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ightkth
50,000+ Views

그것이 알고싶다에 국정원 박그네 선거조작,보수단체 탄핵반대 지원 비리 다걸림- 국민들 국정원쓰레기 같은 짓에 분노함!


정권 바뀌면 국정원 비리부터 조사하고 청산해야할듯!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조작원 일반여권 가진 북한사람들 탈북자들인가???
이나라는 모든분야 모든곳에서 썩을대로 썩었고 쓰레기가 너무많다 빨리 모두 소각하자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순대국밥 주세요
40년 전 가난하게 살던 저희 집은 매서운 찬바람보다 배고픔이 더 강렬하던 시절이었습니다. ​ 12월쯤 되었을 때 초등학생이던 저는 아버지의 귀가를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어머니는 제가 더 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날따라 더욱 늦어진 아버지의 퇴근… 이윽고 언덕 너머로 아버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아빠!” ​ 크게 소리치면서 달려오는 저를 보고 아버지는 멋쩍어 하시면서도 환히 웃으셨습니다. 배고팠을 아들 생각에 미안해진 아버지는 저를 데리고 서둘러 식당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 그러나 밤 9시가 다 된 시각에 문을 연 식당이 거의 없었습니다.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조그만 식당 하나만 불이 켜져 있습니다. ​ 저희 부자는 어렵게 식사를 부탁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 “수철아, 뭐 먹을래?” “저는… 순대국밥이요!” “할머니, 여기 순대국밥 한 그릇만 주세요!” “아버지는요? 아버지는 안 드세요?” “괜찮다. 난 저녁 먹고 왔다.” ​ 저는 그 말씀을 철석같이 믿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저를 쳐다보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 초등학생인 제가 다 먹기에는 양이 많아서 숟가락을 내려놓으니 아버지는 그때서야 제가 남긴 음식을 드셨습니다. ​ “음식 남기기가 아까워서 그러는 거야.” ​ 멋쩍게 말씀하시던 아버지… 이제는 그때의 아버지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자식의 배가 불러야 비로소 배고픈 사람이, ‘아버지’라는 것을요.   아무리 배가 고파도 내 아이가 맛있게 먹는 게 더 배부르고, 직장 업무로 힘들고 지쳐서 집에 들어와도 내 아이가 웃으면 모든 피로가 금세 사라집니다. ​ 그것이 부모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 자신이 부모가 될 때까지 우리는 부모님의 사랑을 결코 알지 못합니다. – 헨리 워드 비처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명품 화장품 못지않은 효과를 지닌 저렴이 스킨케어 제품 5가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게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꽉 끼는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의료 종사자들을 포함하여,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습한 공기 탓에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영국 허더스필드 대학교의 카렌 오시(Karen Ousey) 교수는 마스크를 착용하면 땀이 나 마찰이 발생하게 되며, 이는 코와 볼에 압력이 가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피부의 손상을 줄이기 위해, 오시 교수는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 30분 전, 피부 장벽 크림을 바르는 걸 권장했습니다. 그렇다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고 자극을 줄이기 위해선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비싼 제품일수록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지갑을 열기엔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저렴한 걸 사기엔 효과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거라고 느낄 수 있죠. 고렴이 스킨케어 제품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저렴이 제품들, 밸류챔피언이 소개해드립니다. 1. 