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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그룹 아티즈 스튜디오와의 컬래버레이션

최재훈드레스 +가호그룹 아티즈 스튜디오, 상하이를 누비다

수많은 잡지 속에서 시선을 끄는 단 한 컷, 그것이야말로 표지촬영에 힘을 쓰는 이유다.

<웨딩21>은 대한민국 예비신부들의 필독서이면서도 세계가 주목하는 K-WEDDING을 선보이는 독보적인 매체라 할 수 있다. 최재훈드레스도 그렇다. 패션을 전공한 디자이너가 패션비즈니스 시스템으로 선보인 웨딩드레스는 론칭과 동시에 최재훈드레스를 국내 TOP 반열에 올려놓은 원동력이다.
<월간웨딩21> 2월호 표지
강렬한 눈빛으로 스태프를 사로잡은 모델 맥신

이후 수많은 스타와 셀러브리티의 선택을 받으며 예비신부들의 워너비 드레스로 손꼽히는 최재훈드레스가 글로벌 브랜드로의 의미 있는 행보를 알렸다. <웨딩21> 2월호를 위한 중국 상하이 로케이션 화보촬영을 결정한 것.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의 최재훈드레스와 감각 있는 뷰티 아티스트, 그리고 중국 현지에서 최고의 인지도와 럭셔리 웨딩 브랜드로 알려진 가호그룹(THE JIAHAO GROUP)의 포토그래퍼 팀이 만난 최고의 드림팀으로 구성되었다.
드레스의 완벽한 피팅감을 위해 한땀한땀 현장에서 가봉이 이뤄졌다.

가호그룹(THE JIAHAO GROUP)은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웨딩회사로 중국인의 워너비 스타일인 한국 스타일의 웨딩사진을 만들어가는 ‘아티즈 스튜디오’와 다양한 콘셉트의 화려한 예식을 진행하는 ‘엘리제 웨딩팰리스’를 중심으로 한다.

특히 아름다운 코리안스타일 웨딩사진은 가호그룹의 자랑인데, 스튜디오 브랜드만 하더라도 최상급 럭셔리 레이블 ‘아티즈’, 로맨틱 레이블 ‘미스 루나’를 비롯한 ‘더 퀸’ ‘AM 스튜디오’ ‘SUM 스튜디오’ 등으로 세분화되어 대륙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화려한 허핑판디엔 로비에서 촬영중인 김재욱 포토그래퍼

또한 드레스, 예복, 웨딩홀, 베이비촬영, 산후조리원까지 결혼에 관련한 모든 것을 컨설팅하는 토털 웨딩그룹으로 현재 중국 내 200여개 지점뿐 아니라 미국, 유럽, 말레이시아 등 세계적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촬영은 가호그룹 소속의 김재욱 포토그래퍼가 직접 진두지휘하여 아름다운 상하이의 낮과 밤 등 변화무쌍한 풍광을 뷰파인더에 담아냈다.

이번 촬영팀의 첫 번째 로케이션은 영국 건축가 C.H.Stablefold가 설계하고 건축한 현대적 건물 라오창팡 1933이었다. 사전 답사를 마친 촬영팀은 모델의 위치와 포즈를 결정하고, 빠른 손놀림만으로도 완벽하게 아름다운 룩을 완성하는 미장원by태현의 태훈 부원장과 정민 실장 덕분에 촬영은 일사천리로 이뤄졌다.
미장원by태현의 뷰티팀이 시크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연출하고 있다.

이후 가호그룹의 웨딩플레이스인 ‘엘리제 웨딩팰리스’가 위치한 황푸강변에서 요트를 타고 와이탄으로 이동했다. 세계적인 야경으로 손꼽히는 황푸강에서 보는 동방명주탑과 난진둥루, 푸둥지구의 와이탄을 배경으로 요트에서 진행한 촬영은 차가운 강바람을 이겨낼 정도로 모든 스태프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촬영팀을 와이탄으로 데려간 가호그룹 소유의 요트 크루즈.
동방명주탑을 비롯한 상하이 제일의 야경을 담아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부지런히 움직인 곳은 와이탄의 유명 호텔, 허핑판디엔(페어몬트 피스 호텔 상하이)이다. 녹색 지붕으로 와이탄의 랜드마크가 된 이곳은 상하이 최초의 고층 건물로 촬영팀은 루프톱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클래식한 호텔 로비에서 촬영을 이어갔다.

이틀이라는 빡빡한 일정 탓에 모든 팀은 상하이의 아름다운 명소를 담아내기 위해 촬영과 이동을 반복했지만, 그때마다 모든 스태프가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었다. 그만큼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어 더욱 의미 있는 촬영이었다.
한·중 최고의 스태프가 만들어낸 표지 촬영 어벤저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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