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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지배하는 법 [아침 5시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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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의지가 샘솟네요 감사합니다
굿 글 감솨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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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케팅 샤오홍슈 중국온라인광고 중 피드광고 자원을 소개하다.
오늘은 중국마케팅 샤오홍슈 중국온라인광고 중 피드광고 자원을 소개하다로 인친님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려한다. 우선 많은 인친님들이 묻는다 한국에 샤오홍슈 공식대행사가 있냐고? 그럼,필자는 말한다, 다 무역과 관련된 벤더 업체들이 공식대행사라는 이름을 빌려 영업을 한다고…….. 이런 현상이 왜 생겼을까? 궁극적으로 중국에 판매는 하고 싶은데 판매에 대한 온라인매체는 한계가 있고 그러다 보니 국내 화장품, 뷰티, 유아 관련된 다양한 업체에서 자연스레 샤오홍슈라는 매체를 찾게 되고,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국내 샤오홍슈 를 실행할만 업체 즉 수행사, 기관, 벤더가 없으니 당연히 공식대행사 공식운영사등의 말을 빌려쓴다. 그런 상황에서 네이버검색했을 때 샤오홍슈 입점 운영대행 전문이라고 하는 업체 있으면 속지마시고 중국어잘하는 직원을 고옹휴 샤홍홍슈 본사에 직접물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리는 바이다. 사설이 길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샤오홍슈에 입점에 있다거나 샤오홍수에서 매출의 이익을 내려면 어떻게하는것이 맞을까 ? 필자는 돈안쓰는 방법도 좋겠지만 노출량이 많아야 유입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피드광고를 권장한다. 그럼 구체적으로 피드광고 자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아참 우선 샤오홍슈 2019년 1월 통계부터 확인하고 넘어가 보자. 2019년 1월 샤오홍슈 app등록자 유저는 2.0억을 넘어섰어요. 그 유저 들의 비율을 보면 80%이상이 여성 이며, 1~2선도시 의 유저가 60%를 넘어요. 샤오홍슈는 매일 18만이상의 신규 포스팅 =신규 노트(新笔记) 가 생성되요. 또한, 샤오홍슈에 입점된 브랜드 계정은 5,000개를 넘어섰으며, 그외 26,000개 브랜드공영 페이 지가 있어요. 이렇게난 많은 브랜드 계정들도 이용할수 있는 피드광고는 어떻게 구현될까요? 아래의 이미지를 꼭 잘 참고해 주세요. 다음으로, 샤오홍슈 Q&A를 마련해 보았어요 샤오홍슈 Q&A를 통하여 여러분들이 샤오홍슈광고와 피드광고를 좀더 이해하시길 소망해봅니다. [샤오홍슈Q&A] Q.샤오홍슈 발견(发现)영역에서 노출 노트(笔记) 위치는 A. 6/16/26/36/46 Q.샤오홍슈 광고방식은? A.슬라이드형 광고 ->CPD,CPT회전식목마형 발견(发现 노출광고->CPM방식 피드광고->CPC방식 제작화티(해시태그),이슈태그,제작스티거->CPD방식 *CPD방식: Cost Per Download 앱마케팅에서 주로 사용되는 광고비 산정 방식으로, 앱 다운로드 1회를 기준으로 책정하는 광고비를 뜻한다 Q.브랜드인증과 계정인증의 차이는 무엇인가? 광고 투입 인증을 마치면 브랜드 파트너의 笔记(노트)를 , 브랜드 인증+광고 투입 인증 을 마치면,브랜드 파트너 笔记(노트) /브랜드 계정에 笔记(노트)를 게시할수 있다. * 위 피드광고에 다양한 샤오홍슈 광고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기존에 포스팅된 글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pkh0817/221435720573 다음시간에는 신규 tof 티몰 이나 또는 도우인 상점에 대해 알아보는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께요 인친 여러분들 주말잘보내세요.
