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on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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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 임금피크제 = 유보금


열정페이로 젊은이들 착취하고
임금피크로 늙은이들 수탈하니
어헐씨구나 기업곡간 그득하고
저절씨구나 총수일가 함박웃음
오호통재라 노오력이 부족하네


<made by gaonbreeze>☞공유는 언제나 허용합니다^^
5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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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는 개뿔. 중소기업 살려서 지금의 대기업이 판치는 이 시장규조를 바꿔야함.
야이 개만도 못한 놈들
강아지 아기란 표현도 아까워서 이렇게만 적었는데 대부분 나와같은 생각들이시겠지
어제 토론회 봤는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상황 반드시 바뀐다~
@hokang02 꼭 답변 부탁 드립니다
담배값으로 오른 세금으로 뭘한걸까요? 다 지들 주머니로갔겠죠.
@evan9624 님이 팩트폭행을 시전해서 무지한 @hokang02 님은 깨갱중
상황이 이 지경인데 최순실의 노예년 닭근혜년은 노동개악이나 쳐 할려고 개지랄 떨고 나라 잘 돌아간다 시발년아!!
인간의 욕심이란게 뻔한건데 그걸 모르고 낙수효과니 임금피크제니 따위를 떠드는 정부나 경제학자들이 멍청한거고 거기에 낚이는 국민들이 불쌍한거지 누구나 위로 올라가면 다 똑같은 욕심 생기는거고 그렇기에 어느정도는 강제적인 법과 정치가 필요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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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9/2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 하현기 청년대변인이 자신을 비판한 개그맨에게 전화를 걸어 욕설을 쏟아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 청년대변인은 "스토킹 수준의 괴롭힘을 당했다"고 해명하며 “욕설은 부적절했다.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의도와 상관없는 단어 하나로 선거를 망친 사례가 얼마나 많은데… 쯧쯧… 2.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의 종전선언 제안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평화는 선언으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북한이 비핵화를 향한 의지를 보여주는 실천적 제시가 있을 때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이라는 호흡기를 달고 생명 연장을 이어가는 정당은? 국민의힘이요~ 3. 이준석 대표가 미국 정치인과 면담을 위해 방미 길에 올랐습니다. 이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한 종전선언 제시에 대해 "임기 말 새로운 제안 보다 잘못된 것의 재검토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종전선언이 어떻게 새로운 제안이냐? 하여간 나라 망신이나 시키지 마라~ 4. 국민의힘 대선 경선의 1부, 2부 리그가 모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홍준표 의원의 약진으로 윤석열 후보 대세론이 흔들리면서 양강 구도가 된 현재로선 누가 1위로 국민의힘 최종 대선 후보가 될 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민주당보다 국민의힘 경선이 더 재미있는 건 사실… 나만 그래? 5. 유승민 후보 측은 윤석열 후보가 발표한 '군필자 주택청약 가산' 공약을 두고 "부끄러운 표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 후보가 질의응답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언급을 하자 "차라리 전처럼 대리발표를 하라"며 꼬집기도 했습니다. 부부가 모두 표절에 있어서는 일가견이 있는 모양인데, ‘그런가 보다’ 해~ 6. 안철수 대표가 세 번째 대선출마를 위한 숙고의 시간에 들어갔습니다. 안 대표가 사실상 대선 출마로 기울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인 가운데 대선이 다가올수록 보수야권 단일화 이슈가 또 한 번 출렁일 것이란 예상입니다. 그놈의 2인자 소리는… 뭐라도 하나 잘하는 게 있어야 하는데 말야~ 7. 추석 직전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조사 기관마다 각각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KBS 조사는 이재명 지사가, TBS 조사에선 윤석열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질문 문항도 비슷해 정치권에선 각자 입장에 따라 해석이 분분합니다.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건 대부분 철부지 어린애라는 거~ 8. TK(대구·경북)지역의 내년 대선과 관련한 추석 민심은 보수정당 지지세가 강한 정치 풍토로 인해 '정권 심판론'에 무게추가 기울어 있었습니다. 