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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미녀들도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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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강의 2376강 한 점 부끄럼 없는 삶, 계속 말씀 해도 지치지 않는지
https://youtu.be/gSwll-_tS6Y 질문 : 어떤 사람은 자신에 대해 말하기를 "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과연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산 사람이 있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요? 스승님 법문 : 그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산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답부터 가르쳐 줄테니까. 죽을 때 행복하게 죽는 사람. 즐겁고 행복을 누리고 죽는 사람. 이 사람은 내가 젊었을 때 개망나니 짓을 했어도 이것도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겁니다. 내가 지금 즐거운 일이 벌어지고 아주 행복한 일이 벌어지고 존경을 받는다라는 것은 이렇게 받을 수 있는 행위를 하기까지 내가 그렇게 성장을 하는데 과정으로 온 것이니까 이것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요. 내가 일생을 살면서 아주 사람들한테 나를 불태워 사는 사람은 이 사람은 하늘에 부끄러움이 한 점도 없는겁니다. 나를 불사루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일생을 마무리를 했다? 이러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거에요. 니가 사기를 쳤던 살인을 했던 살인을 하고 숨어다녔던 이거는 관계가 없어요. 니가 성장해 나오는 과정이지 이건 관계 없는 겁니다. 마지막에 내가 마지막 일생을 아주 후반기에...그러니까 3대7의 법칙. 30프로 남은 이 시간에 나를 불사루어갖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죽은자다. 이러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겁니다. 우리가 젊어가지고 "나는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 새빨갛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고. 새빨갛다 모르죠? 새빨간 거진 짓말이다. 젊어서는 하늘에 부끄러움 없는 짓을 한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한명도.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착각을 하느냐 하면 "나는 착하게 살았다"고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그래요. 착하게 살은 것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나쁜 근성을 만들어준 것이 앞으로 니가 닥칠텐데 그거는 어떻게 할래? 내가 착하게 살면 그 상대가 나쁜 버릇으로 성장하게 되가지고 있어요. 이것은 결국은 나한테 오게 되어가지고 있다. U자로 돌아온다. 잘못한 것은 나한테 돌아와서 나한테 상처를 입힙니다. 그걸 경험을 하고 나서야 착한게 잘했는지 잘못했는지가 나오는 것이지 그게 안 일어났는데 나는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그러면 "더 살아봐라 이년아." 