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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한 여성미뿜뿜 데이트패션 <여자편>

안녕하세요! 오늘은 봄을 맞이하여 더욱 가볍고 예뻐진 여자의 데이트패션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컨셉을 잡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는것이 가장 사랑스럽다는 거! 키포인트로 생각해주시고 봐주세요 :)
여성미 넘치는 셔츠원피스는 남심저격 1순위'
플라워 원피스로 사랑스러움 업!
청순섹시의 대명사 데님진
여리여리 한 원피스도 가끔은 꼭 입어줘야 해요 ! 봄 데이트 할 사랑스러운 연인 만나는법: www.yeongyeol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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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이루고 난뒤 썰
짝사랑을 이루고 나서 엄청 달달하게 연애를 햇어.하지만 나는 한가지 나쁜점이 잇거든 그게 바로 말을 험하게 하는거였어 욕도잘하고 그런거 였어.근데 걔는 욕하는것을 싫어해.그래서 계속 고치려고 노력하고 잇어..짝사랑 오래 한만큼 오래사귀고 싶거든. 근데 일이 벌어진거지.남친이 내친구랑 아주 둘이 꽁냥꽁냥하는데 그와중에 친구가 솔로여서 조마조마햇어. 그래서 삐져서 한쪽에 서잇고 입이 삐죽나왓는데도 나한테 관심을 안주더라 그래서 화난 나머지 나는 꺼져 븅신아 이런말을 해버렸어.남친이 욕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해버린거지...그날부터 일주일 내가 계속 펨으로 사과햇는데 남친이 안읽다가 저녁에 읽은거아.그래서 내가 다시 안한다고 이랫는데 믿음이 안간다러라.,.그래서 3시간동ㅈ안 사과만하다가 남친한테 톡이 왓어..하...헤어지자고.. 진짜 심장이 무너지더라.그뒤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먹엇어 학교도 빠지고 집에서 물로 세끼 채우고 그냥 밤을 계속 새우고 얘가 혹시나 날 잡지않을까 이런생각에 걔톡만 보게 되고 걔사진을 삭제해도 다시 복원하고.,.2주지나니깐 아.,.이젠 진짜 끝이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ㅎㅎ. 그래서 그후부턴 계속 못잊어서 걔소식이라도 듣고싶어서 페북친추는 안끊켯나 이런걱정되더라..그리고 걔친구들이 랑 아주 친하게 지내고 잇어 우연히 걔랑 같이 놀진않을까 하는생각때문에..진짜 그뒤로 고백이 3번왓는데 다 받앗어 근데 2일이면 다 헤어졌어 내가 도저히 걔를 못잊겠는거야.,
고양이들이 '이슬람 사원'에 놀러가는 이유
길고양이 한 마리가 입에 아기 고양이를 물고 터키 이슬람 사원으로 들어섭니다. "묘-" 가냘픈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사원 안에 울려 퍼지지만, 어느 누구도 고양이를 내쫓거나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습니다. 영상을 촬영하는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어미 고양이. 아기 고양이를 지켜야 하는 어미 고양이는 무척 민감할 시기지만, 무척 평온한 발걸음으로 태연하게 사원을 가로질러 갑니다. 어미 고양이가 계단을 올라 아기 고양이를 내려놓은 곳에는 놀랍게도 이미 여러 마리의 아기 고양이들이 발라당 누워 장난치고 있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들을 이슬람 사원 안으로 전부 물어온 것이죠! 어미 고양이는 왜 안전한 곳으로 이슬람 사원을 택했을까요?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무함마드는 고양이를 무척 사랑하고 아꼈습니다. 그는 신도들에게 고양이들을 사랑하라고 가르쳤고, 그의 가르침이 1,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터키의 이슬람교 사원과 신도들은 고양이를 자신들과 동등하게 대합니다. 그래서 터키는 길고양이도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정도로 고양이 천국으로 불리는 나라이죠. 고양이들도 자신들이 사랑받는다는 사실을 알기에 사원으로 자주 놀러 가기도 합니다. 