트리트먼트 에센스 일반적으로 스킨케어 루틴에는 여러 단계가 있는데요, 에센스는 보통 클렌징을 마친 후 바르는 제품으로 피부 결을 정돈해 주고 이후에 바를 세럼이나 로션의 흡수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시중의 에센스 제품 중,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피테라’ 성분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피테라는 갈락토미세스 발표액(GFF)으로, 이는 사케를 발효시켜 얻은 부산물로 영양소가 풍부하며 안티에이징, 피부 톤 개선 및 피부 재생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SK-II 제품은 160ml 기준 199,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반면, 이에 저렴이로 알려진 코스알엑스 갈락토미세스 95 톤 밸런싱 에센스는 100ml 기준 2만 원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적은 용량을 감안하더라도 압도적으로 저렴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SK-II 제품에는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의 함량이 90%인데 반해 코스알엑스 제품에는 95%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부틸렌글라이콜, 펜틸렌글라이콜, 정제수, 소듐벤조에이트, 메칠파라벤, 그리고 소르빅애씨드를 함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코스알엑스 제품에는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과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판테놀과 같은 유익한 성분들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코스알엑스 제품이 SK-II 제품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피부에 유익한 성분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각질 제거 각질 제거는 피부의 죽은 세포를 제거하여 피부 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각질 제거를 돕는 성분들로는 알파 하이드록시 애시드(AHA)나 베타 하이드록시 애시드(BHA)가 있으며, 이는 주로 클렌저, 세럼, 또는 필링 제품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AHA는 수용성 성분으로 거칠고 칙칙한 피부 결 개선에 효과가 있다면, BHA는 지용성 성분으로 피부 속까지 침투해 노폐물을 제거하기에 여드름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이 두 가지 성분들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피부를 보다 건강하고 생기 있게 가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렁크엘리펀트의 T.L.C. 수카리 베이비페이셜 제품과 디오디너리 필링 솔루션 제품 모두 AHA와 BHA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드렁크엘리펀트의 제품이 AHA 25% 및 BHA 2%를 함유하고 있는 반면, 디오디너리 제품은 AHA 30% 및 BHA 2%로 AHA 함유량이 더 높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AHA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서 피부에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예민한 피부의 경우 자극이 될 수 있죠. 디오디너리 제품은 드렁크엘리펀트 제품보다 약 90% 이상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각질 제거 제품이라도 1주일에 1~2번만 사용하는 게 적절하며, 너무 자주 사용할 경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나이트 리페어 세럼 피부는 낮에 비해 밤에 재생 능력이 더 발휘됩니다. 밤 동안 피부에 활발한 혈액 순환이 이루어지며 자연스럽게 재생을 촉진하게 되죠. 나이트 리페어 세럼은 일반적으로 트리트먼트 에센스 후에 바르는 제품으로, 밤 시간 동안 피부의 수분을 제공하여 재생을 돕고 피부 턴오버를 활성화하여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화장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들어봤을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II. 국내에서는 ‘갈색병’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미샤 타임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사이언스 엑티베이터 엠플은 에스티로더 제품의 저렴이 버전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우선 두 제품 모두 비피다발효용해물을 주 성분으로 사용했으며, 이는 스킨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미샤 제품의 경우,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레티놀(비타민 A)과 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B3)가 추가적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이 두 성분은 에스티로더 나이트리페어 세럼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미샤 제품의 경우 50ml 기준 39,000원으로 동일한 용량의 에스티로더 제품에 비해 무려 75% 저렴한 가격으로 훌륭한 가성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분이 더 많이 들어있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며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고려하여 알맞은 제품을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4. 