이렇게 하면 되고. 조금 더 살고 이야기해 성급하게 뭐 부끄러움을 했니 안했니 해쌌느냐고. 이렇게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그래서 누구던지 자라 나오는 과정에는 상대를 만나고 상대로 하여금 내가 행위가 이루어져서 잘잘못을 하면서 거기에서 내가 성장을 하는 거에요. 내가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잘못한 것일 수도 있고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잘 한 일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이거는 너희들이 지금 분별할 것이 아니다 이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것이 바르다라고 판단을 했던게 누가 증명해주었더냐? 니가 어디서 주워듣고 니가 어디서 귀동냥 눈동냥을 해서 무언가 니가 분별을 해서 이게 옳다고 그르다고 분별을 해놓았을 뿐이지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으로 너한테 그렇게 옳고 그름을 가르쳐 준 것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지금 이 정법으로 가르쳐주는게 옳고 그름을 대자연의 법칙으로 지금 가르쳐주는 것들이 이런것들을 이제 분별을 바르게 해보라고 가르쳐주는겁니다. 우리는 젊을 때 어떻게 성장을 하던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지고 50대 되가지고 내가 어떤 인생을 보내느냐? 여기에 따라서 전부 다 이것은 과정일 수도 있고 50대 되가지고 내가 삶이 엉망으로 살면 이 과정이 전부다 고스란히 넘어와가지고 내가 그 엉망진창으로 지금 사는겁니다. 인생은 후반기에 있다 이말이죠. 후반기에 얼마나 멋진 인생을 사느냐? 내가 여기에 따라서 젊었을 때 있었던 모든 것들이 용서가 되는게 아니고 이것이 과정이 되 가지고 희생 속에서 내가 꽃이 펴가지고 아주 밝은 등불이 되었다 이렇게 되는거에요. 그러면 그 희생들은 값진 희생이 되가지고 이 공답을 다 입는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등불이 안되면 이 희생한 것이 전부 다 공수표로 돌아가고 인생을 공수표로 돌려가지고 이것이 내 업장으로 변한다 이말이죠. 그래서 내가 이게 죽으면 아주 고통 속에서 이런 것을 또 만져야 되고 귀신으로 돌아다녀야 되고 나중에 다음생에 또 태어나더라도 내가 또 그 공부를 또 다시 해야되고. 윤회는 반복한다 이말이죠. 그런 것들이니까 우리가 하늘 한 점 부끄럼 없이 살려면 일생에 마지막 인생 후반기. 여기에서 얼마나 빛나게 사느냐? 빛나게 사는건 다른게 아니에요. 타인한테 얼마나 이롭게 사느냐? 이롭게 산다고 하니까 무슨 내가 뭐 쌀 있는 걸 갖다 퍼준다고 이로운게 아니에요. 세상에 얼마나 필요하게끔 사느냐? 저 사람들한테 필요하게 사느냐? 이게 이롭게 사는겁니다. 필요하게 사는거. 이런것들이지 물질을 잘못 주면 그 사람을 버릇을 나쁘게 한 것도 니가 처벌 받아야되. 함부로 어떤 조직같은데 가가지고 내가 물질을 자꾸 많이 가져다 주잖아요? 사람도 많이 데려다 주고? 이렇게 하면 모을때는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갖다주지. 어느정도 모이고나면 이제부터 근성이 드러납니다. 이렇게 해서 나쁘게 활동을 하는 것을 내가 봤다면 내가 같이 공범으로 했구나. 이래가지고 그 죄를 내가 같이 받아야되요. 그 때부터 나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 이제 나도 자진출두 해가지고 기합 받으러 다니는거에요. 내 업장이 이만큼 잘못했다라고 절간에 가가지고 돌빼기 앞에다가 절을 하매 무릎 꿇고 무릎이 상할 때 까지 무릎을 꿇고 이렇게 기합을 받고 탑을 벨벨 돌고 내가 죄수마냥 이래 돌아다니는 겁니다. 