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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누구를 만나 좋아하게 되고 친구로 삼게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그에게 반대 급부를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그가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어쩌다 그가 나를 모질게 떠나 간데도 그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마음을 어긋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날에, 어려운 날에, 가난한 날에, 외로운 날에, 정말 좋지 않은 날들 일수록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너와 나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최복현 세상살이 중에서 #출근길편지 #격언 #감동글 #좋은글 #좋은글모음 #명언 #명언모음 #행복해지는글 #힘이되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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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브랜드
Editor Comment 차분하지만 또렷한 힘을 가진. 오래전부터 한국인은 그랬다. 은근한 끈기로 세계 무대에서도 차근차근 족적을 남겨왔다. 패션 분야도 예외는 아닐 테다. 1980년대에 일본의 재패니즈 아방가르드가 파리에서 각광받았다면, 2010년대에는 파리뿐 아니라 런던부터 뉴욕, 밀라노까지 전 세계 패션 도시에 한국인 디자이너들이 그들만의 찬란한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다. 민족주의가 배제되고 국가라는 카테고리가 허물어지면서 하나의 가치가 통용되는 지금, 한국인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K’를 외치는 게 아니다. 세계가 원하는 그 무엇을 내놓았다. 이 너른 세상에 고민과 창조의 흔적이 선연히 베인 자신들의 디자인을 말이다. 현재 패션계에서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혁신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브랜드 서사의 확장과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6명의 한국인 디자이너와 그들이 전개하는 5개 브랜드를 소개해봤다. 지금, 바다 건너에서 빛을 받아 더없이 찬연한 이들을 주목해보자. 굼허(GOOMHEO) 허금연 굼허(GOOMHEO). 유래가 짐작되지 않는 이 단어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허금연의 이름을 딴 남성복 브랜드 이름이다. 그녀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학사와 석사 프레스 쇼에서 모두 ‘L'Oréal Professionel Young Talent Award’를 받으며, 유례없는 두 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녀는 문화, 예술적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는 <데이즈드 100>에 선정되기도. 지금 유럽이, 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디자이너 허금연. 최근 런던패션위크에서 패션 이스트(Fashion East)를 통해 선보인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사이클링 쇼츠와 레깅스, 울트라 크롭 실루엣 등 컬렉션 피스에서도 여실히 느껴지는 그녀의 철학은 맨즈웨어의 파격, 소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성복 쇼를 통해 선보이지만, 특정 성을 위한 옷으로 규정하지 않는다는 것. 이는 추후 그녀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록(ROKH) 황록 2016년 자신의 브랜드 록(ROKH)를 론칭한 디자이너 황록. 그 역시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으로 끌로에(Chloe), 루이비통(Louis Vuitton), 피비 파일로(Phoebe Philo)가 역임한 시절의 셀린느(Celine)에서 쌓은 경험으로 그만의 유려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8년에 한국인 최초로 LVMH 프라이즈(LVMH Prize)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파리패션위크 19 가을, 겨울 컬렉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도. ‘Artisan Imperfection’. 완벽하지 않은 장인. 그는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했다.테일러링을 베이스로 해체주의적 요소를 가미한 여성복을 추구하는 록의 피스를 보면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한 인터뷰를 통해그가밝힌 '아이덴티티와 유스코드는 항상 중요한 그 무엇이었으며, 나는 거기에서 형태와 스타일을 탐구한다.'라는 언급에는 이머징 세대를 위한 진정한 방식을 표현하고자 하는 힘이 느껴지기도. 커미션(Commission) 진 케이 19 봄, 여름 컬렉션으로 시작한 뉴욕 베이스의 커미션(Commission)은 위 사진 속 인물 왼쪽부터 한국 출신의 진 케이(Jin Kay), 베트남 출신의 휴 릉(Hyu Luong)과 딜란 차오(Dylan Cao) 트리오 디자이너가 함께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다. 세 남자가 이야기하는 우먼즈웨어는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의 새 물결. 이는 서방 패션계가 일찍이 획일화된 이미지로 정립해놓은 우리(동양)의 진면모를 그 누구보다 잘 구축해가고 있기 때문일 테다. 진 케이를 포함해 휴 릉과 딜란 차오는 아시아의 다양성을 포용하며, 그들 어머니의 80-90년대 옷장에서 꺼낸 듯한 그리고 동시에 현대 워킹 우먼을 위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과장된 플라워 패턴 드레스, 어깨가 강조된 재킷, 펜슬 스커트 등이 그것. 최근 2020 LVMH 프라이즈(LVMH Prize)세미 파이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들의 행보를 더욱 주목해보길. 메종 김해김(KIMHEKIM) 김인태 차세대 꾸띠에르 김인태가 전개하는 메종 김해김(KIMHEKIM)은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2014년에 론칭된 여성복 브랜드. 메종 김해김의 시그니처는 단연 과장된 사이즈의 리본과 진주 디테일일 터. 김인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뒷받침하는 이러한 상징적인 장치들을 극적으로 연출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분위기를 탄생시키고자 한다. 우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게 만드는 이상한 나라의 메종 김해김. 