다만, 윤석열, 홍준표 후보의 자질에 대해서는 2% 부족하다는 기류가 감지됐습니다. 2%가 아니라 20%가 부족해도 국민의힘 후보면 찍어 줄 거면서… 9. 역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자의 전국 평균 득표율과 득표율이 거의 같아 ‘대선 바로미터’로 불리는 인천지역의 추석 대선민심은 여야 지지세가 팽팽합니다. 인천 민심이 팽팽하다는 건 최근 설문조사에서도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내가 사는 인천이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인천 짠물이 대세라 이겁니다~ 10. 진중권 씨는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가 강원도의 지원을 받은 것을 비판한 윤석열 캠프가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가 일천하고 천박하다. 캠프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비난했습니다. 캠프는 하루 만에 비판 논평을 철회했습니다. 윤석열 캠프는 하루속히 진중권 씨를 중용하여 시키는 대로 하기 바래~ 11.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화제입니다. 게임의 주최자는 자유, 기회, 공정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참여자는 자발적인 참여가 전제된 공정한 룰이지만, 목숨을 돈으로 계산해 잔인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해 만들어진 공정이라면 나는 거부하겠오~ 재미는 있더라… 12.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연간 복권 판매액이 5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복권 판매액이 5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으로, 2002년 로또복권(온라인 복권)이 팔리기 시작한 이후로도 최대 규모의 기록입니다. 복권을 사야 당첨도 되는 거라지만, 요행에 목숨을 걸진 말자고요~ 13. 지난 2월 1일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하면서 미얀마의 민주주의는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그로부터 7개월이 지난 현재. 수많은 사람의 희생이 잇따랐지만, 현재 미얀마의 상황은 그들의 희생에 어떤 보상도 못 하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는 자국의 이익과 거리가 멀면 정의 따위는 질끈 눈 감는 거지~ 14. 미국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후 도입했던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를 철폐했습니다. 이로써 일본산 식품 규제를 취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 중국 등 5개 국가로 이번 미국의 결정으로 일본은 규제 철폐 요구를 압박할 전망입니다. 규제가 풀려도 안 사 먹으면 된다지만, 원산지 속여 파는 인간이 문제~ 15. 오는 11월부터 미국에 입국하려면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는 데 더해 백신 접종도 완료된 상태여야 합니다. 미국이 나라별로 적용하던 외국인 입국 제한을 없애고 이 두 가지 기준으로 한 건데 대한민국은 조건이 하나 늘어난 셈입니다. 국제 사회가 동일한 기준으로 한다면야… 우리도 같은 기준으로 해야~ 16. 미국 가재와 황소개구리, 뉴트리아 등 생태계 교란종을 잡아먹는 '먹방'이 최근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튜버를 중심으로 각종 요리법까지 공유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는 “식용을 권장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신토불이’라고 우리 것이 좋다는 말을 꼭 해야 알겠냐고요~ 국민의힘 "추석 민심은 '문재인 정권 종식' 빌었을 것”. 윤석열 캠프, 문준용 비판 논평 냈다가 하루 만에 철회. 과거로 역행하는 최재형, ‘낙태 반대’ 1인 시위 나섰다. 국민 50% 이상이 "이재명 대장동 사업 특혜 의심". 제주 해변서 '청산가리 10배 독성' 파란고리문어 발견.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75%, 2차 접종 45% 근접. 인생은 겸손에 대한 오랜 수업이다. - 제임스 M. 배리 - 겸손하지 못한 사람이 공정을 얘기하면 믿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나이로 50세가 넘으면 ‘지천명’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뜻을 알게 된다’는 얘기랍니다.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그 사람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 게 많은 이유입니다. 연휴가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처럼 코로나도 극복하고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류효상 올림.
