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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는 남자의 조건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

- 여자들이 원하는 것은 무뚝뚝한 것으로 끝이 아닌,
무뚝뚝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챙겨주는 남자라고 합니다.

- 여자들이 원하는 건 귀여운 남자입니다.
귀엽다는 게 생긴게 귀여운 것을 원하는 게 아닙니다.
여자가 화가 났을 때 애교로 풀어주는 남자를 말합니다.

- 매력있는 남자는 여러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게 아니라,
그 여자의 눈에만 멋져 보이는 남자를 말합니다.

- 단순히 연락을 자주 하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연락을 하는 만큼 여자친구를 생각하고 있는가 입니다.

- 여자들이 생각하는 매력있는 남자란
헤어지는 것은 어떻게든 피하고자 하는 남자입니다.

- 자신의 여자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남자입니다.

- 여자가 힘들 때 함께 울어주는게 아니라,
조용히 안아 줄 수 있는 남자입니다.

- 한번씩 커다란 이벤트를 해주는게 아니라,
감동을 줄 수 있는 남자입니다.

- 요리를 잘 하는 가정적인 남자가 아니라,
내가 몸이 아파서 음식을 하기 어려울 때 마음을 담아 죽을 끓여 줄 수 있는 남자입니다.

-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진심을 담아서 사랑한다고 말해 줄 수 있는 남자입니다.

