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y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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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헤리티지 미국 공립,사립 교환학생 설명회

2017년 9월학기 미국 공립/사립교환학생 설명회 신청


안녕하세요. 월드헤리티지 재단 한국사무소입니다.

2017년 9월학기 공립교환, 사립교환 학생선발 설명회가 오는 2017년 2월 18일(토)에 진행됩니다. 
현재 월드헤리티지 재단 한국사무소는 대구시교육청과 협력을통해 대구외고, 대구상원고에 모두 4명의 외국인 학생(캐나다, 독일, 미국)들을 유치, 한국의 문화와 고등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외국인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남미 학생들과의 교육, 문화교류 프로그램(Youth Exchange)을 38년간 진행해 온 유서 깊은 비영리 재단인 World Heritage Exchange Student를 통해 안전하고 경제적인 공립, 사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혜택을 최대한 누릴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설명회 일정]


■ 일시: 2017년 02월 18일 (토) 오후 2시
■ 장소: 대치동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세왕빌딩 9층토즈
■ 대상: 만14세~18.5세 청소년 및 학부모님
■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0길 14-8 (대치동 890-34 세왕빌딩 9층)
■ 홈페이지: www.world-heritage.co.kr
■ 설명회 문의: 02-6342-0022, E-mai:info@world-heritage.co.kr
■ 오시는길
1.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 200m 직진해 주세요.
2. 첫번째 신호등 오른쪽에 던킨도너츠에서 우회전 하셔서 50m 오시면 우측에 커피빈이 보입니다.
3. 우회전 하시면 두번째 건물(세왕빌딩) 9층에 토즈 선릉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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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 법칙: (feat: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카르마):불교 용어이며 한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선악의 행위를 말하며, 이 행위대로 결과를 맞이한다는 인과응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몸으로 짓는 행위(신업:身業) 입으로 짓는 행위(구업:口業) 마음으로 짓는 행위(의업:意業) 위의 3가지 업인 삼업에 의해서  우리는 죄를 짓거나 복을 짓는 행위를 한다. 즉 업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된다는 말을 의미한다. 불행도 내가 만들고 행복도 내가 만든다. ​ 문득 궁금했다.  이 업의 수레바퀴가 만들어내는 몇가지  원칙이나 결과는 무엇일지? 피할수 없는, 거부할수 없는 이 법칙에 대해서 잠시 고민해보고 글로 풀어보고 싶었다. 물론 완벽한 진리나 법칙이 아닌  단지 나의 작은 생각일 뿐이다. 많은 인생을 살지는 않았으며 그렇다고 수행자처럼 큰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나름 마음공부를 조금 했으며 지난 10여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고통과 아픔을 듣다보니 거부할수 없는 몇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1. 탐욕을 부리면 반대의 결과를 얻는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집착하고 잔소리하면 자녀는 공부에 흥미를 잃게 되면서 부모의 기대와 달리 일탈을 하게 된다.  돈에 대한 탐욕은 배고픈 돼지처럼  헐떡이듯 살아간다. 결국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어서 모든 것을 토해내야한다. 외모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강박으로 인해서 성형중독에 빠졌으며 결국 그로인해서 예전의 자연스런 미소를 잃어버렸다. 욕망은 당장 내 결핍을 채워주는것 같지만 욕망의 심리는 두려움, 불안, 어리석음등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 그 에너지는 그대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그대가 가진 소중한 것을 도리어 빼앗아 간다. ​ ​ ​ 2. 결국은 이 또한 내가 만들었다. 아닌 것 같지만 결국 나의 책임이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대학입시를 위해 서울에 올라왔다. 돈이 없어서 알바를 해야했다. 순진한 나는 다단계에 속아 넘어갔다. 그때 인생이 끝날뻔한 위기가 찾아왔다.  나는 사기를 당한것인가? 내가 그것을 결정하고 선택한 것인가? 몰랐다는 것이.. 순수하게 믿었다는 것이.. 나의 잘못된 선택을 항변해주지 않는다. 