[뉴스쏙:속 주요뉴스모음] 수박=일베용어?…호남경선 코앞 '수박' 논쟁
핵심요약■ 방송 : CBS 김덕기의아침뉴스 (9월23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7) 1. "수박=일베용어?" 호남경선 코앞에 '수박' 논쟁 황진환 기자  추석연휴 말미에 민주당에서는 난데없이 '수박'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을 해명하면서 '공영개발을 포기하라고 넌지시 압력을 가하던 우리 안의 수박들'이 있었다고 썼는데, 이낙연 전 대표 측에서 '수박'이라는 용어가 5.18 희생자를 비하하는 '일베 용어'라고 공세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당장 이번 주말 최대 승부처인 호남경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이재명 지사는 그런 뜻이 아니라고 펄쩍 뛰었습니다. 이 지사는 "겉과 속이 다르다는 걸 표현한 것으로 문맥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라고 항변했습니다. 공영개발을 포기하고 민영으로 돌리라고 압력 넣는 사람들을 지칭해 겉과 속이 다른 수박이라고 표현했을 뿐 5.18과는 관계없다는 겁니다. 이재명 캠프의 박주민 선대본부장도 "일베 생활 12년에 처음 들어본다는 댓글이 있다"며 일베 용어는 아니라고 반박에 나섰습니다. 이렇게 난데없는 수박 논란이 벌어진 이유는 이번주말 호남 경선 때문입니다. 호남 지역 선거인단은 모두 20만3천여명으로 민주당 권리당원의 약 30%를 차지합니다. 호남 민심이 다음달 2차 슈퍼위크는 물론, 수도권 경선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후보들 모두 이번 주말 호남 경선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습니다. 2. 추석연휴 끝, 코로나 후폭풍 오나 추석인 21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황진환 기자 추석연휴 검사건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요일별 최다 확진자를 기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추석 이후 다시 크게 늘어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발표될 확진자 수도 1800 명대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휴 동안에는 건사건수가 절반 수준으로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검사자 대비 확진 비율은 대폭 높아진 겁니다. 특히 전체 80%에 가까운 환자가 나오고 있는 수도권 쏠림 현상도 심각한데, 전국적인 이동량도 직전 주보다 5% 이상 늘어나 지난 여름 휴가철 때처럼 수도권의 코로나가 전국으로 확산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특히 감영경로를 알 수 없는 경우도 10명 중 4명으로 나오면서, 지역사회에서 숨은 전파가 대거 발생할 위험이 커졌다는 분석입니다. 정부는 직장과 학교에 복귀하기 전 가급적 꼭 진단검사를 받는 한편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3. 美연준, "곧(soon) 돈 풀기 줄일 것" [UPI=연합뉴스] 연합뉴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이틀간의 FOMC(연방공개시장회의)를 마치고 오늘 성명을 내놨습니다. 전세계 환율과 주가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발표라 관심이 쏠렸는데요. 연준은 "곧(soon)" 테이퍼링, 즉 '자산매입규모 축소'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돈 풀기 규모를 줄이겠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가팔라지면서 조정 필요성이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관심이 컸던 금리인상 시기에 대해서는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FOMC위원 18명 가운데 절반이 내년 금리인상을 예상했습니다. 석달 전에 비해 내년 금리인상 쪽으로 2명이 더 기울었는데요. 앞으로 달러가 시장에 풀리는 속도나 규모는 축소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래도 시장이 예상했던 선에서 발표가 나왔고, 충격이 크지 않아 뉴욕증시는 소폭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4. 中헝다 부도사태 진정세, 뉴욕-유럽증시 상승 356조원에 달하는 부채를 안고 있는 중국 2위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의 운명이 오늘(23일) 첫 고비를 맞게 됩니다. 오늘 채권이자 1400억원을 갚지 못하면 파산 절차에 돌입합니다. 헝다그룹이 파산할 경우 수많은 부동산 관련 기업과 은행, 투자자, 부동산 구매자 등이 연쇄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따라서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모지기 사태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위기가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다만 중국 부동산에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같은 파생상품이 없는데다, 중국 은행권의 자산규모가 5경원이 넘는 만큼 헝다그룹의 부채가 중국 경제를 위협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헝다그룹 파산설로 급락했던 미국과 유럽 증시도 오늘은 진정세를 보였습니다. 