애플, 자율주행차용 ‘라이다’ 센서 공급 업체 탐색 중
애플이 자율주행차용 차세대 라이다(Lidar) 센서를 공급할 업체를 찾기 위해, 관련 업체와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어도 4개사와 협의를 갖고, 자사의 라이더 제품에 대한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기존 기술보다 더 작고, 싸고, 대량 생산하기 쉬운 라이더 제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라이다 센서를 찾는 것의 의미는 이 업체가 자율주행차의 하드웨어 체인 전체를 개발하기를 원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애플의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에 탑재된 ‘벨로다인’의 제품을 포함한 현재의 라이다 시스템은 레이저 광 펄스를 사용해, 차량 주변 환경의 정확한 이미지를 렌더링한다. 이 시스템은 10만 달러(약 1억 1천만 원)의 비용이 들며, 덩치가 큰 레이저 스캐너가 필요하다. 또한, 실제 차량에 사용하기에는 고장이 날 확률도 높다. 이에 수많은 기업들이 라이다를 더 작고, 더 저렴하고, 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10억 달러(약 1조 1천억 원)을 투자하고 있다. 애플은 테슬라, 알파벳 구글의 핵심 인력들을 데려와 도로 주행 테스트를 확대하며, 차세대 라이다 센서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프로젝트 타이탄의 목표가 완성차 업체와 파트너십 등으로 새로운 차량을 만드는 것인지, 자율주행차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요소를 공급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애플은 지난해 테슬라의 엔지니어링 책임자였던 더그 필드를 다시 영입해, 타이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프로젝트에는 약 12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또한,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년도 보다 1300km이 늘어난 13만Km의 자율주행 시범 운행도 진행했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420
[스토리뉴스 #더] 기업들은 왜 인종차별 광고를 끊지 못할까
인종차별 광고가 끊이지 않는 진짜 이유 최근 미국의 패스트푸드 업체 버거킹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큰 젓가락과 햄버거 간 부조화를 담은 버거킹 뉴질랜드의 신제품 광고 영상이 문제가 된 것이다. 거대한 젓가락으로 햄버거를 힘겹게 집어 먹으려는, 또 먹이려는 장면. 마치 긴 부리의 황새가 넓은 접시에 놓인 음식을 대접받고 쩔쩔 매는 이솝우화의 한 대목처럼, 우스꽝스럽다. 인종과 문화에 대한 몰지각한 묘사라는 반발이 SNS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아시아 네티즌을 중심으로 “이런 노골적으로 무지한 광고가 2019년에도…”, “(이제 이런 광고는) 신물이 날 정도” 같은 의견이 쏟아졌고, 버거킹은 해당 영상을 내렸다. 광고 속 젓가락질 희화화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1월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는 중국 모델이 젓가락을 사용, 기괴한 방법으로 피자를 먹는 광고를 제작했다. 중국에서는 즉각 해당 브랜드 불매운동이 펼쳐졌고 예정된 상하이 패션쇼는 취소됐다. 광고 속 차별의 제스처, 그냥 그러려니 해도 될까? 역시 최근 논란이 된 독일 DIY 업체 호른바흐의 광고와 이후 대처를 보면 그러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정원에서 땀을 흘린 다섯 명의 백인 남성들, 이들이 벗은 온갖 분비물이 묻은 속옷은 진공 포장돼 아시아로 추정되는 어느 나라의 자판기에서 판매 중이다. 이를 구매한 아시아의 한 젊은 여성은, 속옷 냄새를 맡고는 황홀경에 빠진 듯 눈을 뒤집는다.” - 호른바흐의 광고 내용 며칠 전 우리나라 저녁 뉴스로도 보도돼 많은 시청자들의 불쾌감과 분노를 유발한 이 광고. 이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은 이는 독일 쾰른대에서 매체문화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국인 강성운 씨다. 강 씨는 이 영상을 “아시아 여성에 성적 판타지를 품은 백인 남자들한테 무의식적으로 성적·심리적 만족감을 주려는 광고”로 정의했다. 인종차별과 성차별과 그릇된 페티시즘의 콜라보. 하지만 SNS를 타고 비판 여론이 거세졌음에도 호른바흐 측과 광고제작사는 “누구나 정원 일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이었다”고 답했을 뿐이다. 사과하기 싫을 때 나오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그렇게 해석한 니네 잘못)” 수준의 반응. 영상을 내릴 생각도 없어 보인다. 독일 내 여론이나 페이스북에서는 이번 논란이 그저 해프닝 정도로 여겨지고 있을 뿐이다. 왜 이러는 걸까? 왜 피부색이나 문화가 다른 소비자들이 불쾌해할 내용을 광고에 구겨 넣고, 또 뒷짐까지 지는 걸까? 그것도 알 법한 사람들이. 이와 관련, 클리어리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의 전무이사 폴 메켄지-커민스의 말은 주목해볼 만하다. 그는 BBC 뉴스를 통해 일부 브랜드는 대중의 이목을 모으려고 인종차별 논란을 일부러 이용한다고 분석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초경쟁 시장인 만큼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브랜드가) 보이고 들리도록 (광고대행사는) 광고에 ‘무슨 짓’이라도 해야 한다. 