결국 그 또한 어리석은 나의 몫이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게된다. 그럴 시간에 좀더 지혜로운 내가 되어야한다. 지금은 내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보면 나의 무지함이 내 삶의 가장 큰 장애이자 고통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3. 용서 화해 사랑 자비는 업을 씻겨준다. 복수 탐욕 미움 질투등의 마음은  당신을 어두운 동굴속으로 안내한다. 평화로운 세상이 아닌 전쟁터로 인도한다. 당장 그 전쟁터에서 싸움을 이기고 많은 전리품을 챙기고 승리를 만끽하겠지만 그렇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 만큼 결국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될 것이다. 용서를 하면 더이상 미워할 사람이 없다.  화해하면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된다. 사랑하면 더이상의 악연을 만들지 않는다. 자비로운 마음은 훌륭한 공덕이 씨앗이 되면서 내가 어둠에 빠졌을때 작은 불빛이 될 것이다. 타인이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하지만 나 또한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다. 일단 내가 먼저 악업을 쌓는 행위를 멈추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주체자가 되자. 힘들겠지만 용서 화해 사랑 자비를 선택하자. 그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더이상의 악연을 놓아버리거나 비워야 할 것이다. ​ ​ ​ 4. 정신적인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라.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매우 중요하다. 나는 돈이 주는 이로움에 길들여져 살아간다. 다만 물질의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정신적인 행복이 우리를 지혜로 이끌어준다. 일평생을 살면서 자아성찰에 힘써야 한다. 마음이 불안하고 죄의식에 빠져있고 우울한 자는 아무리 많은 재산을 지녀도 그 돈을 붙들고 있을뿐 풍요롭게 쓰지도 못한다. 마음이 평온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자는 작은 돈으로도 큰 기쁨을 누릴수 있다. 적법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이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말자. 마음의 평화를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면 그 업의 주인이 된다. 하루에 10분이라도 나의 어두워진 정신에게 밝은 빛을 쏘여주는 시간을 갖자. ​ ​ 5. 죄의 화살은 틀림없이 당신을 향한다. 때로는 거짓과 위선이 정의로 둔갑하기도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과 명예와 권력이 정의를 앞서는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이런 경우들이 많기도하다. 그러나 당장은 악이 선을 이기는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순간이 되면 결국 순리대로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선하게 산 사람은 당장 고통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선업의 결과(복)를 맞이한다. 악하게 산 사람은 당장 복을 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악업의 결과(벌)을 맞이한다. 복을 받기 위해서 애써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벌을 받는 것이 두려워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그것이 당연함을 알기에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사는 지혜로운 내가 되고 싶다. ​ ​ 6. 호사다마(일득 일실) 세상은 참 아이러니하다. 하나를 얻게되면 하나를 잃게 된다.  하나를 잃게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내 삶이 그러했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절망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많은 것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모든 것을 얻었다고 취해있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소중한 것을 얻는 고통을 겪었다.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 욕망에 취하지 말아야하며 잃는 것을 아까워하며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삶에 대한 감사와 만족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업이 균형을 맞춰간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땅에 닿게 된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허공을 떠다닌다. 