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ira
10,000+ Views

[PLAYLIST] Kanto - 'Young Blood' [2nd Mixtape] SOUNDCLOUD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015 최고의 일렉트로닉 앨범!
빌로우 매거진에서 2015년 올해의 앨범 TOP 10을 발표했어요!!!!!!!! 빌로우가 고른 앨범과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을 골라보았슴니다!!!!! 아래 적은 이름은 아티스트 [앨범] 트랙 순입니다! 출처는 요기임니다 http://below.co.kr/9568 10. Alison Wonderland [Run] 트랙 - I Want U '여성 디제이'했을 때 딱 떠오르는 디제이중 한명이아닐까 합니다! 디제이 앨리슨 원더랜드의 데뷔앨범입니다!!! 9. Galantis [Pharmacy] 트랙 - Runaway (U & I) 갤런티스가 9위라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UMF에서 직접 봐서 그럴지도몰라요>_< 갤런티스의 데뷔앨범 약국, 그중에서도 Runaway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8. Julio Bashmore [Knockin’ Boots] 트랙 - Holding On 저도 몰랐던 앨범 소식이었어요! 브리스톨 출신의 디제이 줄리오 배쉬모어 데뷔앨범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스코삘!! 사고 싶어서 찾아 보았더니 5만원이네^^... 사클 팔로우로 만족해야겠습니다. 7. Hermitude [Dark Night, Sweet Light] 트랙 - The Buzz Hermitude라는 호주출신 듀오입니다! 앨범은 모르셔도 한번쯤 들어보셧을 법한 The Buzz입니다! 뭔가 @salmondance 님도 좋아하실것 같은! (아니면말고요호홓ㅎ) (한글로 쓰려니 헤르미온느를 헐마이니라고 읽는 느낌이 되는 것 같아서 패스 ㅋㅋㅋㅋㅋㅋ) 6. Disclosure [Caracal] 트랙 - Holding On 대망의 디스클로져입니다. 유독 빙글에 디스클로져 팬이 많은건지 디스클로져가 원래 인기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앨범 참여한 피쳐링이 무려 Lorde, Sam Smith, The Weeknd 등등. 앨범 구입하신 @hommage02 님 보고계심니까 5. George FitzGerald [Fading Love] 트랙 - Full Circle 아 우연히 알게된 조지 피츠제럴드.. 이번 앨범이 데뷔앨범이라고 하네요! 이 음악 당분간 무한 리플레이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새벽3:30감성이랄깤ㅋㅋㅋㅋㅋㅋ 4. Jack Ü [Skrillex and Diplo Present Jack Ü] 트랙 - "Where Are Ü Now" with Justin Bieber 애국디제이 둘이 뭉친 잭유입니다. 올해 엄청난 활동을 보여줬죠. 특히 Where Are Ü Now는 정말 저스틴비버의 수준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들여줬죠. 비버 목소리를 너무 적절하게 이용한듯 3. Brodinski [Brava] 트랙 - CAN'T HELP MYSELF Feat. SD 테크노x랩 상상이나 되심니까. 그걸해보겠다고 브론디스키가 가지고 나온 트랙입니다. 하나의 곡에서 매쉬업을 듣는 느낌. 2. Major Lazer [Peace Is The Mission] 트랙 - Lean On Diplo x Walshy Fire x Jillionaire의 메이저레이저의 피쓰이스더미쑌! 트랙은 역시나 스트리밍의 역사를 갈아치운 Lean On이 아닐까합니다. 이곡에대해서는 몇번 포스트한거 같아서 팼쓰. 아 다음 앨범 명은 The Weapon Is Music 이라네요 ㅋㅋㅋㅋㅋㅋ 대망의 1위는!!!!! 1. Jamie XX [In Colour] 트랙 - Loud Places 제이미xx의 새로운 앨범 In Colour 입니다!! 빌로우에서는 하나의 앨범에서 다양한 음악장르를 담아냈다는데 점수를 크게 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Loud Places가 좋네요 퓨쳐리스틱 덥 사운드를 보여주는 “Gosh”, 독특한 멜로디의 트랙 “SeeSaw”, 트로피컬 리듬의 “Obvs” 등의 트랙과 함께 댄스 뮤직과 랩 음악의 만남을 보여주는 “I Know (There’s Gonna Be Good Times)”, 올해 최고의 트랙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Loud Places” 등 올해 댄스 뮤직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트랙들이 모두 다 Jamie XX의 데뷔 앨범 [In Colour]에 담겨있다. 개인적으로는 제이미xx는 예전 앨범들이 더 좋다는!! 빌로우의 취향인지 진짜 그랬는지 UK가 돋보이네요! UK,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저도 오늘 내내 좀 들어보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앨범 or 아티스트가 여기 있나요? 있으면 몇번?????