또 교회 가가지고 "하이고 주여" 계속 기도 한다고 죄수가 자꾸 이렇게 무릎을 꿇고 "아멘 아멘. 예. 예." 봐달라고 또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잘못한 만큼 하는거에요. 잘못한 만큼 자진출두 해가지고. 그러니까 만일에 그런데 자진출두 안하면 어떻습니까 잘못한게 있는데? 그러면 이 사회에 경찰이 니를 잡아갈 수 있는 일이 만들어져요. 깜방에 줘 넣어버린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자진출두 해가지고 노력을 하고 있으면요 깜방 가는 길은 면해요. 참 재미있는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참회를 많이 하고 다니잖아요? 다니면 사고 날 것이 안일어나게 되가지고 내가 교도소 안가요. 여기에 갖혀가지고 여기서 기합받고 있는거죠. 근데 내가 잘못을 하는데 "지랄하네 안가면 어떻게 될까봐." 어 안가도 되요 안가도 되는데 강제로 데리고 갈 일이 일어납니다. 강제로 데리고 갈 일이. 그래가지고 교도소 이렇게 딱 나라가 관리하는. 그런데 가면은 니가 자진출두가 아니에요. 강제로 잡아가서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 그런 일이 생기는거야. 그럼 그 안에서 뭐 절을 하던 탑을 도는 것처럼 돌던 걸어서 뺑뺑이를 돌던 뭐 나사가 풀린것처럼 해가지고 계속 돌던 그건 아무 말도 안해요. 그런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든지 이렇게 그 수련하러 간다 종교적으로 간다...수련하러 가도요 수련하러 가는데 내가 몸을 위해서 가고 이렇게 해가지고 가는거 하고. 조금 죄지어가지고 가잖아요? 죄지어가지고 가면 그쪽 수련장에서 또 희안하게 무릎 꿇고 절하라고 합니다. 절간에 절 안할라고 안갔는데 수련장에 가도 또 절코스를 만들어 놨어요. 절 할 놈은 꼭 해야되 또. 무릎 꿇고 반성하라는 거거든요. 무릎 꿇고 또 생각을 해봐라. 또 무릎 꿇을 때 마다 생각을 해봐라 이러는 거에요 지금. 니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지금 여기에 무릎 꿇고 있는가를 벌 받고 있는가를 생각 해보라는건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고 계속 절만 하잖아요? 그러면 너는 평생 절해라 이렇게 되는겁니다 평생. 근데 절을 하면서 내가 무언가 생각을 하고, 또 절을 하면서 생각을 하고 100일만 하면 절 안합니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생각을 해서 내가 왜 절을 하는가 공부를 하는거죠. 그러면 100일이 지나고 나면 내가 절을 안해져요. 왜? 내가 무릎 꿇고 비굴하게 절하는 공부가 끝나버려지는거라. 그래서 절을 안해져. 아무리 프로그램을 만들어 놔도 나는 절을 보면 이제는 그거 하고 싶지를 않아. 이렇게 된단 말이죠. 헌데 그 공부는 안하고 계속 3000배? 좋아. 해보자. 그러고 빠딱빠딱 했다 그러면 다음에 보면 또 3000배 해요. 또 다음에 보면 또 3000배. 3000배 코스로 간거에요 이게. 왜? 절 하면서 그 안에서 공부를 찾지 않고 계속 절만 하니까 평생을 절해야 되고. 이게 안끝나면 다음생에 와가지고 또 절하는 일을 시작을 합니다.이거거든. 이게 우리 공부에요. 한가지를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하면은 여기에서 공부를 하라고 지금 이 일이 당해지는 거지 그거에 빠지라고 하는 게 아니다 이말이죠. 우리가 이런 원리 법칙을 몰라가지고 접근을 하게 되면 그게 좋은 거라고 하니까 좋은거라고 자꾸 빠져서 하는거죠. 좋은게 어째 그런 짓을 하노? 무릎 꿇고 절하는게 어째 좋은 거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거기에 빠지냐? 