구설에 일단 오르고 논란의 바람에 휘말려야 욕을 먹든 팔리든 한다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인 셈이다. 알고 보면 ‘기획된 논란’들이 적지 않다는 것. 그 경제성과 효율의 논리에 맞설 만한 윤리적 장치는 삭제됐거나 억눌려 있을 터, 그들에게 논란은 거세면 거셀수록 좋다. “오리엔탈리즘은 아시아를 다루는 종합적 규범 (…) 오리엔탈리즘은 동방에 대한 진술을 하고, 정당한 관점을 만들고, 묘사를 하고 그럼으로써 동방을 가르치고, 결론짓고, 또 지배한다.” - ‘오리엔탈리즘’. 에드워드 사이드 아시아와의 문화적 ‘차이’를 ‘우열’로 변환하기. 그리고 이 수직 구도 안에서 아시아는 입맛대로 편집하고 함부로 말해도 된다는 서구의 사고방식이 다름 아닌 ‘오리엔탈리즘’(Orientalism)이다. 흑인·아시아인·여성 등 다른 이들의 속상함을 활용까지 하는 일부 기업의 광고 전략은, 조심성과 도덕성이 결여됐다는 점에서 이 오리엔탈리즘의 계승이거나, 본원인 셈이다.서구의 오만함을 한평생 비판했던 학자 에드워드 사이드가 타계한 지16년이 흘렀지만,그의 지적은 이토록 유효하다. 다행스럽게도(?) 광고 전문가 폴 메켄지-커민스는 궁극적으로는 차별 논란을 일으킨 브랜드들이 그들의 예상보다 더 큰 손상을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치명타를 입힐지 생채기 정도에 그칠지, 혹은 노이즈 마케팅의 성공담으로 회자될지는 아마도 각국 소비자들의 몫일 터. 인과응보의 시대는 올까? 덧, 우리가 늘 당하기만 하는 건 아니다. 국내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다름을 웃음과 조롱의 소재로 삼는 일은 꽤나 빈번하다. 누구나 피해자도 가해자도 될 수 있다는 인식의 전방위적 확산이 필요해 보인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에서 인정받는 CEO 77인의 좌우명
1.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 재단 창립자) 2.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나폴레옹 힐/미국 성공 철학자) 3.무조건 믿지 마라.검증하라.(스티븐 D. 레빗/'괴짜 경제학'공동저자) 4.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5.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 6.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지그 지글러/미국 성공 철학자) 7.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 8.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창시자) 9.돈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라.(말콤 S.포브스/포브스지 전 발행인) 10.회의시간 3분의 2는 '듣는 시간'(A.G.래플리/P&G CEO 겸 회장) 11.인내는 어떤 실력보다 강하다.(벤 호건/프로골프 선수) 12.당신은 뭔가 더 대단한 것을 해낼 수 있다.(칼로스 M.구티에레즈/미국 상무장관) 13.당신의 지위가 아니라 누구인지를 기억하라.(브래드 앤더슨/베스트바이 부회장 겸 CEO) 14.즐기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라.(짐 콜린즈/경영 컨설턴트,'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15.여성이 성공하려면 그 누구보다 현명해야 한다!(인드라 누이/펩시콜라 CEO) 16.약해지지 말자.(래리 페이지/구글 공동창립자) 17.당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일하라.(조지 샤힌/시벨시스템즈 CEO) 18.여자의 일로 승부하라.(마사 스튜어트/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 창립자) 19.당신의 소신을 믿어라.(폴 프레슬러/갭 CEO) 20.열심히 일하고 기대는 낮춰라.(비노드 코슬라/벤처 투자가,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 창립자) 21.큰 야망을 품었을 때 커다란 결실을 얻을 수 있다.(힐러리 클린턴/미국 상원의원) 22.진정한 혁신이란 문제 해결사가 되는 것이다.(헥터 루이즈/AMD 회장 겸 CEO) 23.모든 어려움 뒤에는 인간관계에 따른 문제가 있다.(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연구소 설립자) 24.남들이 나와 같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라.(존 그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저자) 25.다른 사람을 이해하라.(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저자) 26.'돈'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일하라.(앨런 더쇼비츠/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27.모든 사람을 존중하라.(리 스콧/월마트 CEO) 28.현명한 사람들을 가까이 둬라.(크리스 올브렉트/홈박스오피스 CEO) 29.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행운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라.(칼 아이칸/M&A전문가,억만장자) 30.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라.(마이클 아이즈너/전 월트디즈니 CEO) 31.경쟁자의 성공을 탐내지 말라.(제럴딘 레이본느/옥시전 미디어 회장 겸 CEO) 32.정직한 사람은 절대 속일 수 없다.(필 헬무스/포커 월드 챔피언) 33.항상 다른 사람들과 나눠라.