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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X때려주라’ ‘학비만 6300만원’ 논란의 중심에 선 ‘고등래퍼’ 장용준

지난 10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 수준급의 랩 실력을 보여 주목을 받았던 장용준이 여러 구설수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이 장용준의 과거라면서 그의 과거 글들을 쏟아냈고, 그 글들이 빠르게 퍼지면서 그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졌다. 공개된 글 중에는 그가 어머니를 향해 욕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는데, 장용준과 중학교를 같이 나왔다는 한 누리꾼이 “나는 장용준이랑 중학교 같이 나왔고 좀 친했다. 그래서 얘가 메시지로 별 말 다했던 거 있는데 같은 학교 나온 애들끼리 진짜 이 갈고 있었다. 지금 너무 손 떨려서 글에 두서 없는 거 이해 해달라. 장용준은 중학교 때부터 담배 피웠고, 중간에 엄마 얘기는 설명 안해도 다들 미친 거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장용준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중에 보면 담배 피자” “엄마 일부러 들으라고 큰소리로 XX했다. XX뭐라해. 담배 피는 건 뭐라하지도 않으면서, XX, 니가 와서 때려주면 안되냐, 우리 엄마 X때려주라”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게다가 장용준이 다니고 있다는 세인트폴 국제학교는 학비와 기숙사비가 6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는데,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 시에 위치한 세인트폴 국제학교는 중국 북경과 상해, 필리핀, 한국 서초구에 분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편, 장용준은 자신들 둘러싼 논란에 대해, “예민한 사춘기였고, 너무나 부끄럽고 죄송스럽다”라는 사과 편지를 전했으며, Mnet ‘고등래퍼’ 제작진은 장용준의 뜻을 받아들여 하차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장용준의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살다살다 고등학생이 성매매 논란으로 방송 하차하는걸 보네” “예민한 사춘기라고 다 그러진 않아…” “돈 들여 가르치면 뭐하나” “나는 다이아 수저 물고 태어났으면 사고 안치고 잘 살 수 있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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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애키우다 망한 표본 정유라하고 쟤네.. 할아버지가 돈이 많은 거니.. 안니라면 아버지가 정치하면서 저금을 잘 하신거니... 이것도 조사하려나...
물론 어린나이에 했다 해도 저 행동들은 잘못된게 맞지만 누구 하나 뜨면 너무 못 잡아 먹어서 안달났네
놔두면 근혜유라 또나옴
부모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줫는가 아님 태생부터 부모가저렇게키워서 저러는가.. 저친구라는놈 곧 잡히겟네
애를 어떻게 키운거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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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문학 소설같은 영화 <1917> 스크립트
블레이크와 스코필드가 발사 발판을 올라간다. 스코필드가 블레이크를 보고는 살며시 묻는다. 스코필드: 진짜 갈 거야? 확신은 없지만 블레이크는 고개를 끄덕인다. 블레이크: 응 블레이크가 발판을 오르자 스코필드가 그를 잡는다. 스코필드: 장유유서지 스코필드가 주변을 살핀다. 우물 근처에 길게 풀밭이 보인다. 스코필드는 블레이크의 몸을 들어보지만 싸늘해진 그를 들어올리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사랑하던 사람의 시신보다 더 무거운 것은 없다. 하얀색. 꽃잎이 떠있다. 퀼트 담요에 수놓인듯. 벚꽃잎이다. 스코필드는 하얀 꽃잎들을 지나쳐 떠내려간다. 스코필드는 물에 잠겨있던 팔을 들어올려 그에게 붙은 꽃잎들을 쳐다본다. 블레이크다. 스코필드가 숲 가장자리에서 멈춘다. 자신 앞에 펼쳐진 세상에 불안함을 느낀다. 이들이 산자인지 죽은자인지 확신하지 못한다. 그 자신이 유령 중 하나인지도 모르겠다. 그는 나무 하나에 기대어 사람들 바깥쪽에 주저앉는다. 음악이 그에게 밀려온다. 날이 밝아온다. 그는 눈을 감는다. 모든 것이 끝났다. 블레이크 중위: 톰이 왔다고? 어딨지? 스코필드가 그를 본다. 블레이크의 미소가 사라져간다. 침묵이 흐른다. 스코필드: 편히 갔습니다. 블레이크가 받아들인다. 스코필드: 유감입니다. "꼭 돌아와” 그가 사진을 들여다본다. 그의 얼굴에 나타난 고통이 사라지며 그리움이 된다. 사랑. 그는 눈을 감은채 얼굴에 내려앉는 햇살을 느낀다. 출처