예측할 수 없는 그답게 20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마이 유니폼’ 시리즈를 선보이며, 다소 정제된 미학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셔츠나 데님 팬츠처럼 일상 속 무던히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은 메종 김해김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 인간도 꽃처럼 아름답길 바라며 옷을 대한 다는 그의 2020년은 꽃봉오리가 만개하는 봄날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이세(IISE) 김인태 & 김인규 뉴욕 인근 뉴저지주에서 나고 자라 각각 뉴욕 주립대에서 영문학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금융학을 전공한 김인태와 김인규 형제는 2015년 브랜드 이세(IISE)를 론칭한다. 그들을 디자이너로 이끈 건 다름 아닌 여행이었다. 2012년 처음 한국을 찾은 그들은 감물과 숯, 인디고 가루로 색을 내는 천연 염색을 보고 매료돼 이 같은 한국의 헤리티지를 컨템포러리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를 세상에 선보인 것이다. 한국계 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은 분명 달랐을 테다. 우리의 세대 즉 ‘2세’대라는 의미가 함축된 이세는한국 1세대의 영감을 받아광목 등 우리나라의 원단과 기술을 포함해 모든 작업을 장인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낸다. 뉴욕패션위크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광화문 촛불 시위에서 봤던 경찰의 의복에 영감받은 테크웨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녹여내기도. 이처럼 이세의 디자인은 ‘미래에도 유일하게 명확한 것은 과거’라는 김인태와 김인규의 신념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가족을 찾아 드립니다 #훈훈
무슨 좀비라도 돌아다니는 줄 알겠어여. 길에 사람이 왤케 없죠?! 그냥 잘 씻고 안씻은 손으론 얼굴 안 만지고 정상적인 생활 하면 - 엄청 가까운 사람이 확진자가 아닌 한은 - 안전하니까 너무 지구 멸망한 것 처럼 그르지마요.. 라고 말해도 다들 무서워하실거니까 훈훈한 이야기 같이 보려고 여요사요가 와ssup맨! 우선 얘부터 보실래여? 아니 인형이 셋이나 있넹? 오딨는지 못 찾겠어 아가야 +_+ 너무 기여운 아가는... 누군가의 개는 아니에여.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랍니다. 이 아이도 마찬가지로 주인에게 버려진 아이. 너무 기엽져 +_+ 근데 어떻게 이르케 깨끗하고 예쁘고 사랑받는 표정을 지을 수가 있냐구여? 그건 바로... 미시시피에 있는 한 호텔의 프로그램 덕분이랍니다! 'Fostering Hope'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미시시피 힐튼호텔 지사 중 한 곳의 로비에 입양을 기다리는 개들이 쉴 공간을 마련해 주고, 호텔의 투숙객들에게 이 개들을 위탁하게 하는 거예여. 이 호텔은 한 달 이상의 장기 투숙객이 대부분이라 가능한 일인거져. 원한다면 누구나, 호텔에 머무는 동안 이 개들을 자신이 묵는 방에 들여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여! 연간 8000여마리의 개를 수용할 수 있는 이 곳. 그래서 댕댕이들에게 새 가족을 찾아주기에는 안성맞춤이져. 외로운 강아지들 뿐만 아니라 외로운 사람들에게도, 가족이 필요한 줄도 몰랐던 사람들에게도 가족을 찾아 주는 곳 물론 위안에서 끝나는 건 아니구 이르케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아가들을 어떻게 두고 떠나겠어여. 지내는 동안 정이 한참 들어 버렸는데 +_+ 그래서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실제로' 이 개들의 입양 절차를 밟아 준다구 해여! 실제로 벌써 34마리의 댕댕이들이 함께 머물던 사람들의 집으로 입양되어 갔다고... 물론 호텔에서 생각했을 때 적합한 주인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면 입양을 거부할 수도 있대여. 너무 사랑스러운 서비스 아닌가여 +_+ 물론 여러모로 제대로 된 관리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겠지만 시도해 봄직한 일인 것 같아여. 가족을 찾는 댕댕이들에게 맞는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잖아여. 여기가 어딘지 궁금한 분들은 Home2 Suites by Hilton Biloxi North/D'Iberville를 찾아 보시길! 그럼 훈훈한 소식 뿌리고 사요사요는 또 떠납니당 다들 미워하지말고 화내지말고 서로 돕고 사랑합시다..+_+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
Editor Comment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에 약 74개의 라면을 먹어 세계에서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이 얼마나 라면에 의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오죽하면, 저마다 특색 있는 라면 레시피를 하나쯤 갖고 있을 정도니. 그 대표적인 현상은 짜파구리에서부터 시작한다.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으며 시작된 혼종라면의 열풍은 이제 점차 영역을 넓혀 하나의 문화로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간편하게 섞기만 하면 완성되기 때문에 요리를 못하는 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혼종라면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혹, 아직도 혼종라면에 도전하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에디터가 추천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를 아래에서 눈여겨보길 바란다. TOP 5 - 굴진짬뽕 + 쇠고기 미역국라면 확실한 해장을 원한다면 오뚜기가 만든 굴진짬뽕과 쇠고기 미역국라면을 믹스한 굴미역짬뽕을 추천한다. 레시피는 두 라면의 액체, 건더기 스프를 순서대로 넣은 후 라면을 넣어주면 끝. 진한 사골 국물과 굴 특유의 향이 묘한 조합을 이뤄 바다 내음 가득한 짬뽕 맛을 선사한다. 생굴 또는 매생이를 넣어 만들면 조금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해 볼 것. TOP 4 - 너구리 + 카레라면 홍대 피시방 알바생이 레시피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은 카구리. 깊은 해물 맛에 카레 향을 더한 독특한 국물이 중독성 있어 밥을 말아 먹고 싶게 만든다. 레시피는 끓는 물에 플레이크와 스프를 다음 면을 넣고 5분 정도 끓이면 완성. 이때 너구리 스프는 양을 반으로 줄여 끓이면 된다. 카레맛이 조금 덜 나 아쉽다면 고형 카레 1조각을 넣어주면 찐득한 카레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감칠맛을 더 원한다면 노른자를 살포시 얹어보자. TOP 3 - 간짬뽕 + 스파게티 군대 PX 별미로 유명한 짬파게티. 