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zo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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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스웩있네
진심 스웩 핵쩜
캥거루 성님 몸이 ㄷㄷ...
동물계의 흑형이죠
캥거루 왜저럼 ㅋ
어머첫짤ㅋㅋ 아저씨가 환생한느낌ㅋㅋㅋ
김정은 돼지줄 알았다 애야 미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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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오늘이 벌써 목요일이라니! ᕙ(•̀‸•́‶)ᕗ 내일만 버티면 주말이다 꺅 💙증말 너무 행복하네요 후후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진짜 여행욕구 뿜뿜ㅡㅠ 저만 그런거 아니죠..? 하지만 현실은 넘나 차갑기 때문에... 주말에는 따릉이타고 이곳 저곳 쏘다니려고요 헤헤헤 다 비켜 내가 이구역의 폭주 기관차다! ❛ε ❛♪ 1.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대나무 지겨워어어어~!~!!!!!!!(`Д´) 나도 다른거 먹고싶은데!!!!!!!!!!!!!!!!!!!!!!! 엄ㅁㅏ아아아아앍!!!!!!!!!!!٩(๑`ȏ´๑)۶ 2. 너 임마 그 꽁초를 저 바닥으로 던지는 순간 앞으로의 너의 인생 또한 바닥으로 떨어질 것이여 아주 잼나것지 ȏ.̮ȏ? 해봐 3. 우리 꼭 씻어야해요..? ( ³⌓³) 그거 모야.. Σ(•’╻’• ۶)۶ 물 모야!!! 무섭따구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어후우 조타아... 거기 거기 더 긁어주세여 (´〜`*) zzz 아우 좋다!! ♥︎ 넘모 행보케 5. 오구오구 이게 CG가 아니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엉덩이가 실제로 존재한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증말 믿을 수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요즘 직장인들 오후 2시 실황.gif 집에...보..ㄴㅐ...ㅈ...ㅝ......._(ˇωˇ」∠)_zZ 7. 집사를 넘모 사랑한 죄 ( ´•̥̥̥ω•̥̥̥` ) 널 너무나 마~~~~늬 사랑한 죄헤~~~~~~~(˘̩̩̩ω˘̩ƪ) 흐규흐규...... 굳이 거기 왜 앉아서 울고있어 ㅠㅠ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강추# [한국의 스위스] 한국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다니.. 정말 아름다웠던 하늘목장 이야기 by nket
토요일에 여행가자던 친구, 전날 클럽 다녀와서 힘들다고일요일에 가자고 하더군요 ㅎㅎ 나는 스케쥴 다 비워놨었는데..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고 떠난 강원도 하루여행. 동서울에서 10시 버스로 출발, 12시 반쯤 횡계시외터미널 도착생각보다 얼마 안걸리더군요. [동서울 -> 횡계] 시외버스 14,500원(1인) // [횡계 -> 하늘목장] 택시 7~8천원 마차는 오르고 내리고 왕복이에요. 올라갈 땐 마차타고, 내려올 땐 걸어서 내려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음 마차를 바로 탈 수 있는 시간은 매진이라 일단 한 시간 뒤에 오는 2시차를 예매하고 구경하고 돌아다니다 매점을 발견했어요. 점심시간이라 배가 고팠는데, 다행히 매점이 있어서 마차도 기다릴 겸 컵라면 폭풍 흡입. 먹다보니 시간이 자연스레 흐르고, 마차가 있는 곳으로 가는 길에 이런 조형물(?)을 통과해서 갔어요. 약간.. 난해한 느낌.. ㅎ 정상에 도착하니 바람이 엄청 불었어요. 그런데 정말 아름답더군요.. 마치 스위스에 온 듯한.. 정말 멋있죠? 대관령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이렇게 풍력발전기가 많이 있어요. 정상에서 사진 잠깐 찍고 다시 마차를 타고 내려가면서 중간중간 내려주시니 원하시는 곳부터 걸어내려갈 수 있어요. 저희는 처음부터 걸어내려왔는데 사진찍고 하다보니 한 시간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연인들에게 정말 추천해요. 꼭 가보세요 ^^ 정말 가슴이 뻥 뚤리더군요. 나름 마음에 드는 사진도 찍고.. ㅎㅎ 이 나무가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 나왔다던데.. 뭐더라.. .... ... 까먹었어요 ㅠㅠ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저 대신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ㅠㅠ 내려오는 길이 정말 스위스에 다시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더라구요.. 양떼목장답게 양들을 좀 풀어놨어요. 참고로 지금은 풀이 자라야해서 양들을 다 풀어놓진 못하고 목장 아래쪽에 사람들 좀 보라고 약간 풀어놨어요. 6월말이나 7월초에 넓게 방목한다고 하니, 그 때 가보시면 더 멋있을거 같아요~ 염소도 있는데 얘는 사람을 참 좋아하더군요. 먹이풀 사가면 얘네가 환장하고 달려와요. 세상에 나온지 얼마 안됐는지, 아직 걸음도 잘 못떼는데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대관령에는 하늘목장, 삼양목장, 양떼목장이 모여있더군요. 비슷비슷하다고 하니 원하시는 곳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되었어요. 서울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하루여행으로 다녀오기 딱 좋은.. 정말 작년에 갔던 스위스에 다시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 아무튼 이곳에서 약 2시간반정도 보내고 저희는 곧장 강릉으로 떠났어요. 강릉 여행기는 다음 편에 들려드릴께요~ p.s. 좀 더 나은 컨텐츠를 위해 '팔로우'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
허스키는 아무리 생각해도 개그캐얌.