클렌저 클렌징은 스킨케어의 가장 첫 단계로 유분, 땀, 메이크업, 각질을 제거하여 이후에 바를 세럼, 로션 등의 제품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 뷰티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클렌저 성분인 ‘글라이신소자’는 콩 추출물로 부드러운 클렌징과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뷰티 커뮤니티에서 인생 클렌저라고도 불리는 프레쉬 소이 페이스 클렌저는 150ml 기준 57,000원이라는 다소 사악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보습감 있는 젤 제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레쉬 제품의 저렴이로 꼽히는 Sana By Noevir Nameraka 혼포 소이 밀크 페이셜 클렌징 워시 제품은 프레쉬 제품과 마찬가지로 주 성분으로 콩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18,400원이라는 훌륭한 가성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5. 보습제 스킨케어 중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는 보습은 피부 바깥층인 각질층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피부가 덜 예민한 사람일수록 더욱 건강한 피부 각질층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습 제품이 수분 공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몇몇 제품들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기능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글로우 워터멜론 핑크쥬스 오일프리 모이스처라이저 제품과 블리스 왓어멜론 하이드레이터 제품 모두 수박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는 항산화 작용 및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에 효과적입니다. 이 외에도 두 제품 모두 보습에 뛰어난 히알루론산을 주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블리스 제품의 가격이 18,400원으로 글로우 제품에 비해 약 60% 더 저렴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 인공 색소가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에겐 주의를 요할 수 있습니다. 결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제품은? 스킨케어 제품에 있어 무조건적으로 좋은 제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피부 상태와 타입을 가지고 있기에 제품 구매 전, 나에게 맞지 않는 성분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거나 샘플 제품을 통해 미리 테스트하는 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나와있는 정보들을 맹목적으로 믿는 것보다 직접 찾아보고 조사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가성비 제품을 이용하는 것 외에도 세일 기간을 노리거나 캐시백 등의 신용카드 혜택을 적극 활용하는 것 또한 화장품 지출을 줄일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짤줍_764.jpg
굿모닝모닝 세상 장마가 이르케 길 일인가여 이번 여름은 비로 점철돼 이써따..... 이쯤 되면 2020년은 진짜 없는걸까 근데 2020년이 끝난다고 또 괜찮아질 것 같진 않은 게 코로나바이러스 같은 애들은 또 나올 거구 세계화시대에 어느 한 나라에서 난리나면 다른 나라 퍼지는 건 시간 문제구 날씨 이모양인 것도 이미 지구온난화는 시작돼서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그 멀리도 계속 그럴 건데 겪지 못 한 일들이 자꾸 일어날테니ㅠㅠㅠ 지금 잘 준비해야겠져 흑흑 아니 뭐 시작부터 무거운 얘기야 하시지 말구 상처는 바로 봐야 인식하고 나을 수 있는 거니까 마음에 잘 새기면서 ㅋㅋㅋㅋ 짤 기기합시당 1 이시국 나나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아줌마 극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ㅇㄱㄹㅇ..... 아니 너무한거 아니냐구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치과 가면 옆자리 사람들 반은 임플란트 ㅠㅠㅠㅠㅠ 4 낭만낭만 한강 노을 넘모 예쁘다궁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장님 인심 뭐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빙글에서 써먹어 본다면?!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어머니시다 ㅋ 어제 사괜 막방 다들 보셨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여태 인생드라마 이런거 없었는데 사괜이 인생드라마가 됐지 뭐예여 아니 무슨 드라마가 이러냐구ㅠㅠㅠㅠㅠㅠ 태어나서 첨으로 (짧지만ㅋㅋㅋ) 드라마 리뷰도 써봐쪄영 ㅋ https://www.vingle.net/posts/3065758 앞으로도 한동안 사괜 앓이 할 예정이니까 뒤늦게라도 사괜 보신 분들은 합류하세영 ㅠㅠㅠㅠㅠㅠ 그럼 전 이만 짤 줍고 사괜 다시보기하러 ㅋㅋㅋㅋㅋ 빠잇ㅇㅇ
