 - 불한당가 (피타입 파트) [불한당가], [불안감과] 억[울한 밤 따]위 [금한다 따]분한 감각[들 아까운가]? [그맘 다 안다], [그만 간봐] 붉은 물[든 한강과] 남산 자락[들, 안방같]은 서울[거리], 놀이판 [벌인] 불한당, 답[을 안단다] 용들 [꿈틀한다] 따[분한 판 바][꿀 한방같]은 노래 받아라, [불한당가] 뒤집어, 궁[금한 다음 카드] 보고 싶었던 걸 볼테니 자리 지켜 [그 만담같]은 노랜 내 불 붙은 볼펜이 태우지 [가끔 한밤], 다급하게 날 찾는 [북소리] 혼이 듬[뿍 서린] [그 소리], [불한당가] 봐라, [금마차를 탄] 비[굴한 탐관]오리 같은 [자들] 볼기[짝을] 때려 붙[잡을] 순간이 왔다 이제 [불한당과] 가자, 뭣[들 한당가] 준비된 불한당들의 놀이판, 그래, 불한당과 함께라면 넌 불한당 이제 같이 불러라, 불한당가 따라와, 자 ,불한당과 달려라 그대 불한당과 함께라면 넌 불한당 이제 같이 불러라, 불한당가 [ ]친 부분은 전부 라임이야. 사실상 모든 랩에 라임이 들어가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야. 나는 대학생 때 이 랩을 듣고 충격에 충격을 받아서, 피타입 부분만 갖고 국문과 담당 교수님과도 이 가사를 분석하면서 감탄했던 기억이 나. 불한당가는 평론가들에게 있어서 '피타입의 고집과 라임론을 완벽하게 증명해낸 가사' 라고 불렸고, 엄청난 호응을 받았어. https://www.vingle.net/posts/2838229 [아.모.르] 한국 힙합의 뿌리깊은 나무, 개척자, 선구자 불한당가에 관한 내용은 앞서 리뷰했던 'MC메타' 편에서 자세히 이야기했으니, 궁금하면 참고해 봐도 좋을 거 같아! 그리고 그렇게 다시 돌아와 꾸준히 작업과 활동을 이어나간 피타입은 2015년 4집인 'Street Poetry'를 발매했고, 이 앨범은 2015년 최고의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았어. 곡 하나하나가 버릴 게 없는 피타입식 음악의 정점이라고 볼 수 있는 음반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https://youtu.be/YBHVDMajUiA 피타입 - 돈키호테2 "그저 시간이 좀 흐른 것뿐 계절이 몇 번 오간 것뿐 같은 밤, 같은 vibe, 같은 rhyme 가끔 난 옛 노래를 부르며 생각해 변해버린 거리가 낯 설 때 같은 vibe, 같은 rhyme 노래 불러 끝날 땐 내 꿈에 닿게" 피타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쉴 새없는 라임의 폭격이겠지만, 나는 '장르의 다양성' 이라고 생각해. 랩이라는 스킬을 재즈, 올드팝, 힙합, 컨트리 음악, 가장 대중적인 요즘 음악에까지 거부감 없이 담아내는 그 능력이 피타입을 '거장'의 반열에 올려놓지 않았을까? 피타입의 가사는 상당히 시적이고 철학적인 부분이 많아. 거기다 '여기서 이런 단어를?' 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단어 배치도. 피타입은 성균관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아이큐 150이 넘는 천재라고 해. 멘사 회원이라고 하니 뭐 말 다했지... 재능과 천재성이 만난 케이스... 거기다 성균관대 미식축구부에서도 활동했지. 운동도 잘하네... 부럽... 한 때는 잠시 음악을 떠났지만, 타고난 재능과 노력, 뚝심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분야를 개척했고, 힙합이라는 황무지를 맨손으로 개간해 지금의 풍요로운 땅으로 만들어낸 남자. 모두가 안된다고 했을 때. 스스로 연구해 '되는 길'을 뚫어버린 남자. 비록 쇼미더머니에 나가 신경다발 형님으로 불리며 불구덩이에 떨어졌지만... 그래도 클래스는 영원하듯, 여전히 강렬한 라임을 보여주는 라임의 예술가, 한국 힙합의 선구자. 피타입(P-Type). 이상으로 오늘의 [아.모.르], 피타입에 대한 이야기를 마칠게. 시를 공부하거나, 글을 쓰거나, 글쓰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꼭 피타입의 음악들을 들어보길 바라. 나도 피타입의 음악들이 글쓰기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됐거든.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달까...? 물론 그런 게 아닌 '뮤지션' 피타입의 가치도 충분하니까, 다들 꼭 한 번 들어보길 바라!!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고 모두 좋아할 만한 피타입의 노래 한 곡을 소개하면서 이만 줄일게! 다음 글에도 읽으러 와 줘! 제발! https://youtu.be/bZ94kFQwSOU 피타입 - 게으르으게 (Lazyyy) (Feat. 거미)
조선시대 두번이나 풍랑 만나서 필리핀까지 표류했다가 돌아온 뱃사람
문순득 (1777~1847) 조선 후기 전라도의 작은 섬 우이도에 살고 있던 평범한 어물 장수였음 1802년 1월 홍어 사러 흑산도 근처 태사도에 갔다가 우이도로 돌아오는 길에 큰 풍랑을 만남 열흘 넘게 표류한 끝에 구사일생으로 목숨은 건졌지만 조선이 아닌 어딘지도 모를 섬에 도착함 도착한 곳은 류큐국. 지금의 오키나와 다행히 류큐인들은 조선인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었고 먹을 것도 주는 등 편의도 많이 제공해줌 그렇게 9개월간 류큐에서 살다가 류큐에서 청나라로 가는 조공선에 몸을 싣게 됨. 조공선을 타고 청나라 푸저우에 도착한 후 육로로 북경까지 가면, 정기적으로 북경에 오는 조선 사신단을 통해 돌아갈 수 있었음 그렇게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1802년 10월에 출항을 하였으나 또 풍랑을 만남 근데 또 목숨은 건짐 이번에도 남쪽으로 계속 흘러간 끝에 닿은 곳은 필리핀 당시에는 '여송'이라고 불렀음. 루손 섬을 한자로 표기한 것. 문순득은 비간이라는 마을에 정착함. 당시 필리핀은 스페인 식민지였고 비간 역시 스페인인들이 개척한 마을이었음. 