[세기의 대결] 투팍 vs 비기
힙알못도 아는 동부와 서부의 대결 두번째 세기의 대결은 투팍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 1. 2pac 투팍 아마루 샤커는 미국의 래퍼 겸 배우였다. 흔히 2Pac으로 불리고, 죽고 난 뒤에는 '마카벨리'라고도 불렸다. 성을 제외한 이름 '투팍 아마루'는 케추아어로 '고귀한 용'이라는 뜻으로 잉카 제국의 18대 황제였던 투팍 아마루의 이름을 딴 것이다. 그는 미국의 탑 영화배우였으며, 서부힙합의 왕이라고도 불렸다. 그는 힙합계에서 에미넴과 더불어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았다. 1996년 7월 라스베이거스에서 4발의 총을 맞고 후송되었지만, 사망했다. California Love Ghetto Gospel 2. Notorious B.I.G. 노토리어스 B.I.G.은 미국의 래퍼이다. 그는 뉴욕 출신의 래퍼이며,히트앨범이자 데뷔앨범인 'Ready To Die'로 데뷔했다. 이 앨범으로 그는 '이스트 코스트 스타일'이라는 힙합장르를 창조했고, 결국에는 투팍을 거점으로 하는 '웨스트 코스트'와 치열한 디스전이 있었다. 그는 1997년 3월 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총격으로 인해 사망했다. (위키) Big Poppa Hypnotize 영알못이라 찾아보니 최면을 걸다~ 이런뜻이네요ㅎㅎㅎ 빙글에 힙합에 대해 잘 아는 분도 많지만 빙글에 있는 분들께 궁금해서 물어보아요 이 곡들 말고 추천해주실만한 곡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D 세기의 대결!! 투팍과 비기 중 누구인가요? 저는 빙글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잘 모르지만 소환해보아요ㅎㅎㅎㅎ (귀찮은분들은 말해주세요 소환을해제하겠습니다~~:D) @kimsung101 @swbag @isdwero @citrus @grattis @eh2ppoo @joythehappiness @earlgreyt @MintYnw @lizzzz @sheepsheep @alsgur0906 @hdm92 @HagbaeKim @ChaKaGe @00960 @wwookk @flamingo38 @kas4380 @sk4406 @lizzzz @dkwkro11 @gong2wooki @Tikita @jedony @hippyhoppy @visla @7sunnydays @Summ3r @jungsiljang @dktmvlt @qkrwltn21c @thdwnstj125 @sic0996 @oldschoolhiphop @ZestSINSA @tuxD @everceo @paradis
The Notorious B.I.G.
2pac과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 동부 힙합의 제왕. 본명은 크리스토퍼 조지 러토어 월리스이고 예명은 비기 스몰즈 1972년 3월 21일 뉴욕 브루클린의 베드스타이 출생입니다. 이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MC, 뉴욕의 황제, 서부의 2pac과 함께 90년대 미국 힙합을 양분했던 래퍼였습니다. 이를 두고 동부와 서부간의 전쟁이라고 언론에서는 부풀렸지만, 사실상 데스로 레코드와 배드보이 레코드간의 싸움이었습니다. 음악적인 면에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이고요. 랩을 하는 기술과 가사를 풀어가는 실력 모두 최정상급이며, 가사를 쓰지않고 따로 외워둔 뒤 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힙합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지요. 2pac이 총에 맞아 사망한 뒤 약 6개월 후, 노토리어스도 똑같이 총격으로 사망하였습니다. 2집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LA에 왔을때 LA에서 차량 이동중 기관단총을 수발에서 수십발 맞아 사망했습니다. 친구인 션 콤즈의 명곡으로 꼽히는 I'll Be Missing You는 바로 이 노토리어스의 죽음을 추모하며 만들어진 곡입니다. 1집 Ready to Die (1994) Notorious B.I.G.의 데뷔 앨범 입니다. 1994년 9월 13일 발매되었구요. 4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그 해 발매된 Nas의 Illmatic과 함께 서부에 기울어져 있던 힙합 시장을 동부로 되돌려 놓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앨범을 위해 이지 모 비, 처키 톰프슨, 피트 록, DJ Premier 등 유수의 프로듀서들이 참가했고 미국 힙합 사상 최고의 명반 중의 하나입니다. 2집 Life After Death (1997) Notorious B.I.G. 