에디터 역시 군 시절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먹었을 정도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마치 매콤 달콤한 떡꼬치 양념을 연상케하는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느낌이랄까. 레시피는 건더기 스프와 면을 모두 넣어 6분간 끓여준 후 물을 버려준다. 그다음 액체스프와 가루스프를 1:1 비율로 넣어주면 완성.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싶다면 집에 먹다 남은 치즈를 살짝 녹여 섞어보길. TOP 2 - 틈새라면 + 리얼치즈라면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강렬한 매운맛과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의 만남. 바로, 틈새치즈라면 되시겠다. 조리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라면을 섞어 먹었을 때 기준 물양을 800ml로 꼭 맞춰주는 것. 맵기 조절은 틈새라면의 스프로 조절해주면 된다. 라면을 그릇에 담은 후 리얼치즈라면에 들어있는 치즈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더 강력한 매운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슬라이스해 장식으로 얹는다. TOP 1 - 불닭볶음탕면 + 짜파게티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레시피, 불닭짜파게티탕면. 다른 혼종라면에 비해 레시피가 다소 번거롭지만 맛은 보장한다. 불닭볶음면 대신 붉닭볶음탕면을 고른 이유는 화끈한 국물이 이 레시피의 생명이기 때문. 레시피는 먼저 짜파게티 분말스프와 건더기 그리고 두 면을 모두 넣어주고 끓인다. 면이 끓기 시작하면 불닭볶음탕면의 소스를 반 정도 넣어준 후 채선 파를 얹고 비벼주면 끝. 국물이 면사이로 자박하게 스며들어야 진가를 느낄 수 있으니 물양과 불 조절에 유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이것만 알면 당신도 영어 쟝쟝뭰? 😎
오늘도 잉여잉여하게 월급 루팡을 하다가 발견한 영어 예문모음! 디질만큼 영어공부는 하기 싫지만, 이 녀석은 비교적 간단하고 응용도 쉬워보여서 호다닥 데려왔습니땅 호호 ^.^ > 그리고 뭔가 실생활에 사용하기 쟝!쟝! 좋아보이지 않나용 후후후후 클립해놓으면 뭐 언젠가는... 언젠가.. 꼭 보지 않을까? 하지말고 이 참에 퇴근하고 노트에 옮겨 적으면서 함 읽어라도 봅시다! 다 적기 힘들면 오늘은 10개라도!!!!!!! 반말하는 것도 맘에 안 들고.. 눈빛도 괜히 짱나서 별로 안 좋아하는 광고지만 이렇게 이 카드와 찰떡인 짤은 또 없기에 -.- 흥! 1. I think... 나는 ... 같은데 I think you're right. 난 네 말이 맞는 것 같아. I think we're lost. 난 우리가 길을 잃어버린것 같아. I think this is it. 난 이것이 그것 같은데. I think this is yours. 난 이것이 네 것 같은데. I think this is enough. 난 이거면 충분한 것 같아. I think that is better. 난 저것이 더 나은 것 같아. I think it's two hours long. 난 2시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2. I mean... 내 말은... I mean I love you. 내 말은 당신을 사랑한다는거야. I mean I hate you. 내 말은 네가 싫다는거야. I mean I'll do it for you. 내 말은 너를 위해 하겠다는거야. I mean I don't want any. 내 말은 아무것도 필요없다는거야. I mean I don't know how. 내 말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거야. I mean we should help. 내 말은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는거야. I mean to clean up first. 내 말은 청소를 먼저 하라는거야. 3. I like... 나는 ... 좋아해 I like you. 난 널 좋아해. I like this. 난 이게 맘에 들어. I like to swim. 난 수영하는 게 좋아. I like my job. 난 내 일이 좋아. I like reading. 난 책 읽는 걸 좋아해.  I like the movies. 난 영화를 좋아해. I like your shoes. 난 네 신발이 맘에 들어. 4. Do you... ...하니? Do you live here? 여기 살아? Do you like this? 이게 맘에 들어?  Do you have a car? 너 차 있어? Do you have enough? 충분히 있니? Do you want more? 좀 더 줄까?  Do you want to go out? 밖에 나갈까? Do you come here often? 여기에 자주 오니? 5. Are you...? ...하니? Are you okay? 괜찮아? Are you done? 다 끝냈어?  Are you alone? 혼자세요?  Are you happy? 행복하니? Are you leaving? 지금 가는거야?  Are you working today? 오늘 일하니?  Are you going shopping? 쇼핑 가는거야?  6. Can I...? 내가 ...해도 돼요? Can I drive? 내가 운전해도 돼?  Can I help you? 도와줄까? Can I see that? 저것 봐도 돼?  Can I call you? 내가 전화해도 돼?  Can I keep this? 이거 내가 가져도 돼?  Can I go with you? 너랑 같이 가도 돼?  Can I have some more? 좀더 먹어도 돼?  7. Could you...? 내가 ...해도 돼요? Could you help me? 날 좀 도와줄래요? Could you turn off the TV? TV 좀 꺼줄래요? Could you pass the salt? 소금을 건네주시겠어요? Could you hold this a minute? 이거 잠깐만 들어줄래요?  Could you check this for me? 이것 좀 체크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give me some more? 조금만 더 주시겠어요?  Could you take out the trash? 쓰레기 좀 밖에 내다 놓을래요? 8. Let's... ...하자 Let's go. 가자. Let's eat. 먹자. Let's go to bed. 자자. Let's grab a beer. 맥주 한 잔 하자.  Let's go for a drive. 드라이브나 가자. Let's take a break. 좀 쉬자. Let's finish this later. 이거 나중에 끝내자. 9. I feel... ...한 것 같아 I feel sad. 슬퍼.  I feel cold. 추워. I feel tired. 피곤해. I feel thirsty. 목말라. I feel sick. 아픈거 같아.  I feel hungry. 배고파. I feel good. 느낌이 좋아. 10. I need to... 나는 ...해야 해 I need to get a job. 난 일자리가 필요해.  I need to get new shoes. 새 신발을 사야겠군. I need to go shopping. 쇼핑하러 가야겠어.  I need to buy some milk. 