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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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센스있는 마누라의 발렌타인데이선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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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나라를구하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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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맛보기1]-42 곤댓짓
  '길벗 91' 동무들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봄내(춘천)를 거쳐 모임을 하는 속새(속초)까지 갔습니다. 덥다 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다가 '시원하다'는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를 만큼 많이 했습니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곳으로 오는지 알겠더군요. 시원한 그곳에서 거의 일곱 달 만에 동무들을 만나 맛있는 것도 먹고 이슥할 때까지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하루 자고 한나절 놀고 오기엔 아까운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들 할 일이 있어서 더 놀 수도 없었지요. 짙은 안개와 비를 뜷고 줄수레(케이블카)로 살뫼(설악산) 구경을 한 뒤 막국수 낮밥(점심)을 먹고 아쉽게도 헤어져야 했습니다. 다섯 달 뒤에 다시 보기로 하고 저마다 집으로 떠났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다들 잘 지내다 보면 좋겠습니다.    오늘 맛보여 드릴 토박이말은 '곤댓짓'입니다. '곤대'는 '고운대'의 준말인데 '고운대'는 흙알(토란)의 줄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흔히 '토란대'라고 하지요. 이 '곤대'가 흔들리는 것을 보신 분이라면 '곤댓짓'의 풀이를 보지 않고도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짓을 남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면 삼가야 할 것입니다.  4352해 들가을달 열이틀 한날(2019년 8월 12일)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no title)
이런 잘못 걸었네여~ㅎㅎ 남편이 직장에서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부인이 받지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저는 오늘 하루만 일하기로  한 파출부입니다. 누구 바꿔드릴까요?” 하였다 남편 : “주인 아줌마  좀 바꿔주세요.” 파출부 : “주인아줌마는  남편하고 침실로 갔어요. 남편과 한숨잔다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였는데,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남편 : (피가 머리꼭대기까지 솟구친다.) “잠시만, 남편이라고 했나요?” 파출부 : “예! 야근하고 지금  오셨다고 하던데~” 남편 : (잠시 생각하더니 마음을 가다듬고) “아주머니!  제가 진짜 남편입니다.  그 동안 수상하다 했더니만... 아주머니!  간통 현장을 잡아야겠는데  좀 도와주세요.  제가 크게 사례는 하겠습니다.” 파출부 : “아니 이런 일에  말려들기 싫어요.” 남편 : “이백만원 드릴테니 좀 도와주세요. 한창 뜨거울때 몽둥이를  들고 몰래가서,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려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때려 눕히세요.  뒷일은 내가 책임집니다. 성공만 하면 이백 아니,  오백만원 드리겠습니다.  제발... ” 파출부는 잠시 생각하더니, "한번 해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퍽, 으악, 끼악,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서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 . 파출부 : "시키는 대로 했어요. 둘다 기절했어요.  이젠 어떻하죠?” . . 남편 : 잘했습니다.  내가 갈때까지  두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빨리하세요. 깨기전에... ” 파출부 : (한참 둘러보더니)  “다용도실이 없는데요?” . . 남편 : (잠시 침묵 이흐르더니...) “거기 전화번호가 8282-8549 (빨리빨리-바로사고)번 아닌가요? . . . 이런 잘못 걸었네여~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 . . 파출부 : “어휴~ 이런~ 니미 씨부R놈!  난 어쩌라고... 푸~ㅎ~ㅎ~ㅎ
복숭아 좋아하신다면 이 라떼도 좋아하실 거예요.