영상 속 어미 고양이는 새끼를 가장 안전하게 보호할 장소로 이슬람 사원을 보금자리로 삼은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종교를 이용해 전쟁하는 곳과는 다르네' '이게 진정한 이슬람이지' '종교를 떠나 동물과 사람들이 서로를 믿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사람들의 반응처럼 종교를 떠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가 본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생각중독.. (나쁜 생각) 없애는 5가지방법
생각중독.. 나쁜 생각이 나를 괴롭힐때 술 끊는데 몇달동안 괴로웠다. 담배 끊는데 2년동안 괴로웠다. 안좋은 일이 생기면 부정적인 감정에 쑥 빠져버리던 내가 잠시 정신차리고 발을 쏙 빼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 습관이란 무섭다. 가장 강력한 최면이다. 더 무서운 것은 그 습관에 잘못된 신념까지 가세한다면... 술 먹는 것은 좋은거야! 담배 피는거 좋은거야! 내 인생은 망가졌어! 이런식으로 건강하지 않는 습관을 스스로 정당화하는순간 평생 그 습관의 노예로 살수밖에 없다. 뒤늦게 " 이제 안할게요." 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수십년동안 뚫려버린 길은 하루아침에 지워지지 않는다. 중독 중독이라는 것은 내 삶과 그것이 하나됨을 말한다. 사랑은 내가 주인이 되어서 긍정적이며 선한 마음을 바탕으로 그것과 하나가 되지만 중독은 내가 종이 되어서 부정적이며 무지한 마음을 바탕으로 그것과 하나가 된다. 중독의 끝판왕이 있다. 다른 중독은 버릴수도 있고 내가 도망갈수도 있고 강제적으로 물리적으로 멈출수라도 있는데 생각중독은 그림자마냥 나를 평생 따라다닌다. 내가 싫다고 해서 떼어낼수도 없고 버릴수도 없다. 물론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의 대부분 생각은 부정적이며 유익하지 않으며 어둡다. 그런 나쁜 생각들이 올라올때 드라마에 몰입하듯 술에 취하듯 험뻑 빠져 들어간다. 끝나고 나면 더 깊은 허무함과 짜증남과 터져버릴것 같은 머리의 복잡함만 올라온다. 시간이 날때마다 떠올린다. 아니 떠올려진다고 말한다. 시시때때로 자신에게 유익하지 않는 오만가지 잡생각을 일으킨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회사에 가서도 집에 돌아와서도 잠을 잘때도 이런 나쁜 생각들을 통제하지 못하고 쉴세없이 끄달린다. 나 역시도 그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런 생각들이 나를 점령하려들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 또한 말뿐이다. 물론 정답이기도 하다. ㅎ 1. 생각을 잘 풀어내서 정리를 해야 한다. 무작정 생각을 안하려고 발버둥치면 이도 위험하다. 마음속에 해결되지 않는 숙제를 놔두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내가 풀수 있다면 차분하게 하나씩 풀어나가야 한다. 고민이 있으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명상이나 기도등 정신적인 훈련을 통해서 생각을 청소해줄 필요가 있다. 글을 쓰면서 생각의 더미를 잘 풀어서 정리해줄 필요가 있다. 책을 잃거나 공부를 통해서 지식과 지혜를 얻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2. 나쁜 생각은 가차 없이 짤라 버리자. 쓸데 없는 잡생각들이 있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이미 지나간 일을 자꾸 되새기는 것은 거의 쓰레기와 같다. 생각은 끊임없이 올라오겠지만 그렇다고 일일히 신경쓰고 되새김질 하는 것은 엄청나게 피곤한 일이다. 쥐가 내 집을 갉아먹듯 내 삶을 서서히 파괴시켜 간다. 스스로가 보기에 더이상 생각할 가치가 없는 생각이라면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더이상의 의미 부여를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냥 당신의 뇌가 만들어내는 착각이자 망상일 뿐이다. " 뇌가 또 지랄하고 있구나! " 그렇게 웃으면서 생각에 빠지지 말고 현실로 돌아가자. 현실에서 해야 할일도 참 많고, 현실을 위해서 생각해야 할 시간들도 참 많고 현실에서 생각없이 푹 쉬어야 할 시간들도 필요하다. 3. 