우유를 사야겠어.  I need to study tonight. 오늘 밤에는 공부해야 돼.  I need to use the restroom. 화장실을 써야겠어. I need to call my parents. 부모님께 전화를 해야 돼. 11. Can I have...? 나 ...해도 돼? Can I have this? 나 이거 가져도 돼?  Can I have a pet? 나 애완동물 가져도 돼? Can I have a cookie? 나 쿠키 먹어도 돼?  Can I have some time off? 좀 쉴 수가 있을까요?  Can I have some more time? 시간을 좀 더 가져도 될까?  Can I have another beer? 맥주 한 병 더 마셔도 돼?  Can I have another chance? 다른 기회를 갖을 수 있을까? 12. I'm sure... 나는 ...라고 확신해 I'm sure she'll come. 그녀는 꼭 올거야.  I'm sure she'll call soon. 그녀가 곧 전화활거야. I'm sure she'll be surprised. 그녀가 깜짝 놀랄거야.  I'm sure he'll like it. 그는 이걸 좋아할거야. I'm sure this is enough. 이거면 충분해. I'm sure excited about it. 기분이 정말 짱이야. I'm sure glad you came. 네가 와서 정말 기뻐. 13. I'm sorry... ...해서 미안해 I'm sorry I'm late. 늦어서 미안해.  I'm sorry I broke it. 부러뜨려서 미안해. I'm sorry I lost the keys. 열쇠를 잃어버려서 미안해. I'm sorry I forgot to call. 전화하는거 잊어버려서 미안해.  I'm sorry you couldn't come. 네가 못 온다니 유감이야. I'm sorry you didn't get any. 네가 아무 것도 갖지 못해서 미안해. I'm sorry It's not the color you wanted. 네가 원하는 색깔이 아니어서 미안해. 14. I have to... 난 ...을 해야해 I have to study. 난 공부를 해야 해.  I have to go to work. 난 일하러 가야 해.  I have to go home now. 난 지금 집에 가야 해.  I have to write a paper. 난 보고서를 써야 해.  I have to do my makeup. 난 화장을 해야 해.  I have to brush my teeth. 난 이를 닦아야 해.  I have to call my mom. 난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 해. 15. How about... ...는 어때? How about you? 넌 어때?  How about him? 그 사람 어때?  How about later? 다음에 어때?  How about one more? 하나 더 어때?  How about a bigger one? 좀 큰 게 어때?  How about Chinese food? 중국 음식은 어때?  How about watching a movie? 영화 보는거 어때? 16. Do you want to...? ...할래? Do you want to drive? 운전할래?  Do you want to go home now? 지금 집에 갈래?  Do you want to go to the mall? 쇼핑몰에 갈래?  Do you want to watch a movie? 영화 볼래?  Do you want to have a beer? 맥주 할래?  Do you want to have a cup of coffee? 커피 한 잔 할래? Do you want to have dinner with me? 나랑 저녁 먹을래? 17. Do you think...? 넌 ...라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she's nice? 그 여자가 멋있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this is right?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this'll work? 이것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this tastes okay? 이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I should do this? 내가 이걸 해야 한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we're too early? 우리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we have enough? 우리가 충분히 갖고 있다고 생각하니? 18. How do you...? 넌 ...라고 생각하니? How do you feel? 느낌이 어때? How do you do that? 그거 어떻게 해? How do you make it? 이거 어떻게 만들었어? How do you know him? 그 사람을 어떻게 알아? How do you like this? 어떻게 이걸 좋아해? How do you like my new dress? 내 새 드레스 어때? How do you want your eggs? 계란을 어떻게 해서 먹을래? 19. I don't want to... 나는 ...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drive. 운전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et up. 일어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o to bed. 자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o to school. 학교 가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work today. 오늘 일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talk to him. 그 남자와 말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be seen like this. 난 이렇게 보이기 싫어. 20. Would you like to...? ...하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do this? 이것을 하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keep it? 이것을 갖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have one? 하나 갖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take a break? 좀 쉬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try again?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go home? 집에 가시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go to the mall? 쇼핑몰에 가고 싶으세요? 21. Have you...? ...한 적 있어? Have you found it yet? 그거 아직 못 찾았나? Have you seen my keys? 내 열쇠 본 적 있나? Have you seen this movie? 이 영화 본 적 있어? Have you been here before? 여기 와 본 적 있니? Have you been waiting long? 