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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그림을 상품화하고 수익도 생기는 사이트 모음

내가 그린 그림으로 나만의 제품을 만들고 싶다면?

더 나아가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 하고 싶고,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그린 그림으로 디자인 된 제품을 사용 했으면... 하는 바램. 그림 그리는 창작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판매제품 제작, 촬영, 쇼핑몰 운영, 관리, 운영비, 판매 수수료, 사업자 등록, 통신판매 신고, 국민연금, 건강보험, 세금신고, 트랜드 분석, 홍보...등등등...
창작하기도 부족한 시간에 이러한 시간투자를 창작자들은 할 겨를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창작자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줄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오롯이 창작자는 창작만 하라!
- 나만의 그림을 상품화하고 수익도 생기는 사이트 모음 -
"소개해 드릴게요."

첫번째. 오프더갤러리


서비스 시작: 2015년~현재
제 품: 맨투맨, 핸드폰케이스, 토트백, 포스터, 엽서, 발매트, 클러치
판 매: 회원가입하고 자신이 창작한 그림을 올리기만 하면 끝!
수 익: 100원~5,000원의 수익금이 생겨요. 포스터, 엽서는 수익금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용 후기: 오프더갤러리는 따로 작가심의를 거치지 않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올리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어요~ 스태프들이 알아서 제품에 맞는 이미지를 적용시켜 판매가 이루어져요. 단, 직접 일일이 연출이미지에 작업하시기 때문에 제품으로 올라오기까지 2~4일은 걸린답니다. 전체 상품으로 적용시키고자 한다면 그림 이미지가 커야겠죠? 이미지가 작으면 큰 이미지가 필요한 제품에서 누락 될 수 있어요. 또 새로운 제품이 추가 될 때는 전에 있는 이미지가 적용이 안 될 수 있어요. 워낙 작가들도 많고 작품수도 많은데 수작업으로 하다보니... 그 부분은 아쉬워요. 참고로 제품을 구매해서 확인해보니 핸드폰케이스가 퀄이 높아요~ 사람들에게도 제일 많은 관심을 받았답니다.

TIP: 얼마전에 홈페이지 개편이 되면서 작가는 자신의 상품을 구매 할 경우 15%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 제품들 세일 중~ 맨투맨 새로 추가 됐는데, 맨투맨 구매시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준다고 합니다.


두번째. 에센스다


서비스 시작: 2009년~현재
제 품: 포스터, 아크릴액자, 갤러리액자, 문구엽서, 태피스트리, 벽시계, 머그컵, 에코백, 핸드폰케이스, 쿠션, 자석
판 매: 회원가입하고 미니샵 생성하면 자신이 창작한 그림을 제품에 맞는 크기로 하나씩 올리면 끝!
수 익: 350원~15,500원의 수익금이 생겨요. 수량과 제품, 크기에 따라 달라요. 수익금은 마일리지로 쌓이고, 제품을 구매 할 시 현금처럼 쓸 수 있으며, 출금 신청도 할 수 있어요. 단, 마일리지는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용 후기: 한 이미지로 제품에 따라 각각 다르게 디자인 할 수 있어요. 이미지를 직접 제품 크기에 맞게 올리면, 자동으로 연출이미지에 내 작품이 적용 되어 바로 제품 판매가 이루어진답니다. 에센스다도 따로 작가 심의를 거치지 않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작가로 등록이 되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등록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시스템이 정말 잘 되어 있어요!

TIP: 에센스다의 아트큐레이션 작가로 신청을 하시면 다양한 쇼핑몰 채널에서 작품 판매를 지원해주고 혜택을 준다고 해요. 이 부분은 심사를 거쳐 파트너쉽을 맺는건데요. 자신의 작품을 널리 알리고자 하시는 작가라면 좋은 기회겠지요? 단, 제품 20개 이상을 등록 하셔야 신청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세번째. 마플


서비스 시작: 2015년~현재
제 품: 티셔츠, 맨투맨, 후드, 타월, 모자, 태피스트리, 쿠션, 앞치마, 블랭킷, 머그컵, 에코백, 양말, 파우치, 핸드폰케이스 등등
판 매: 회원가입하고 자신이 창작한 그림을 홈페이지에서 제품에 바로 디자인 해요! 디자인 이미지를 장바구니에 저장하고 제품 홍보와 판매를 개인적으로 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에서 공개적으로 나의 디자인 제품을 판매하고자 한다면, 디자인샵 입점 신청을 하면됩니다~ 그러면 내 디자인이 다양한 상품에 매치 할 수 있게 판매 되면서 자연스럽게 작가 홍보도 되요.
수 익: 0원~0원, 수익금은 지정하기 나름! 디자인샵 입점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디자인 홍보하고 판매가 된다면 수익금 지정은 자유롭게 하시면 되요~

이용 후기: 디자인을 할 때 홈페이지에서 이미지 하나만 업로드해서 여러개의 제품에 바로 적용하니 디자인 편집이 수월해요! 텍스트도 넣고, 바로 이미지를 줄이고 키우기도 하니 디자인 편집이 굉장히 직관적이랍니다. 제품도 다양하다는 점도 장점이겠어요! 개인 상품으로 만들기 최적의 공간 같아요. 다만 개인을 위한 플랫폼이다보니 파트너로 입점하게 된다면 노출이 거의 없다는게 아쉬운 부분이에요. 홈페이지 하단에 작은 글씨로 콜라보디자인이라고 되어있답니다.