마을 한가운데는 천주교 성당이 있었고 문순득은 성당과 종탑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음 류큐와 달리 여기서는 혼자 먹고 살일을 해결해야 해서 문순득은 끈을 꼬아 팔거나 나무를 해서 내다 팔면서 다시 9개월간을 버팀. 그리고 다시 배에 몸을 실음. 이번엔 마카오로 향하는 상선을 얻어탐. 다행히 이번엔 풍랑을 안 만나서 무사히 마카오에 도착함. 여기서부터는 육로로 중국 대륙을 종단해서 북경까지 올라감 그리고 사신들이랑 같이 한양으로 돌아오고 마침내 1805년 1월 약 3년여만에 고향 우이도로 돌아오는데 성공. 고향 사람들은 당연히 문순득이 죽은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함. 문순득의 여행루트 고향에 돌아온 문순득은 다시 홍어장수 일을 시작했고, 홍어를 사러 흑산도에 들렀다가 흑산도에 유배와 있었던 정약전을 만남 문순득은 정약전에게 자신의 표류썰을 풀었고, 이걸 들은 정약전은 와 이거 대박이다 라고 생각하고 문순득의 표류기를 책으로 정리해서 저술함 이 책이 바로 '표해시말' 책을 펴고 앉아있는 분은 문순득의 5대손 문채옥 씨 1979년 섬 민속 연구를 위해 우이도를 찾은 최덕원 전 순천대 교수가 문채옥 씨 집에 있던 고서더미를 뒤지다가 발견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됨. 책에는 당시 류큐, 필리핀, 중국의 여러 모습뿐만 아니라 문순득이 습득한 류큐어, 여송어(필리핀 북부에서 쓰이는 일로카노어) 단어가 기록되어 있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함 아직 이야기 하나 더 있음 ㄷㄷ 이 무렵 제주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나라 사람들이 표류해 옴. 도저히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몰라서 그냥 몇 년 동안 방치하고 있었는데 문순득이 만나러 가서 얘기해보니 말이 통함. 여송에서 온 사람들이었던거임. 여송 사람들은 드디어 집에 갈수 있겠다고 감격에 겨워 울고 불고 난리침. 이 공로로 문순득은 종2품 가선대부 품계를 받게 됨 ㄷㄷ 명예직이긴 하지만 조선시대 평범한 시골 홍어장수가 고위직 벼슬을 받게 된것임. 인생살이 새옹지마 이야기 끝 출처 지젼신기 ㄷㄷㄷ 살아남은 운도 대단한데 저 시대에 말도 안통하는 타국가서 살아남은 것도 대단 근데 또 하필 유배온 정약전(정약용 형) 만나서 후대에 기록까지 남김ㅋㅋㅋㅋㅋ ㄹㅇ 신기
[친절한 랭킹씨] 서울대 지원자들은 어떤 책을 많이 읽었을까?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휴식을 취하면서 학기 중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가야 할 시기인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책 읽기’ 아닐까요? ‘집콕’이 일상인 코로나 시대의 방학을 맞아 청소년은 물론 성인이 읽어도 좋을만한 책, 무엇이 있을까요? ‘2020학년도 서울대 수시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책’ 순위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 참고 대망의 1위에는 쟝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가 꼽혔습니다.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이 풀리지 않는 세계 기아 문제에 관한 진실을 아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의 내용이지요. 이어 관계와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풀어낸 심리학도서 ‘미움받을 용기’가 2위. 1962년 세상에 나온 이후 20세기 환경운동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침묵의 봄’이 3위에 올랐습니다. 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 목록을 참고할 만합니다. 단과대학별 지원자들이 꼽은 도서에는 앞서 살펴본 20위 리스트 외에도 새로운 이름이 여럿 등장했는데요. 현대 과학의 고전이라 불리는 ‘부분과 전체’를 비롯해 ‘넛지’(경제), ‘숨결이 바람 될 때’(에세이) 등 분야별 개성 있는 책들이 포함됐습니다. ---------- 지금까지 서울대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도서 목록을 들여다봤는데요. 다가올 여름방학, 불안한 여행보다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일정을 원하나요? 그렇다면 시원~한 실내에서 흥미로운 책 한 권과 함께 하는 ‘북캉스’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MBTI별 관심 표현법.txt
오떠냐곰 맞는 거 같냐곰? 너무 짧은 거 같아서 긴 버전도 가져왔으니 아직도 목마르다면 보라곰ㅋㅋ MBTI 성격 유형에 따라 사랑에 빠졌을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INFJ 내향적인 타입은 가끔 외향적 활동을 배제하고 상황을 분석하고 잘못 될 수 있는 것을 고치는 반복에 빠질 수 있습니다. INFJ는 진실에 실망하지 않게 상대의 매력을 이상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부끄러워하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 합니다. 상대가 먼저 힌트를 얻기를 바라고 그와 관계를 맺게되면 사려깊은 일을 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가끔 너무 미루고 너무 오래 기다렸다가 움직이기 때문에, 행동 할 준비가 되었다고 느꼈을때 상대를 놓칠 수 있습니다. INFP INFP는 가끔 로맨틱한 상상속 호감을 현실로 만들 위험을 겪지 않도록 스스로 설득합니다. 