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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호재·호실적에도 주가 곤두박질’… ◆시가총액 1조6000억원 증발 ◆16일 거래일 만에 16.89% 폭락… ◆자전거래 의혹까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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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고양이를 맡기면 안 되는 이유
최근, 케이틀린은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털이 듬성듬성한 반려묘 올리버의 사진을 올리며 한 마디를 덧붙였습니다. "저희 엄마가 아빠를 죽이려고 해요." 송충이 룩 고양이 올리버의 사연은 이랬습니다. 어머니는 올리버를 아버지에게 맡기며 애견미용실에서 털 미용 좀 해오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올리버를 데리고 애견미용실에 찾아가 말했습니다. "호랑이처럼 깎아주세요." 아버지는 어떻게 미용을 해야할 지 몰라 당황하는 미용사를 달래며 힌트를 주었습니다. "괜찮아요. 할 수 있는 만큼 하세요. 호랑이 줄무늬를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 탄생한 송충이 룩. 집에 도착한 케이틀린은 올리버의 모습을 보고 깔깔거리며 웃음을 터트렸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야단맞고 있었죠. 어머니는 털을 왜 이렇게 깎았느냐며 화를 냈지만, 아버지는 왜 예술을 몰라보느냐며 한 마디 대들었다가 어머니에게 등짝 스매시를 크게 맞으셨습니다. 올리버의 사진과 사연은 트위터에서 10만 회 이상 공유되고 40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쓸쓸해 보이는 올리버의 뒷모습... 여러분의 눈에 올리버는 어때 보이나요?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성공하는 토큰이코노미의 조건
사용자가 원하는 새로운 가치 정의 새로운 가치를 구현할 수있는 기술 토큰 세일로 개발과 마케팅 자금 확보 생태계 플랫폼을 개발 및 런칭 토큰 사용자에 대한 보상과 혜택 제공 대부분의 토큰 생태계는 여기까지였다. 얼핏보면 계획대로 개발에 성공만하면 생태계가 순조롭게 돌아갈 것 처럼 보인다. 잘돌아가면 토큰가치도 상승 할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함정이 많다. 새로운 가치는 어느정도의 가치인가? 성장 단계별 그 가치의 합을 생태계의 가치라고 한다면 발행토큰의 시가총액과 비교하여 괴리가 어떠한가? 이 생태계의 지속성은 어떠한가? 토큰세일한 돈이 소진되면 누가 어떤 재원으로 플랫폼을 유지할 것인가? 사용자가 원하는 그 가치에 대한 수요는 어느정도 생명주기를 가진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이 제시되어야한다. 반드시 필요한 것 중 첫째는 본질적 수익모델이다. 생태계 참여자를 통하여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이용하여 플랫폼의 지속성과 확장성에 투자가 가능하여야 한다. 둘째는 더 새로운 가치 또는 훔치거나 뺏어온 가치가 추가되어야 한다. 이것이 생태계의 가치를 급성장 시키는 핵심이다. 이러한 이유로 결국 모든 토큰들의 궁극적 목표는 지불결제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추가되는 새로운 가치 서비스들이 있겠으나 토큰화 내지는 토큰 종속적 서비스를 추가하는 데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시장가치가 형성된 토큰이라면 지불수단으로 사용되는 순간 매우 크고 지속적인 가치와 지배력의 성장을 기대해볼 수있다. 대부분의 메인넷 코인과 토큰들이 막연하게 자기 토큰으로 지불결제를 하게될것이라고 말한다. 신용카드보다 훨씬 저렴한 수수료 때문에 금방 온오프라인 상점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잘 안되는 것은 속도,가치변동성,규제 때문이라고 한다. 과연 그러한가? 아니다. 막연하게 저절로 될것처럼 환상에 빠져있는 것이 바로 근본적인 문제이다. 문제 인식이 없으면 운제가 해결될 수없다. 문제 중 하나는 지갑이다. 소비자가 사용할 수없는 지갑을 강요하고있다. 또하나는 상점을 가맹시킬 수단이멊다. VAN이나 PG, POS와 연동하기가 쉽지 않다. 아니 그들이 싫어한다. 싫어하는 자와 콜라보는 불가능하다. 그럼 독자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 방법을 가지고 있는 토큰이코노미를 본적이 없다. 몇몇 시도가 있으나 확산이 불가능한 테스트베드에 불과하다. 이들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토큰이코노미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막연하게 우리토큰으로 김밥을 사먹게 될것이라고 말하면 그것은 사기 스캠이다. #토큰이코노미