TIP: 현재 핸드폰케이스 런칭기념으로 30% 세일을 하고 있어요. 이것 저것 만들어보고 싶은게 많아 고민이 된다면 세일 품목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네번째. 리얼패브릭


서비스 시작: 2012년~현재
제 품: 원단
판 매: 회원가입하고 디자인 회원으로 전환하시면 디자인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으며, 승인을 거쳐 제품으로 판매됩니다.
수 익: 수익금의 10% 를 받습니다.

이용 후기: 로그인 하지 않아도 디지털 프린팅에서 바로 나만의 원단을 제작할 수 있어요. 이미지를 올리기만하면 레이아웃, 원단, 수량 등을 바로 지정하고 가격을 바로 확인해 비회원 또는 회원으로 주문할 수 있답니다. 홈페이지에서 디자인 제품 판매를 원하신다면 승인을 거쳐야 하기에 시일이 걸릴 수 있습니다. 승인을 거치면 디자인 원단 제품을 편집해서 올려주십니다.

TIP: 2월 19일까지 일부 원단 50% 세일을 진행중입니다. 나만의 원단을 프린트 해보고 상품으로 완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해도 좋을 것 같아요~

다섯번째. 그라폴리오


서비스 시작: 2016년~현재
제 품: 스티커, 컬러링시트, 사운드
판 매: 네이버 아이디 혹은 페이스북으로 간단하게 로그인 하시면 마이페이지가 생성됩니다. 최근에 컨텐츠샵이 새로 생성되었는데, 스티커, 컬러링시트, 사운드의 컨텐츠를 판매 할 수 있습니다. 그라폴리오 마켓과 연동되어 있고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수 익: 수익금의 60% 를 받습니다.

이용 후기: 그라폴리오는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부터 조소, 공예, 애니메이션, 사운드, 사진 작가 등 창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시작은 일러스트에서 시작했지만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며, 제품판매까지 연결해 주고 있답니다. 네이버스토어팜을 운영중인 크리에이터는 그라폴리오와 연동해서 상품을 노출 시킬 수 있고, 상품 판매까지 이어집니다. 그라폴리오와 제휴를 맺은 업체와 콜라보를 할 수 있고, 제품화 할 수 있습니다.

TIP: 주기적으로 챌린지가 열리고 있습니다. 참여하고 싶은 챌린지에 접수하셔서 상금도 받아보고 인지도도 높여보세요!



나만 간직했던 창작물들... 이제 제품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소개해 드린 사이트들은 모두 회원가입만 하면 작품 이미지를 올릴 수 있고, 제품 판매를 할 수 있는 무료 사이트들입니다.
* 서비스 시작 일은 제품 판매 서비스를 제공한 시작 일을 의미합니다. 앞으로도 작가는 물론 개인을 위한 서비스가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일부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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헣헣 이성경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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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K 라크 조립
이번엔 TV장 조립입니다.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첨으로 해리단길까지 진출했다가 라멘 맛있게 먹고 이케아에 몇가지 살게 있어서 넘어가봅니다. 평일이라 이동네도 다닐만 하네요. 역시나 아주 간단해 보입니다. 부속품도 이게 전부. 햐, 오늘은 거저 먹기구나 했습니다 이때까지는요. 하지만 악마는 역시 디테일에 숨어 있었습니다 ㅋ. 아, 라크장 16,000원밖에 안한답니다. 간단하죠. 오, 요런 나사는첨봐요. 근데 3번 머냐? 손으로 돌리라고? 4번을 실행하니 손가락은 안아픈데 팔이 아프다... 오, 그래도 뭔가 다 된거 같은데... 하지만... 여기서부터 살짝 헷갈... 분명 한갠데... 갑자기 두개로 표시된다. 한참 헷갈렸네요. 나만 헷갈리는건가. 부속품 모자란다고 이케아에 전화할뻔... 저 부속 한개를 이리저리 옮겨가며 나사 박을 곳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 발생. 바로 위 그림처럼 하려고보니 맨 처음 공정으로 했던 간단한 작업때문에 이렇게 걸림. 그래도 정확히 설명서대로는 해야겠기에 저 하얀아이를 잠깐 저렇게 빼고 작업. 보통 이케아가구는 나사를 박을 자리에 구멍이 뚫려있기 마련인데 라크는 표시한 곳에 직접 나사를 박아야 되요. 그나마 전드가 있어서 잘 박았는데 마지막 한곳에서 사고. 나사가 계속 헛돌아 버리네요. 억지로 나사를 고정시키려다보니 새가구에 흠집도 생겼어요. 그래서 응급처치. 요 아이를 나사 구멍에 박고 다시 나사를 박아주니 완전 튼튼하게 고정이 됐어요. 이렇게 하지말고 아예 첨부터 펀칭을 해놓을 것이지... 그래도 다 이유가 있겠죠. 네군데 구멍 뚫는데 시간 좀 뺐겼습니다 ㅋ 자, 이제 거의다 왔어요. 아이고 젤 간단해 보이더니 디테일에 숨은 악마때문에 ㅡ..ㅡ 벽에 고정을 하면 이렇게... 하지만 전 고정안할거라서... 와입은 넘 작은거 아니냐는데 저는 지난번에 있던 큰아이보단 얘가 낫네요. https://vin.gl/p/3710066?isrc=copylink 알렉스 옆에 잘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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