- 마지막으로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은 여자가 남자를 사랑해줄 때
함께 사랑해줄 수 있는 남자라고 합니다.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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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다~갖추고있어도 다~안갖춘 잘생긴놈 좋아함
(안못생긴) 남자의 조건
그냥 신을 만나세요.
"여자가 매력있는 사람일 때" 남자는 자연스럽게 저리 행동하게 될거에요. 여자가 매력적인만큼 사랑스럽고 또 놓치기 싫을테니까요. 즉. 저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면. 자신이 그만큼 매력적인 여자가 되면 됩니다.
아무리김태희라도..당근..처음에는..~죽을듯이사랑을주고없어면안될것처럼..세상에하나뿐인공주처럼대하다가..그맘이느껴져.. 마음을열고진실로진심으로..온맘을다해사랑을주었더니...고작하는짓이라곤..갑질에..줄게없어서이별을말하더이더라... 잡지말았어야하는건데...남자는여자맘을아는순간..내것이되엇다고느끼는순간..소홀해지기시작하면서..듣도보다못한상처를주고..그럼에도불구하고몸도맘도다준여자는아직사랑이남아있기에..참고또참아보지만 남자는갑이되엇어..언제사랑햇냐는듯이더없는비참함을느끼게하구..온몸이타들어가는짓을서슴치않더라...딱..그것밖에안되는에라이..못난놈이지..눈물..참..피눈물을흘리게하는게..사람인지..쓰레기지.. 자존심버린여자함부로대하는거아님요...~ 정말아무것도바라는거없이..순수하게..너의첫마음을믿고...나보다널더사랑하엿건만 ..그렇게익숙함에속아소중함을잃지않으려..너무나도힘겨운시간을보내고..또.널받아주고사랑하엿건만..ㅠ...~그러니에라이.. 못난놈인게지..내가너어게준사랑이너무아깝다...사랑받을자격도가치도없는사람이였구나..~에라이..에라이..~
다 필요 없어요. 그냥 돈이 많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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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주말 오후는 역시 뻘짓이죠. 우선 얼마 전 너무 예뻐서 아니 찍을 수가 없었던 하늘로 배경화면 설정을 하고 시작해 봅니다. 핸드폰 정리는 너무 귀찮은 일, 어차피 죄다 홈화면에 때려박을 수밖에 없던 아이폰인지라 깔맞춤 + 잘 안 쓰거나 안 예뻐서 홈화면에 꺼내놓기 싫은 앱은 죄다 폴더에 때려박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던 지난 나날들. 폴더도 정리하다 말게 했던 귀차니즘 iOS14로 업데이트하고 나니 오. 이제는 더이상 모든 앱을 홈화면에 두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니 뭐예요. 평일에 알게 된 소식이지만 귀찮아서 포토위젯 하나만 깔아두고 있다가 주말이 되어서야 대대적으로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훗훗. 정리는 예쁜 거부터 만들어놓고 해야 기분이가 좋으니까 우선은 Photo Widget부터 깔아 봤어요. 원래는 저런 게 없었으니까 홈화면 배경화면을 우로빠들로 해뒀었는데 저렇게 포토위젯을 깔아놓으면 계속 알아서 변경되는 우로빠들 사진을 만날 수 있답니다! 꺄! 저건 별 거 아니고 그냥 앱스토어에서 Photo Widget을 검색해서 다운로드받고, 원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면 돼요. 그런 후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눌러서 사진 새로고침 간격을 조정하고, 현재 설정으로 위젯 변경을 해주시면 내가 원하는 시간마다 내가 저장해둔 사진들이 차례대로 업데이트된답니다. 너무 좋아... 자 이제 예쁜 것도 넣었으니까 본격적으로 필요한 위젯을 몇 개 더 추가해 볼까요? 위젯을 추가하고자 하는 화면의 빈 곳을 아무데나 길게 눌러주면 아이콘들이 흔들흔들하게 돼요. 그 때 왼쪽 상단을 올려다 보시면 + 표시가 보이시죠? 고걸 눌러 봅니다. 요 화면에도 이미 날씨 위젯과 포토 위젯이 추가돼있죠 후후. 그러면 위젯 편집 화면으로 진입하게 돼요. 여기서 위젯에 넣고 싶은 항목들을 선택하면 되는 거죠. 우선 아무거나 선택을 해 봅시다. 사실 전 이미 넣을 건 다 넣어 놓은 상태라... 주식을 추가한다고 생각해 보죠. 주식 선택! 그럼 요렇게 위젯의 크기를 설정할 수 있는 화면에 진입하게 되죠. 앱 4개를 모아 놓은 정사각형 크기가 제일 작은 거고, 요건 8개를 가로로 한 크기, 그리고 16개까리까지 크기는 다양해요. 원하는 크기를 선택해 보시죠. 그런 후 위젯 추가를 누르시면 홈화면에 위젯이 추가됩니다. 앱 위치를 조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젯도 길게 눌러서 위치 조정이 가능해요. 