탕수육 찍먹파와 부먹파가 있듯 복숭아도 물복파와 딱복파가 있습니다. 어떤걸 더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 묻 따 물복입니다. 입 안에서 과육 터지는게..정말..너무..좋아요.... 하루는 복숭아를 깎아놓고 우유랑 같이 먹고 있었는데 우유와의 조합이 잘 맞는 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이걸 음료로 만들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 만들게 된 피치크림라떼 입니다. ε٩(๑>ω<)۶з 이 레시피는 물복이 들어가요. 딱복으로는 만들어보지 않았는데, 딱복으로 하게 된다면 레시피가 조금 바껴야할 것 같아요. :-) 물복이와 우유를 같이 담아준 다음 갈아줍니다! 만약 딱복으로 하신다면 우유를 좀 더 넣어서 만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분함량이 많은 물복이는 우유를 조금만 넣어도 호로록 마실 수 있게 됐지만 딱복이는 그렇지 않을 거거든요.(๑ˇεˇ๑) 피치크림라떼니까, 크림을 만들 차례! 휘핑크림 또는 생크림에 설탕을 넣고 휘핑을 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 했어요. 동물성 휘핑크림을 자주 쓰는 이유는 맛과 보관이 용이해서 입니다! 동물성 생크림은 맛이 훌륭하지만 유통기한이 짧은데다가 한 팩에 양이 많아서 기한 안에 거의 못쓰구요. 식물성은... 입맛에 맞지 않아서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크림의 농도는 개인의 취향에 맞게 해주시면 됩니다. 정말 꾸덕하게 만들어서 음료 위에 이쁘게 올려도 좋고, 묽게 해서 음료와 아예 섞어버려도 좋아요. 저는 아인슈페너 처럼 만들기 위해 묽음과 꾸덕의 중간 정도로 만들었어요. 핑크핑크한 라떼를 컵에 담고, 크림을 조심조심 올려줍니다. 크림을 담고있는 스푼은 아이스크림 스쿱이에요. 스쿱 안에 아이스크림을 떼어내는 얇은 철사 같은게 들어있는데 그 철사가 크림을 스쿱 밖으로 잘 밀어내주기 때문에 크림 얹을 때는 항상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 해요.٩(*'ω'*)و 복숭아 씨에 붙어있던 과육을 모아모아서 데코레이션까지 하면! 상큼 달달 피치크림라떼 완성입니다! 복숭아랑 우유만 넣고 마셔도 충분히 달달하고 맛있지만 크림과 함께 마셨을 때에 그 묵직한 단 맛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w')/♡ 사진 왼쪽에 분홍모자 친구도 맘에 들어 하고 있군요.٩(๑ ' ڡ ' ๑) و 복숭아 철이 지나가기 전에 피치크림라떼와 함께하는 집에서의 여유, 어떨까요?˘◡˘♡
태국 치앙마이
호텔 조식 대신 국수가 먹고 싶어 찾은 로컬 국수집 대표메뉴 등뼈 국수. 우리나라 감자탕과 정말 똑같은 맛~^^ 동네 맛집인지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가끔 줄도 서고.. 위생도 철저하고 맛도 좋고 가격 착하다. 등뼈국수 20밧(800원),어죽국수 20밧,카오 소이(태국북부 카레국수) 40밧,빙수 10밧, 전 메뉴 곱배기 10밧 추가 시장조사 일정 으로 일행과 방문한 무엉마이 도매시장. 치앙마이 에는 핑강을 끼고 형성된 큰 시장이 두곳이 있는데 무엉마이 도매시장과 도소매가 혼합된 와로롯 시장. 과일이나 야채 가격이 거의 헐값. 과일 덕후에겐 천국이 따로 없다. 시내에선 두리안 작은 조각 한팩에 200~300밧. 여기선 한통에 100밧~150밧. 달콤함의 극치~♥ 내 사랑 망고~♥ 야자 10통 100밧,수박 1통 30밧,미니 파인애플 한 자루 100밧... 다 사고 싶다~ 시장조사 마치고 핑강으로 나오니 날씨가 심상찮네요. 곧 소나기 퍼부을 듯.. 비도 피하고 션한 강바람 벗 삼아 한잔 하려 찾은 레지나 게스트 하우스 겸 식당. 엔틱한 건물을 통과하니 션한 강바람이 맞이해 주네요.귀여운 고양이가 많은 곳으로도 유명해요. 태국식당 기본 메뉴인 팍붕 파이뎅(모닝글로리 볶음)과 쏨땀 타이(파파야 샐러드).그리고 쫄깃쫄깃 텃만쁠라(생선 어묵). 시원한 강바람과 비아 싱 한잔이 오전 일정의 고단함을 씻어 줍니다...