속보) 사이코지만 괜찮아, 짤둥쓰 인생드라마 등극
다들 보셨나여? 어젯밤 완벽하게 성장 힐링물로 마무리된 드라마ㅠㅠㅠㅠㅠㅠ 어린아이에 멈춰 자라지 못한 아이들이 서로로 인해 성장하는 모습을 16화에 걸쳐 제대로 보여줬다구여ㅠㅠ 등장인물 한명 한명이 너무 소중했다 지짜 ㅠㅠ 이 사람들이 있어서 제대로 자라지 못했음에도 주인공들이 버틸 수 있었겠져 ㅠㅠㅠ 자라지 못한 아이들이 서른이 넘어서야 상처를 제대로 마주하는 과정들을 보여주자니 사실은 웃는 날보다 우는 날들이 훨씬 많았지만 여태 제대로 우는 법도 몰랐던 아이들이니까 그 또한 긍정적인 의미였다고 생각하구여 ㅠㅠㅠ 주조연뿐 아니라 환자 한명 한명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과정들을 드라마의 전개 속에 녹여가는 방식도 너무 좋았구, 어린 시절에 멈춰 있던 주인공들이 트라우마를 마주하는 장면에서 아역들과 교차편집해서 '아 아직 저 시절에 머물러 있었구나' '이제는 넘어설 수 있겠구나'를 보여주는 것두 너무 완벽 ㅠㅠ 그렇게 무서워하던 그림자 마녀는 사실은 용기만 낸다면 별 게 아니었던 거구, 함께 헤쳐나갈 용기만 낸다면 서로를 억압하고 있던 가면을 '서로를 위해' 스스로 벗어 던지고 아,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거져ㅠㅠ bgm 잦아들고 이 대사가 나오는 순간 울컥한 거 저뿐이냐구여ㅠㅠㅠㅠ 행복을 찾아가는 일이 이렇게 힘들었을 일이냐 사람이 바뀐 것두 상황이 바뀐 것두 아닌데 이전에는 짐이 됐던 사람들이 있어서 더불어 성장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거... 머리를 띵 맞은 기분이었다니까여ㅠㅠ 그림자마녀는 이름 그대로 그냥 그림자, 트라우마였던 것 뿐. 그렇게 인생의 반을 넘게 괴롭혀 왔던 그 괴물이 알고보니 마주할 수 있는 용기만 낸다면 진짜 별 것도 아니었던 거예여ㅠㅠ 그래서 도희재 서사를 종잇장 취급한 게 오히려 좋아쪄여 ㅠ 행복을 찾으려는 용기를 앗아갔지만 서로가 있어서 용기를 다시 내게 되고, 트라우마를 이겨낼 수 있었던 거져 서로의 우산으로 서로를 씌워주고 함께 걷는 아이들 새싹 우산이 지금은 작을 수 있지만 말 그대로 새싹이니까 더 튼튼하고 크게 자라나 서로에게 더욱 큰 우산이 돼 주겠져ㅠㅠ 그렇게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넘어서서야 그 나이의 어른으로 자랄 수 있게 된 세 아이들... 이건 작가님이 쓰신 대본집에 있는 글이래여. 서툴고 불안한 우리는 그저 아직 강태 또는 상태 또는 문영이를 만나지 못했을 뿐! ‘함께’의 의미를 이렇게 곱씹게 한 드라마는 처음인 것 같아여 엉엉ㅠㅠㅠㅠㅠ 내가 오롯이 서야 제대로 사랑을 하지!! 라며 나나연을 외쳤지만 약한 사람들끼리 서로 마음을 합쳐 이겨나가는 것도 너무 좋네여ㅠㅠ 그래야 자라니까ㅠㅠㅠ그러니까아 사괜 사랑한다는데 왜 도망가! 가지마! 끝나지뫄!!!!!! 그동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방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엔딩 진짜 넘모 좋았는데 스포가 될까봐(이미 짤들이 스포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엄청난 결말이라구여!) 넘모 좋았던 엔딩은 여기서 거론하지 않겠스빈다ㅋㅋ 직접 보시길ㅋㅋㅋ 짤 출처는 사괜 갤줍 및 여기 빙글 사괜 톡방이에영 ㅎㅎ 사괜 생각날 때마다 여기 톡방 와서 같이 이야기 나눠여ㅠㅠㅠㅠㅠㅠ 본방은 끝났지만 사괜 못보내...
◇성공을 부르는 8가지 기술◇
1. 말은 송신자가 아닌 수신자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듣는 이를 배려하는 대화가 필요하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첫 번째 원칙이다. 날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한 말을 하라. 그리고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어라. 정말 쉬우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일이다. 2. 오픈 마인드가 필요하다. 팔짱끼고 그래 너 한번 이야기해봐라. 어쩌나 두고 보자는 식은 안 된다. 이미 선을 그어놓고 자기만의 답은 찾은 상태에서 대화에 임하는 것은 상대의 마음을 더욱 닫게 만드는 길이다. 상대로 하여금 내가 그어놓은 벽을 느끼게 하지 말아야 한다. 6. 먹으면서 말하라. 부탁이나 설득의 이야기를 주고받고 싶으면 식사 시간을 이용하라는 말이다. 사람은 음식을 먹을 때 마음이 더 여유로워진다. 식사 때가 아니라면 차라도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다. 입으로 뭔가가 들어갈 때 상대의 이야기에 더 우호적으로 다가갈 확률이 높다. 먹으면서 할만한 상황이 아니라면 조그만 선물을 하나 준비하는 것도 아주 효과적이다. 선물은 상대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드는 효과 빠른 약 같은 것이다. 7. 시선을 마주쳐라. 상대의 눈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은 진실성을 보여주는데 좋다. 나의 정직과 진실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도 상대의 눈을 부드럽게 쳐다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라. 눈을 바로 쳐다보기가 불편하면 눈언저리를 보면 된다. 절대 고개를 숙이거나 눈을 피하고 말하지 말라. 상대에게 경계하고 있거나 뭔가를 속이고 있음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8. 내가 대답하기 곤란한 것은 상대에게도 묻지 말라. 프라이버시에 해당되는 질문은 피해야할 말이다. 내가 그런 질문을 받았을 때 불쾌하거나 대답하기 난처한 질문은 상대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치매의 비밀 https://url.kr/mH6MZj 당뇨병을 조기 발견하는 방법 https://url.kr/mH6MZj 맨말로 걸었을때에 나타나는 놀라움 https://url.kr/mH6MZj 인생을 지키는 법 11가지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행운과 부를 끌어오는 부자들의 특별한 풍수 인테리어 4가지