대신 옮겨질 수 있는 영역이 정해져 있긴 하더라고요. 전 캘린더랑 구글 검색 위젯을 넣어 봤어요. 구글 검색 위젯 누르면 바로 검색창과 키보드가 열려서 편하더라고요. 그럼 이제 진짜로 홈화면을 정리해 봅시다. 자주 쓰는 앱만 홈에 두고 나머지는 안 보이게 치워두는 거죠! 그러기 위해 그간 내가 만들어뒀던 페이지부터 삭제를 해볼까유. 다시 아무 화면이나 빈 곳을 꾸욱 길게 눌러 봅시다. 이번엔 아래를 쳐다봐요. 페이지 표시 점점이가 생겼죠? 거기를 누르면 요렇게 페이지 편집 화면이! 여기서 내가 지우고 싶은 화면을 선택해서 페이지를 통으로 없앨 수 있어요. 아예 사라지는 건 아니고 보이지 않게 할 뿐이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당. 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다시 페이지를 꺼낼 수도 있어요. 근데 페이지가 없어지면 거기 있던 앱은 어떻게 찾아 가냐고요? 이번 디스플레이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위젯이 생긴 것과 앱 보관함이 생긴 거예요. 홈화면을 오른쪽으로 넘겨서 제일 끝으로 가면 나타나는 이것. 이게 왜 중허냐면 이제는 더이상 모든 앱을 홈화면에 두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귀찮게 하나하나 폴더별로 정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후 그간 너무 답답했다... 앱 보관함은 알아서 종류별로 정돈이 되어 있고, 각각 큰 앱 아이콘 + 작은 아이콘 4개로 구성돼있죠. 큰 걸 누르면 바로 해당 앱이 오픈되고, 작은 4개 부분을 누르면 폴더가 열립니당. 요렇게! 그리고 다시 앱 보관함 화면으로 돌아가서 화면을 아래로 잡아당기면 가나다순으로 목록이 나타나요. 여기서 검색하거나 직접 선택해서 내가 가진 앱을 볼 수 있는 거죠. 홈화면에 앱을 꺼내고 싶다면 해당 앱을 길게 눌러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홈에 추가시킬 수 있고, 반대로 홈화면에 있는 앱을 홈에서 안 보이게 하고 싶다면 홈에 있는 앱을 길게 눌러서 뜨는 메뉴에서 '앱 제거'를 누르고 '앱 보관함으로 이동'을 누르면 앱이 삭제되지 않고 홈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는 거죠! 아. 예시로 보여드린 거지 빙글을 홈화면에서 지운 건 아니에요. 깔맞춤하기 딱 좋게 생겼기 때문에 홈에서 뺄 수 없다고요. 아주 폰 꾸미기에 필수앱임. 근데 앱 다운로드를 하면 계속 홈에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이걸 반복해야 하냐고요? 후후. 그것도 물론 아니죠. 앱다운로드 디폴트 위치를 홈이 아닌 앱 보관함으로 설정할 수 있답니다! 만세! 설정에 들어가서 새로 생긴 '홈 화면' 메뉴로 들어가면 다운로드 위치를 설정할 수 있죠! 이제 아이폰 유저들도 깔끔하면서 개성이 드러나는 핸드폰 화면을 가져봅시다. 전 여기서 전사합니다. 지쳤어요...
펌) 총에맞으면 왜 사람이 죽을까? 총에 맞고 죽는 이유
ㅡ.ㅡ;  알아! 제목보고 아마  "븅신이; 총 맞으면 당연히 죽지 ; " 하고 아마 들어온 사람 많을거야. [K1A 사격장면] 사실 나도 군대가기 전까지는 총에 맞으면 = 죽는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 영화에서 보면 다들 총 맞으면 바로 고꾸라져 죽으니까 [주인공 빼고] [사격장 표적지] 근데 내가 막상 군대를 가서 실제로 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니 '에게? 구멍이 콩알만하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나름 소총으로 쐈는데 구멍이 무슨 BB탄 만한거야. [표적지2] 그래서 실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고 또 표적지 붙이는 뒤의 고무판에 난 조그마한 구멍을 보고 나서는 오히려 "이걸로 어케 사람이 글케 쉽게 죽을까?" "구멍이 이렇게 작은데 왜 총맞으면 사람은 금방 사망하고 마는것일까?" 하고 궁금증이 생겼던적이 있어. 물론 선임한테 이 소리를 하니까 "머리에 총 맞아 볼탸?" 소리를 들었지만 . [5.56mm 탄피배출하는 K1A] 아무튼, 그럼 종이나 고무에는 작은 BB탄만한 구멍밖에 못내는 총알이 사람에게 맞으면 치명적인 이유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얕게 한번 알아볼까? [인형으로 응급처치 훈련중인 미군들] 총에 맞고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1. 장기손상 2. 과다출혈 3. 쇼크사 이렇게 나눌 수 있어. 주요 장기인 폐, 간, 심장에 맞으면 말그대로 장기가 손상되면서 작동을 멈추고, 그러면 죽지. [심장에 맞을시] 심장에 맞으면 엄청난 출혈과 함께 바로 쇼크사 하게 되고, 살아도 과다출혈로 몇분지나지 않아 사망. 