박종민 기자 5. 4분기 전기요금 오늘 결정, 8년만에 인상되나 4분기 전기요금 인상 여부가 오늘 오전에 결정됩니다. 지난 2013년 11월 이후 8년동안 동결됐던 전기요금이 인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료비를 토대로 요금을 결정하는 연료비 연동제를 도입한 가운데 전력 생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연료탄의 가격이 올해 상반기와 비교해 2배 이상 올랐고, 두바이유도 20달러 넘게 급등했습니다. 한전은 지난 2분기에만 7천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요금이 인상된다면 4인 가구의 한달 전기요금은 최대 1050원이 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 확진자 90% 이상이 미접종 또는 1차 접종자 # 美국방부 "종전선언 가능성 논의에 열려있다" # 가상화폐거래소 신고마감 D-1, 34곳 무더기 폐업수순 # 넷플릭스 K드라마 '오징어 게임' 미국서도 첫 1위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연휴 뒤 첫 출근하는 날입니다. 최대한 대면 접촉을 자제하시면서 기침이나 발열 같은 의심증상이 있다면 지체 없이 선제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가보면 의외로 실망하는 관광지들
1.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데 다섯시간 이상 걸림.. 관광객들한테 오지게 바가지 씌움 빈 사막에 주차하는데 20달러 주차하고 스카이워크까지 버스타고 가려면 30달러 추가 결제해야됨 그래서 걸어가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30달러 내야 된다고 함 (?) 2. 사해 (이스라엘) 일단 더워서 주글 것 같음. 거의 45도 심지어 바람도 안 불어 바다에 들어가면 소금이 ㄹㅇ떵구멍까지 들어가서 개따가움… 3. 두바이 진짜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인공적임 영혼도 없고 문화도 딱히 없고.. 자연환경이나 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가 더 좋다면 여긴 비추천 4.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루브르 박물관은 좋았지만 모나리자는 너무 실망이었음 크기도 너무 작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이지도 않음 모나리자 볼 바엔 루브르에 있는 다른 좋은 작품들을 더 볼 것 같음 5. 타지마할 현지인은 700원이면 입장할 수 있는데 관광객들한테는 15000원 정도 받음 근데 ㄹㅇ이 사진 그대로 말곤 뭐 없음 그냥 강 건너 맞은 편에서 보는 게 더 잘 보임(돈도 안 들고) 6. 디즈니랜드 재밌고 예쁘긴 한데 사람이 진짜 말도 안 되게 많음 식사하려면 한 사람당 50달러씩 써야함 놀이기구 타려면? ㄹㅇ 4~5시간 대기 필수 7.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 입장료 ㄹㅇ비쌈… 2만 5천원 정도 함 물론 내부 이쁨 근데 외부가 더 이쁘고 공짜임 그냥 주위 도는 게 더 운치있고 멋있음 시드니 항구 걸어다는게 더 낫다 8. 옥토버페스트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맥주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름… 고로 대도시 옥토버페스트보다는 작은 마을에 옥토버페스트에 가는 걸 추천함 9. 자유의 종 (미국 필라델피아) 의미있는 종이긴 하지만.. 그냥 딱 이 모습 끝.. 10. 기자 피라미드 (이집트) 피라미드 주위에 잡상인들이 너무 많고 진상이라 피해다녀야 할 정도임 경비원 같은 사람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했더니 찍어주곤 돈 줄 때까지 카메라 안 돌려줌.. 피라미드 안에서 소변냄새 비슷한 찌린내가 남 잡상인들 ㄹㅇ거의 강매임 물건 안 사면 호통침.. 온전히 즐길 수 없어서 엄청 실망했음 11. 와이키키 해변 영화에서 보고 꼭 가고 싶었는데 사람 진~~~짜 많음 그리고 교통체증이 너무 심했음 차라리 와이키키 해변 말고 주위에 한적한 해변 가는게 훨씬 좋음
9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9/2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제안한 것을 두고 조롱과 폄훼로 가득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실과 동떨어진 환상” “김정은이 감수했나”라며 비아냥거렸습니다. 국민의힘이 국제 사회와 동떨어진 사고를 하는 걸 보면 거의 탈레반 수준 아닌지… 2. 미국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제안한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대한 논의에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북 관여를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가운데 당장은 북한과의 대화 성사에 전념하겠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종전선언에 경기하더니 그래서 반대 로비하러 미국 갔구나~ 3. 