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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실수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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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안다친거같아 다행이긴한데 음료값 어쩔 ㅠㅠ
가게가 부실하다는게 이해가 안가는것이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높은곳에 있는 물건을 꺼낼때 선반을 밟고 물건을 꺼내는게 맞는지 꺼내달라고 하는게 맞는지...;; 못꺼낼거 같으면 말해야지...사람 없는것도 아니구 더군다나 캔도 있겠지만 깨지는 병이 저렇게 쌓여 있는데 올라간다는건 생각이 없는거죠
아 저거 언제 다치우냐 ㅠ
애초에 음료병같은거 두는 진열대가 안그래도 꽉 차있는데 사람이 거기에 올라가면 당연히 파손되거나 문제가 생기는거고 직원분은 선반닦으시는구만..근데 저 손님은 어떻게 저기 올라갈생각을ㅡ
반박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되게 없어보여요ㅋㅋ
이렇게 한달 월급이 날라가는데....
아니 저길 왜 밟고 올라가냐 ㅋㅋ
저건 가게가 오히려 배상해야할 문제인데.
음....잘못이해하신분들이많군요...결론은 한국이라면 아직모릅니다. 미국이라면 매장책임입니다. 미국과 많은 유럽국가는 고객의행동을 상식의 범위로 규정하지않습니다. 손님이다쳤다면 당현히 손해배상을해야합니다. 이유는 저곳은진열대입니다. 창고형매장이나 직원의 도움을받아야 하는 매장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해당매장의 모든진열상품은 손님이직접 꺼내야합니다. 당연히 모든진열상품은 고객의 손에 닿을수있어야하며 사정상 높은곳에진열을했을경우 스텝퍼.발받침등이 비치되어야합니다. 또는 높은곳에있는제품을 아래쪽에도비치하여야합니다. 짤에 스텝퍼는보이지않네요. 따라서 해당매장이 높은곳과 낮은곳에 비치하지않았다면 100%매장책임입니다.참고로 미국은 세탁기에 아기를빨수없습니다. 라는 문구가필수인곳으로 상식의 범위를 법에적용하지않습니다.모든안전은 기업이 책임져야한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요즘차량자연발화의문제도 우리나라는 고객과실이없다는것을 고객이증명하라고하지만 미국은 기업이 고객과실임을 증명하라고합니다. 문화의,법의 수준차이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되셨길...
손님 과실이고 가게 물건 물어줘야합니다 사람이 올라가도 되는 곳이 아니라 가게 책임이 아닙니다 의자나 책상이 무너졌으면 모를까
애초에 저 진열대는 음료수들이 올라가는곳 이지 사람이 올라가는곳이 아닌데;;부실하고 말고 할것 자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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