의 2집 앨범입니다. 1997년 3월 25일 더블앨범으로 발매했습니다. 발매를 2주 앞두고 노토리어스가 사망하여 사후앨범이 되고 말았습니다. 앨범이름이랑 매치가 됩니다. 모든 레코딩 작업이 완료된 상태에서 앨범 프로모션 중 사망했기 때문에 정규앨범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할 수 있구요. Billboard 200 차트에서 발매 첫 주 1위를 차지 했으며 이 앨범으로 1998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10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 Diamond 앨범 인증을 받았구요 피처링진으로 R. Kelly, Bone Thugs-N-Harmony, Jay-Z, 메이즈 등 유명 뮤지션이 참가했습니다. 1집을 이은 노토리어스의 명반. Born Again (1999) 첫 사후앨범 입니다. 1993년~1994년에 녹음되었던 곡을 가지고 새롭게 프로듀싱해서 만들었습니다. 피처링진이 화려합니다. Nas, Ice Cube, Eminem, Busta Rhymes, Mop Deep, Method Man & Redman, Snoop Dogg이 참가했습니다. 2pac과의 사이에서 문제가 되었던 곡 'Who shot ya'가 실려있습니다. 후덜덜한 피쳐링진에도 불구하고 1집, 2집에 비해서는 평이 좋지 않습니다. 비기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거 아니냐는 평이 엄청납니다. Duets: The Final Chapter (2005) 두 번째 사후앨범 입니다. 그가 죽기 전에 녹음했던 곡들을 리믹스해서 만든 컴필레이션 성격의 앨범이구요. 평가는 그닥 좋지 않습니다. 아니 매우매우 안좋습니다. 롤링스톤지에서 별 2개를 받았을 정도이니....중간도 못갔다고 할수 있겠지요....;; Greatest Hits (2007) 그리고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0주년이 되는 해에 나온 베스트 앨범이 나옵니다.... 2009년 그의 일대기를 다룬 <노토리어스>(Notorious) 라는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조지 틸먼 주니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자말 울러드라는 래퍼가 노토리어스를 맡았습니다. 특이하게 그의 아들 크리스토퍼 월리스 주니어가 그의 어린 시절을 연기 했습니다.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을 뽑았다.
대부분의 음반들이 워낙 명반에 속하는 노래들이여서 어느 하나 빠질게 없다.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랩god 에미넴 1. Lose Yourself (에미넴) 2. 99 Problems (제이-지) 3. Stronger (카니예 웨스트) 4. In Da Club (50 센트) 5. The Light (커먼) 친구이자 최고의 사업 파트너인 jay-z, kanyewwest가 당당히 2위 3위를 차지했다. 스트롱거는 운동할때 들으면 좋은 노래 1위에도 뽑힌적이 있다. 이런 순위는 근데 누가 만드는건지? 궁금하다. 6. B.O.B. (아웃캐스트) 7. Stan (에미넴) 8. Kick Push (루페 피애스코) 9. One Mic (나스) 10. Grindin' (클립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stan이 1위를 주고싶다. 비오는날 들으면 정말 끝내주는 음악이다. dido의 thank you를 리메이크 해서 만든 노래이기도하다. 그리고 노래의 가사를 두고 실제 에미넴의 이야기 이냐라는 말도 참많은 노래이다. 11. International Players Anthem (유지케이) 12. What you know (티아이) 13. Get By (탈립 콸리) 14. Hate It Or Love It (더 게임, ft. 50센트) 15. Jesus Walks (카니예 웨스트) 16.Get Ur Freak On (미시 엘리어트) 17. Without Me (에미넴) 18. 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 이와중에 선두권의 에미넴, 제이지, 칸예웨스트, 50센트는 11윌 부터 18위 안에 또 뽑혔다. 나중에 나는 Empire State Of Mind 가장 추천한다. 이노래도 원래는 선두권에 있어야할 노래인데 엘리샤키스랑 부르는 뉴욕 부분은 온몸을 소름돋게 만든다.. 이것으로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 근데 이거 순위 진짜 누가 정한건지 몬가 잘못된듯하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MY. ROOM. BLOG
스크릴렉스 파헤치기!
