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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는 15가지 비결>




<장수하는 15가지 비결>

① 화를 내지 말자.
흥분 할 때마다 수십만 개의 뇌세포가 사라진다.

② 좋은 물을 많이 마셔라.
몸도 마음도 머리도 육체도 맑아진다.

③ 성격을 바꿔라
우울한 성격은 밝게 내성적이면 외성적으로.
낙천적인 사람은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④ 뇌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라.
호두, 잣, 토마토 등 뇌에 좋은 음식만 섭취하라
뇌가 젊어야 육체도 젊어진다.

⑤ 콩으로 만든 음익을 많이 먹자.
콩은 뇌의 좋은 영양물질이 많고
육지에서 나오는 단백질 덩어리다.

⑥ 계란은 많이 먹어라.
콜레스테톨 따위 신경 쓰지 말라.
노른자에 코레스테롤이 많다는
학설은 폐기된 학설이다.
계란 만큼 완전한 식품은 없다.

⑦ 멸치를 자주 먹어라.
멸치는 보약이다.
뼈와 피에 좋은 보약이니
식탁 위에 두고 자주 먹자

⑧ 치아가 망가지면 바로 고쳐라.
이가 없으면 치매가 빨리 온다.
하늘이 준 오복 중에 하나다.

⑨ 호두를 굴려라
호두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자주 굴리기를 하라.
치매에도 좋고 혈을 자극해
온몸이 따뜻하게 해 준다.

⑩ 손을 많이 써라.
화가와 글쓰는 사람에게 치매가 없다.

⑪ 가운데 손가락을 자주 마찰하라.
뇌에 올라가는 혈을 자극해서
뇌가 즉각 반응한다

⑫ 손을 뜨거울 때까지 비벼라.
그 손으로 온몸을 마찰하라.
피부도 좋아지고 건강에 최고다.

⑬ 집 앞을 쓸어라.
청소도 되고 운동도 된다.

⑭ 뜨겁게 사랑하라.
사랑이 뜨거우면 마음도 젊어지고
치매는 사라진다.

⑮ 짜증을 내지마라.
짜증을 내면 체질이 산성으로 바뀐다.
산성체질은 종합병원이다.