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개미처럼 주식하자. - 2. 초보의 생각. 생각의 가치
앞에 5만원을 벌고, 5만원에 만족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만족의 이유는 간단하다. 우량주가 가지고있는 안정감. 그리고 내가 주식을 시작하면서 부터 가지고있는 마인드. 내가 생각하는 우량주의 안정감이란건 무척 단순하다. 우량주들은 정말 고점에서 구매한게 아니라면, 경제위기가 갑자기 찾아오지않는한 결국 원상복구가 된다는 믿음. 내가 우량주 구매를 판단하는건 정말 단순하다. 악재가 있고, 주식이 하락했다면, 매수한다. 그럼 매도는? 호재를 기다려 고점을 노린다? 난 그런건 모르겠다. 단순히 목표를 잡고, 4%든 5%든 올랐다면 그냥 익절한다. 고점계산하는건 전문가들이 하겠지. 주식은 시간이 이익이다. 조금이라도 빨리 이윤을 내고, 다른 주식에서 또 이익을 내야 더 큰 이익이 나온다. 내 방식은 너무 단순무식해서 이 시간에 대한 고려는 전혀 들어가있지 않다. 하지만, 이익보다 위에 있는건 내 마인드다. 내 가장 중요한 철칙은 "손해보지않는다" 이다. 시간이 지나도 복구만 된다면, 그건 손해본 주식이 아니다. 이익이 줄어든것 뿐. 내가 팔고 더올랐다 해도 상관없다. 시간으로 이익을 봤으니. 그럼 이익의 기준은 뭘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기준은 은행의 금리. 연 1%. 그럼 그다음은 뭘까. 지금은 왠만한 펀드 수익률을 고려하고있다. 연 10%. 5만원 벌어 놓고 무슨 웃긴이야기냐 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200만원에 5만원이면 2.5%다. 10%면 1년동안 20만원만 벌면된다. 그럼 한달에 5%정도만 번다면 연수익은 얼마일까? 심플하게 60%가 나온다. 원금200만원이니 120만원. 현재는 이걸 목표로 하고있다. 그리고, 이익금은 재투자하면 복리가 된다고들 한다. 난 그런건 아직 생각하기 싫다. 주식을 팔고 통장에 들어온 잉여금은 꼬박꼬박 통장으로 1원단위까지 이체하고있다. 물론 이익금 + 손해(손절) 계산한 금액이다. 이체한뒤에도 주식계좌의 미판매된 주식을 구매한 원금은 항상 200만원을 유지하도록. 얼마나 걸릴지 몰라도 일단 원금 200만원이 통장에 다 들어가는 날까진 원금 200만원을 유지하고 이익금은 통장으로 보낼 예정이다. 실수로 200만원이 다 날아가더라도, 은행이자도 받으면서 그래도 손해는 안봤다고 말할 수 있게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내 최우선 목표는 많이 벌자가 아니다. "손해는 보지말자"다. 그리고 그 목표를 놓지만 않는다면, 투자는 실패는 하지않을거라 믿는다. 좀더 벌자고 욕심부리는건 생각없는 투자라고본다. 좀더 벌수도 있겠지, 그리고 크게 날릴수도 있을거다. 벌고 날리고 벌고날리고, 그러다가 크게 버는거다 하는데, 그러다가 크게 날릴수도 있는거다. 난 내 생각을 믿는다. 내 생각에는 그만한 가치가 있을거라 믿는다.
'코가 2개인 고양이' 코 고는 소리도 2배애오!
한 살배기 고양이 멤피스는 두 개의 사랑스러운 코를 가지고 있습니다. 멤피스의 보호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었고, 곧 매사추세츠의 한 지역 보호소에 멤피스를 맡겼습니다. 하지만 몇 주가 지나도 멤피스를 입양하겠다고 나선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며칠 내에 녀석을 입양할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멤피스를 안락사시킬 계획이었습니다. 이 안타까운 이야기는 사설 고양이 보호센터 '오드캣'의 설립자 케이 씨의 귀에 흘러들어 갔고, 그녀는 지역 보호소에 연락해 입양자를 찾는 것을 도와줄 테니 안락사를 늦추어 달라고 부탁했죠. 오드캣의 설립자 케이 씨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말했습니다. "멤피스를 데리고 있던 보호소 관계자는 이미 녀석을 포기한 것 같았어요. 보호 기간이 끝나면 멤피스를 안락사시키겠다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케이 씨는 멤피스를 안락사하겠다는 단호한 답변을 듣고는 멤피스를 입양하겠다는 의사를 바로 밝혔습니다. "멤피스의 코는 두 개지만 아무런 문제 없어요. 숨 쉬는 소리와 코 고는 소리가 두 배라는 건 빼고 말이에요! 호호호. 얼마나 귀여워요?" 케이 씨는 멤피스를 곁에 두며 많은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멤피스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집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그녀를 돕고 있습니다. 바로 다른 아기 고양이들을 돌보는 역할입니다! "제가 사설보호소를 운영하다 보니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많이 만나요. 그럴 때는 집으로 데려와 임보를 하면서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죠. 멤피스요? 옆에서 그런 아기 고양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답니다!" 케이 씨는 웃으면서 한 마디를 덧붙였습니다. "모든 동물들은 사랑받고 보살핌 받을 자격이 있어요. 물론 멤피스처럼 조금 특별한 고양이도 말이죠. 모든 생명은 아름답고 존중받아야 하니까요!"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개미처럼 주식하자. - 주식일기 머릿말
