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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봤어?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4936 ‘무한도전 가요제’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유재석은 유희열의 열정에 반해 알앤비를 택하게 되고, 망원동 핫 가이 육중완의 집을 다시 찾은 노홍철은 가요제 경연곡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처음 듣게 된다. 박명수와 길은 프라이머리와 보아를 만나 각각 힙합과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기로 하고 정형돈은 지드래곤과 의상구매를 위해 동묘 장터 나들이에 나선다. 정준하와 김C는 제주도에서 만나 문어마니아의 자존심을 건 요리대결을 펼치고, 곡 작업은 뒷전인 하하와 장기하의 얼굴들은 홍대에서 느닷없이 양평 혐님의 인기투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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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9월 나일론 화보 (존잘주의)
일하기 싫어 뒤지기 직전인 내가 발견한 이동욱 조각상의 나일론 화보.. 진짜 광대 씰룩씰룩 쥬글뻔 했는데 겨우 참았읍니다.. 좋은 건 모두와 나누고 싶은 마음에 호다닥 가져왔으니 ^^* 여성 빙글러 열분덜 눈정화시간 가져보자구요옹~^^* 우히히~!~! 와 진짜 개 오지지 않나요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뭐야 비주얼 뭐야 진짜!!!!!!!!!! 37살이란ㄴ걸 누가 믿겠냐구 (오열) 나 진짜 두번째 사진보고 숨이 허억- 하고 안쉬어졌어요.. 우리 국프대표님 냉미남적 모먼트를 무형문화재로..🙏 젭라.......... 마지막 커버 진짜 저 심장 졸라 패버렸는데 어떡하죠? 눈빛뭐야 진짜.... 아 진짜 (주섬주섬 통장꺼냄).. 아니 니삭스가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될 일? 어이없네 진짜! 어휴 증말 감사합니다 증말 🙏 와 진짜 얼굴 짜릿하다 ㅡㅡ 휴 꾸럭꾸럭한 모습도 졸귀탱이네 내가 저 투명 등받침같은거 들고 있으면 미친놈인줄 알텐데.. 아니 우리 동욱 선생님은 벌써 작품이다. 명작이다. 피부가 하얗고 투명해서 빨간가디건 진짜 개 찰떡이시네 현대판 백설공주 아니신가요? 🍎 개 오져따!!!!!!!!!!!!!!!!!!!!!!! ㅇ<-< 내가 오늘 누울 곳은 여긴가보군..... 동욱오빠 기억나..? 우리 루브르 박물관 털다가 걸려서 경보음 울렸을때 오빠가 조각상인척 해서나만 잡혀갔잖아.. 그때 찍은 사진 복구해서 가져왔어.. 여전히 아름답구나... 아 맞다.. 우리 직장인 빙글러님덜! 실은 제가... 월급루팡하면서 올리고 싶은거 다 올리는 관심사 만들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월급루팡러 ⬆️⬆️⬆️⬆️⬆️⬆️⬆️⬆️⬆️⬆️⬆️⬆️ 그냥 서로 월급루팡 어떻게 하는지 오늘은 뭐하고 딴짓을 했는지 자랑하는 공간이라구~!~! 뻘글도 환영! 잡담 환영! 그냥 모든 빙글러 환영! 뭔가 직장인 커뮤에 쓰기 애매~했던 카드들은 월급루팡러에 써주면 될 듯 후후 우리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이 회사는 내 회사가 아니다. 받은 만큼만 일하자.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워라벨. 빙글의 모든 월급 루팡러들이여 모여랏!
막 던지는데 철학이있는 박명수의 개그
사회에서 만나는 여러분들~ 솔직히 안반갑습니다^^ 저한테 뭘 기대하지마세요~ 나대지않고 적당히 내가 해야할일만 딱 하면 될 것 같아요~ 회사에서 회비 이런거 걷자고 하지마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말고 뭐가 있습니까!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만 돈이 없는것보단 낫습니다~ 자전거 위에 앉아 우는것보다 벤츠에 앉아 우는게 더 안락하고 따수워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잖아요?! 자꾸 이번생을 틀렸다고 다음생을 기대하지마세요^^ 없으니까요! 뭐라도 해서 그걸로 먹고 살아야죠! 하지만 타고나야 합니다.. 여러분 이세돌 바둑 두는거 보셨죠? 김연아 스케이팅 하는거 보셨죠? 송중기 피부 보셨죠?ㅠㅠ 그렇지만 제 꿈은 강남 건물주입니다^^ 예.... 너무나 맞는말.... 잠을못자 피곤한게 아닙니다! 삶이 피곤한거예요! 고난과 역경에 대처하는 자세가 성인 수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헛소리(?)!!!!! 너무 공감합니다ㅠㅠ 여러분 내장을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안터지니까요! 눈물또한 자주 흐르지 않죠! 내새끼한테 너무 오지랖 부리는 사람이 많아요.. 관심은 돈으로 표현해주세요~ 민주주의 국가에선 욕을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판사님 이 글은 저희집 고양이가 썼습니다. 여러분.. 열심히 해라 (급 마무리) 자꾸 정중앙이랑 무도 빠진다고 말하지말고 몸관리 열심히해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요ㅠㅠ 설마 하트 안누르고 갈끼니? 댓글 안쓰고 뭐하묘!!!!!!!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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