- 좋은 글 -

♣♣-<읽으면 읽을수록 참 좋은글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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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되는명언 어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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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연구한 공학자, 길브레스 부부 (1)
1904년 10월 19일, 미 오클랜드. 막 결혼식을 마치고 나온 신혼부부가 기차에 올라 몇 마디 대화를 나눴습니다. '아이는 몇이나 낳았으면 좋겠어?' '글쎄, 한 다스만 낳지. 기왕이면 남녀 각각 여섯 명씩.' 대화 내용이 살짝 소름끼치긴 합니다만, 결과적으로 이 말은 실제로 실현됩니다. 평생 길브레스 부부는 여섯 명의 아들과 여섯 명의 딸을 가졌고, 개중 다섯째 아들과 일곱째 딸에게 자신들 이름을 각각 붙여줬죠(프랭크 2세, 릴리언 2세). 비록 둘째는 1912년 디프테리아로 사망하지만, 나머지 형제자매들은 모두 잘 성장해 주었습니다. 길브레스 부부와 11명의 자식들. 자녀들은 부부의 실험 연구 대상이자 참가자였습니다. 부부는 여러 번 자녀들이 접시를 닦는 동작을 촬영해 분석하거나, 그들이 개발한 방식으로 타자기 사용을 보름 만에 숙지하게 교육하는 등 일상 생활에 그들의 연구를 접목했습니다. 그렇지만 자녀들이 기억하는 부모는 유머러스하고 자상한 사람들이었다고 하네요. 어째서 남편, 프랭크 길브레스가 열두 명 자식을 원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프랭크 길브레스는 매번 가족들을 데리고 국립공원이나 영화관에 입장할 때, 혹은 기차나 차편을 타야 할 때면 항상 단체 할인을 받아냈다고 하네요. 나중에 프랭크는 아이들 중에 쌍둥이나 세쌍둥이가 없어서 섭섭해했답니다. 여러 명 아이들을 한 번에 낳아 한 번에 기르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나요? 뉴저지 몽클레어에 집을 한 채 마련해 두고, '과학적 관리법과 낭비의 동작을 없애는 학교'라고 이름붙인 집에서 길브레스 부부는 평생 자신들의 연구를 그 자신과 자기 자식들에게 적용했습니다. 나중에 셋째 어네스틴과 다섯째 프랭크 2세는 자기 가족들이 그 집에서 살았던 경험담을 책으로 펴내기도 했는데요. 이 책이 어찌나 유행했던지 속편에 영화, 뮤지컬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자녀들이 기억하는 프랭크 길브레스는 자상하고 유쾌한 가장이었던 모양이지요. 시어도어 루즈벨트의 혁신주의 운동이 미국 사회 전체에 영향을 떨칠 때가 1900년대 초 일입니다. 최초의 경영 컨설턴트 프레데릭 테일러가 활발하게 강연, 저술 활동을 하며 자신의 소위 과학적 관리론을 설파하고 다닌 때도 이 즈음이죠. 1904년 결혼한 길브레스 부부가 어떻게 평생에 걸쳐 공동연구를 수행했는지는 잠시 미뤄 두고, 먼저 프랭크 길브레스에 대해 잠깐 조명을 해보겠습니다. 프랭크는 메인 주 페어필드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아났습니다.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결과 MIT에 입학 허가를 획득하지만 가정 형편상 진학을 포기하고 취직하기를 선택했죠. 17세이던 그가 선택한 첫 직업은 벽돌공 수습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차차 능력을 인정받아 현장감독으로 승진했고, 나중엔 아예 독립해 건축회사를 차리게 됩니다. 이때 프랭크 나이가 34세였습니다. 사장이 된 프랭크가 집요하게 파고든 건, 바로 벽돌쌓기의 효율을 높이는 일이었습니다. 다양한 수단으로 현장 연구를 실시한 후, 그가 내린 결론은 바로 불필요한 작업 동작을 선별해내 제거하거나 교정하는 동작 연구였죠. 프랭크는 자기 연구를 바탕으로 건설업계의 작업 방식을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여러 방안을 줄줄이 내놓았습니다. <현장 시스템(1901)>, <콘크리트 시스템(1908)>, <벽돌쌓기(1909)> 3부작 저서가 바로 그 방안이었죠. 운명적인 만남은 정말 우연히 찾아왔습니다. 1903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한 부유한 집안 여성이 미 동부로 여행을 옵니다. 그녀 응접을 맡은 안내원 미니 번커는 프랭크의 친척이었죠. 결국 미니 번커의 소개로 여성은 프랭크 길브레스와 만남을 갖게 됩니다. 그 뒤 약 1년간 편지를 주고받은 끝에 서로 마음이 맞음을 확인한 두 남녀는 결국 결혼에 이르게 되는데요. 이 여성이 바로 프랭크의 영원한 반려, 릴리언 길브레스였죠. 릴리언의 아버지는 독일 태생의 미국인으로 설탕 정제업으로 나름대로 부를 쌓은 인물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몸이 약해 집안일에서 자주 릴리언의 도움을 받았죠. 릴리언은 학업 성적이 뛰어났는데, 부모는 대학 진학을 반대했습니다. 자기 딸이 형편 넉넉한 집 자녀와 결혼해 행복하게 사는 게 두 사람의 바람이었죠. 릴리언은 그런 부모를 이렇게 설득했습니다. '그렇지만 전 너무 평범해서, 부자들은 아무도 저와 선뜻 결혼하려 하지 않을 거에요.' 