오래 기다려본 적 있어? Have you ever done this before? 이거 전에 해본 적 있어? Have you ever met her before? 그 여자를 전에 만난 적 있니? 22. I'm going to... 나는 ... 하려고 해 I'm going to work? 일하러 갈거야. I'm going to buy it. 그것을 살거야. I'm going to leave now. 지금 떠날거야.  I'm going to finish this. 이것을 끝낼거야.  I'm going to call him. 그 남자한테 전화할거야. I'm going to go upstairs. 위층에 올라갈거야. I'm going to bake a cake. 케이크를 만들거야. 23. Don't forget to... ... 하는거 잊지마 Don't forget to study. 공부하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call me. 나한테 전화하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write me. 나한테 편지 쓰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bring the beer. 맥주 갖고 오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invite your brother. 네 남동생 초대하는거 잊지마. Don't forget to take out the garabage. 쓰레기 버리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thank your sister for me. 네 여동생에게 고맙다는 말 잊지 마. 24. Are you going to...? 너 ...할거니? Are you going to study? 공부할거니? Are you going to buy it? 그거 살거니? Are you going to leave soon? 금방 떠날거니? Are you going to call her? 그녀한테 전화할거야? Are you going to watch the game? 게임 볼거니? Are you going to see him again? 그 남자를 다시 볼거니? Are you going to be home tonight? 오늘 밤에 집에 있을거니? 25. Where do you...? 너 어디에 ...? Where do you live? 너 어디에 살아? Where do you work? 너 어디서 일해? Where do you put this? 이거 어디에 놓을거니? Where do you want to go? 너 어디게 가고 싶니? Where do you go to school? 어디에서 학교 다니니? Where do you buy your shoes? 네 신발 어디에서 샀니? Where do you come from? 너 어디에서 왔니? 26. Thank you for... ...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oming. 와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alling. 전화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all your help. 도와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leaning up. 청소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reminding me. 알려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making dinner. 저녁을 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driving me home. 집까지 태워줘서 고마워. 27. Who likes...? 누가 ...를 좋아하지? Who likes this? 누가 이거 좋아하지? Who likes her? 누가 그녀를 좋아하지? Who likes spaghetti? 누가 스파게티를 좋아하지? Who likes this movie? 누가 이 영화 좋아하지? Who likes to swim? 누가 수영을 좋아하지? Who likes to work? 누가 일하는거 좋아하지? Who likes to get up early? 누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거 좋아하지? 28. used to... 나는 ...하곤 했어 I used to eat out. 외식을 많이 했었어. I used to like him. 그 남자를 좋아했었어. I used to like working. 일을 좋아했었어. I used to hate math. 수학을 싫어했었어. I used to drink a lot. 술을 많이 마셨었어. I used to drink coffee. 커피를 마셨었어. I used to travel a lot. 여행을 많이 다녔었어. 29. Who's going to...? 누가 ...할래? Who's going to drive? 누가 운전할거니? Who's going to fix this? 누가 이것을 고칠거니? Who's going to the store? 누가 가게에 갈래? Who's going to tell him? 누가 그에게 말을거니? Who's going to buy the ticket? 누가 표를 사러 갈래? Who's going to watch the baby? 누가 아이를 볼거니? Who's going to wash the dishes? 누가 설거지할거니? 30. It looks like... ...한 것 같아 It looks like I'm wrong. 내가 틀린 것 같아. It looks like you're right. 네가 맞는 것 같아. It looks like we might win. 우리가 이길 것 같아. It looks like Jack's coming. Jack이 온 것 같아. It looks like it might rain. 비가 올 것 같아. It looks like I'm going to be late. 내가 좀 늦을 것 같아. It looks like we're ready to leave. 우리는 떠날 준비가 된 것 같아. 31. Why don't you...? ...하는 게 어때? Why don't you like me? 날 좋아하는게 어때? Why don't you take a break? 좀 쉬는 게 어때? Why don't you take the bus? 버스를 타는 게 어때? Why don't you leave me alone? 날 가만히 놔두는 게 어때? Why don't you ask for directions. 방향을 물어볼는 게 어때? Why don't you ask your mother? 네 엄마한테 물어보는 게 어때? Why don't you find someone else?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 게 어때? 32. I'm trying to... ...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work. 일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study. 공부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find my keys. 내 열쇠를 찾는 중이야. I'm trying to make a cake. 케이크를 만들려는 중이야. I'm trying to finish this. 이걸 끝내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finish it on time. 