이 민족이 무릎을 한번 꿇는거는요 내가 죄인이 되어야지 무릎을 꿇는겁니다. 잘못을 빌기 위해서. 이 민족은 다른 타민족하고 틀려가지고 내가 잘못이 있어야 무릎을 꿇어요. 내가 이 사람한테 얼마나 잘못을 해야. 조금 해가지고는 말로 해가지고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이렇게 하고 내가 여기에서 빌 수도 있어요. 이거로 안 될 정도면 무릎 꿇어야 되. 이게 이 민족입니다. 무릎을 꿇을 때는 니 자존심을 꺾어야 되요. 얼마나 잘못을 했으면 자존심을 꺾고 무릎을 꿇어야 저 사람 마음을 움직일꺼라는 얘기죠. 이게 무릎입니다. 그리고 절을 한다라는 것은 용서를 빌어도 정성껏 내가 마음을 다 해서 용서를 빈다라는 뜻이에요. 1배를 하면 1배의 값어치를 알아야 되는거지. 그것도 모르고 그냥 무릎 꿇고 절을 하고. 손을 바짝 들데 이렇게? 어디서 배우기를 절하는 법만 잔뜩 배워가지고. 왜 절하는지 그 법칙은 안배우고. 맨 절판이네 인제 내가 보니까. 절 많이 하라고 절인가? 어떻게 그런 꼴이 되버린거에요. 우리 민족이 나도 모르게 비굴하게 지금 살고 있는거에요. 이제 이거 다 깨야되. 깨고 우리가 절을 할 때는 절을 할 일이 생겼다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것을 분별하기 시작을 해라. 그러면 잠깐 절을 하고 '잘못했습니다.' 용서를 빌고.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사는데 이러이러한 노력을 하면서 살겠습니다.' 하고나면 그냥 품어준단 말이죠. 어려운 일 풀어주고 니가 절하러 안다녀도 되게끔 다 해줄껀데 그걸 모르는 거라. 이해 되요? 질문2 : 지금 두 시간동안 계속 말씀을 하셨는데 괜찮으신지요? 저희같으면 두 시간을 계속 말하면 녹초가 됩니다. 스승님 말씀 : 나는 훈련이 되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까. 우리 홍익인간들을 가르칠 수 있는 훈련을 받아가지고 나온 사람이에요. 훈련을 어떻게 받았느냐 하면 그 7일동안 변을 보러 가지 않는 훈련. 3일동안 물도 안마시고 앉아 있을 수 있는 훈련. 아무 것도 음식을 안먹어도 기운이 쇠하지 않는다 이말이죠. 기운이 스스로 운행이 되게끔. 그렇다고 해서 21일동안 그거를 한다? 그거는 아니에요. 그러면 이 육신에 있는 에너지가 소진 됩니다. 정신은 항상 맑게 있어도 육신에 이런 에너지가 소진이 되면 내가 육신에 이런 에너지가 있어가지고 활동이 되고 모든것이 운행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상태가 떨어지면 이 것은 힘들어지는거죠. 몸이 힘들어지는거죠. 몸을 벗어나가지고는 아무리 어떤 일을 해도 괜찮은데 몸을 쓰고 있는 한 이거는 한계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사람을 가르치는 거는 몸을 쓰고 가르쳐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이해를 시킬 수 있는 언어를 쓸 수 있고 이런거에요. 근데 내가 신계에서 일을 할 때는 육신을 안써도 되요. 그러니까 천년만년을 떠돌며 내가 일을 해도 나는 안지친단 말이죠 육신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스승님이 앉아가지고 보통 이렇게 강의를 하면 뭐 일곱시간 뭐 열두시간은 이거는 그냥 갑니다. 그냥 가는데 "에너지 소진이 안됩니까?" 에너지는 내가 뿜는 만큼 들어오기 때문에 이건 소진 되는게 아니에요 바르게 쓰면. 그런거지 손발로 저기 일을 하라그러면 힘들죠. 그건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내가 가르침을 주는거 이거는 나의 축복이고. 내가 가르칠 수 있는거. 이게 내 본질의 일이기 때문에 나는 가르치는 일을 나한테 시키면 최고로 잘 하는 일이고. 그래서 안지치죠. 왜? 좋아서 하니까. 이 내가 돈을 받기 위해서 하면요? 