설득이 먹힌 건지, 아니면 자식 이기는 부모가 없는 건지, 릴리언은 소원대로 근처 버클리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당시 캘리포니아 대학은 주 시민은 누구든지 무료로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형 강의가 많아서 심지어 건물 밖에 텐트를 치고 진행하는 수업도 있었다고 하네요. 또 학교에 기숙사가 따로 없어서 릴리언은 매번 집에서 통학을 해야 했습니다. 전공은 영문학이었는데, 심리학 등에도 관심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릴리언은 대학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올려, 졸업식 연사로 연단에 올랐죠. 캘리포니아 대학에선 처음으로 여성이 졸업 연사를 맡은 사례였습니다. 1900년 릴리언은 콜롬비아 대학의 대학원에 지원하는데요. 본인은 영문학 전공을 희망했지만, 지도 교수 소개를 받아 찾아간 영문학 교수는 여학생을 제자로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는 대신, 그녀는 전공을 심리학으로 바꾸어 진학하는데요. 도중에 건강 문제로 학업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1902년 모교인 캘리포니아 대학으로 돌아와 기어이 석사 학위를 마친 후, 릴리언은 바로 박사 과정을 지원합니다. 이때 지원한 전공은 영문학, 부전공으로 심리학을 선택했죠. 이후 1903년 동부 여행 도중 소개받은 프랭크와 1904년 결혼하게 된다는 것은 이미 앞서 적은 그대로입니다. 결혼 이후 프랭크의 연구는 부부 공동의 연구가 되었습니다. 프랭크는 릴리언에게 산업심리학 분야를 공부해 보라고 권유하죠. 릴리언 역시 그 편이 프랭크의 일을 도울 수 있겠다고 생각해 동의합니다. 결혼 당시 이미 프랭크는 길브레스 사Gilbreth inc.라는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었거든요. 이후 두 사람이 꾸리는 가정 생활은 여러모로 독특했습니다. 몇 가지 사례를 들자면 이렇습니다. 1. 그 집에선 항상 심부름거리가 판에 적혀 있었습니다. 용돈이 추가로 필요한 아이들은 자신이 할 심부름거리를 골라 길브레스 부부에게만 자신이 그 일을 해야 하는 이유와 입찰액을 적어 제시했는데요. 부부는 이중에 최저입찰액을 제시한 사람에게 응찰해 심부름을 맡기고 용돈을 주었다네요. 2. 프랭크는 매번 조끼를 입을 때면 아래부터 위로 올라가며 단추를 채웠다고 합니다. 그에 따르면, 위에서 아래로 끼우면 7초가 허비되지만, 아래서부터 채워 올라가면 고작 3초밖에 안 걸린다나요? 3. 한번은 면도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면도솔 두 개로 거품을 낸 후, 면도칼 두 자루로 한꺼번에 면도를 하는 편이 효율적이라는 걸 확인하려고 직접 실행에 옮겼다고 합니다. 당연히 면도칼에 목이 베여서 피가 났는데, 자녀들 증언에 따르면 프랭크는 베인 것 자체보다 그걸로 인해 목에 붕대를 감느라 2분이 오히려 허비된 것에 실망한 듯 보였다네요. 4. 평소에 프랭크는 가족 집합 신호로 휘파람을 정해 놓고 스톱워치까지 동원해서 신호 즉시 모든 가족이 무슨 일이 있어도 모이도록 훈련했다고 합니다. 가족들 전체가 모여야 할 일이 있거나 손님이 와서 가족을 소개시킬 때 등 여러 상황에서 휘파람 신호를 이용했다는데요. 어느날 이들 가족이 길가에서 낙엽을 태우던 중, 그만 불이 나무 벽에 옮겨 붙었다고 합니다. 프랭크가 즉시 휘파람을 불자, 불과 14초만에 온 가족이 밖으로 뛰쳐나왔죠. 불은 소방수에게 채 연락할 틈도 없이 꺼졌답니다. 5. 프랭크 길브레스가 가족 중에서도 유난히 특이한 성격이 아니었냐고요? 화장실에는 가족들이 매일 할 일과 공정표가 붙어 있었는데요. 이건 부부가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각종 가사일을 해낼 수 있을지 연구한 결과였습니다. 아이들은 밤에 자기 전 체중을 달아 그래프에 적고, 숙제를 마무리하고 손과 얼굴을 씻고 이를 닦으면 또 도표에 표시를 했습니다. 이때 아내 릴리언 길브레스는 스케줄에 기도하는 것도 표시하고 싶다고 제안했는데요. 프랭크는 심사숙고 끝에 각자 자유로 두는 것이 좋겠다고 결정을 내렸다네요. 특이한 성격은 부부 양쪽 모두였던 모양입니다. 1924년 프랭크 길브레스는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제 1회 국제경영컨퍼런스에 참석하려고 여행길에 오릅니다. 도중에 그는 무언가를 문득 떠올리고 근처 공중전화로 아내이자 파트너인 릴리언에게 전화하죠. '오는 도중에 가루비누 담는 동작을 생략할 좋은 생각이 났는데 어떻게 생각해?' 믿기지 않지만, 그게 프랭크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되었습니다. 슬로바키아에 가기도 전에 프랭크 길브레스는 심장병으로 사망합니다. 홀로 남은 릴리언 길브레스에겐 11명의 자녀와 집, 남편이 남긴 사업체와 그가 생전 마지막으로 맡은 일이 남아 있었죠. 프랭크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돌자, 심지어 그동안 길브레스 사와 거래해 온 업체들이 컨설팅 계약 중지를 통보했습니다. 릴리언 길브레스에겐 두 선택지가 있었죠. 모든 일을 접고 고향에 가서 남편 잃은 미망인으로 평생 가족을 돌보는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남편의 업무 파트너로서 그의 연구와 일을 이어갈 것인가. 릴리언 길브레스는 남편의 모든 것을 자신이 잇기로 결심했습니다. 산업 공학의 퍼스트 레이디는 그렇게 탄생한 겁니다.
