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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봤어? 전지현 마저도 홀려버린 마성의 ‘마녀사냥’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4841 최초의 남자게스트로 배우 정경호가 출연해 여자친구의 콧바람에 집착하고 서로 서운한 점을 말한다는 월요조회 등 본인의 연애방식을 낱낱이 털어놓으며 ‘마녀사냥’의 마녀같은 네 MC(신동엽, 샘 해밍턴, 성시경, 허지웅)를 마주했다. 정경호는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서 20대 어린 대학생들의 연애방식에 기겁을 하다가도, 본인의 이야기를 수줍은 듯 솔직히 털어놓는 담대함을 보여줬다. 그러나 2부에서는 마치 불편한 술자리에 낀듯 말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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