엄청나게 지칩니다 이게. 돈을 받기 위해서 일을 한다? 이러면 그냥 피곤해지죠. 근데 내가 진짜로 내 할 일을 하는거는 돈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냥 하는 거에요. 일만 하면 되. 돈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일만 하면 되지. 내가 할 일을 하면 되지. "그러면 뭐로 먹고 삽니까?" 알아서 되겠지. 내가 여러분들한테 티 없이 가르치고 내 일을 열심히 하는데 여러분들이 즈그 밥먹으면서 나 안주지는 않거든. 그럼 여러 사람들을 가르치면 여러 사람들이 밥먹을 때마다 나를 불러버리면 숟가락을 몇개 들고 움직여야 될지 몰라. 밥이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나는 나 살 거리는 여러분들이 자동으로 해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거는 걱정을 안하고 살죠. 누가 해 줘도 다 해주게 되 있어.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이 이렇게 "나는 못해줍니다." 안 해줘도 되는데 한 쪽으로 몰려가지고 한 사람이 해줘요. 여러분들의 일을 그 사람이 해준다 이말이야.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이제 성불을 받아요. 그러니까 그런식으로 전부 다 자연은 스스로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이걸 이 자연을 아는 사람은 무언가를 취할라고 들지 않고 내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거에요. 그러면 만사가 형통이라.
[펌] 냉혹한 흑인 변장의 세계
1910년 기행의 국가 영국에서 일어난 일임 당대 최강의 전함이었던 드레드노트가 포클랜드에서 빈둥거리고 있었다 정말 아름다운 날이야 새들은 노래하고 꽃들은 피어나고 물론 그런 날씨에 군바리들은 지옥에서 불타야 하는 법이다. 노닥거리던 드레드노트에 급보가 하나 날라왔으니 에티오피아 왕자가 군함을 둘러보러 놀러온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영국은 에티오피아가 어디 처박혀있는 동네인지도 몰랐지만 모르지만 일단 왕자랜다. 왕정제 국가인 영국인지라 난리가 났다. 왕자라니까 뭔가 사단장도 좃밥같아보이는 클래스 아니냐 헐래벌떡 영국 군바리들은 치약을 쭈우욱 짜내 갑판을 믹싱하고 사열준비를 시작했다. 틀림없이 개같았을 것이다. 이윽고 먼 발치서 당당하게 걸어오는 에티오피아 왕자 일행이 눈에 들어오자 함장은 환영의 뜻으로 에티오피아 국가를 연주하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시작부터 문제가 터졌다 (영국군 이미지는 영국의 자랑 해리포터로 대체합니다) 뭐 어느 나라 애국가를 부르라고? (이 역시 론 위즐리로 대체합니다) 모름 에티오피안지 이디야인지 와칸다인지 암튼 아프리카 나라임 아니 ㅅㅂ 알지도 못하는 애국가를 어떻게 불러 어차피 흑인들은 전부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노래도 비슷할거임 대충 비슷한걸로 아무거나 부르자 맙소사 워머신 배우 바꿔치기 하는 수준의 논리였다 아무튼 영국군은 같은 흑인국가라는 이유로 에티오피아 사절단한테 잔지바르 애국가를 뿌뿌빠빠 불러주기 시작했다. 그것도 모자라 국기도 에티오피아 국기가 없다보니 잔지바르 국기를 내걸었다. 잔지바르와 에티오피아의 거리는 2560km다. 비행기로 가도 40시간이 걸린다. 한국인 외교사절단한테 부탄 애국가를 불러주면서 티베트 국기를 휘두르는 식이다. 영국군은 식은땀을 흘렸겠지만 다행히 에티오피아 왕자는 별 생각없이 드레드노트 위에 올라섰다 뿌뿌빠빠 와칸다 포에버 와 존나 비브라늄 나올 거 같은 말투야 이범배 또 문제가 생겼다. 