이걸 시간에 맞춰 끝내려는 중이야. I'm trying to remember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기억해내려는 중이야. 33. I told you to... 내가 너한테 ...려고 했잖아 I told you to go away. 내가 저리 가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be careful. 내가 조심하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leave me alone. 날 혼자 내버려두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stop smoking. 내가 담배 끊으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stop calling me.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help your mom. 네 엄마를 도와드리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ask someone else.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했잖아. 34. You don't have to... 네가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leave. 떠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stay. 더 있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eat it. 그거 먹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say anything.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bring anything. 아무 것도 안 가져와도 돼. You don't have to come with me. 나랑 같이 안 가도 돼. 35. It's time to... ...할 시간이야 It's time to leave. 가야 할 시간이야. It's time to go home. 집에 갈 시간이야. It's time to go to school. 학교 갈 시간이야. It's time to have lunch. 점심 먹을 시간이야. It's time to say goodbye. 헤어질 시간이야. It's time to take a break. 휴식 시간이야. It's time to brush your teeth. 이 닦을 시간이야. 36. What if...? ...하면 어떡하지? What if I'm late? 늦으면 어떡하지? What if I lose it? 그걸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What if I can't do it? 내가 이걸 못 하면 어떡하지? What if it snows? 눈이 오면 어떡하지? What if no one comes? 아무도 안 오면 어떡하지? What if he says 'No'? 그 사람이 싫다고 하면 어떡하지? What if he's not there? 그가 거기에 없으면 어떡하지? 37. When do you plan to...? 언제 ...할 계획이야? When do you plan to leave? 언제 떠날거니? When do you plan to study? 언제 공부할거니? When do you plan to go home? 언제 집에 갈거니? When do you plan to graduate? 언제 졸업할거니? When do you plan to finish this? 이것을 언제 끝낼 계획이니? When do you plan to have some fun? 언제 좀 놀거니? When do you plan to take a vacation? 언제 휴가를 갈 계획이니? 38. I just wanted to... 난 단지 ...하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be alone. 난 단지 혼자 있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go home. 난 단지 집에 가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get my coat. 난 단지 내 코트를 가지러 갔어. I just wanted to see you again. 난 단지 널 다시 보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know the truth. 난 단지 진실을 알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hear you say it. 난 단지 네게 그것을 듣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find my cell phone. 난 단지 내 휴대폰을 찾고 싶었어. 39. I'm thinking... 난 ...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about moving. 난 이사를 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we're finished. 난 우리가 끝났다고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of going to bed. 난 잠자리에 들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of riding the bus. 난 버스를 탈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I'll skip the class. 난 수업을 땡땡이 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about getting a job. 난 일자리를 얻을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you should go first. 난 네가 먼저 가야 한다고 생각 중이야. 40. Do you want me to...? 넌 내가 ...하기를 원해? Do you want me to drive? 내가 운전할까? Do you want me to fix that? 저것을 고쳐줄까? Do you want me to call you? 내가 전화할까? Do you want me to meet you? 한번 만날까? Do you want me to help you? 내가 도와줄까? Do you want me to get some more? 내가 좀더 갖다줄까? Do you want me to wash the dishes? 내가 설거지 해줄까? 41. I should have... 내가 ...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worn a coat. 코트를 입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come sooner. 내가 곧 왔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reminded him. 내가 그에게 알려줬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told the truth. 진실을 말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called you. 내가 너에게 전화 했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studied hard. 공부를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listened to her. 