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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고 사랑을 전달하는 법 25가지

1. 귀찮은 일을 도맡아 하자.
둘 중 한 명은 집안의 냄새 나는 하수구를 청소해야 한다.
신용카드사에 전화해서 항의해야 한다면 먼저 나서서 적극적으로 해결해 보라.


2.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을 갖자.
사람은 누구나 잊어버리고 빠트리고 실수할 수 있는 법이다.
일을 망친 사람도 역시 실수로 괴로워하는데 괜히 불붙은 집에 기름까지 부을 필요는 없다.


3. 서로 관심을 표현하라.
아무리 나이 들어도 상대방의 관심을 받는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4. 인내하라.
커플은 좋든 싫든 참아야 할 때가 있다.
외출 준비에 늦장을 부린다고 인상을 쓰거나 화를 낸들 해결되지 않는다.
차라리 숨을 크게 들이쉬고 마음을 편하게 갖도록 하라.


5. 상대방에게 집중하라.
매 순간 집중하며 살 수는 없더라도 정말 중요한 순간에는 반드시 집중하라는 말이다.


6. 청소를 상대방에게 떠넘기지 말라.
자신이 이용한 물건이 아니더라도 나서서 정리하고 치워라.
하나도 손해 볼 일이 아니다.


7.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더욱 관계에 충실하라.
커플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함께 해결하기로 약속한 관계임을 잊지 마라.


8. 약점 보이는 것을 두려워 말라.
상대방에게 자신의 약점을 보이면 보일수록 친밀감은 높아지게 마련이다.


9. 상대방의 사랑 표현에 집중하라.
가장 행복한 부부는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의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다.
때론 “고마워요.”라는 말 한마디도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10. 사소한 다툼은 자제하라.
상대방이 화났을 때 침착하게 대해서 상황을 극복하는 것도 사랑의 표현법이 될 수 있다.


11. 상대방의 못마땅한 행동에 유머로 대응하라.


12. 함께 타는 차에 기름을 채워 놓고 우유나 뜨거운 물은 상대방을 위해 남겨두는 배려를 잊지 말자.


13. 가끔 저녁 식사를 만들어보라.
꼭 근사한 메뉴를 만들 필요는 없다.
단지 상대방을 위한 노력만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14. 상대방의 키스와 포옹에 반드시 응답하라.


15. 상대방이 자신만의 시간과 여유를 갖도록 배려하라.
때로는 혼자 친구도 만나러 나가고 책도 볼 수 있는 여유 말이다.


16. 상대방이 원하면 본인이 원하는 것 이상으로 창문을 열어주라.


17. 상대방이 원하면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창문을 닫아주라.


18. 자주 소통하라.
아무리 각자 바쁘게 생활하더라도 하트 이모티콘 하나 정도는 문자로 날릴 수 있다.


19. 상대방이 대학원에 가고 싶다거나 마라톤에 도전해 보겠다고 하면 무조건 “정말 좋은 생각이야!” 라고 말해라!


20. 말다툼 후에는 반드시 화해해라.
잘못한 사람이 먼저 화해를 청할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결혼은 파워게임이 아니다.


21. 가끔은 코를 고는 상대방을 꼬집고 싶어도 참아라.


22. 둘만의 시간에 집중하라.
다정한 부부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법이 없다.
부부끼리 여행도 떠나고 함께 있는 순간에는 회사 일도 줄여라.
무엇보다 함께 있는 시간에 스마트 폰 사용도 자제하라.


23. 남편 혹은 아내가 얼마나 사랑이 넘치는지, 가정에 충실한지, 아이들을 잘 돌보는지를 남들에게 자랑하라.
대신 상대방이 엿들을 수 있도록 큰 소리로 칭찬하시길!


24.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도록 노력한다.