영국군은 당연히 에티오피아말을 할 줄 몰랐고 에티오피아 왕자 또한 영어를 못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모두가 근엄한 얼굴의 왕자의 말을 한 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다. 정말로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이었다 다행히 왕자의 수행원 중에 영국말을 할 줄 아는 통역인이 있어서 어떻게 문제는 해결됐다. 곧 머나먼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 왕자의 즐거운 영국 최종 병기 견학이 이어졌다 아아, 이것은 함포라고 것이다...맞으면 뒤지지 붕가붕가! 뭐지? 비브라늄 앞에 화약 무기는 미개하단 뜻인가? 아뇨 대충 쩐다는 뜻임 아 ㅋㅋ 붕가붕가 ㅋㅋㅋ 왕자 사절단은 뭔가 신기한 걸 볼 때마다 붕가붕가라는 말을 외치고 다녔는데 통역인은 대충 개쩐다는 뜻으로 설명했다. 왕자는 붕가붕가를 중얼거리면서 드레드노트 곳곳을 들쑤시고 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몇시간에 걸친 견학 중에는 뜬금없이 기도를 한다면서 방석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해서 영국군은 함선을 뒤져 방석을 찾느라 고생하기도 했다 영길리들은 최선을 다해서 왕자를 대접했기에 왕자는 몹시 흡족스러웠는지 끝내는 영국군에게 훈장을 수여하려고 했다 에티오피아 왕자와 영길리들 말리느라 좀 진땀을 뺀 뒤 왕자 일행은 흡족한 얼굴로 붕가붕가를 외치며 기념 사진을 찍고 배에서 내려갔는데 이번에는 잔지바르 국가가 아니라 영국 국가가 울려퍼졌다 즐거운 휴일을 통째로 날려버린 영국 군바리들에겐 불행한 일이지만 나름 훈훈하고 평범한 에피소드가 될 뻔 했다 하지만 어림도 없지 며칠 뒤에 신문사 데일리 미러에 충격적인 진실이 통보된다 드레드노트에 올라왔던 와칸다 왕자 일행 중에 흑인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당대 최고의 트롤러로 유명했던 영국인 시인 호레이스가 친구 트롤러들을 끌어모아 흑인위장을 하고 왕자행세를 했던 것이다 데...뎃? 흑인 위장인 데스? 와따시를 속인 데스? 엌ㅋㅋㅋㅋㅋ 꿀잼ㅋㅋㅋㅋㅋㅋ 붕ㅋㅋㅋㅋ갘ㅋㅋㅋㅋ붕ㅋㅋㅋㅋ갘ㅋㅋㅋㅋㅋ 이 트롤링을 위해서 호레이스가 준비했던 과정은 그야말로 기상천외했는데 외무부 장관으로 사칭해서 에티오피아 왕족이 방문할 거라는 허가장을 군에 발송하기도 하고 왕족만이 탈 수 있게 특별 열차를 편성하는 지시까지 감쪽같이 속여 냈다 이런 준비를 끝마친 뒤에는 적당히 얼굴을 칠하고 친구들과 함께 드레드노트 위에 올라간 것인데, 당연히 아프리카 말 따위는 할 줄 몰랐으니 대충 그리스어랑 라틴어를 섞어서 아무렇게나 중얼거렸던 것이다. 아무도 말을 못 알아듣는게 당연했다. 붕가붕가도 에티오피아어는 개뿔 그냥 라틴어다 심지어 이 일행 중의 한 명은 여자였는데, 저 사진 중에 가장 키가 작은 흑인은 사실 최고의 여성 소설가로 손꼽히는 버지니아 울프였다 실로 대단한 흑인위장이다 당연히 완전히 개망신을 당한 영국해군은 길길이 날뛰면서 흑인위장마들에게 고소미를 날렸다 해군들은 감빵에 처넣는 걸론 화가 풀리지 않을 거 같아서 태형, 즉 빠따형을 호레이스에게 요구했다 이 샊끼들이 귀한 휴일에 이따위 장난질을! 아니ㅋㅋㅋㅋㅋ 나도 니들이 글케 븅신같이 속아넘어갈 줄 몰랐지 ㅋㅋㅋㅋㅋ 붕가붕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하도 기발하고 유쾌한 장난질이라 그런지 여론은 해군한테 안 좋게 돌아갔는데, 일단 호레이스가 유명한 시인인 이유도 있었고 거기다가 속아넘어간 새끼가 븅신 아님? 이라는 여론도 컸던데다가 뭣보다 법이 문제였다 영국법의 어디에도 흑인위장하고 군함에 올라가지 말라는 조항이 없던 것이다. 도리어 호레이스는 겨우 흑인위장마한테 속아넘어간 놈들이 오히려 빠따 맞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끝까지 트롤링으로 해군을 조롱했다. 