그들은 상대를 지나치게 이상화시켜 실망에 빠질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포함해 어떤 방법으로든 호감가는 사람에 대해 알수 있는 모든걸 알고자 할것입니다. 감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기에 용기를 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며 먼저 친구로 다가가려 합니다. 상대의 삶게 깊게 들어가서 그들과 친밀하게 느끼게 하는것이 전략입니다. 그런 다음에 사랑과 매력으로 낭만적 유대감을 형성해서 더 진전 시킬 수 있습니다. INTJ INFJ와 마찬가지로 욕구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상대를 분석하는 길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기 때문에 로맨틱한 기회는 지나간 후입니다. 또 그들은 감정에 당혹감을 느껴 두려워하고 자신을 낭만적 상황에 빠지게 하는데에서 보호하게 됩니다. 사랑에 빠졌을때 조차도 감정의 크기를 부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이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교제를 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기에 너무 높은 수준이나 기대를 합니다. INTP INFP와 마찬가지로 INTP는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취하지 않고도 편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관심이 있을때, 어떤일이 일어날 적절한 장소에 자신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려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특별한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기회를 극대화 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화 시작을 정당화하기 위해 공통 관심사를 찾습니다. 그들의 지식과 재치로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려 노력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최상의 타이밍이 언제인지 측정하는데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ENFJ ENFJ는 사람들과 친근감을 가지는 것에 거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우호적이고 잠재적인 이성 관계에도 자신의 독특한 매력과 재치로 자연스러운 관계를 추구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 강하게 빠졌을때 그들은 열정적이기 힘들고 보통때 처럼 행동하지 못합니다. 이런점이 그들을 한발 물러나게 만들고 상대의 마음을 얻을 능력을 고심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평가 받는데 지나치게 걱정할 수 있으며 상대를 쟁취하지 위해 옳은 것들을 하려 할 것입니다. ENFP ENFP는 본질적으로 자연스럽고 로맨틱한 긴장을 주는 관계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기면 갑자기 마음과 정서적 안녕이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낙관적 전망으로 떨림을 극복하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긴장과 떨림을 느낄 수 있지만 거절당할 위험은 그들의 긍정적 사고를 멈추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이상화시키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호감으로 발전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게 되는 순간 그들은 어떻게 진행 해야할지 갈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NTJ ENTJ가 감정에 눈이 멀게 되면 실제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들은 가능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서, 장기적 전망이 확실하고 그것이 인생의 목표와 호환된다 생각되면 호감을 느낄 것입니다. 관계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이 있기 때문에 막다른 골목이 있는지 원치않은 결과가 있을지 모든요소를 신중하게 살핍니다. 그럼에도 위험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신속하게 계획을 세우고 수행합니다. 일부 ENTJ는 고집스럽고 쉽게 포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다른 ENTJ들은 불필요한 감정을 끊어내고 갈길을 가는 면을 보일 수 있습니다. ENTP 미숙한 ENTP는 무의식적으로나 외부의 힘에 자신의 감정이 통제되거나 제한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에 저항 할 수 있습니다. 외부세계에 속해 있기 때문에 내면을 항상 살피지는 못합니다. 자체적 반사 기능이 모자랄 수 있어 다른 유형보다 실행하는데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있거나 지능적 대화가 가능한 사람에게 흥미를 느끼는 자연 탐험가입니다. 많은 가능성에 열려 있어서 기다리는 자세를 유지하고 감정이 확실해 질 때까지 자연스럽게 발전하고록 선택 할 수 있습니다. ISTJ ISTJ가 호감에 빠지면 감정적으로 멈춰버릴수있습니다. 그들은 표현력이 없어져 어색하게행동합니다. 