불만을 느끼는 아이를 돕는 방법
불만은 아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바꾸려고 노력하게 하는 강력한 감정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항상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 세상에서 살아갈 채비를 갖춰야 한다. 때로는 아이 자신이 바뀌어야 하며, 부모는 아이가 자기 뜻을 내려놓고 마음대로 하지 못해도 큰 지장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도와야 한다. 그러려면 부모는 우선 아침으로과자를 먹고 싶다거나 잘 시간이 지나도 자지 않겠다는 욕구나 바람을 지닌 아이가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어른이 해야 할 일은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일이 있음을 보여 주는 책임을 맡는 것이다. 이를테면 “자러 가기 싫어. 나는 햄스터처럼 야행성이야.”라고 주장하는 세 살짜리를 재울 때처럼, 그럴 만한 기회는 수없이 많다. 유아가 부질없음을 받아들이도록 돕는 것은 논리적 과정이 아니라 감정적 과정이다. 아이들은 어떤 것이 소용없는지 판단할 줄 모르며, 어떤 소망을 이룰 수 있고 어떤 것을 포기해야 하는지 알아내려면 도움이 필요하다. 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포기할 줄 모르므로 아이가 헛된 노력을 그만두고 쉬게 하려면 어른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논리나 이성으로 아이가 무언가를 그만두게 하려는 설득은 대개 실패하게 되어 있다. 부질없음을 받아들이게 하려면 아이의 머리가 아니라 마음을 살펴야 한다. 아이는 자신이 인생의 한계와 제약에 부딪혔음을 느껴야 하기 때문이다. 어른은 네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것임을 아이의 마음에 명확히 전해야 한다. 아이는 어른의 ‘안 돼’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을 감정적으로 이해하게 해야 한다. 미로에 들어갔을 때처럼 아이는 어디가 막다른 곳인지 느껴야 다른 길을 찾아 나올 수 있다. 어떤 네 살짜리는 아빠가 마음을 바꾸지 않을 것을 깨닫자 이렇게 말했다. “아빠가 자꾸 안 된다고 하는 게 마음에 안 들어. 엄마한테 이를 거야.” 아이는 자신이 변화를 불러올 수 없을 때 슬픔과 실망, 상실감을 느껴야만 부질없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다. 아이의 마음이 부드러운 상태여서 취약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면 노여움은 결국 슬픔으로 변한다. 불만 가득했던 기분이 부질없다는 기분으로 바뀌는 것이다. 슬픔의 눈물은 부질없는 노력이 끝났으며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아이의 뇌가 받아들였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그칠 줄 모르던 칭얼거림과 불만 가득한 에너지는 거의 마법처럼 슬픔과 실망으로 바뀐다. 짜증은 멈추고 감정적 에너지는 사그라져 아이는 마침내 쉴 수 있게 된다. 바뀔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일 때 아이의 눈가는 촉촉이 젖어 들고 눈물이 흐르기도 한다. 유아가 삶의 부질없는 측면을 깨닫고 유연성과 융통성을 획득하는 것은 바뀔 수 없는 상황에 슬픔과 실망을 느끼며 흘리는 눈물을 통해서다. ※ 위 콘텐츠는 《엄마, 내 마음을 읽어주세요》 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제티를 다른 방법으로 즐기는 4가지 방법
초등학교 등굣길,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짝퉁(?) 제티를 사들고 가 급식우유에 타서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합니다. 그렇게 학창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서도 저는 흰 우유에 이 초코 가루를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ᴗ˂̵͈̑) 하지만 아무리 같은 재료여도 자주 먹으면 물리죠. 간장계란밥(하필 지금 생각난게 간장계란밥이였다.)도 주7일 먹으면 질리듯이요. 