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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의 행복한입양_뚜바


뚜바는 주인이 집에 버리고 간 아이였습니다. 구조 당시 피부가 거북이처럼 두꺼워져 있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구조 후 정밀 검사 결과 탈장된 소장이 심장 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수술은 진행합니다. 수술 후 집이 아닌 케이지에서 몸조리를 하게 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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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해하고 싶다 너네ㅠㅠ"…아무리 봐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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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폭주 기관차. 아기 고양이 먼치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주로 활동하는 지역 동물구조단체 '애슐리 모리슨'의 애슐리 씨는 최근 두 아기 고양이가 방치되어 있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애슐리 씨는 아기 고양이들이 기본 접종이나, 예방 접종도 안 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보호자는 아기 고양이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에 애슐리 씨는 자신들이 고양이들을 돌보겠다고 보호자에게 제안했고, 그는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애슐리 씨는 비교적 건강해 보이는 아기 고양이들 한 마리와 상자 뒤에서 떨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그 아기 고양이는 다른 형제들에 비해 몸집이 절반도 안 되어 보였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주인공 먼치입니다. 먼치는 다른 아기 고양이들보다 발육이 늦고 체구가 작아, 나이에 비해 하는 행동이 더욱 귀여워 보였습니다. 생후 3개월에도 불과하고 몸무게가 680g에 불과했죠. 먼치는 함께 구조된 형제들보다 활동성이 많이 떨어져 애슐리 씨가 걱정했지만, 며칠 후 먼치는 폭주기관차처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먼치는 저를 찾을 때면 '꾸웩꾸웩'하고 악에 받쳐 소리를 질러요. 절 찾으면 저에게 총총 다가와 껴안고 잠을 잡니다." 먼치의 형 무스가 입양을 가게 되자, 애슐리 씨는 먼치가 외롭지 않도록 다른 곳에서 구조한 아기 고양이 베티를 먼치에게 소개했습니다. 먼치는 베티보다 두 달 먼저 태어난 선배였지만, 덩치는 비슷했기에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먼치와 베티는 서로를 꼭 껴안고 잠들어있곤 했습니다. 다시 몇 주가 흐르고, 먼치가 살이 통통하게 올라 1.3kg을 달성했습니다. 바로 중성화 수술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무게였죠! 그리고 8월 24일, 먼치와 베티는 고양이를 키우는 한 부부에게 함께 입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가는 2시간이라는 긴 여정 동안에도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세상을 구경했습니다. 몇 주 후, 애슐리 씨는 먼치와 베티를 입양한 부부에게 두 아기 고양이들이 잘 있는지 근황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부부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먼치는 2.5kg이고 베티는 2kg이에요. 둘 다 에너지가 어찌나 넘치는지 거실 끝에서 끝으로 멈추지 않고 달려 다녀요." 먼치는 발견 당시부터 형제들보다 체구가 작고, 시력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현재는 따뜻한 가족의 보살핌 아래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부는 애슐리 씨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다른 고양이와도 매우 잘 지냅니다. 한 마리 한 마리 포옹하고 머리를 맞대며 수다를 떠는 게 취미에요. 잘 때는 우리 부부의 발치에서 입 벌리고 자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p.s 사비 탈탈 털어서 꼬리스토리 홈페이지 만들었어요! 끄햐햐. 많이 놀러오세용!