아니 이거슨 그림인지 글씨인지 구분이 안간다쉬먀! 스크릴렉스, 스퀼렉스???? 에베베베베 혀꼬인다. 일단 여기서는 입에 촥촥 붙는 스크릴렉스로 갑시다! 스크릴렉스는 고대 그리스어로 바다 생물체를 뜻하며는 뻥이고 나도 무슨뜻인지 잘 모르고 스크릴렉스도 모른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렸을 적 별명이고 뜻이 없다고 해요. 어쨌던 이 발음하기 어려운 아이가 전 세계를 씹어먹고 있는 덥스텝 음악의 1인자랍니다>_< 그리고 곧 있으면 우리나라에 온다구여!!! 울트라 코리아에 온다니 여러분 주목하라고요!!!!! 내한 말고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다른 점은... 나보다 나이도 어린 게 돈은 1000배 정도 많다고 한다.. 작년 한 해만 16.5만 달러를 벌었다는데 나는 작년이나 올해나 여전히 개털..... 너보다 오래 살았는데도 개털.... 스크릴렉스는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를 씹어먹는 가수가 되고 여기저기서 돈을 긁어모으고 있어요. 아니 근데 돈이 많은지 적은지는 둘째치고 스크릴렉스도 뭔지 잘 모르겠는디 덥스텝은 또 뭐여 하는 님들을 위해 지식인 출똥! 느린 템포의 사운드를 일컫는 덥(dub)과 두 박자를 쪼개 4분의 4 박자를 만드는 투 스텝(2 step) 리듬이 결합된 일렉트로닉 장르에요. 지금은 덥스텝에서 조금 벗어나긴 했지만 그래도 이 장르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스크릴렉스랍니다! 스크릴렉스 음악을 처음 들은 우리 할머니의 반응. 우주선 출동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스크릴렉스의 음악을 처음 들은 우리 엄마의 반응. 아니 이 기집애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음악만 들으면 온몸에 문신을 떡칠한 외계인이 생각나지만 사실 평범하게 생긴 남자입니다. 어째보면 모범생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어렸을 때는 완전 귀요미였다구욤>_< 이 때 모습은 일렉트로닉은 무슨 성가대 느낌 물씬 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는 10대 때 엄청난 질풍 노도의 시기를 거쳤어요. 왕따를 심하게 당해 학교를 자주 옮겨다니기도 했고, 친부모인 줄 알았던 부모님이 알고보니 양부모였다는 사실까지 접하면서 스크릴렉스는 10대 때의 기억은 생각하기도 싫은 시절이라고 말을 해요. 그래도 엇나가지 않고 바르게 자라줘서 고맙다!!!! 지금은 왼쪽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요상한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밀대자루나 미역으로도 불려요. 밀대자루랑 뭔가 묘하게 닮았어. 마치 베네틱트 컴버배치가 오이 닮은 것 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릴렉스 사진을 보다보면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진이 엄청 많아요. 공연중에도 틈틈이 흡연을 하고 손에서 담배가 떠나지 않을 정도로 골초이지만 이제는 점점 줄이고 있다고 해요. 피부가 안 좋은 이유는 담배를 많이 피워서라는 얘기도 있지만 사실이 아님. 피부가 좋지 않은 이유는 호르몬 불균형 때문이라구여ㅠㅠㅠㅠㅠㅠㅠ 골초라서 피부가 좋지 않다는 루머 말고도 어이없는 루머가 하나 더 있으니 그거슨.. 스크릴렉스 유방암에 걸리다! 미국의 한 네티즌이 스크릴렉스의 찌찌가 예전보다 커졌다며 유방암에 걸린 거 아니냐는 소문을 퍼트리고 TheOfficalSkrillex로 유방암에 걸린게 맞다며 공식적인 글까지 남기기도 했으나 자세히 보면 Official에 i가 빠짐으로써 걍 개소리로 판명되었죠. 스크릴렉스는 음악 활동을 하는 바쁜 와중에 엘르 굴딩과 연애도 합니다. 나는 개털에 남자친구도 없는데........ 역시 될놈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지만 사귀던 시절엔 서로의 음악에 피쳐링도 해주면서 알콩달콩 연애를 했어요. 사진을 보면서 생각보다 짧은, 아니 많이 짧은 스크릴렉스의 다리를 보며 세상은 그래도 공평하다는 사실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습니다. 옴마니반메홈.. 둘은 공식적으로 헤어진지 꽤 되었지만 같은 음악하는 동료로써 잘 지내고 있어요.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공연장에 와서 저렇게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다니 쿨내 작렬. 이것이 진정한 헐리우드 프렌드쉽이다 이것들아!!!!!!! 일렉 음악을 시작하기 전 스크릴렉스는 락 음악에도 몸 담고 있었는데 성대 결절로 인해서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래도 음악의 시작을 락으로 해서인지 덥스텝과 락 음악의 결합을 많이 시도해요. Korn과 Doors와 같은 시대도 다르고 장르도 다른 아티스트들과도 작업을 하면서 대중의 인기뿐만아니라 커리어적으로도 호평을 받으며 동급최강이 되죠. 