얻은 자는 초심,겸손, 베품의 미덕이 필요하다. 잃은 자는 용기, 희망,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결국은 균형을 찾게 된다. 하나가 부족하면 하나로 채울것이며, 하나가 채워지면 하나가 부족해질 것이다. 즉, 매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나는 그동안 작은 성과에 취해서 살아왔으며 작은 실패에 좌절하며 살아왔다. 7. 지금 이 순간 깨어나서 업의 주인이되라.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과거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지나갔다. 미래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아직 모른다. 오로지 지금 당신은 그 업을 마주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된 행위가 있다면 이를 반성하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하면 지금 선업을 쌓음으로써 지혜로 내일을 밝혀가자. 당신은 그 업의 노예처럼 살아온것 같지만 다른 그 무엇이 나를 조종하는것 같지만 나도 모르게 결과물을 맞이하는것 같지만 결국 어떠한 형태로든 당신은 그곳에 존재한다. 당신은 어떠한 형태로든 관여했던 것이다. 다만 무지했으며 약했으며 순진했을수도 있다. 과거에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서 다소의 고통의 시간을 겪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다시 마음의 눈을 뜨고 깨어나자. 과거의 습관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빠지지 말고 마음속의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공포에 빠지지 말고 오롯이 눈을 뜨고 지금을 다시 살아가자. 그 과정속에서 선업을 맞이하기도하고 악업을 맞이하기도 하겠지만 업의 주인임을 분명히 알고 살다보면 업을 잘 다스리는 건강한 주인이 되리라 생각한다. ​ ​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한 교대졸업생이 전하는 가장 실질적인 영어공부법
책 제목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책소개 추상적인 영어 독해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하다. "이 책은 그냥 공부법 책이 아니다. 수많은 1등급을 만들어낸 저자가 직접 당신에게 과외를 해주고자 만든 책이다. "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저자가 재수시절 아무리 해도 오르지 않던 영어에 대해 한을 품고 연구했던 그 비밀노트의 기록이다. 어떤 스타강사의 인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3등급의 굴레’를 절감하고, 영어를 정면으로 돌파하기로 마음먹은 저자는 독하게 영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스무 살 그녀의 독방에서 이루어진 피땀 어린 통찰. 그리고 깨달은 해답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제대로 된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는 것. 완전히 정형화되어 있다고 해도 무방한 수능 영어 문제들은 무턱대고 읽는 것이 아니라 유형별로 된 올바른 접근법이 필요했다. 이것은 수능 영어를 공부하는 누구나 생각했던 일이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접근법을 알려주는 사람도 책도 없었다. 저자는 ‘밑바닥까지’ 연구했고 9월 모의고사 이 후 직접 모든 유형에 대한 완벽한 바이블노트를 완성한다.  그런데 또 한 가지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바로 ‘안 읽힌다’는 문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해도 그것의 조합으로 해석하기엔 28문제 45분은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미친 듯이 추상적이라 해석을 해도 모르겠다. 게다가 시간이 부족하니까 훑어 읽는다. 결국 시험시간엔 소설을 쓴 건지 해석을 한 건지 모르겠다는 느낌으로 풀어낸다. 그러면 계속 3등급이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단어를 더 외우고, 구문독해를 더 공부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열심히 공부한 3등급’이 될 뿐이다. 영어 자체가 안 읽히고 다 튕겨져 나가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수능이 채 50일도 남지 않았던 무렵, 우연인지 운명인지, 저자는 발견했다. 한 달 만에, 저자는 어떤 시험지든 풀었다 하면 1등급, 만점을 쟁취한다. 그리고 교대 입학. 저자는 본인과 같은 사례를 계속해서 만들어 낸다. 이제 누구든 영어 1등급을 만들어줄 자신이 생겼다.  수능 영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당신도 예전의 그녀처럼 어떤 굴레에 빠졌는가? 계속 인강을 들을 것인지 이 책을 읽을 것인지 잘 생각해보라. 이제 그 비밀 노트를 공개한다! 출판사 서평 “종이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영어가 절대평가라 다행이에요, 상대평가였으면 이 책을 읽고 다 올랐을 생각에 마냥 축하드릴 수 없었을 거예요” <영일만>은 전자책으로 시작한 책입니다. 