펭수가 알려주는 영화 커뮤니티 규칙 Ver 1.0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영화 커뮤니티 푸레지던트입니다 : ) 오랜만이지요?? 요즘 제가 펭수에 꽂혀서 맨날 유튜브로 펭수덕질을 하고있답니다. 펭수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교육방송 ebs 프로그램의 한 캐릭터랍니다 너므 기엽죠? 오늘 이 귀여운 펭수가 영화 커뮤니티에 카드 발행/거절 기준을 알려주러 왔답니다. 사실은 펭수짤 너무 쓰고싶어서 왔습니다 바로 본론부터 들어가겠슴니다 어떤글이 발행되고 거절되는가?? <발행 되는 글> 기준은 아주 쉽습니다. "영화 커뮤니티에 어울리는가?" 영화커뮤의 라벨을 보면 카드유형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빨간동그라미는 일반적으로 영화커뮤에 올라올 수 있는 글들입니다. 빙글팝콘 : 영화 관련 유머 자료, 정보, 신작소식, 퍼온 자료 등 수다수다 : 빙글러가 직접 쓴 영화잡담 / 영화관련 질문글 리뷰 : 영화 리뷰 이럴때이영화 : 영화 추천 카드 (리뷰보다도 추천에 가까운 카드들! ex. 이별했을 때 볼만한 영화...등) 이런글이 발행됩니다. 파란동그라미는? 현재 영화 커뮤니티의 에디터님들인 @Chicpucci @Gaebriel @YongJerry 님의 카드를 모아두는 곳이랍니다! "구럼 요기 목록에 없는 애매한건 오또카나요?" 그래서 지금까지 봐온 애매한 경우를 정리해봤습니다. 헐리우드 배우에 대한 글: 발행가능 🔵 드라마에 관한 글: 발행거절 ❌ 영화원작 책에 대한 글: 발행가능 🔵 여러가지 주제가 있는 글인데 영화도 포함된 글: 발행가능 🔵 영화에 대한 내용이 아예 없음: 발행거절 ❌ 그렇담 언제 발행거절되나요? <발행거절 되는 글> 1. 유튜브 링크영상만 있을 경우 (공식영상, 트레일러 등은 제외) 2. 블로그, 티스토리 등 홍보링크만 있을 경우 3. 관련없는 글 4. 폭력성, 음란성의 글 5. 분란을 조장하는 글 요런 카드들은 후레지던트인 제가! 그리고 우리 에디터들이! 발행거절을 할 것입니다요 엇근데 나 다 지켯는데 발행거절인데요? 왜때문이야?? 하시는 분들은 https://vin.gl/t/t:qc67k5erzh?wsrc=link 여기 후레지던트와 에디터가 모여있는톡이랍니다. 언제든 질문을 환영하니 웰컴! 앗 그렇담 피쳐카드가 될라믄 어떻게해야하나요? <피쳐카드 기준> - 영화 커뮤니티 에디터가 쓴 카드 - 빙글러가 직접 쓴 영화리뷰나 정보성 카드 - 영화 커뮤니티에 도움이 될만한 퀄리티 높은 카드 요런 기준으로 피쳐를 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저희 영화커뮤니티에서 아주 열린 마음으로 카드를 받고있으니 언제든 영화리뷰나 잡담을 남겨보시는건 어떠시렵니까? 구럼.. 이만 누추한 영화커뮤 후레지던트는 가보겠습니다 모두들 하트~
동상에게 짜증내는 댕댕이 '어서 던지래두?'
테일러 씨는 자신의 반려견들과 놀아줄 때 '물어오기 놀이'를 자주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반려견들과 공원으로 산책하러 나갔을 때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테일러 씨의 반려견 중 한 마리인 체스터가 나뭇가지를 물고 공원에 세워진 사람 동상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체스터는 동상 앞에 나뭇가지를 내려놓고 동상의 얼굴을 물끄러미 올려다보았고, 테일러 씨는 웃음을 참으며 이 귀여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다른 강아지들은 '동상이 진짜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고 지루한 듯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 체스터를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체스터는 동상이 나뭇가지를 던져주지 않자, 나뭇가지를 물고 동상 앞에 다시 내동댕이치며 빨리 던지라는 동작을 취했습니다. 안타깝게 체스터의 간절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동상은 근엄한 표정으로 정면을 보고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체스터는 점점 신경질적으로 나뭇가지을 동상 앞에 내려놓았지만, 동상은 팔짱을 낀 채 앞만 바라볼 뿐이었죠. 테일러 씨가 체스터를 억지로 끌기 전까지 체스터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 동상을 한참 쳐다보았습니다. 테일러 씨는 동상과 물어오기 놀이를 하는 체스터의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말했습니다. "체스터는 사교성이 좋아서 모르는 사람들과 금방 친해져요. 사람들도 나뭇가지를 물어오는 체스터를 무척 예뻐해서 놀이를 거절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아마 오늘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놀이를 거절당한 날일 거예요. 체스터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강아지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시키지 않으면 '벌금 324만원' 때리는 나라가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4 사진 : reddit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강아지 주인에게 우리나라 돈으로 최대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호주 수도주(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인데요. 강아지도 지각이 있는 존재로 인정해 최소 하루에 한번은 산책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 CNN 방송 등은 지난 28일(현지 시간) 호주 수도자 의회가 동물복지 개선을 위해 최소 하루에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는 주인에게 최대 4000호주달러(한화 약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법안을 채택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번에 통과된 동물복지법 개정안에 따르면 동물을 지각과 감정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려동물들에게 기본적인 거처와 식사,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도록 한 것이죠. 