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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크레용팝 악수회에 깜짝 등장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5020 걸그룹 크레용팝이 지난 13일 홍대 ‘잔다리 페스타’ 공연이 끝난 후 공연장에 모인 약 2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악수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크레용팝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마주치고 악수를 나누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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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렬 5기통 엔진춤’ 크레용팝, 제2의 싸이 될까?
이 다섯 명의 소녀가 ’2013년판 강남스타일’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한국 걸그룹 크래용팝의 싱글 ‘빠빠빠’는 싸이의 말춤에 비견할 만한 독특한 안무와 함께 등장했다. 다섯 명의 소녀가 노래의 후렴구에서 위아래로 점프를 반복하는 춤이다. 5기통 엔진이 움직이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직렬 5기통 엔진춤’으로 불리기도 한다. **다른 기사 보기** K팝 생존의 조건 http://goo.gl/6sw9nq ‘강남스타일’ 대박패러디뮤비 5개 http://goo.gl/7umLXU 크레용팝이 깜찍한 유니폼과 색색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오토바이 헬멧을 쓴 채 춤을 추는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수많은 패러디 영상을 만들어냈고 음원 차트 순위도 끌어올렸다. 143위로 시작한 크레용팝의 데뷔곡 ‘빠빠빠’는 공개 한 달 만인 지난주 한국 음원차트 10위권에 진입했다. 이후 여러 음원 내려받기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영상이 케이블 프로그램 ‘SNL 코리아’를 통해 방영되기도 했다. ‘빠빠빠’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한 달 만에 140만 회를 기록했지만, 이들의 5기통 엔진춤이 ‘강남스타일’의 성공을 따라잡기까지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하지만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 엔터테인먼트의 황현창 대표는 지금까지의 성공만으로도 깜짝 놀랄만한 성과였다고 말한다. 황 대표는 “우리는 작은 회사이기 때문에 실험을 해볼 수 있다”며 크레용팝의 예전 곡들은 실패작이었다고 덧붙였다. 크레용팝은 크롬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유일한 연예인이다. 그는 “K팝 시장에 비슷한 그룹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재미있는 그룹을 하나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황대표는 “빠빠빠”의 성공 이유로 시각적인 요소가 강조된 엔터테인먼트를 꼽았다. 그는 작곡가들에게 가사가 말이 안 되더라도 신경쓰지 말라고 주문했다. 그는 세계적으로 패러디의 물결이 일어나길 바라면서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