물고기의 부성애
제주도 연안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줄도화돔(농어목 동갈돔과)이라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이 줄도하돔은 특이한 부화 방법으로 부성애가 강한 물고기로도 유명합니다. ​ 암컷이 알을 낳으면 수컷이 그 알을 입에 담아 부화시킵니다. 그리고 알에서 부화 후에도 독립하여 생활할 수 있을 때까지 치어들을 입안에 머금으며 천적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 그런데 그 오랜 시간 동안 수정란과 치어들에게 신선한 물과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이따금 입을 뻐끔거릴 뿐 먹이를 전혀 먹지 않습니다. ​ 이렇게 수컷이 알의 부화를 위해 입안에서 알을 머금는 순간부터 치어들이 독립하기 전까지 수컷은 먹이를 전혀 먹지 않습니다. ​ 그 때문에 치어들이 성장해서 수컷의 입을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먹지 못한 수컷은 점점 쇠잔해지고, 기력을 다 잃어 죽기도 합니다. ​ 죽음이 두려우면 입안에 있는 알들을 그냥 뱉으면 그만이지만, 수컷은 죽음을 뛰어넘어 자식을 향한 사랑을 선택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게 사랑이라고 한다면 이 사랑의 표본은 바로 부모님일 것입니다. ​ 자신의 모든 시간, 물질, 감정 등 모든 것을 자녀의 행복을 위해 쏟아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 석 자도 뒤로하고 부모란 이름으로 묵묵히 자녀의 그림자가 되어줍니다. ​ 가정의 달을 맞이해 외롭고 무거웠던 부모님의 어깨를 따뜻하게 안아드리세요. ​ ​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가 경험하는 가장 멋진 일은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 조지 맥도널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자식사랑#헌신#부모#자기희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유재석 강호동 영덕게 사건
예전에 강호동씨 집에 가본적이 있어요. 아침 여덟시 반인가? 아침인데. 전화가 왔어요. 여보세요? 어 형이다! 어 형! 니 밥 묵읐나? 안먹었는데요. 야! 형 집에 영덕게 해놨거든? 아침.. 여덟시 반에 영덕게를 드신데요. 예? 영덕게요? 그래! 영덕게 어제 막 올라왔는데 진짜 맛있다 니 오래이! 형…. 지금 아침에 영덕게는… 야 진짜 맛있다 빨리 와라!!! 하고 끊는거예요 아침 여덟시 반에… 아니.. 어쨌건 형이 끊었으니까 기다리실 거 아니예요 안되겠따 어머님이 아침을 차려주시는데 엄마 아침… 어머니한테도 얘기하기가 야 밥먹어라 하시는데 아니 아침 먹으러 딴데… 아침을 어머니가 다 차려놓으셨는데 영덕게 먹으러 갔다올게요 그러기가 좀 그래서 엄마 저…. 녹화 좀 하고 올게요! 방송일 있다고 어머니 : 녹화 없는 날 아니니? 아니 갑자기 생겼다고. 전화가 와서 간다고. 강호동씨 집을 막 갔죠. 강호동씨가 거실에서 신문을 보고 계신거예요. 형 왔어요! 응 그래그래 까서 묵으라 영덕게 있다~ 예? 어 형은 지금 다 먹었거든~ 아니.. 아침 여덟시 반에 영덕게를 같이 먹자고 전화를 하셨는데 그 틈에 제가 오는 틈에 그걸 다 드시고 형은 배가 부르시니까 신문을 보고 계신거예요 굉장히 뻘줌하잖아요 어머님이 영덕게를 해주시더라고요 막 영덕게를 먹었어요 먹고 눈치가 보이니까 혼자 그 아침에 아침에 잠도 들깨서 와서 어머님이 오시자마자 영덕게 잘라주시는거 먹고 있으니 눈치가 보이잖아요 호동이 형을 계속 봤어요 저를 신경도 안 쓰고 신문을 계속 보시더니 어디로 쑥 들어가시는 거예요 형 어디가? 응 형 방에 있을테니 먹고 와라이~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허겁지겁 먹고 어머니 잘 먹었습니다 방을 들어갔어요 방에 들어갔더니 강호동씨가 코까지 골면서 잠들어있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무시는거예요 아니 그래서 순간.. 아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나보고 가라는 건가… 아니면 있으라는 건가… 그래서 강호동씨가 보던 신문이 있더라고요 꺠울 수도 없고 해서 봤어요 깰 생각을 안 하는거예요 계속 주무시는거예요 저도 그런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저도 아침 들 자다 왔으니 깜빡 저도 잠이 들었나봐요 잤어요 자고 있는데 누가 깨워요 재슥아~ 재슥아~ 눈을 떴어요 그랬더니 강호동씨가 제 앞에 딱 있는거예요 네 형! 자다가.. 자다가.. 점심 때가 되서.. 밥 먹자고 또 깨웠….. 아니 근데 자고 일어나서 점심때 밥 안 먹어요??? 여러분들은 점심 안 먹어요????? 먹는데... 점심은 같이 드셨어요? 같이 먹었죠 일어나서 또 점심 먹었어요… 강호동 왈 집안에 맛있는 음식이 들어온다 하면 꼭 유재석을 불렀다고 왜냐하면 재석이가 새로운 오락기가 들어오면 자기를 챙겨주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