상실은 새로운 기회입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세상을 떠난 해인 1642년 영국 동부지역 울즈소프에서 우울한 환경 속에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나 유복자로 태어난 아이는 미숙아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겨우 말을 배우려고 할 때 다른 남자와 재혼해 아이를 떠났습니다. 부모에게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며 자란 아이는 혼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괴상한 상상을 하며 사과나무 아래 혼자 앉아 있는 소년에게는 변변한 친구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사이가 나쁜 학교 친구에게 성적으로 업신여김을 당한 것이 분해서 공부를 시작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작한 공부는 아이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잘 이끌었습니다. 그 후 천신만고 끝에 열망하던 대학에 들어가 학업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지식을 원하여 박사학위 과정을 들어가려고 할 때 유럽에 흑사병이 창궐했습니다. 지역의 모든 대학이 문을 닫았고 성인이 된 그는 아무것도 못 하고 낙담하며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몸과 마음은 이미 청년이 되었지만, 그는 아이였을 때와 똑같이 사과나무 아래 주저앉아 푸념하는 것 말고는 더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겨우 여기까지 왔는데 이게 뭐람. 내 인생은 출생부터 지금까지 모두 변변치 못하네.’ 그때 사과 한 개가 ‘툭’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청년은 생각했습니다. ‘왜 사과는 옆으로 안 떨어지고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걸까?’ 이 의문이 인류 과학사의 흐름을 바꿨습니다. 아이작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탄생시킨 의문이었습니다. 사후 300년 가까이 된 지금까지, 세계 과학자들의 칭송을 받는 뉴턴이지만 그의 인간으로서의 삶은 불행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인류 역사의 흐름을 바꾼 만유인력이 탄생한 사과나무 아래는 뉴턴에게 있어 최악의 낙담의 현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곳에서 역사에 남을 과학지식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꿈을 잃었다고 절망할 일이 아닙니다. 상실은 새로운 기회입니다. # 오늘의 명언 좌절의 시간은 잊으라. 그러나 그것이 준 교훈은 절대 잊지 말라. – 하버트 S. 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응용근신경학에 의하면 우리 몸은 화학적, 정신적 요소들이 연관성을 가지고 서로 영향을 주고 있는데 울화가 치밀면서 분노가 생기는 '화' 는 심장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늑골이 압박을 받으면서 호흡이 불편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한다. 스트레스는 press(압박)에서 시작된다. 외부의 환경이 나를 숨 막히게 하거나 내가 스스로 나를 숨 막히게 한다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을 쉬지 못하며 긴장, 불안, 우울등의 증상을 겪게된다. 사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며 우리의 몸 전체의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가장 위험한 심독일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먹고 사는 최소한의 생존문제는 해결됐지만 타인과의 비교, 노후불안, 인간관계 갈등, 상대적 박탈감 과식, 운동부족, 쾌락적 삶의 적응등 여러가지 원인으로인해 수백년전 옛사람들에 비해서 더 큰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과학과 의학의 놀라운 발전속도에 비하면 정신적인 성장도 그만큼 발전했는지 미지수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3대질병을 교통사고, 심장병, 우울증으로 명시했다. 인간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질병중 마음의 병인 우울증이 포함되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이러니 하게도 심장병의 주요한 원인중 하나가 우울증이라는것이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에 의해서 밝혀지기도 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렇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이 가슴답답한 증세가 찾아왔을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지금 하던 일을 당장 멈춰라.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는 것은 내 몸에 나에게 주는 경고신호이다. " 형(언니) 우리 집에 불이 났어" " 엄마! 