사람은 몸의 혈액의 30%를 잃으면 사망한다고 하는데 심장에 맞으면 금방 즉사, 혹은 쇼크사 한다고해.  성인 남성의 경우 약 5리터의 피를 갖고 있는데 대충 그중 1리터를 잃으면 대단히 위험하고 거기서 1리터를 더 잃으면 죽을수 있어. [죽는다 보면돼]  [폐에 맞을시] 가슴부위에서 꽤 넓은 면적을 점유중인 폐에 총을 맞으면  폐 내부에 출혈이 발생하고, 이 출혈로 인한 혈액이 폐 내부에 차면서 마치 익사하는것처럼 숨을 쉬기 힘들어 지면서 사망해. 폐는 또한 엄청난 양의 혈액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도 있지. [대동맥의 간략도] 또한 우리 몸에 피를 공급하는 통로인 대동맥등 주요 혈관에 맞아도 치명적인데 [영화 '블랙호크다운' 에서 목에 총을 맞는 장면] 운나쁘게 목에 총을 맞을 경우 높은 확률로 목을 지나는 주요 혈관에 총을 맞게되고, 이 경우 과다 출혈 및 쇼크로 사망하게돼. [다시 표적지] 그런데 작은 구멍을 내던 총알이 어케 한두발 맞는다고 그런 큰 상처를 낼까? [파편화] 정답은 운동량과 파편화야. 총알은 BB탄과 달리 엄청난 운동량을 갖고 날아오는데다 납등으로 된 금속제 탄두가 몸에 박히는 순간 조각조각 파편화 되면서 마치 커터칼 날처럼 몸속을 파고들며 찢어 발겨버려. [실제 총에 맞은 병사를 메딕이 후송하는 장면] 실제로 총에 맞으면 작은 구멍만 날때도 있지만 [관통상] 대부분의 경우는 총알이 몸속으로 파고 들면서 뼈와 근육과 부딪히며 조각나고 부서지며 파편화 되고 이 파편들이 큰 부상을 입히는거야. [인체와 비슷한 젤라틴 실험] 인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진 젤라틴을 이용한 실험이야. 총알이 지나가는 순간, 엄청난 운동량 때문에 신체 내부는 순간적으로 저렇게나 팽창해. 저것만으로도 인체는 엄청난 충격과 데미지를 받겠지? [젤라틴 실험2] 총알이 설령 무사히 관통한다고 해도 총알이 가진 엄청난 운동량으로 인해서 내부가 순식간에 팽창했다 - > 수축했다를 반복하며 내부 조직과 근육이 찢어지고 파열되는 손상을 입혀. [자로 재어보는 손상범위] 파편화 되지 않고 지나가도 인체 내부에는 무려 28센티에 달하는 거대한 손상이 남게 되는데 [몸과 비교] 젤라틴을 들어서 몸과 비교해보면 총알 한발 맞고 이만큼의 데미지가 인체 내부에 발생한다는걸 알 수 있어. 정말 엄청난 파괴력이 아닐 수 없지.. [파편화 되는 총알] 그런데 더 무서운것은 파편화되는 총알들로 위에서 말했다시피 칼날처럼 인체내부를 찢어발기는 역할을 하는데 [젤라틴 내부의 파편] 인체내부를 찢어 발기면서 다량의 출혈과 장기손상을 일으키는건 물론 인체에서 빠져 나가지 않고 잔존하여 추가적인 데미지를 입혀. 이걸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술을 해야만 하지. [출혈을 막기위한 스펀지] 하지만 전장에서 수술은 불구하고, 당장 발생한 대량의 출혈이라도 막아야 하는데 이걸 위해 미군이 개발한 위 장치는 출혈부위에 이걸 쑤셔박고 넣어서 출혈을 틀어막아. [미군의 '인형' 을 이용한 응급처치 훈련 장면]  [위 장면은 마네킹입니다.] [실제 사람이 아닙니다. 인형입니다.] 이걸 직접 경험한 병사에 따르면  "총 맞은거보다 훨씬 더 아팠다." "차라리 죽여달라고 하고싶을정도로 고통스러웠다" 라고 말해 ㅡ.ㅡ;; [지혈대?]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지혈대나 끈을 이용해 지혈을 하라고 하는데 미군도 많이 쓰는 방법이지만 이거 아프다고 ㅈㄹ 할때까지 꽉 메지 않으면 사실 지혈효과가 상당히 떨어진다고해. 만약 전우가 총맞고 피흘리면 아프다고 울부짖을때까지 꽉 메어줘 ㅋㅋ [후송중 사망률이 높음] 암튼....저렇게 해서라도 출혈을 막아야 하는게, 대부분의 총상 환자의 경우 출혈로 인해 사망하기 때문이야. 총상의 경우 출혈을 잡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에 따라 생사가 갈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이송 도중 사망한 병사 사망원인] 이송되던 도중 사망한 병사의 사망원인의 90프로가 출혈이라고 하니 출혈을 잡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샷건탄] 과거 참호전할 당시 12게이지 샷건을 사용하면 '야만인' 이라고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따로 파편화되지 않아도 이미 작은 자탄을 다량으로 넣어둔 탄을 사용했기 때문이였어. 그냥 총알이 날아가다가 부셔져도 이 정도의 데미지를 받는데 아예 처음부터 자탄 수십개를 넣어서 쏘니 위력이 엄청났거든. [할로우 포인트탄] 총알 끝을 뾰족하게 안만들고  이렇게 찌그러뜨리고 흠을 파서 만든 할로우 포인트탄도 인체에 들어갈 경우 바로 쫙 퍼지거나 산산 조각 나면서 최대의 피해를 입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탄이지. [할로우 포인트탄] 체내에 들어가는 순간 체조직에 저항을 받으면서 꽃이 피듯 활짝 펼쳐지고 또 이게 파편화되면서 일반 총탄에 비해 훨씬 큰 데미지를 주거든. [파편화에 따른 내부 데미지 양상] 과거에 아저씨들이 총맞은 사람 보면 총알이 들어간 진입부는 콩알만한 구멍이 나있는데 총알이 나간 뒷면은 큰 구멍이 나 있더라 라는 이야기 들은 사람 있을텐데, 위 움짤처럼 내부에서 파편화가 되면서 상처가 커지기 때문이야. 