세상에 없던 방법, 글로 전하는 이 영어 과외책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한 마음에 시범판매를 시도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 책은 정식 홍보도 없이 퍼져나갔습니다. 그렇게 한달 반, ‘영어를 읽는 것이 완전히 바뀌었다’, ‘구원자다’, ‘시간 없어서 하루 1지문밖에 못 따라 했는데 1등급이 나왔다’, ‘영어가 한글처럼 읽히는 느낌이다’, ‘서점에 정식으로 출간할 생각은 없느냐’ 등 예상하지 못했던 극찬 후기를 받았고,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종이책으로 정식 출간을 시작합니다. 한가지 철학이 있다면 영어를 1등급 만들어주겠다고 해놓고 영어만 공부하라는 무리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백과사전식으로 두껍게 만들어놓고 ‘모두 공부해봐’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한 영어책이 있나요? 영일만은 최대한 얇게 만든 책입니다. 그러나 치밀하게 구성된 책입니다. 읽고 나면 하루만에도 영어를 읽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된 문제풀이는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1독 후, 2독부터 가지고 다니시며 적용 연습하는 것을 추천 드리며, 저는 2달 2시간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심리적인 것을 극복하게 해주기 때문에 1달도 안되어 1등급으로 오른 된 독자들도 많습니다.  성공의 과정은 투명해야 합니다. 노력에는 성과가 보상되어야 합니다. 메리포핀스 출판사는 ‘타고난 1등급’이 아닌 당신의 편에 설 것입니다. 우리 출판사의 첫 책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그 어떤 인강보다 실질적으로 당신의 수능 영어 영역을 바꿀 것입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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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프리카에서 류준열이 영어하는 거 봤지? 수능 영어는 이제 잊고 진짜 인생에 필요한 영어를 파 보자! 영어의 4요소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꼼꼼히 따져서 정리해봤다. 듣기Listening 영어를 듣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 게 어려울 뿐. 꽤나 오랫동안 영어수업시간에 ‘리쓴 앤 리피트’를 해왔음에도 원어민의 말은 암호나 마찬가지다. 듣기 평가를 할 땐 대충 단어 몇 개 들은 걸로 ‘찍을 수’ 있었지만 실전에서 그랬다간 창피한 에피소드가 추가될 수도 있다. 수능을 마친 우리는 이제 사지선다가 아닌 이해를 위해 들어야 한다. 말하기Speaking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읽는’ 건 셀 수 없이 해왔다. 하지만 영어로 말을 하라면 입이 안 떨어지고 등에서 땀이 난다. 스피킹을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은 발음에 대한 불안이다. 그렇다고 입을 열지 않으면 절대 좋아질 수 없다. 또 발음이 구리면 좀 어때. 사투리 쓰는 사람에게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한국인의 딕션이 한국적인 건 지극히 당연하다. 반기문 총장님을 봐라. 읽기Reading 영어시간에 제일 많이 했던 게 읽기다. 우리가 읽은 영어 지문들을 다 합치면 책이 몇 권일까. 그러나 여전히 우린 원서 앞에서 작아진다. 역시 시험을 위한 독해를 했기 때문이다. 단 한 번이라도 시험에 우리를 감동하게 하는 ‘명문’이 나온 적 있었던가. 이제 몇 형식 문장인지 묻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 걱정 말고 영어로 된 글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며 읽어 보자. 쓰기Writing 가장 높은 난이도. 매일 쓰는 국어도 초등학교의 받아쓰기부터 대학교의 서평 과제까지 10년 넘게 사람을 괴롭히는데, 영어는 오죽하랴. 그러나 앞으로 외국인 친구들과 편지를 주고받으려면, 취직 후 외국 기업의 담당자와 원활히 소통하려면 기본적인 쓰기 실력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몇 년이 걸릴지 모른다. 그러니까 하루라도 빨리 시작! 1. 이성(Rational) + 말하기·듣기 ■ CNN 뉴스 시청 문장, 발음 다 정확해서 듣기와 말하기 모두 가능. 쌓이는 시사 상식은 덤. ■ TED 연사들은 대부분 스피치 실력이 뛰어나 귀에 쏙쏙 들어온다. 노트에 간추려 정리하면 쓰기도 가능! ■ ESL Lab 촌스러운 홈페이지만 보고 외면하기엔 콘텐츠의 질과 양이 엄청나다. Easy, Medium, Difficult 세가지 레벨에 맞는 듣기 파일이 제공되고, 다 들은 후에 문제를 풀면서 점검할 수도 있다. 듣고 나서 문제까지 풀어야 좀 공부하는 것 같다, 싶은 사람에게 추천. ■ 팟캐스트 Serial ‘Serial’은 2014년 미국에서 팟 캐스트 전체 순위 1위를 차지한 논픽션 스릴러다. 미국기자 Sarah가 15년 전 일어난 실제 살인사건을 다시 꺼내 조사하면서 12회에 걸쳐 그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관점들을 소개한다. 