부자들은 어떤 인테리어를 하고 살고 있을까요?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행운과 부를 끌어오는 풍수 인테리어를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부자들이 반드시 체크한다는 부를 끌어 오는 인테리어 바로 알아봅니다.^^ 1. 현관을 마주하는 거울 피하세요 현관을 마주하고 있는 거울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풍수지리학적으로 거울이 현관을 마주하고 있으면, 집으로 들어오는 행운을 반사해 버린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현관에 거울이 있다면 바로 치우세요^^ 현관 인테리어 TIP! 현관문을 열었을 때 욕실이 보인다면 화분이나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가려주면 좋습니다 또 현관 정면에서 붉은 꽃그림을 보면 금전 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풍수적으로 안 신는 신발은 신발장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이 너무 많으면 지저분해 보이기도 합니다. 마냥좋은글... 주방 인테리어 TIP! 'ㄱ'자 주방이 물과 불의 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라고 합니다. 그 리고 원목 같은 자연 친화적 컬러,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스틸/돌 같은 소재를 선택했다면 꽃이나 화분 등을 들여놓는 것도 좋다고 하오니 참고하세요. 3. 침실은 어둡게 꾸미세요. 침실은 어둡게 하는 것이 풍수 인테리어상 좋다고 합니다. 침실이 너무 밝으면 운이 떨어지고 재물이 나간다고 합니다. 큰 창이 있다면 암막 커튼 등으로 빛의 양을 조절하고 애정 운을 위해서 침대와 벽 사이에 조명을 설치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마냥좋은글.. 침실 인테리어 TIP! 침실 커튼은 화려한 무늬나 컬러보다는 차분한 색상으로, 원단은 두껍지 않는 것으로 골라야 재물운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4. 돈이 들어오는 노란색으로 거실 꾸미세요. 거실의 북동향에 노란색 아이템을 두면 금전적으로 상승하는 기운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노란색이 도는 아이보리 컬러 벽지나 포인트 소품으로 노란색을 띠는 소품을 사용해도 좋고 노란빛을 띄는 조명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마냥좋은글... 거실 인테리어 TIP! 소파는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는 사이즈,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맞지 않은 소파를 두면 기의 흐름을 방해해 집 주인이 하는 일이 꼬일 수 있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재물과 복이 들어오는 풍수인테리어 알려드렸는데, 어떠셨어요? 풍수인테리어의 기본은 청결과 청소라고 합니다. 늘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을 만들려고 해 보세요. 재물이 저절로 굴러 들어 올수도 있으깐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 마냥좋은글은 부자되시기를 늘 소원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천년만년 살듯 브레이크를 밟지 않습니다. 우리는 앞(희망)을 보고 산다고 하지만 사실 욕망과 욕구를 달성하기 위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저두 그렇게 살아왔구요. 여러분! 내 장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내 단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솔직히 어떤게 말하기 더 편한가요? 아마 단점은 술술술 나올지 모릅니다. 사실 여러분이 단점이 많아서가 아니라 우리는 갖지 못한것에 대한 열망을 먼저 보기 때문에 그 크게 보이는 겁니다. 이미 갖은 것은 크게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갖은 것이 사라져버리면 갖지 않는 것을 다 얻을지라도 전혀 행복감을 못 느낍니다. 자식 명문대 보내려고 집착하다가 아들이 사회부적응자가 되었다면... 돈만 벌다가 건강을 잃어 버렸다면... 바람을 펴서 조강지처를 잃는다면... 술만 먹다가 삶의 시간을 허비했다면... 우리는 이렇게 갖지 않는 것을 갖으려다가 소중한 것을 하나씩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나무의 뿌리입니다. 그것은 나의 시작이자 발판입니다. 