귀신이 나타났어 무섭단 말이야" " 아빠! 나쁜 놈이 나를 때리려고 해 " 어떻게 해야 하나? 소화기를 들고 불을 꺼야 한다. 겁먹은 아이를 달래줘야 한다. 나쁜 놈으로부터 지켜줘야 한다. 2. 가슴 답답함의 원인을 찾아라. 우리는 심리의 뿌리보다는 몸의 증상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단지 증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버리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술로 풀어버리는등 심리적 회피를 하곤 한다. 어찌됐든 가슴 답답함은 심장의 증상이지만 심리적 스트레스가 원인이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내 마음을 잘 살펴봐야한다.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몰라주면 아이는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다. 아이 마음은 답답하고 화가 난다. 짜증난다. 우울해진다. 이처럼 내가 내 마음을 몰라주면 가슴(심장)은 계속 답답해진다. " 자기야! 내가 왜 답답해하는지 모르겠어? " 모르면 큰일난다 ㅎㅎ 3. 몸을 활짝 펼라! 스트레칭 가슴 답답한 증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미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긴장하고 경직되면서 숨통이 막혀 버린 것이다. 마음이 짓눌리면서 몸까지 짓눌려 버렸다. 그래서 일단 힘든 마음을 재빨리 알아차리고 짓눌린 몸을 활짝 펴줘야 한다. 일어나서 두 팔을 활짝펴서 하늘을 향해 깊은 호흡을 10번정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편하게 숨을 쉬기 위해서는 몸을 펴야 한다. 몸이 열리는 순간 닫힌 마음이 열리게 된다. 가슴 답답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은 수시로 스트레칭과 함께 숨을 쉬어주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4. 나가서 걸어라. 나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매일 앉아서 공부하고 일을 한다. 그리고 나의 뇌는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의 평상시의 삶은 사실 스트레스 상황이다. 그래서 편안하게 호흡하기보다는 다소의 숨막힘, 답답함속에서 살아간다. 걸을때 가장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않는 기분 좋은 숨을 쉴수가 있다. 그동안 쉬지 못한 숨을 충전하는 것이다. 5. 여유로운 사람이 되라. 가슴이 답답해지고 불안하고 우울하다는 것은 이미 심리적으로 조급해진것을 의미한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고 침착해야 한다. 너무 두려워하거나 당황해 하면 안된다. 이때부터는 의도적으로 천천히 행동한다. 천천히 호흡하며 생각을 정리한다. 천천히 물을 먹고 밥을 꼭꼭 씹어먹는등 자신에게 이렇게 자기암시를 하면 좋다. " 영국아! 아무일 없으니 괜찮아 " " 영국아! 천천히 차분하게 다시 시작해도 돼 " 6. 명상하라. 명상은 당신의 정신적 문제를 치료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줄 것이다. 물론 명상을 잘못 배우면 부작용에 시달리고 가슴이 답답한 사람이 무리하게 행하게 되면 상기증등 더 큰 장애를 겪게 될지도 모른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호흡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편안하게 호흡하라.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불난 가슴을 끌수 있는 소화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미세먼지를 제거할 공기청정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연기를 날려보낼수 있는 창문환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혼탁한 물을 치료해주는 정화제가 될 것이다. 스트레스의 요인이 외부이건 내부이건 결국 내 마음이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 내 마음이 불이 나 있으면 작은 반응에도 불이 날 것이다. 내 마음이 우울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우울해질 것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불안해질 것이다. 항상 자기 마음의 주인으로서 내 자신을 잘 보살피고 다스려야 한다. 매일 아침 얼굴을 씻고 화장을 하고 밥을 먹고 좋은 옷을 입는것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그 정도의 정성과 사랑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결국 우리가 하는 이 모든 것은 마음의 행복(평화)을 위함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i6PXSKXtuuo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