생각이 내 어깨를 짓누를때는 도망가자. 자기통제 능력이 대단히 뛰어난 사람은 가능하다. 오랫동안 정신적인 수행 및 훈련을 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쉽사리 내려놓을수가 없다. 그럴때 생각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사하라 사막에서 새로운 바늘을 찾아야하는 또다른 불가능한 도전을 해야 한다. 설령 그 바늘을 찾았다고 한든 몇초만에 바늘은 사라지고 당신은 또다시 사하라 사막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럴때 생각에서 벗어나서 밖으로 나가서 걷기를 추천한다. 걷다보면 뭉쳤던 생각더미들이 서서히 풀린다. 처음에는 가시덩쿨이 내 몸을 감고있는것처럼 느끼지만 그저 하염없이 걷다보면 내가 가시덩쿨을 잡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생각과 싸우려고 하지 말자 생각을 잘 풀거나 아니면 생각을 짤라 버리거나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 4. 현실에 집중해서 열심히 살면 생각은 없어진다. 우리가 고민이 많고 힘들어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보면 생각할 시간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정말로 쉴세 없이 바쁘게 살게 되면 있던 고민도 사라진다. 일하는 즐거움과 일속에서 느끼는 성취감 삶의 고통속에서 얻는 희열감은 진짜이다. 더이상의 쓸데 없는 잡생각이 들어올 틈이 없다. 못 먹고 못 살때는 하루종일 일해야 먹고 살았다. 그때는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불안해하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복잡하게 살 이유가 없었다. 그저 하루 열심히 일해고 퇴근해서 가족과 따뜻한 밥한끼 먹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자 삶이였을 것이다. 개인의 휴식시간은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개인시간들은 약이 아닌 독이 될 뿐이다. 그럴 시간에 건강한 취미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가지개발 시간을 갖는등 긍정적인 활동을 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다. 5. 생각의 깊은곳에 숨어있는 감정을 찾아라. 인간의 모든 정서 속에 숨어 있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인간에게 생존은 가장 중요하다. 마음 편하게 살지 못하는 것은 심연의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자꾸 떠올리면서 재차 확인하는 것이다. 강박증에 걸린 사람들처럼.. 손이 오염될것 같아서 수십번 손을 씻는사람처럼 외출을 했는데 가스불 확인하려고 다시 집에 가는것처럼 지진, 전쟁, 건강공포, 자녀걱정등 이 모든 것은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두려움이다. 그 두려움이 깔려 있기 때문에 자꾸 떠오르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그 두려움을 숨길수는 있지만 두려움의 냄새는 끊임없이 올라온다. 이것이 생각으로 드러난다고 나는 생각한다. 두려움도 결국 집착이다. 집착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 집착을 내려놓지 않는한 영원히 냄새나는 항아리의 뚜껑을 닫은채 살아가야 한다. 나쁜 생각이 나를 괴롭히고 무의식이 나를 힘들게 하고 현실이 나를 잡아먹을듯 괴롭히는것 같지만 달리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내가 내 삶의 중심에 서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당장 다른 사람에 비해서 조금 뒤쳐질수도 있고 눈 앞이 캄캄한 벽 앞에 서 있을수도 있고 어두운 동굴속에서 홀로 고군분투할수도 있지만 어제도 오늘도 항상 나는 내 삶의 중심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눈을 뜨고 깨어나야 한다. 