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lg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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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반스 콜라보레이션 콜라보

짱구 반스 콜라보레이션 http://ssseullll.tistory.com/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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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짱구스니커즈!ㅋ
커스텀으로 알고있는데 이것도 좌표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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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어글리 슈즈 ‘버킷 디워커’ 출시
Editor Comment 일시적 유행인 줄 알았건만 벌써 몇 시즌째 컬렉션 룩을 장식한 아이템이 있다면? 대디, 청키 그 이름도 다양한 어글리 슈즈를 꼽을 수 있겠다. 발렌시아가(Balenciaga)에서 시작해 루이비통(Louis Vuitton), 프라다(PRADA), 베르사체(Versace) 등 하이엔드 브랜드까지 섭렵하며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어글리 슈즈의 인기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 볼드한 셰이프가 투박한 멋을 자랑하는 이 슈즈는 스트릿신 부터 런웨이까지 현존하는 패션 월드 스니커즈 실루엣을 모조리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7년부터 이 급부상한 트렌드에 따라 많은 브랜드에서 너도나도 물밀듯 어글리 슈즈를 선보이는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Discovery Expedition)도 이 트렌드 라인업에 동참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하면 곧바로 여행, 캠핑, 트레킹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한 어패럴 라인을 갖춘 아웃도어 브랜드가 연상되기 마련.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기능성에 초점을 둔 브랜드가 전개하는 트렌디 아이템은 어떤 실루엣으로 탄생했을까. ‘버킷 디워커’를 직역하면 걷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여행을 떠날 때, 걸을 때 꼭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이라는 정의가 적용되기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이 슈즈의 디테일을 파헤쳐 보자. 묵직한 무게감에 반기를 들다 무게 어글리 슈즈 홍수 속 디스커버리만의 특장점이 있다면 특유의 묵직한 무게감에 반기를 든 것.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위해 가벼움을 포기한 다른 슈즈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부분이다. 둔하고 중후해 보이는 첫 인상과는 달리 자체 개발 기술인 ‘멀티셀’을 적용해 중량감을 350g으로 대폭 감소시켰다. 소재 통기성과 신축성이 강조된 매시 소재를 적용한 텅으로 푹신함을, 극세사 처리한 인조 가죽으로 갑피를 완성해 가벼운 오염과 손상을 거뜬히 버텨낼 수 있는 점도 주목할 포인트다. 디테일 셀 조각으로 이뤄진 아웃솔과 밑창이 충격 분산 효과를 주어 미끄럼을 방지하기 때문에 가벼운 트레킹이나 아웃도어 활동 등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미드솔과 아웃솔을 원 컬러로 통일시켜 입체적이지만 슬림한 디테일을 겸비했는가 하면, Dx 폼 중창으로 접지력을 배가시켰다. 켜켜이 쌓인 5cm 굽이 주는 키 높이 효과는 덤. 컬러 선택지는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블랙 네 가지로 구성됐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스스로 이 슈즈를 버킷 리스트를 함께할 트래블 운동화라 칭했다.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을 적절하게 절제한 덕분에 모던한 룩을 연출하기에도 제격일 것. 이토록 적재적소에 활용 가능한 어글리 슈즈가 또 있을까. 실용성과 스타일 두 가지가 공존하는 자태로 확실한 잔상을 남기는 이번 컬렉션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온라인 스토어(discovery-expedition.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2만 9천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아디다스, 4D 프린팅 기술력의 러닝화 ‘알파엣지4D’ 한정 출시
빛과 산소로 인쇄된 미드솔을 적용했다. 아디다스(adidas)가 혁신적인 4D 프린팅 기술력을 사용하여 차별화된 착용감을 선사하는 미래형 러닝화 ‘알파엣지4D’를 한정 출시한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실리콘 밸리의 3D 프린터 벤처기업인 칼본(Carbon)사와 함께 ‘디지털 광합성 기술’을 활용해 빛과 산소로 인쇄된 ‘아디다스 4D’ 미드솔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갑피에는 한 줄의 실로 짜여져 양말과 같이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프라임니트’ 기술력과 열 압축 TPU 코팅 섬유를 사용한 ‘포지파이버’ 기술을 같이 사용하여 통기성과 신축성은 물론 안정성까지 높였다고. 또한, 140년 역사의 독일 타이어 업체 콘티넨탈 사의 고무 소재 아웃솔을 사용해 다양한 지형 환경에서도 빠른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압도적인 기술력 외에도 깔끔한 디자인과 미드솔과 갑피에 상반된 컬러 배색도 함께 눈여겨보자. 4D 기술력으로 러닝화의 미래를 보여주는 이번 ‘알파엣지4D’는 오는 28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를 비롯, 명동, 롯데월드몰, IFC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5만 9천원. *아디다스 4D – 적측 가공 방식(원료를 여러 층으로 쌓거나 결합시키는 3D 프린팅의 작동 방식)에 빛과 산소를 사용해 제작 시간을 현저히 줄여주고, 각 선수에게 필요한 움직임, 쿠셔닝, 안정성, 편안함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기술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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