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펍 여행 일지]: 30. 부산 - 벤스하버(부산 크맥 성지)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 입니다. 오늘은 부산에 위치한 또 다른 펍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해당 펍은 부산대 지하철 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벤스하버입니다. 벤스하버는 높은 맥주 신선도와 다양한 국내 맥주 회사와 협업한 맥주들로 이미 국내 맥덕들에게 정평이 나있는 펍입니다. 내부는 이렇게 공장 콘크리트 인테리어 기반으로 하고 있어, 상당히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메뉴판에 각 맥주 메뉴 좌측 하단에 하얀 베치가 붙여져 있으면 벤스하버의 손길이 들어간 맥주입니다. (무조건 드셔보세요. 진짜 굳굳 입니다 :) 일단 보장된 맛 세계 탑 급 뉴 잉글랜드 아이피에이 맥주 양조장 이퀄리브리엄 맥주부터 마셔줍니다. 역시 다양한 열대 과일이 솔솔 나오는 맥주여서 맥주가 익숙하지 않는 분들도 아주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 입니다. 그 다음은 벤스하버 손길이 부곡 알로하를 마셨습니다. 은은한 허브와 오랜지 시트러스 향이 느껴졌고, 깔끔한 마무리 가지고 있어, 음용성이 높게 느껴졌습니다. 다음 맥주는 장전 에일을 마셨는데요. 특유의 향신료의 스파이시 함이 잘 살렸던 에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로덴바흐의 푸릇티지 입니다. 일명 체리 쥬스라는 별명을 가진 이 맥주는 산미가 아주 약하며, 체리의 달콤함이 극대화 된 맥주라서, 특히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맥주입니다. 이렇게 해서 부산 벤스하버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일단 맥주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 맥주를 드시고 싶으시면 벤스하버는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음식 메뉴는 "식사"개념 보다는 "페어링" 개념으로 안배되어 있어, 개인적으로는 식사를 해결하시고 펍에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벤스하버 부산 금정구 장전로12번길 24 매일 17:00 - 00:00
일본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포스팅 아래에 붙은 그래프는 100명당 접종자 수를 말함. 국내 언론에서  영국백신 영국백신! 캐나다도 시작했다~ 하던 그때,  캐나다도 12월에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도 100명당 5.35명을 완료한 상태. 자체 생산이라는게 중요하네요. 국내 바이오 분야 기업들.. 땡큡니다. 캐나다도 나름.. 미국이 '다 내꺼임!' 할 거 생각해서 결정한 선택이 저리 될 줄은.. 늘 그게 맞는건 아니겠지만 백신도입을 추진하면서, 하나에 몰빵 않고 이것저것 나눠서 구매한건 잘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황은 더 봐야겠으나..) 기레기 말을 안듣길 잘했죠. 그럴리 없지만, 우리정부가 엉엉울면서 덜컥 선구매만 후딱하길 바랐나? 지금쯤 손가락만 빨면서? '뒤늦게 발로 뛰지만...' 이런 기사나 썼을 겁니다. ㅋㅋ ▼ 이것들이 언제 제대로 된 소릴 했어야지.. 희망찬 일본, 정반대인 한국? ㅋㅋㅋㅋㅋ + 위의 포스팅에 정리가 잘 돼 있지만, 더 참고가 될 자료.  (이어 붙이기는 좀 길어요.) [자료] 코로나 백신 접종, 집단면역 스타트 https://www.parksiyoung.com/forum/8894 ▼ 위 자료의 마지막 문단. 이처럼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계약서 상의 물량을 언제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질질 늘려가면서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시일 내에 집중적으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확실한 준비를 갖춰놓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늑장백신 타령하던 놈들이 좀 봐야하는데... 우리가 자만하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늘 방역수칙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기레기들은 독감백신 때처럼 코로나 백신으로 또 불안감 조장이나 하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봐도.. 그동안 수없이 가짜정보로 사람을 홀리고, 방역활동을 일부러 방해했습니다. 그게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기자의 말이라도 빌려서, 저 놈들을 줘 패고 싶을 뿐이고. 국내 언론이 말 않는 얘기를 전하고 싶네요. 출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의도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