5월말부터 주식을 시작했다. 와이프에게 받은 종잣돈 200만원.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나는 일단 책몇권과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주식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대부분 동일한 이야기가 반복됀다 자신은 얼마로 시작했고, 엄청 날렸고, 그만큼 공부했고, 지금은 자산이 XX억원이다. 주식에 대해서 알기만 하면 누구나 벌수있다. 이런걸 알아야한다. - 그래프, 지표, 보조지표. 거래량 많은 주식을 사고 팔아야한다. 손절은 중요하고, 이익은 본인이 생각한 한도에 도달했다면 과감히 팔아라. 등등 계속 반복되는 말들과 함께, 과감히 주식을 시작했다. 처음엔 거래량 폭발하는 급변하는 주식에 소소한 돈을 넣어 과감히 도전해보고, 몇번을 연달아 잃어 본다. 하라는대로 손절하다보니 손절만 하게 되더라. 난 주식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아직 잃은건 몇만원 되지 않는데 뭔가 억울하다. 그리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뜬금없이 몇번이고 반복되고 본 말을 떠올려본다. "이정도는 우량주에만 넣어도 벌수있습니다." 우량주에 넣는건 주식하는게 아니라는듯, 시크하게 지나가는 말들. 그래서 이번엔 생각을 바꿔, 우량주라고 부를만한 종목이 뭔지를 생각해보고 거기에 한번 넣어보자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사람들이 무시하는 우량주, 이정도는 벌수있다는게 얼만큼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번다는 말이니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한번 도전 해볼만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개미주식을 시작해본다.
[부산IN신문] 소셜포스트(주) 이명환 대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I-GEN EGG DAY’ 마케팅 특강 진행
소셜포스트 주식회사 이명환 대표가 지난 13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4층에서 열린 ‘6월 I-GEN EGG DAY’에서 마케팅 특강을 진행했다. ‘I-GEN EGG DAY’는 유년시절 달걀을 품었던 에디슨과 같이 창의적인 기술과 아이디어 발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정보공유 및 지역 내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교류를 위해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행사다. 이번 6월 행사에는 예비창업자, 입주보육기업, 창업지원 유관기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및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창업특강, 창업 토크 콘서트, 네트워킹이 차례로 진행됐다. 창업 특강에서는 하늘바라기 권상준 대표와 소셜포스트 주식회사 이명환 대표가 특별 강사로 초청되어 ‘1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마케팅’, ‘스타트업, 크리에이터 매칭’을 주제로 강연했다. 소셜포스트 주식회사 이명환 대표는 특강을 시작하기 전 “창업은 나 자신이 돈을 벌고자 하기보다 내 가족, 이웃, 더 나아가 지역을 먹여 살리는 일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본 특강에서는 마케팅 트렌드 분석, 창업의 본질 파악하기, 마케팅에서 추구해야 할 본질, 특정 타이밍에만 발생하는 Needs, 마케팅 시장 경쟁 공략 방법 및 노하우, 마케팅 주의할 점 등 실제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다음으로 이어진 창업 토크 콘서트에서는 온라인마케팅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인 고객 악플 및 컴플레인 대처 방법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고객이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난 부분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설명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고 답변했다. 이어 또 다른 방법으로 악플을 역으로 활용하여 성공적으로 대처한 전략적 사례를 설명했다. 창업 토크 콘서트 이후 치킨과 함께하는 네트워킹을 끝으로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소셜포스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마케팅특강 #스타트업 #마케팅지원 #창업 #예비창업자 #예비창업패키지 #창업특강 #토크콘서트 #아이젠에그데이 #정기행사