윤석열 후보 측은 유승민 후보가 '공약 표절'을 지적한 데 대해 "표절 언급은 국민이 볼 때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고 본다"고 맞받았습니다. 한편 홍준표 의원 측은 윤석열 후보 측을 향해 '슬로건 표절'을 주장키도 했습니다. 윤석열이 입만 열면 말하는 국민과 상식, 정의에 의하면 표절쯤이야~ 4. 박범계 장관이 국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소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 ‘윤석열 레드팀’을 동원해 가족 대응 문건을 작성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고검은 “근거가 없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뭔 짓을 해도 수사는 검찰이 하니까~ 아니라면 아닌갑다 해야 해? 5. 이재명 지사의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히 규명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당사자도 진상을 밝혀달라고 하는 입장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은 핫바지 방구 새듯이 사라지고 냄새만 남을 뿐~ 6. 남양주시가 SBS '집사부일체' 이재명 후보 방송 편에 대해 방영금지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지자체 최초의 계곡·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해 남양주시를 배제하고 경기도의 일방적 치적인 양 방송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입니다. 남양주시는 경기도고 경기도는 대한민국이고… 이건 좀 속 좁아 보인다는… 7. 성일종 의원이 가세로 태안군수를 겨냥해 같은 지역 ‘공적 과시’를 두고 욕설과 막말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성 의원은 파문이 일자 “가 군수는 마음을 풀고 군민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쌍소리하고 마음을 풀자는 건 돈 뺏고 ‘곧 갚을게’라고 하던 양아치 심보지~ 8. 장제원 의원 아들 래퍼 장용준의 ‘무면허운전 뒤 경찰관 폭행사건’의 불똥이 윤석열 캠프로 튀었습니다. 장 의원이 캠프 총괄실장으로 있기 때문으로 캠프 측은 “여론 추이에 촉각을 바짝 세우고 있다”고 내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그렇다고 아들을 버립니까’ 이런 분위기? 또는 알아서 꺼져주길 바라는 분위기? 9. 언론 대상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에 맞서온 언론단체들이 통합 자율규제 기구 설립을 공식화했습니다. 여러 성격의 언론 단체와 노동자 단체가 자율규제 기구 설립을 위해 이례적으로 한목소리를 낸 것입니다. 떠밀려 억지로 한다는 소리 안 들으려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줘~ 10. 코로나19의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 변이가 확산할 가능성이 없다고 AZ 백신 공동개발자 길버트 옥스퍼드대 교수가 전망했습니다. 길버트 교수는 "더 독한 코로나19를 갖게 될 거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제발 마스크 대충 쓰고 돌아뎅기지 좀 맙시다. 그게 최우선이지 말입니다~ 11.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치고도 확진되는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 가운데 얀센 백신 접종자의 감염 비율이 다른 백신들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얀센 백신 접종자의 85.5%는 30∼40대로 확인됐습니다. 1회차로 끝나는 접종인데 가장 활동이 왕성한 예비군에게 한 게 문제 아닐까? 12. 인터넷 속도측정 사이트 '스피드테스트'를 운영하는 ‘우클라’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고속인터넷 속도 순위가 올해 7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나라 초고속인터넷 인프라 경쟁력이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고속인터넷 사용료는 꼬박꼬박 올라가기만 하고~ 이재명 캠프 이한주, 부동산 의혹에 정책본부장 사퇴. 김건희, 협찬사 급증 의혹에 윤석열 측 "관행, 문제없어". 국힘 2차 토론 "윤석열은 카피 닌자" 공약 베끼기 난타. 이준석, 문 대통령 UN ‘종전선언’ 연설에 “선거용” 운운. 북한 “종전선언 추진 시기상조 적대 정책 철회가 최우선”. 백신 완료자, 확진자 밀접접촉 무증상이면 격리 면제. ‘한국의 파스퇴르' 이호왕 교수, 노벨상 유력 후보 올라. 인간에게 가을은 수확의 시간, 함께 모이는 시간이다. 자연에게는 가을은 씨를 뿌리고 외부로 흩어지는 시간이다. - 에드윈 웨이 틸 - 긴 연휴 동안 한 해 동안 수확한 것을 가족과 모여 함께 나누었다면, 이제 다시 땀 흘려 준비할 때라고 얘기합니다. 추분이 지나 이제 낮보다 밤이 긴 계절입니다. 밤이 깊어 갈수록 별은 더 빛난다고 했던가요? 건강해야 별도 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