날렵한 몸매와 포스 넘치는 눈빛을 가진 시베리안 허스키! 하지만 여러분 모두 허스키에게 속고 계셨다는 점 알고 있나요! ୧(๑•̀ᗝ•́)૭ 허스키는 알고보면 완전 허당! 개그캐릭터라고요! 이름도 멋진 허스키가 아니라 허숙희라는 소문.... (소근소근) 에이 저런 간지 작살 허스키가 무슨 허당이야! 또 고양이가 적고 있나보네! 안속는다 ^^* 훠이 👋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완벽한 증거를 가져왔어요! 자 지금부터 허당 바보미 뿜뿜 허숙희를 만나보세요 o(o・`з・´o)ノ (덜렁덜렁) 아니 선생님 거기서 지금 뭐 하시는겁니까; 아주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얼굴은 세상 일찐같은데 머리에 지금 혼절 직전.. 어제 거하게 달리신 허숙희씨 일어나개!!! 일어나개!!!!!! 나 지금 심심하개!!!!!! 지금 나에게 주어진게 브로콜리라니!!! 브로콜리라니!!!!!! (*`へ´*) 彡3 왐마? 뭐여? 뭐여? 바람 뭐여? 뭐여어어어얽!!!!! (나는 아무 생각이 없따.... 왜냐하면.... 그냥 없기 때문이다..) zZ 어얽!!!!! 억!!!!! 어우씨 깜짝아..!!!!!어우!!!! 엌!!!!....어후....후... 자 여러분도 느끼셨죠?! 허숙희의 댕청한 모습! 지금까지 허숙희는 우리를 속이고 있던 겁니다! 바보 허숙희 이런....이런...... 귀엽고 사랑스러운 댕댕이 같으니라고! 일로와 뽀뽀해주겡 ❤️ლζ(♛ε♛*ζლ❤️
대도서관 "게임 심하게 하면 문제 있으니 중독이라고? 그게 게임만 그런가?"
"게임을 심하게 하면 문제니 게임 중독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세상에 심하게 해서 문제 없는게 있는가? 아이들이 왜 게임에 빠지나부터 봐야 한다. 성취감 못 주는 학업 시스템이 문제다" 스트리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17일, JTBC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 '시사토크 세대공감'에 출연해 '게임 과몰입'(일명 게임 중독) 이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단순히 자신의 의견만 밝힌 것이 아니라, 게임 중독을 찬성하는 이들의 논리를 듣고 반박까지 해 더 인상적이다. JTBC 시사토크 세대공감에 출연한 대도서관 (출처: JTBC) 대도서관은 방송에 출연해 게임중독이란 개념과 단어 자체가 '게임은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기성 세대가 만든 말도 안 되는 개념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다른 취미활동은 물론 심지어 공부에도 중독처럼 보이는 행동이 있는데도 게임만 문제시되는 것은 이런 기성 세대의 인식 때문이다라는 논리다.  또한 그는 "사람들은 게임하면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건 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문명> 같은 게임을 하면 자연스럽게 역사·문명의 발전을 체험할 수 있고, 하다 못해 RPG를 해도 남보다 더 앞서 나가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게임을 만들어 돈 버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게임 방송을 해 돈 버는 사람도 있다. 게임이 아무 쓸모 없는 것은 편견이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 게임 많이 하니 문제라 하지 말고, 왜 많이 하는지부터 생각해보라 물론 대도서관의 이런 주장은 모두에게 공감을 얻진 못했다. 어떤 패널은 72시간 가까이 밥도 안 먹고 게임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처럼 심각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대도서관의 의견에 공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설사 게임을 통해 무언가를 얻는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자신의 현실을 통째로 바쳐 얻은 것이라는 논리다. 어떤 패널은 심리학 쪽에서 게임 중독으로 판정된 이들 대부분이 ▲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게임에 몰두 ▲ 대인관계 어려움 ▲ 주의 산만 ▲낮은 학업 성취 ▲ 충동 조절 어려움 ▲ 우울증 ▲ 병적 방황 등을 겪는다며, 게임 자체는 문제는 아닐지라도 게임 중독(과몰입)은 문제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JTBC 이런 반대 의견에 대해 대도서관은 먼저 무언가에 심각하게 빠져 문제 생기는 것은 극히 드물게 나오는 사례이며, 이런 것은 게임 외에 다른 분야에도 많다고 반박했다. 그는 "게임을 오래 하면 대인관계 망치고 디스크도 생긴다고 하는데, 그건 공부도 똑같다. 공부도 그 정도로 오래하면 대인관계 망가지고 허리 나간다. 많이 봤다"라며 게임만 부당한 시선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사람들이 게임을 많이 하는 것을 문제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많이 하는 거를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소년들이 현실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노력한 성과가 바로 보이는 게임에 더 빠져든다는 주장이다.  "우리 교육체계가 학생들에게 성취감을 줄 수 있을까? 아이들은 학교, 학원에서 하루 종일 공부만 한다. 아이들이 현실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수단은 공부뿐인데, 공부 만으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5%도 안 된다. 그 상태로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아이들이 어떻겠는가? 요즘 젊은 친구들 정말 똑똑하고 좋은 사람 많은데, 대부분 자존감이 바닥이다. 성취감을 느낄 수 없는 현실 때문이다" 대도서관이 방송에서 한 말이다.  이런 대도서관의 주장에 한 30대 패널도 "게임 중독 증상이 한국이나 일본 같은 동북아시아, 그 중에서도 10대들에게서 주로 일어난다. 하지만 20대 이상부터는 놀라울 정도로 줄어든다. 이 말은 부모와 사회가 아이들을 입시로 몰아 넣어, 현실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없어 게임에 빠져드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젠 아이들에게 공부 외에 다양한 활동을 열어줘야 한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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