빙X레의 신사적인 고객 대응.txt
어찌 처리해야 할까요 ? 쿠팡에서 빙x레 요플레 토핑 다크초코 125g 을 구입함. 190614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먹던 중 이물질을 씹어 치아가 파절됨. 빙x레 품질보증팀에 전화문의. 나 제품을 먹다가 이물질을 씹고 치아가 파절되었습니다. 보험사는 있는건지, 보상절차는 어찌 되는건지. 직원 빙x레 사내에 보험은 아에 없으며,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치료를 해야하는데, 치료비용은 어찌 해야하는건지 ? 직원 사진촬영본과 치과 진단서를 가져와주세요. 치과 방문 결과, 이물질로 인해 파절된게 확인되었으며.. 떼울 수 없는 치아이므로, 씌워야 된다. 치료를 해봐야 알겠지만, 심하면 신경치료까지도 가능하며, 비용은 약 7~80만원 예상해야 된다고 함. 빙x레 동일번호로 재문의. 진단서 받았고, 사진촬영해서 보내드렸으니.. 처리 진행과정을 알려주세요. 직원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이야기 해보고 금방 연락드릴게요. 갑자기 치과에서 연락이 옴. 치과 어떤 여자분이 빙x레 직원이라고 하시는데, 전화로 욕을하면서 거의 취조하듯 물어보는데 어찌 해야하나요 ? 욕을 했다구요 ? 제가 전화해볼게요. 번호주세요. 전화를 끊고, 위 연락처로 전화. 치과에 전화해서 욕을 하셨다는데, 누구시죠 ? 차장 품질보증팀 차장입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황해서 그랬어요. 진단서에 치료과정이나 치료비용이 없어서 물어보려고 전화했던거에요. 당황하면 욕을 해도 되는건가요 ?  치료는 해봐야 알겠지만, 70만원정도 생각해야 한답니다. 차장 아니, 근데 제 번호 어찌 아셨나요 ? 병원에서 알려주던가요 ? 전화해서 따져도 되나요 ? 그건 제가 결정한 문제는 아니구요. 치아에 대한 처리를 어찌 하실건데요. 차장 사람 한명 보내드릴게요. 이야기 해보세요. 빙x레 품질보증팀 실장 등장 ( 출발한다 뭐한다 말도 안하고 갑자기 회사 앞 도착 ) 실장 회사 밑인데요. 올라갈게요. 네. 오세요. 빙x레 품질보증팀 실장과 미팅 실장 일단 죄송하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 이 말만 한 20번 반복.. ) 네 알겠으니, 어찌 대처하실 건지요. 실장 증거물 있으시죠 ? ( 전달 ) 실장 아.. 이게 이물질은 아니고 솔티카라멜 이라는 재료에 하나네요. 이물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 그걸 먹고 이가 파절되었습니다. 보상은요 ? 실장 들어가서 다른팀과 회의 후 월요일에 연락드릴게요. 190617 빙x레 품질보증팀 실장과통화 어찌 처리하게 되었나요 ? 실장 말을 해봤는데.. 제품 상세내용에 주의 표시가 있고, 이물질이 아닌 일반적인 재료이기에  저희 책임이 덜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상은요 ? 실장 20만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아니.. 사람 이가 파절되었는데 20만원이요 ? 향후치료비는 필요없으니, 치료할 때 쓸 비용은 주세요. 실장 죄송한데, 20만원으로 측정되어 그렇게만 가능합니다. 내일 같이 병원좀 가주실래요 ? ( 나는 예약 해줄줄.. ) 네. 190618 빙x레 품질보증팀 실장과 치과 미팅 예약이 안되어 있어서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 이미 약속시간보다 늦게 도착하심 ) 실장 네. 의사선생님 등장 의사선생님 진단서는 환자분이 어떤걸 드셨고 그걸 바탕으로 써드리는겁니다. 진단서는 교과서적인 타이틀이 있어서, 들어가야 할 내용은 다 들어갔는데, 무엇이 궁금하신지요 ? 실장 어떤 치료를 해야하고 금액이 궁금합니다. 의사선생님 치료를 해보기 전엔 모르지요. 떼울 수 있는 치아가 아니라, 떼우지는 못하구요. 씌워야 하는데, 신경치료가 들어갈 수 있고.. 좀 많이가서 뽑아야 하면, 임플란트까지 해야하는데..그걸 어찌 써드립니까? 그리고 왜 자꾸 이사람 저사람이 전화해서 욕을하고 따지고 그래요 ? 빙x레도 그러면 안되죠. 실랑이 버리러 오신거면 가세요. 실장 네. 감사합니다. 병원을 나와 1층에서 빙x레 실장과 대화 그래서 제가 두어시간을 여기 같이 있었는데, 뭐 바뀐게 있나요 ? 실장 바뀐건 없고, 그냥.. 20만원이 최대치 입니다. ( 치과 왜가자고 한건지 모르겠음 ) 연락드릴게요. 어찌해야 할까요 ? ㅠㅠ 20만원 받으면 치료비로도 부족한데... ㅠㅠ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ㅠ [출처] 개드립 - (펌)빙x레의 신사적인 고객대응 공론화 가즈아~~~~ 악덕기업 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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