그것 때문에 노력하는데 시간을 소요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발적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아마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말할지 연습하고 계획하려 할 것 입니다. 상대를 도와서 교감을 만들려하고 노력하면서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다가가려 할 것 입니다. ESTJ ESTJ는 심장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내면적으로 반한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결정할때 길을 잃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수동적이 될 수 있고 상대가 먼저 다가와 주면 그로 인해 비로소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취약해 부정적 전망에 민감합니다. 그들은 다른사람을 관찰해 ‘테스트를 통과 하는지’ ‘여지가 존재하는지’를 결정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행동이 없으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거나 맞지 않다고 스스로 설득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ISFJ ISFJ는 낭만적인 호감에 따르기전 신중하게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충분히 독립적이지만 상대를 향한 열망에 빠지면 내적 안정감을 잃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 그들은 상대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알고자하는 것에 집착 할 수 있습니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모든 종류의 작은 세부 사항들을 모을 것입니다. ISFJ는 자신의 필요와 우선순위를 희생해서 상대에 대해 모든 관심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ESFJ ESFJ는 외적으로 집중되어 있어서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는 인식, 자신의 내면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한 경향이 있습니다. 이전에 관심없던 상대도 자신에게 관심이 있으면 호감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지위에 맞춰져 있고 누가 더 우위를 점하고 있는지에 대해 예리 합니다. 그래서 누가 더 큰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보고 있을 것이며 상대가 자신의 리그에서 벗어났다고 느끼면 자신감 부족과 거절의 두려움 때문에 감정을 숨기려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ISTP ISTP는 정서적으로 예민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 대한 강한 끌림을 경험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감정을 추구하는 것이 실제로 위험한지 가치가 있는지 결정하려고 시도하지만 혼란스럽습니다. 안전한 거리에서 상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관심의 대상을 열심히 연구합니다. 호감이 있을때 그들은 떨리는 신경 에너지를 숨기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열정적이고 흥분할 수 있습니다. ESTP ESTP는 추격의 스릴을 즐기고 일반적으로 자신감이 있고 재미를 추구합니다. 그들은 실패나 실망에 대한 두려움에 관심을 두지 않지만 감정이 깊어지면 거절에 방어적으로 두려워 할 수 있습니다. 정서적으로 취약함이 그들의 재미와 편안함을 망칠 것을 걱정합니다. 구애의 과정을 전략 게임으로 취급해서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파악하고 원하는 반응을 얻기위해 모든 수를 쓰려 합니다. ISFP ISFP는 일반적으로 호감의 흥분을 즐깁니다. 그러나 보통 행동을 취하기는 쉽지 않으며 처음에는 조용히 감정을 키워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ISFP는 현재 느끼는 모든것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삶에 혼란을 주는 것이나 두려움을 거부하기 때문에 호감을 추구하는 것에 수줍고 주저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그들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알기에 복잡해 질 수 있습니다. 그들은 사전에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매순간 느끼는 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선호합니다. ESFP ESFP는 내면적으로 그들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도록 강요하며 호감을 추구하지 못하게 합니다. 한편 감정이 극적으로 밀려오는 것을 즐기지만 거절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들은 내면의 감정에 대한 통제권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호감에 저항 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향해 있는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눈에 보이는 ‘사인’은 감정적인 혼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