잠에 빠져서 수많은 뒤숭숭한 꿈속에 갇혀서 허우적 거리면 안된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내가 그렸던 꿈을 향해 잘 가고 있는지? 나는 어떤 노력 or 변화가 필요한지? 현실에 못을 박고 내가 영원히 살수 있는 나만의 소중한 집을 지어야 한다. 오마가지 잡생각으로 이집 저집 만들어내버리면 내가 머물 집은 실체가 아닌 그저 그림일뿐이다. 미로속에 갇힌것처럼 고통의 연속이다. 생각이 만들어낸 그림속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자.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짝사랑 성공한썰 (2)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걔랑 계속 연락을 했어 한참 연락하다가 전화통화를 햇어 전화로는 막 학교얘기 그러다가 고등학교 얘기 나온거야 그래서 같은고등학교 가자는거야.그래서 나 길모른다니깐 등교 같이 해주겠다고ㅠ 그리고 하교도 해주겠다고ㅜ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둘 남여친사이로 오해받아"ㅋㅋ 이러니깐 걔가 "짜피 넌 고등학교가서 내여친될꺼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후하 후하..내심장 이러다가" 굳이 고등학교때사겨야되?" 이렇게 내가 물어봣거든 근데 걔가 " 아니 .나 첨부터 너랑 친구할생각인건 맞는데. 그냥 친구가 아니라 남친여친 그런 친구야 □□아 나랑 사귀자 잘해줄께"이러는거야. 와..먼지 알지?짝사랑 1년 성공한 느낌 눈물흘리면서 "웅,좋아 나 너 첨부터 좋아햇어 근데 고백을 못하겠더라..고백해줘서 고맙고 오래가자"이랬어 그래서 걔가"아구..우리 애기 맘고생 심햇네ㅜ내가 나빠써 우리애기 울지마 집아래로 내려와 안아줄께"이러는거임.그래서 집아래 보니깐 꽃들고 잇엇던거야. 그래서 빨리 내려가니깐 걔가 "오늘 부터 1일이양 자기야 사랑해 "이러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안아줌.진짜 짝사랑 성공이 이런건가봐,.그후로 아침마다 학교데려다 주고 학교 끝나고 나랑 데이트하고 이럼.
사회생활 롤모델 신애리
희대의 역작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 가게에 찾아가서 일하는데 완전 개썅마이웨이의 신애리의 모습을 보자.. 아직도 인물 이름도 다 기억남. 사회생활은 신애리처럼... 다 내 마음대로 하라 이거야... 1. 입사면접 일하고 싶으면 일하랬지? 뭐 여기저기서 오라는데는 많지만 여기가 편해 일할게 그럼 매장 청소부터 해요 뭐야?! 난 여기 사장이고 당신은 고용된 직원이에요 그래 청소고 뭐고 다 시켜! 하라는 대로 다 할테니까! 아아아앆!!!!!!!!! 2. 막말하는 손님 대처 손님 화장 해주다 잠깐 멍때린 애리 아 이게 머야 어머 정말 죄송합니다 손님 소문 들으니 이혼 당했다던데 아직도 얼이 나갔나? 뭐에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어디서 손님한테 눈 부릅뜨고 따져? 민소희씨 보고 찾아왔더니 서비스가 왜 이 모양이야 (브러쉬를 힘껏 던지며) 민소희 민소희!!! 민소희가 뭔데 다들 그년 타령이야? 민소희가 그렇게 대단해? (손님 의자를 주먹으로 치며) 다시 한번 그년 이름 지껄이면 당신 입을 찣어놓고 말거야!!!!!!!!!!! 3. 퇴근은 내 마음대로 급히 나가는 애리 근무 시간에 또 어디가는거에요? 까불지마!!!!!!!!!!! 지금은 기세등등해서 설쳐도 얼마 못가 코가 납작해질걸? 갑자기 뭔 소리야... 그럼 난 할 일이 있어서 먼저 퇴근해야겠어 (소희둥절) 4. 사장한테 물 뿌리기 사장 들어간 칸에 물 뿌리는 애리 (애리를 붙잡으며)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에요?! (사실 사장은 옆칸에 있었고 애리는 애꿎은 손님한테 물 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누구야! 누가 이런 짓을 한거야!!! 5. 해고 통보 오늘까지만 일하고 이 샵에서 나가줘 그렇게는 못해 나도 당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우리 가족 먹여살리려면 더럽고 구역질나도 악착같이 붙어있어야해 (출처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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