(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업자 겸 회장) 34.'할 수 있다'고 말하다 보면, 결국 실천하게 된다.(사이먼 쿠퍼/리츠칼튼 사장 겸 COO) 35.아무리 어려워도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라.(안드레아 정/에이본 회장) 36.매일 아침 삶의 목표를 생각하며 일어나라.(아이제이아 토마스/NBA 뉴욕닉스 사장겸 감독) 37.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앤디 그로브/인텔 전 회장 겸 CEO) 38.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말하라.(스티븐 스필버그/영화감독) 39.내일 아침 신문 면에 나올만한 일에 전념하라.(워렌 버핏/버크셔해서웨이 CEO) 40.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제임스 캐시 페니/J.C.페니 백화점 창립자) 41.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짐 굿나잇/SAS 공동창립자 겸 CEO) 42.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루 거스너/IBM 전 회장 겸 CEO) 43.'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44.성공하려면 이미 했던 일을 제대로 활용하라.(블레이크 로스/파이어폭스 공동 개발자) 45.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창립자 겸 회장) 46.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스티브 잡스/애플컴퓨터 공동 창립자) 47.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진 시몬즈/그룹 키스 멤버) 48.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크레이그 뉴마크/크레이그스리스트 창립자) 49.사람을 먼저 생각하라.기술은 그 다음이다.(제리 양/야후 창립자) 50.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진짜 프로다.(카를로스 곤/르노,닛산그룹 회장) 51.거절당할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말라.(할런드 샌더스/KFC 창립자) 52.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53.자신의 것만 챙기는 것을 멈춰라.(러셀 시몬스/데프잼 레코드 공동 창립자 겸 러시커뮤니케이션 회장) 54.어떤 사업적 성공도 행복보다 중요하지 않다.(셀리 라자러스/오길비&마더 월드와이드 회장 겸 CEO) 55.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앤드류 카네기/카네기 철강 설립자) 56.소중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하라.(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블룸버그통신 창립자) 57.다른 사람들을 잘 모셔라.(데이비드 닐먼/제트블루의 창립자,회장 겸 CEO) 58.고객을 영업사원으로 만들어라.(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59.당신 회사의 사장은 바로 고객이다.(마크 쿠반/억만장자,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60.고객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겸 CEO) 61.고객을 가족으로 만들어라.(제프 베이조스/아마존닷컴 창립자) 62.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라.(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즈 CEO) 63.뿌린 대로 거둔다.(딕 파슨스/타임워너 회장 겸 CEO) 64.남에게 되돌려주는 법을 배워라.(마이클 그레이브스/건축가 겸 디자이너) 65.사는 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앨빈 토플러/'제3의 물결''부의 미래'저자) 66.우리의 재산은 사회에서 잠시 빌려온 것이다.(피에르 오미디어/e베이 창립자) 67.일 잘한 직원에게 머리,가슴,지갑을 채워 줘라.(제프리 이멜트/GE회장 겸 CEO) 68.직원들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하라.(하워드 스트링어/소니CEO) 69.경쟁력은 제품이나 기술이 아닌 '사람'이 좌우한다.(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70.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게 더 어렵다.(마이클 델/델 컴퓨터 창립자) 71.직원들이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게 하라.(짐 킬츠/질레트 전 CEO) 72.찬에 박힌 지식들은 언제나 틀렸다.(폴 제이콥스/퀄컴 CEO) 73.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레이 커즈웨일/과학자 겸 발명가) 74.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에드 잰더/모토로라 회장 겸 CEO) 75.하루에 한 번쯤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미레이유 줄리아노/뵈브 클리코 CEO 겸 베스트셀러 작가) 76.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베라 왕/베라 왕 그룹 CEO,웨딩드레스 디자이너) 77.고결함을 잃지 마라.(스탠리 오닐/메릴린치 CEO) - '세계 최고 CEO 좌우명' (비즈&리빙, 전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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