반복해서 듣다 보면 내용이 이해되고, 곧 섬뜩해질 것이다. ■ 미티영 ‘미티영(미국 TV로 배우는 영어)’은 동영상으로 영어 문장을 듣고 읽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팝송, 리얼리티쇼, 뉴스 등 영어 학습에 적합한 방송들이 가득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무료 서비스는 하루 25분으로 사용이 제한되므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5분만 투자하자. ■ NETFLIX 스탠드업 코미디 Wanna Netflix and study? ■ VOA (Voice of America) 하나의 영문 뉴스를 동영상으로 보고, 텍스트(기사)로 읽고, 음성파일로 들을 수 있는 사이트. 듣기, 읽기, 말하기를 동시에 익힌 뒤, 기사 아래에 ‘Quiz’란에서는 공부한 내용을 점검한다. 비즈니스 영어 표현을 배우고 싶다면 추천. 2. 이성(Rational) + 읽기 ·쓰기 ■ 영자 신문 구독 한국인이 쓴 「 코리아 헤럴드」는 비교적 읽기 쉽다. 의지가 있다면 미국인이 쓴「New York Times 」도 추천한다. 문장의 완성도가 높다. ■ 마유 영어 ‘영어 에듀테인먼트’를 표방하는 페북 페이지. 사전 이용의 장단점부터 ‘다양한 분노 표현’등 딱딱하지 않아 좋다. ■ your ecards 이 사이트에 가면 파스텔 톤의 카드에 일러스트와 함께 영어 문장이 적혀있다. “Sometimes, my greatest accomplishment is just keeping my mouth shut.” 돌직구를 날리면서도 틀린 말 하나 없는 문구들을 보며 공감도 하고, 문장 구조도 익힐 수 있다. ■ Elevate 원래는 미국에서 두뇌계발을 위해 제작한 게임 애플리케이션이다. 러나 ‘영알못’인 우리 입장에선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미션들이 가득하다. 듣기, 읽기, 쓰기 등 분야별 게임으로 좀 더 재밌게 ‘영잘알’이 될 수 있다. 자꾸 틀리면 살짝 열 받긴 하지만. ■ 영어 일기 쓰기 표현 방식에 한계를 느낀다면 이미 영어일기 관련 책을 펴낸 하명옥 교사의 블로그(endiary.blog.me)를 참조할 것. 3. 감성(Emotional) + 말하기·듣기 ■언더더브릿지 ‘언더더브릿지’는 홍대 인근에 위치한 영어회화카페다. 위층이 바로 게스트하우스라, 음료 몇 잔 값(1만 5000원)으로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친구가 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주중에 열리는 ‘영어 수업’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페리스코프로 실시간 한국문화 알리기 방송 리스코프는 트위터에서 만든 세계 버전 아프리카TV다. 한국에선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나, 그래서 직접 방송해도 창피할 일이 없다. 친구들과 막걸리 한 잔 걸칠 때 짧은 영어로나마 글로벌 친구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려 보자. 문법 틀렸다고, 발음 구리다고 손가락질하진 않을 걸? ■BBC 라디오 드라마 멜로, 스릴러, 판타지 등 소재 다양. 집에서 틀어놓고 딴 짓만 해도 귀가 조금씩 열린다. ■영어 연극 · 뮤지컬 동아리 활동 영어로 연기할 때 말하기?듣기 실력이 느는 것은 물론, 극본을 만들 때 읽기와 쓰기 실력이 급상승할 수 있다. 보통 미국 드라마나 유명 희곡을 극본으로 만들어 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여러 사람과 함께 공부할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팀플레이의 장점. ■미드 감상 토익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도 리스닝 점수가 잘 나오는 선배들이 있다. 그들은 둘 중 하나다. 미국에서 살다 왔거나, 어릴 때부터 미드를 줄기차게 봤거나. ■팝송 듣고 따라 부르기 JYP의 말씀처럼 ‘말하듯 노래하기’에 도전해보자. 가수들의 ‘연음’은 그 누구보다 부드럽다. 4. 감성(Emotional) + 읽기·쓰기 ■ 펜팔 하이펜팔, Students of the world, interpals 등 여전히 펜팔 사이트는 많다. ■ Lifeline 저 멀리 우주에서 ‘테일러’가 살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오는 게임. 영어 텍스트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공부가 된다. 내 영어에 한 사람의 목숨이 달려 있다고 몰입해 보자. 죽을 각오로 메시지를 보내다 보면 독해 실력이 쑥쑥 발전할 것이다. ■ 영어 만화 읽기 독해할 때 자주 들었던 말. “잘 모르겠으면 앞뒤 맥락에 맞게 생각해 봐!” 앞도 뒤도 모르겠는데…. 만화책은 이미지 자체가 맥락이다. 캐릭터의 표정만 봐도 무슨 말을 할지 예상할 수 있으니까. ‘Mangafox(mangafox.me)’에 가면 『원펀맨』 등 영문으로 된 만화책을 볼 수 있다. ■ 좋아하는 해외 연예인 인스타에 영어로 댓글 달기 사랑을 표현하려다 보면 나도 몰랐던 영어 실력이 툭 튀어나올 지도. ■ 한영 번역소설 읽기 원서를 읽다가 한 페이지도 채 읽지 못하고 포기했다면, 국내소설의 영문 번역본을 추천한다. 김연수, 김영하 등의 소설은 이미 영어로 번역됐다. 평소에 좋아하는 한국 소설을 하나 골라 영어로 다시 한 번 읽자. 두 권을 같이 놓고 읽다 보면 해설서가 필요없다. ■ 세계 명작 원서로 읽기 아무리 허세라도 여러 번 부리다 보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