아래는 생닭에 총을 쏴서 총알이 들어간곳, 나간곳을 본것인데 놀라지마! 치킨 사진이야! 우리가 매일 먹는 치킨! [우리가 자주 먹는 치킨입니다. 생닭입니다. ] [치킨입니다. 혐오스러운거 아닙니다. 맛있는 치킨입니다.] 총알이 들어간 입구는 이렇게 작은 구멍이 나있지만 [맛있는 치킨의 모습입니다. 생닭입니다.] 총알이 나간 뒷부분을 보면 루머와 동일하게 입사부에 비해서 훨씬 커다란 상처가 난걸 확인할 수 있어. 그런데 이게 소문처럼 강선의 회전력 때문에 발생한 상처는 아니고, 총알의 강한 운동력과 파편화로 인한 상처라고 할 수 있다고해. [인체내에서 파편화 되는 총알] 인체내에서 총알이 파편화 되면서 사입부는 콩알만한데 사출부는 사과만한, 혹은 더큰 구멍이 생기는거지. 이런거 보니 참 BB탄만하던 구멍이나 내던 총알이 엄청 무서워지지? ㅡ.ㅡ; 나도 새삼스럽게 알아보고 나니 참 무섭더라. 항상 전쟁이 안났으면 좋겠어. 총도 무서운데 요즘엔 총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많으니까.. [포탄 폭발] 포탄이라든가.... 미사일이라든가...  믿기 힘든 동료라든가.. [라일구 기관총 사격장면] 아무튼 슬슬 너무 길어지는것 같고  여기서 끝을 맺을까해. 재미있었으면 좋겠고, 다음에 또 다른 밀덕주제로 만나자. 앗뇽~ (출처) 재밌어서 가져왔습니다. 총에 맞으면 당연히 죽지만 왜 죽는지는 알고 죽읍시다(?) 아 물론 총에 맞고 싶진 않아요 그런 일도 생기지 않았으면... 총기 소지 힘든 나라 대한민국 만세!
"넌 네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You call yourself ugly but you’ve only seen yourself when you look at the mirror, a thread. 넌 너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넌 너 자신을 거울로 밖에 보지 못했어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r face lights up at the sight of a baby, ice cream, or your favorite restaurant. 넌 네가 아기나 아이스크림 또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점을 봤을 때 밝아지는 네 얼굴을 보지 못했고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 smile at me for finally understanding what you’re trying to say. 넌 내가 네 말을 마침내 이해 했을 때 짓는 웃음도 보지 못했지.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r so focused at the things you love doing. 넌 네가 사랑하는 일을 할 때 집중한 네 모습을 볼 수 없어. You don’t see yourself you’re ugly but you’ve never seen yourself talk about the things you love. the star, sky, the constellations, and the universe. 넌 네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별과 하늘과 별자리 우주같은 네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말할때 네 모습을 보지 못했어. You never saw yourself tear up for laughing so hard or turn red after I told you somethins cheesy. 넌 눈물이 날 정도로 빵처진 네 모습이나 내가 느끼한 말을 했을 때 빨게진 네 얼굴을 보지 못했어. I guess that’s why it’s so easy for people to say they’re ugly because they’ve never seen themselves in the smallest moments, in the ordinary, and still be beautiful. 아마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못생겼다고 쉽게 말하나봐. 찰나의, 평볌하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순간을 보지 못해서 말이야. 출처: 출처 :Twitter @alexdur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