25. 인생은 정말 짧다.
상대방을 향한 미움, 서운함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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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에서 [랑종]까지 -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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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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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연은 언제 어디로 이어질 지 모른다.
"아, 하필 왜 오늘 장이 서냐.." 사람들이 북적이기 시작하는 시장 한복판에서 빨리 걷기란 쉽지가 않았다. 나는 그래도 최대한 빨리 가려 애를 썼다. "아!!!" 정신없이 가던 도중 누군가와 크게 부딫혀 넘어지고 말았다. "죄송합니다!!" 나는 사과를 하고 그가 떨어뜨린 붓과 서책들을 주어 그에게 건냈다. "급히 가는곳이 있나보오?" "아, 예. 제가 지금 좀 급한 터라." 내가 이말을 끝으로 지나치려하자, 그가 급히 말했다. "같이 갑시다." "예?" "내가 길을 앞에서 터 주겠소. 어디까지 가시오?" "아, 연화당으로 갑니다." "그렇소? 그럼 내 뒤로 따라오시오. 내 길을 내 드리리다." 그는 내 앞에서 빠르게 길을 터 주었고, 보다 빨리 연화당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는 감사인사를 전하고 빨리 들어가 옷을 챙겨 다시 나왔다. 간 줄 알았던 그가 날 보며 따라오며 말했다. "연화당 기생인가보오?" "예, 아루라 하옵니다." "예쁜이름이구려. 나는 현이오." 현.. 나는 반갑고도 낯선 그 이름에 그를 바라보았고, 그는 날 보며 말했다. "왜, 너무 잘 어울리는 이름이오?" "아뇨, 제가 아는 이랑 이름이 같아서.. 별 것 아닙니다. 신경쓰지 마십시오." 그 사내는 내 옆에 붙어서 걸으며 말했다. "그래서 그 옷들은 챙겨 어디로 가는 것이오?" "궁으로 갑니다. 오늘이 연회가 있는 날이지 않습니까." "오, 그럼 그대가 오늘 춤을 추는것인가?" "아뇨, 전 다른 기녀를 도우러 가는것이지, 춤을 추러 가는게 아닙니다." "하긴, 그러니 궁을 나와 옷들을 챙겨오는것이겠지." 그렇게 짧은 대화를 끝으로 현 이라는 사내는 다시 내 앞으로 가 길을 터주었고, 나는 보다 빨리 궁에 도착할 수 있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빨리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고마운가?"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식초’ 어떤 집에나 식초 한 병 있지요. 식초는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즐겨먹던 식재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식초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식초의 효능이 정말 많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대표 식재료 ‘식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고 알려드릴께요. 01 된장국 맛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보 주부들을 위한 비법 하나. 친정엄마가 끓인 것과 달리 자신이 끓인 된장국은 왠지 밍밍하다면 된장국에 식초를 아주 조금만 넣어보자. 식초의 양을 1인분에 1방울 정도로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난다. 된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기 전에 파와 함께 넣으면 된장국이 파르르 끓어오르며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2 시든 채소 싱싱하게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냉장실에 있던 채소를 장시간 꺼내놓으면 수분을 잃고 축 처져 신선함이 떨어져 보인다. 이럴 때는 차가운 물에 식초와 설탕을 약간 풀어 시든 채소를 담가두면 채소가 다시 파릇파릇 싱싱해진다. 03 바삭한 튀김옷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만들고 싶다면 식초를 적극 활용하자. 반죽 1컵에 1작은술 비율로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재료에 옷을 입혀 튀기면 바삭바삭 맛있는 튀김이 완성된다.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4 입맛 돋우는 드레싱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웰빙 시대답게 ...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 후춧가루, 소금으로 .... 새콤한 맛이 입맛도.... 05 오래된 재료 잡내 없애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묵은 쌀로 지은 밥에서 나는 군내를 없앨 때도 식초가 유용하다.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리고 밥을 지으면 햅쌀로 지은 듯 포실포실 윤기 나며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오래된 재료나 음식의 갖은 잡내를 없애는 데도 요긴하다. 06 껍질째 먹는 과일 씻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부분의 과일은 껍질에 영양분이 가득하다. 하지만 농약 걱정에 보통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다.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 때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다면 식초의 살균 효과를 활용하자. 흐르는 물에 과일과 채소를 씻은 뒤 볼에 물을 받아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간단하게 농약 걱정을 덜 수 있다. 07 잎채소 싱싱하게 데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록색 잎채소를 데칠 때도 식초가 한몫한다. 팔팔 끓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넣고 시금치와 같은 잎채소를 살짝 데치면 소금을 넣고 데쳤을 때보다 더 파릇파릇하고 색이 더 선명하며 비타민 C도 덜 파괴된다. 08 갓 지은 밥에 한 방울 넣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요즘은 아파트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 실내가 늘 따뜻하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아침에 한 밥이 저녁이면 상할 때가 있다. 