아닐수도... 그래서 제가 가끔씩 다른 방법으로 먹던 제티 레시피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준비물은 편의점에서 모두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ღ˘⌣˘ღ) 제티 1포에 정량의 우유 말고 가루가 풀어질 정도로만 우유를 부어서 섞어주세요! 그리고 빈 제티비닐에 잘 섞은 제티우유를 채워주신 후 냉동고로 GOGO! 그럼 이렇게 제티 아이스크림이 된답니다. :) 우유가 적게 들어가서 초코맛이 아~주 찐해요!٩( *˙0˙*)۶ 출처 : 맥심커피믹스 인스타그램 예전에 반짝 유행했던 맥심사냥을 인용한 레시피랍니다. 맥심도 (광고효과로)열광하고 먹는 나도 (맛있어서)열광했던 그 맥심사냥.... 이렇게 만든 제티사냥은 아무때나 꺼내먹어도 좋고, 우유에 퐁당 담가서 녹여 먹어도 좋아요.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든 먹게 되는 마성의 아이랍니다.٩(๑>◡<๑)۶ 카페모카를 마시고 싶은데 나가긴 귀찮고.. 집에 초코 시럽은 없는 그런 상황이 있을 때도 역시 제티! 찐-하게 에스프레소 2Shot를 추출해줍니다. 추출기구가 없다면 블랙커피 어떤거라도 좋아요! 우유 제티를 타고~ 얼음 담고 우유를 마저 부어줍니다. 괜히 층을 내고 싶어서 조오오오오심조심 부었어요.❁'▽'❁ 추출한 커피까지 부어주면 제티 카페모카 완성입니다! 정말 쉽죠? 초코시럽이나 파우더 없이도 집에서 카페모카를 즐길 수 있어요. :) 물론 카페에서 판매하는 카페모카와 맛이 똑같지는 않지만, 제티 특유의 맛이 커피에 제법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인충전 당충전으로 힘찬 오늘을 살아가자구요~! 제가 일전에 딸기 + 바나나 = 헤븐이라는 카드를 작성한 적이 있어요. 딸바 조합도 꿀이지만 우리 초코 + 바나나 조합도 꿀이라는 거 모두 아시잖아요. 그쵸? 바나나 한송이와 약간의 얼음, 우유를 담아주세요! 얼음을 넣은 이유는 조금 더 시원하게 마시고 싶어서입니다. 빼셔도 상관 없어요! 빼게 되면 조금 더 재료의 맛이 살아날 거예요.(っ˘ڡ˘ς) 제티 1호, 제티 2호 발사. 블렌더가 돌아가기 시작하는 순간. 제가 사용하는 블렌더는 스메그 핸드블렌더 입니다. 덕분에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있단다 블렌더야. 스메그는 이쁜데 비싸다는 이미지가 가장 강한 것 같아요. 사실 성능도 정말 좋은데 말이죠.ヘ( '^' )ノ 층이 생긴건 컵에 붓고나서 시간이 지나서 그런 거에요. 일부러 기술을 쓴게 아니라는 점...(´-﹏-` ) 바나나 때문인지 약간 입 안이 텁텁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맛이 있는데 그게 중요합니까! 제티는 2봉을 넣었는데, 정말 발끝부터 정수리까지의 모든 신경들이 '으아아 당 채웠다!!!!' 라고 몸부림 치는 느낌이였어요. 1봉만 넣어도 충분할 것 같아요. 하지만 전 다음에 해먹을 때도 2봉 넣을겁니다.(엄근진) 마지막은 제티 요구르트 덴x크 드링킹 요구르트 딸기맛을 컵에 부어준 후 제티를 섞어줍니다. 왜 딸기맛이냐구요? 딸기 + 바나나 = 존맛 초코 + 바나나 = 존맛 그렇기 때문에 딸기 + 초코 = 존맛 이라는 것이 성립 되기 때문이죠. 뭐 암튼 그래요. 이 것만 마시기엔 심심하니까 위에 초코맛 과자도 조금 뿌리링 해주시고... 집에 있는 과일들을 뿌리링 해주시면 제티 요구르트가 완성됩니다! 저는 냉동고에 냉동 딸기와 블루베리가 있어서 올려줬어요. 우유와 잘 어울리니 당연히 요구르트에도 어울릴거야! 라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보니 정말 맞더라구요. 잘 어울렸고 맛도 있었어요! 지금도 종종 해먹고 있는 레시피 랍니다. 사실 막 대단한 레시피는 없어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레시피라고 생각 하지만,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공유하게 되었어요. 아 물론 제티 말고 다른 제품을 사용 해도 상관 없어요. 근데 맛은 조금씩 다를 거예요. 제티 말고 네스퀵으로 해봤는데 약간씩 다르더라구요. 일단 1포에 들어있는 용량도 달랐구요.\٩(๑`ȏ´๑)۶// 오늘 갑자기 날씨가 선선한 느낌이 있어요. 이 기세를 몰아서 더위가 꺾이고 가을이 다가오려고 하면 조만간 따뜻한 제티음료를 연구 해볼까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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