그녀의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42. Is there anyone who...? 혹시 ...할 사람 있어요? Is there anyone who can cook? 요리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fix it? 혹시 이것을 고칠 사람이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help me? 저를 도와줄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speaks English?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Peter? 혹시 Peter를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how to do this?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about computers? 컴퓨터에 대해 아는 사람 있나요? 43. Have you ever... ...한 적 있어? Have you ever seen a whale? 고래를 본 적이 있어? Have you ever played pool? 너 수영장 해본적 있어? Have you ever eaten sushi? 너는 초밥을 먹어본적이 있어? Have you ever been to a zoo? 동물원에 가본적 있어? Have you ever cooked before? 요리해 본 적 있어? Have you ever driven a car before? 너는 차를 운전해 본 적이 있어? Have you ever traveled overseas? 해외여행 하신 적 있습니까? 44. I was wondering if... ...할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call. 네가 전화올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like it. 네가 좋아할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help me. 네가 도와줄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go out with me. 나랑 데이트할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remember. 네가 기억하고 있을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he'd be here. 그가 여기에 올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I could take a break. 쉴 수가 있을지 궁금했어. 45. Is it possible that...? ...하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he's married? 그 남자가 결혼했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I got fired? 내가 해고됐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it was canceled? 그게 취소되었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the battery's dead? 배터리가 나갔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we'd get caught? 우리가 잡혔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they've forgotten? 그 사람들이 잊어버렸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we've the wrong address? 우리가 틀린 주소를 갖고 있다는 게 가능해? 46. Is it okay if...? ...해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m late? 제가 늦어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go first? 제가 먼저 가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go home early? 제가 일찍 가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make a call first? 제가 전화를 먼저 해도 될까요? Is it okay if I have one more? 제가 하나 더 가져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we leave now? 우리가 지금 떠나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we do this later? 우리가 이걸 나중에 해도 괜찮겠어요? 47. Would you mind if...? ...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leave? 우리가 떠나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didn't go? 우리가 안 가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go tomorrow? 우리 내일 가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drive? 내가 운전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left early? 내가 일찍 떠나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m a little late? 내가 좀 늦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listened to some music? 내가 음악을 좀 들어도 될까요? 48. How come...? 어떻게 ...할 수 있지? How come it's so hard? 왜 이게 이렇게 힘들지? How come I always get sick? 왜 난 항상 아플까? How come I have to do it? 어째서 내가 이것을 해야 하지? How come I failed the exam? 왜 내가 시험에서 떨어졌지? How come we have to go? 어째서 우리가 가야 하지? How come you're always late? 왜 넌 항상 늦니? How come you never listen to me? 왜 넌 항상 내 말을 안 듣지? 49. What makes you...? 너는 왜 ... ? What makes you laugh? 너는 왜 웃는거니? What makes you happy? 너는 왜 행복하니? What makes you crying? 너는 왜 우는거니? What makes you live here? 너는 왜 여기에 사니? What makes you feel that way? 너는 왜 그렇게 느끼니? What makes you think that? 너는 왜 그렇게 생각하니? What makes you so sure? 너는 왜 그렇게 확신하니? 50. I can't believe... 난 ...를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it. 난 그것을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it's free. 난 그것이 공짜라는 게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he's alive. 난 그가 살아있는 것을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he got married. 난 그가 결혼했다는 걸 믿을 없어. I can't believe we're here. 난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게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they did that. 난 그들이 그렇게 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she said that. 난 그녀가 그렇게 말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