사진 : reddit 뿐만 아니라 24시간 동안 외출하지 못한 강아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최소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지 않을 경우 처벌받도록 명시돼 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자동차 안에 갇힌 강아지 등 동물을 구하기 위해 차량 주인의 허락 없이도 차량을 부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동물학대에 따른 처벌이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만 2000호주달러(한화 약 2600만원)으로 강화됐습니다. 수도주의 크리스 스틸 서비스장관은 "현대의 동물복지는 반려동물이 신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고려해야만 합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하루가 다르게 반려동물이 우리 일상생활에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강아지와 고양이 등 동물에 대한 존중이 필요로 하다는 지적입니다. 사진 : reddit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제발 아프지마ㅠㅠ"…뿔 잘린 코뿔소 친구 아플까봐 '뽀뽀'로 위로해주는 '꼬마 천사' 소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58 사진 : Daily Mail "코뿔소야, 제발 아프지마.... 힝"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으로 하루 아침에 뿔이 잘려나가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는 코뿔소 친구를 본 '꼬마 천사' 소녀는 조심스럽게 다가가 잘린 뿔에 뽀뽀를 해줬습니다. 코뿔소에게 진심이 통했던 걸까요. 잘려나간 뿔에 뽀뽀로 위로해주는 어느 한 꼬마 소녀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있는 한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밀렵꾼들에게 사냥 당하지 않기 위해 뿔을 제거하고 있는 현장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사진 : Daily Mail 이날 당시 나이로 3살된 꼬마 소녀 아바(Ava)는 아빠 손을 잡고 동물 친구들을 보기 위해 공원을 찾아갔고 전기톱으로 뿔이 잘리고 있는 코뿔소를 보고는 무작정 달려갔다고 하는데요.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들 또한 당황하기 마찬가지. 꼬마 소녀 아바는 코뿔소를 위로하려는 듯 몸을 숙이더니 이내 뿔이 잘려나간 자리에데 뽀뽀를 해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날카로운 전기톱 대신 뽀뽀를 받은 코뿔소도 안정된 모습을 보였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꼬마 소녀의 돌발행동에 현장 직원들은 깜짝 놀라면서도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진 : Daily Mail 공원 운영자이자 사진을 촬영한 아이샤 카노어(Ayesha Cantor)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녀가 코뿔소에게 보인 애정 어린 행동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뿔소들을 구하는 것은 이제 꼬마 소녀 아바의 세대에게 달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우리 세대는 분명히 밀렵을 막는데 성과를 거두지 못했어요"라고 현실을 고백했는데요. 실제 코뿔소의 뿔은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 약재나 장식품으로 쓰인 탓에 암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뿔을 얻기 위한 밀렵꾼들에게 코뿔소들이 죽임을 당하고 있는 것이죠. 동물보호단체들은 코뿔소의 뿔을 미리 잘라주는 등을 통해 밀렵꾼들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하루라도 밀렵꾼들로부터 코뿔소들이 자유로워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사진 : Daily Mail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조랭이떡 같이 생겨 보고만 있어도 심쿵하는 '말랑말랑+귀염뽀짝' 아기 냥이들의 뒷모습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29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보기만 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사진이 있습니다. 말랑말랑하면서도 귀여운 조랭이떡 같이 생겨 심쿵하게 만드는 아기 고양이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바로 그 주인공이랍니다. 조랭이떡 종류(?)도 참 다양하답니다. 인절미 색깔과 비슷한 아기 고양이에서부터 온몸이 새하얘 쌀알을 연상시키게 하는 아기 고양이까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고양이의 어떤 매력 때문에 좋아하시나요?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외모? 아니면 생각지도 못한 조랭이떡 같은 심쿵 뒷모습?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고양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 제각각이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고양이가 정말 사랑스러운 친구라는 것입니다. 올해도 어느덧 두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새해 계획하셨던 다짐과 약속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모두들 화이팅하시면서(이번주 수요일에 한글날이 있잖아요!) 새해 다짐했던 계획도 점검해보고 앞으로 남은 올해 두 달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짜보는 건 어떨까요. 아기 고양이들의 조랭이떡 같이 생긴 심쿵 뒷모습 함께 감상하면서 오늘 하루도 모두 힘내봐요.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세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90#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00#vi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