혹시 상할 우려가 있다면 갓 지은 밥에 식초를 한 방울만 떨어뜨려 고루 섞어두자. 그러면 장시간 지나도 밥이 쉴 염려가 없다.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 것. 09 짜고 단 음식 간 맞추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조리하던 중 자칫 설탕을 많이 넣어 요리 맛이 너무 달 때도 식초를 활용한다. 식초를 약간 넣으면 어느 정도 단맛이 줄어든다. 짠 요리에도 마찬가지. 찌개나 국을 끓였는데 생각보다 간이 짜면 물을 더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간이 밋밋해져 맛이 없다. 이럴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짠맛이 훨씬 덜하다. 10감자튀김에 레몬식초뿌려먹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맥주 안주로 최고인 감자튀김은 계속 먹다 보면 느끼하다. 이럴 때 칼로리 높은 케첩 대신 레몬식초를 살짝 뿌려보자. 기름으로 인한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감자의 고소한 맛만 남는다. 11 절임 조리 시간 줄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급히 요리를 해야 하는데 기본 절임 시간이 필요한 요리를 내야 한다면 식초를 살짝 뿌려주자. 물론 아주 조금만 넣는 것이 포인트. 이렇게 하면 절이는 기본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 12딱딱한 재료 식초로조리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딱딱하거나 뻣뻣한 재료를 그대로 먹으면 입 안이 죄다 헐고 씹는 느낌도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식초를 넣어 조리한다. 식초는 재료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어 뼈째 먹는 생선이나 다시마와 같은 요리에 넣으면 좋다. 13 시큼한 김치찌개 맛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김치찌개는 역시 신김치로 끓여야 제 맛이다. 갓 담근 김치로 김치찌개를 끓이면 맛이 없어 인기가 없다. 익은 김치가 없을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신김치로 끓인 김치만큼 시큼하고 맛있는 찌개 맛을 낼 수 있다. 14 매끈한 생선 부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석쇠에 생선을 굽다 보면 생선 껍질이 눌어붙어 모양이 엉망이 되기 일쑤다. 석쇠에 식초를 살짝 바르고 생선을 올려 구우면 눌어붙지 않고 맛있게 잘 익는다. 생선을 손질할 때 사용한 칼이나 도마에 생선 비린내가 남아 있을 때도 식초가 요긴하다. 식초와 물을 1:2 비율로 섞어 씻으면 비린내가 말끔히 가신다. 15 면발 탱탱하게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라면을 끓일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면발이 붇지 않고 오랫동안 탱탱하다. 달걀말이나 지단을 부칠 때도 마찬가지. 달걀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고 달군 팬에 올리면 찢어지지 않고 고르게 잘 익는다. 16 달걀 삶을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달걀을 삶을 때 껍질이 터지거나 노른자가 파래진다면 식초를 넣자. 달걀 삶는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으면 달걀껍질이 매끈하게 삶기는 것은 물론 껍질도 잘 벗겨진다. 노른자도 맛있는 노란색을 띤다. 17 햄 보관할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먹고 남은 햄을 냉장실에 그대로 넣어두면 칼로 자른 면이 미끈미끈해져 기분이 영 좋지 않다. 이때는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다. 칼로 자른 면에 식초를 살짝 발라두면 다음에 사용할 때도 처음 포장지를 뜯었을 때처럼 신선하다. 18 채소의 떫은 맛 우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연근이나 우엉, 토란과 같은 뿌리채소는 특유의 떫은맛이 있다. 그러므로 깨끗이 손질한 뒤에 반드시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이렇게 하면 떫은맛은 빠지고 색은 하얗게 유지되며 아삭아삭하니 맛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비극을 막은 소신
1960년대 유럽을 강타한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있습니다. 다행히 양심적이고 헌신적인 한 과학자로 인해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학자는 바로 당시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를 평가하는 공무원 프랜시스 올덤 켈시입니다. ​ 1960년 9월, 켈시 박사는 탈리도마이드 성분의 임산부 입덧 방지제의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이 약은 효능이 좋아 이미 유럽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고, 미국에서의 승인도 쉽게 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켈시 박사는 제출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동물 실험은 물론 임상 연구도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연구진 중 일부는 미국 의학협회에서 거부된 논문을 쓴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약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하지만, 엄청난 이윤이 걸린 제약회사에서는 켈시 박사에 대한 집요한 로비와 협박을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켈시 박사는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이후 탈리도마이드는 기형아 출산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이 약의 영향으로 12,000명의 기형아가 태어난 후였습니다. ​ 이 일로 인해 켈시 박사는 소신을 지킨 강직한 공무원의 표상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공무원에게 주는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허술했던 미국의 의약품 허가 제도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 그러나 켈시 박사 본인은 ‘나는 그저 서류를 깔아뭉갠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라고 말하며 겸양을 표했을 뿐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쉽게 넘기는 일들로 인해 수많은 사고와 때로는 인명의 피해가 생기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는 많이 발생합니다. 가장 상식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의 역할을 소신 있게 항상 충실하게 행한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지금 자기 일을 묵묵하고 성실하게 해내고 있는 그런 여러분이 바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소신은 중대하고 갈 길은 멀다. 그것을 각오하고 사명감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사명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p)5. 사건
