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tedu1
a year ago500+ Views
전자상거래업계에 따르면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국내 주요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지난해 영업적자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2015년 적자를 본 쿠팡, 티몬,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 3개 회사는 지난해에도
적자 규모가 크게 줄지 않아 최소 8천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고
업계 1위인 11번가도 지난해 2천여억원 이상의 적자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온라인쇼핑 시장 선점을 위한 가격경쟁이 치열해지고, 광고 등
투자 비용이 늘었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lqFIap

최신 마케팅뉴스 받아보기

출처 : 실전 온라인마케팅의 중심, 마케팅에듀
0 comments
Suggested
Recent
2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