그 뿌리는 신경쓰지 않고 상콤달콤한 열매만 탐하게 되면 뿌리가 썩어가는줄도 모릅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마음나무에는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갖지 않는 것을 갖게 되면 지금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해질것이라고.. 로또에 당첨 ㅎㅎ 영원한 행복의 주인이 될것 같죠? 순간적인 기쁨과 행복이 찾아오지만 그것도 금세 시들시들 사라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쾌락적응 때문입니다. 아무리 큰 행복도 익숙해지면 더이상의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더 큰 쾌락 욕망을 쫓아 갑니다. 목마른 사람이 오아시스를 찾아가듯.. 어린 소녀가 엄마를 찾아가듯.. 배고픈 돼지가 음식을 탐하듯..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가듯.. 그렇게 우리는 소소한 삶에 감사보다는 그것을 놓아버리고 더 화려하고 자극적이며 쾌락적인 신세계를 향해 뛰어가고 있지 않나요? 저 역시 한때 그게 행복인줄 알았습니다. 행복의 정거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는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현재의 나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아니 어둠속에 갇혀 버렸습니다. 그저 끝없이 불안한 미래만 보였습니다. 다람쥐가 쳇바퀴에 갇히듯 말입니다. 살짝 벗어나서 보니 크게 놀랐습니다. 지옥은 멀리에 있지 않구나 ㅎㅎ 내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것도 저 먼곳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사하며 살게 되면 그곳이 행복의 터전이 되며 그 감사함을 버리고 욕망에 취하게 되면 그곳은 불행의 늪이 됩니다. 잠시 눈을 감고 이런 생각을 해보실래요? 1. 내가 감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2. 소소하다고 생각한 그것들을 잃는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요? 3. 감사해야 할 것을 유지하는것과 갖지 않는 것을 채우는 것 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우리의 삶은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남들에 비해 많이 갖고 갖지 않고를 떠나서 내 삶에서 나름 열심히 잘 살아왔습니다. 단지 불만족이라는 마음이 일어나서 내가 가진것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훼방을 놓아서 잠시 착각한게 아닐까요? 일상에서 소소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우리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아요. https://youtu.be/vRlQlEhMs0Y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어떤 식당에 불만이 많은 점원이 있었습니다. 식당 일을 오래 해서 주방 일이든 홀서빙 일이든 모두 잘하였지만, 손님이 불만을 이야기하거나 사장이 조용히 지적해도 언제나 얼굴을 찡그리고 투덜거렸습니다. ​ 식당 사장에게는 부지런하고 체력이 좋아 남보다 더 많은 일을 해주는 고마운 점원인 동시에 단골손님도 발길을 돌리게 만드는 골칫덩이 점원이기도 했습니다. ​ 어느 날 이 점원이 또 손님 앞에서 투덜거리다 결국 손님과 언성을 크게 높이며 다투게 되었습니다. ​ 평소 식당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화를 안 내던 식당 사장은 결국 그 점원에게 큰소리로 호통을 치며 점원의 잘못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 꾸중을 들은 점원은 사장에게 잔뜩 불만이 생겨 사장에게 작은 손해를 끼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 고민 끝에 점원은 손님들에게 정량보다 음식을 더 담아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정량보다 음식을 더 많이 담아주면 재료비가 더 늘어나서 식당에 손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 그런데 몇 달 후 점원은 당황했습니다. 점원이 음식을 많이 담아준 덕분에 이 식당은 음식량이 푸짐한 맛집으로 소문이 퍼져 손님이 오히려 더 많이 늘어나 버린 것이었습니다. ​ 식당 사장은 재료비로 더 소모된 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은 종종 거울과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악의를 가지고 대할 때 때로는 그 악의가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 자신에게 닥친 나쁜 일을 곰곰이 살펴보면 스스로 저지른 나쁜 일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 반대로 말하면 당신이 행한 좋은 일은 당신에게 일어난 좋은 일의 밑거름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더 좋은 일을 행하며 살아갑시다.   # 오늘의 명언 네게서 나온 것은 네게로 돌아간다. (出乎爾者 反乎爾者) – 맹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