끼익-. 어쩜저리 뻔뻔한 사내가 있는지,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이다. 일단 소름을 뒤로 한채, 나는 차를 가지러 갔다. "차를 내왔습니다." 내 말은 들은 체도 안하고 무언가 열심히 생각하는 듯 하다. 하지만 그 자가 듣든 말든 나는 방의 문을 닫고 찻잔에 차를 따랐다. 찻잔을 사내 앞에 놓은 채, 맞은 편에 앉아 상을 가볍게 두드리며 말했다. "차를 내어 왔습니다만." "아, 벌써 왔었군. 내 뭘 생각하느라고." "연모하는 여인이라도 생각하고 계신겁니까?" 나의 말에 얼굴이 살짝 붉어진듯 보였으나, 이내 그는 답을 했다. "..그런거 아니오." "그럼 아주 중요한 무언가를 생각하고 계셨나봅니다." "뭐, 그리 심각하게 보였소?" "예, 세상 모든 걱정을 모두 짊어진듯 한 표정이십니다." 내 말에 그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리 보여도 지금은 아주 행복한 상태요." 그리고 그는 조금 더 크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앞으로 그대와 함께하고 싶을 때, 언제든 그대를 찾아가도 괜찮겠소?" 나도 그 미소에 화답하듯 싱긋 웃으며 말했다. "안될 이유가 있나요? 얼마든지 오십시요." 시간이 흘러 그 사내가 연화당을 떠나고 연화당에도 불이 꺼졌다. {다음날 아침} "야, 아루야. 일어나!" 큰 목소리로 날 깨우는 목소리에 인상을 쓰며 말했다. "야, 아직 동트기도 전이야. 좀 자자." 벌컥-. "아루, 오늘 연회있는거 몰라? 네가 우릴 도와줘야지." 연회..연회.. 앗, 오늘이 왕실에서 하는 연회날이다. 나는 왕실에서 하는 연회에 나가 춤을 추진 않지만, 춤추는 다른 기생들을 위해 그들을 도와준다. 연화당에 발을 들인 후부터, 항상 그래왔다. 나는 빠르게 짐을 챙겨서 기생들과 함께 궁으로 향했다. 한창 기생들을 도와주고 있는데, 어느 기생 하나가 연회에서 입을 옷에 얼룩을 묻히고 말았다. 얼룩이 묻혀진 순간, 여기저기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우선 연화당으로 가서 옷을 가져와야했다. 나는 거의 뛰다시피 궁을 나가 연화당으로 향했다.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책 추천] 의욕이 떨어질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의욕이 떨어질 때 보면 다시금 열정이 타오르는 책 5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이 책들로 바닥으로 떨어졌던 열정을 다시 끌어올려보세요! :) 01 무기력하게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게 될 때 인생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는 시작의 방법 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원하는 삶을 만드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기력함을 벗고 새롭게 인생을 설계하는 법 인생 전환 프로젝트 대니얼 케이블 지음 | 더퀘스트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마음으로 의욕이 떨어질 때 그녀가 25년간 세계 최고의 인재들과 일하며 배운 것들 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에게 김은주 지음 | 메이븐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자꾸 불평만 늘어놓게 될 때 삶의 극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법 마지막 몰입 짐 퀵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마음이 약해지고 자꾸 주저앉게 될 때 자신과의 싸움에서 무조건 이기는 멘탈 트레이닝 챔피언의 마인드 짐 아프레모 지음 | 갤리온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책 추천] 한번 펼치면 끝까지 손을 놓을 수 없는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한번 펼치면 끝까지 손을 놓을 수 없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로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쉬어가보는 건 어떨까요? 01 그 시절 우리는 왜 그래야만 했는가? 우리에게 물음을 던지는 소녀들의 죽음과 미스터리 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 사와무라 이치 지음 | 한스미디어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그녀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현실과 픽션을 넘나드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이야기 인생은 소설이다 기욤 뮈소 지음 | 밝은세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무의식에서만 존재하는 꿈을 정말 사고팔 수 있을까? 꿈을 사고파는 꿈 백화점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판타지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그는 혼돈의 미로 속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살인자를 찾는 한 남자의 기묘한 시간 여행 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 번의 죽음 스튜어트 터튼 지음 | 책세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그들은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더스트로 멸망한 지구 끝 비밀 온실의 이야기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지음 | 자이언트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