더불어 상도 으리으리하게 많이 받음. 2012년 54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2012년 54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2012년 MTV 비디오뮤직어워드 베스트 시각효과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리믹스 레코딩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2013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EDM 앨범 2014년 DJ 어워드 베스트 덥스텝 나도 개근상은 너 정도 있다..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발매된 스크릴렉스의 새 앨범에 지디, 씨엘이 피쳐링 했었고 얼마전에 있었던 울트라 마이애미에서의 공연에서는 씨엘이 무대에 함께 올랐어요! 스크릴렉스와 씨엘이 유명 디자이너인 제레미 스캇이 우쭈쭈하는 아이들 중에 하나라 둘이 알게 된 것 같은데 씨엘 인생 참 알차게 사네예. 스크릴렉스는 사실 이번이 첫 내한은 아니에요. 올해 한국에 오게 되면 총 세 번째 방문이고 예전에 홍대에서 갈비 먹고 떡실신했음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일하는 알바생은 뭔 횡재여ㅠㅠㅠㅠㅠㅠ 서빙하다 으리으리한 가수도 만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며칠만 참으면 저도 실제로 공연 볼 수 있다니 마구마구 신난다긔!!!!!!!!! 저 이 구역의 미친냔처럼 1등으로 신나게 흔들거라긔!!!!!!!! 여러분도 울트라 코리아 같이 가서 흔들어요!!!!!!!!!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헐리우드 스타들의 2015년 흑역사들
사람이 항상 살면서 즐거운 순간, 기쁜 순간, 멋진 모습만을 보이는 순간만 있으면 좋겠다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인생이란 항상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특히 유명인사들은 직업의 성격상, 그런 순간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기록에 남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뽑아 보았습니다,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의 민망했던 그 순간들... 1. 마돈나, 브릿 어워드 꽈당 사건 올 해는 마돈나에게 운이 좋지 못한 해였습니다. 새 앨범을 위해 공들여 섭외했던 아비치는 중간에 아파버리고, 겨우겨우 만든 음원은 유출 파동을 겪고, 거기에 새로나온 앨범의 성적도 영 신통치 않았죠. 그리고 이 모든 불은의 종지부를 찍는 사건이 등장합니다. 브릿 어워드에서 그녀는 새 앨범 타이틀 'living for love'를 공연하기로 결정합니다. 수십년을 무대에서 살아온 프로이니만큼, 그녀에게는 멋진 공연을 할 일만 남았죠. 하지만 문제는 그녀가 착용한 망토. 망토를 묶은 줄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그 상태에서 백댄서들은 리허설에 따라 망토를 당기는데... 그 결과는... 언니.. 내년엔 잘 풀릴거에요 ;_;.. 새 앨범 빨리 내요... 2.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미국의 국민 여동생, 요정으로 불리던 아리아나 그란데. 하지만 올해 그녀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일이 발생하고 맙니다. 이름하야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사연인 즉슨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 가게에 가선, 사지도 먹지도 않은 도넛에 몰래 침을 바르고 도망간 것. 하지만 그 매장에는 CCTV가 있었고, 문제의 영상은 일파만파 퍼지고 말죠. 더욱 웃긴것은 여기에 대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해명. 그녀는 '미국인들이 얼마나 건강을 생각 안 하고 아무거나 자유롭게 먹는지를 표현하려다 그런 말을 하게 됐다'며 '미국 어린이 비만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사실에 좌절하곤 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납득이 되시나요? 3. 원 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가 스타일을 바꾸었다 하지마.. 제발.. 4. 카니예 웨스트 대선 출마 출마시기는 2020년이라고 합니다. 행운을 빌어요 카니예. 5. 리한나 계란 드레스 사건 오죽 했으면 저런 짤이 돌았다. 6. 연이은 결별 소식 특히 벤 에플렉은 꽤나 충격 7. 존 트라볼타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스칼렛 요한슨의 표정이 유독 싸해보이는 것은 나 뿐만일까... 8. 저스틴 비버의 노출 사건, 그리고 아버지의 반응 올해 저스틴 비버는 황당한 일을 겪습니다. 자신의 집 마당에서 누드로 돌아다니다, 그만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힌 것이죠. 그렇습니다. 자신의 몸이 전 세계에 노출되는 초유의 민망한 상황을 겪은 것이죠. 그런데 그를 더 황당하게 한 것은 그의 아버지의 반응. 그는 이 사건을 놓고 '자신의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반응했다네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