1990년대, 영화 주인공처럼
Editor Comment 빨리 변하고 사라지는 요즘, 언제부터인가 옛 추억을 회고하는 것이 트렌드로 다가왔다. 몰라도 그리운 시절, 겪어보지 않았어도 왠지 모르게 익숙한 시대 1990년대. 왜 우리는 90년대에 열광할까. 7080 시대에 청춘을 보내지도 옛 추억을 그리워하는 것도 아니다. 90년대는 과거이지만, 흘러간 과거가 아니다. 여전히 진행 중인 현재라고나 할까.그리고 90년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청청패션'.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룩을 추구하던 당시, 거리 곳곳에는 온갖 종류의 데님이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춘의 심볼이라 일컬었던 그때 그 스타일. 그런데 왜인지 지금 봐도 어색함이 없다. 돌고 도는 유행 만큼이나 마치 어제의 우리같은 모습. 이는 시대를 풍미했던 영화 속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 청바지, 청청 등 관련 키워드만 떠올려도 수많은 캐릭터가 연상된다. " 그때 그 영화 속 데님 패션 " 🎬 <델마와 루이스> 미국 서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한 웨스턴 스타일의 데님과 셔츠, 그리고 카우보이 부츠로 완성된 델마 & 루이스의 스타일은 지금 봐도 전혀 낯설지가 않다. 오히려 영화 속 패션을 따라 하고 싶을 정도.굳이 과장된 설명 없이 스타일 하나만으로 흘러 가는 영화 흐름은극 초반의 수동적인 여성상에서 점차 거칠고 강인한 분위기로 변해가는 델마를 보면 알 수 있다. 프릴 달린 블라우스에서 검은 해골이 프린트된 티셔츠와 데님을 착용하며 점차 바뀌어 가는 그녀. 이처럼 옷차림을 통해 등장인물의 성격을 드러내는 영화는 패션은 물론 스토리와 색감, 음악까지 모두가 완벽하게 갖춰진 작품이다.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탑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98만 원대 팬츠 리바이스(Levi’s)|15만 원대 모자 메종 미쉘(MAISON MICHEL)|69만 원대 부츠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111만 원대 선글라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32만 원대 🎬 <트레인스포팅> 반항기 가득한 주인공 4명. 마약 중독자 친구들의 삶을 그린 영화인만큼, 제멋대로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영화는 락시크, 펑크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넘나든다. 청춘을 질주하는 그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 반항적인 마스크와 슬림한 체형의 이완 맥그리거는 핏이 타이트한 진에 크롭 티셔츠, 컨버스를 착용하고 거친 매력을 선보인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모여 있으면 더욱 빛을 발하는 가지각색의 스타일.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아우터 폴 스미스(Paul Smith)|222만 원대 탑 팔라스(palace)|15만 원대 팬츠 리바이스(Levi’s)|18만 원대 벨트 구찌(Gucci)|57만 원대 스니커 컨버스(CONVERSE)|9만 원대 🎬 <볼륨을 높여라> 위험하지만 짜릿한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볼륨을 높여라>. 밤 10시가 되면, 어김없이 주인공 마이크의 1인 방송이 시작된다. 어른들의 이중성과 폭력에 일침을 가하고 또래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는 그 시대의 DJ 하드 해리. 뾰족한 청춘들의 모습을 흥미롭고 낭만적으로 담아낸 영화는 스토리 뿐 아니라, 음악 그리고 당시 학생들의 패션까지 놓칠 구석이 없다. 특히, 레더 베스트와 청재킷을 레이어드하고 플라워 원피스 위에 착용한 데님재킷은 촌스러운 듯 가장 그 시대를 대변한 패션.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재킷 소울랜드(SOULLAND)|21만 원대 베스트 미스비헤이브(MISBHV)|154만 원대 셔츠 디젤(DIESEL)|28만 원대 팬츠 폴라 스케이트보드(Polar Skateboard)|13만 원대 벨트 디젤(DIESEL)|24만 원대 안경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29만 원대 워커 팀버랜드(Timberland)|15만 원대 🎬 <쇼생크탈출> 핀 스트라이프 셔츠에 헌팅캡, 빈티지한 청재킷과 데님 팬츠를 착용한 이들은 언뜻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워크웨어 스타일이다. 제각각의 개성처럼 데님 롱 재킷과 점프 슈트 등 각기 다른 죄수복 스타일링을 보여줘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이미 저명한 명작이라 본 적이 있다면, 이번에는 등장하는 인물들의 패션을 곱씹으면서 다시 보자. 패션을 전혀 기대 못한 영화에서 또 다른 세련된 감각을 볼 수 있을 테니.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재킷 비즈빔(Visvim)|232만 원대 셔츠 와이엠씨(YMC)|15만 원대 팬츠 비즈빔(Visvim)|177만 원대 캡 휴먼 메이드(HUMAN MADE)|18만 원대 서스펜더 페버브룩(Favourbrook)|15만 원대 부츠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21만 원대 🎬 <비트> '너 공부 잘하니? 그래 가지고 대학 갈 수 있겠어?' 정우성과 고소영의 앳된 얼굴과 함께 현실적인 대사들로 많은 공감을 샀던 <비트>. 나이키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이 잘 어울리는 정우성은 영화 내내 청재킷 혹은 청바지로 캐주얼하면서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준다. 데님은 물론 퍼재킷, 타이다이 티셔츠, 히피펌, 코 피어싱 등 13년이 지난 뒤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패션들이 지금 세대들에겐 신선한 충격일까. 장면 하나하나 어색하고 낯설지만 묘한 공통점이 이 영화를 대단히 매력적으로 만든다.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아우터 리바이스(Levi’s)|10만 원대 탑 캘빈클라인(Calvin Klein)|5만 원대 티셔츠 나이키(Nike)|2만 원대 팬츠 리바이스(Levi’s)|8만 원대 스니커 나이키(Nike)|18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