결국 호레이스와 흑인위장마 일당들은 붕가붕가를 외치며전부 무죄로 풀려나고 만다 씨발붕가 이 일이 유명해지면서 붕가붕가는 당대 최고의 영국 유행어로 자리잡았다. 영국 해군 입장에선 꼭지가 돌다 못해 미쳐버릴 노릇이지만 온 영국이 붕가붕가 유행어에 잠기게 된다. 이것 때문에 웃긴 후반 에피소드가 몇 개 있다 나중에 '진짜' 에티오피아 황제 메넬리크 2세가 드레드노트에 놀러왔던 것이다 메넬리크 2세가 즐겁게 배를 둘러보는 동안 몰려온 영국 애새끼들은 일제히 붕가붕가를 외치기 시작했다. 당연히 진퉁 에티오피아 사람이 그 말이 뭔지 알 리가 없었다 쟤들 뭐라고 그러는 거임? 어...대충 쩐다는 뜻임 니네 나라 말 존나 이상하네 ㅋㅋㅋ 또 5년 후의 일이다 1차머전이 터지면서 드레드노트도 자연스럽게 전쟁터로 굴러들어갔는데, 과연 영국 해군답게 그 잡기 힘들다는 독일 유보트를 때려잡아버렸다 드레드노트의 승전을 축하하기 위해서 사방에서 축전이 날아들어서 영국 해군은 간만에 기분이가 좋았는데 엌ㅋㅋ 또 축전들어왔다 근데 내용이 짧네 뭐라 적혀있는데? 붕가붕가 항상 유쾌한 영국군이였다 [출처 : 소녀전선 갤러리 고질라맛스키틀즈] 필터링하는데 한세월 원본에는 해리와 론이 아닌 소녀전선 캐릭터였다는 슬픈 사실...
이집트 : 고양일 너~허무 솨랑한 죄~~
고대 이집트는 수많은 신들을 숭배했다. 그중에서 다산과 풍요의 신으로 알려진 ‘바스테트’는 고양이의 모습을 한 신이었고 덕분에 이집트에서 고양이는 신성한 동물로 애정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 당시 이집트에서 고양이가 얼마나 대단한 짐승이었냐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국가로 부터 냥이 양육 지원금도 받았고, 파라오를 제외하고 고냠미를 죽이면 최대 사형에 처해졌다. 거기에 악한 존재를 무지르는 신성한 동물로까지 숭배되어 너도나도 고양이를 키우던 친묘 국가였다.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가족들은 눈썹을 모두 밀어버리고 3개월 동안 애도기간을 가졌다고 함) 심지어 죽은 고양이를 미이라로 만들어 피라미드에 안장까지 했음. 1888년 이집트의 베니하산에서는 30만개 이상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 (그 옆에는 쥐 미라도 놓여있었음. 미리 도시락 싸준거임) 이런 이집트의 애묘 문화는 기원전 525년에 발발한 페르시아-이집트 전쟁에서 이집트 군의 발목을 잡게 된다. 이집트의 철옹성이라고 불리던 펠루시움을 공략하고자 했던 페르시아 군대가 떠올린 묘안은 이집트 인들에게 너무나도 잔혹했다. 이게 뭔지 보이는가? 페르시아 기병들이 고양이를 자루에 담아서 이집트 군을 향해 마구 던져대는 장면이다. 심지어 페르시아 군대는 방패에 고양이를 묶어서 돌진하거나 투석기에도 고양이를 넣어 방벽 너머로 마구 던져댔다. 이집트 병사들은 페르시아 투석기가 던지는 고양이를 잡기 위해 대열을 이탈하고, 방패에 묶은 냥이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페르시아 병사의 칼에 맞아 죽는걸 택했을 정도였다. 페르시아 이 사이코패스들.... 결국 모든 작전을 중단한 이집트는 펠루시움 전투에서 무려 5만명 이상의 병사를 잃었다. (페르시아는 사상자 7천명) 이렇게 고먐미를 이용해 전투에서 승리한 사이코패스 페르시아 십새들은 200년 동안 이집트를 통치할 수 있었다. 결국 고양이로 인해 두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 셈이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고양이 지구정복썰을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직캠] 진모짱과 스포엑스,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 미스터 스포츠 모델 피트니스 선수/모델 박인호, 권세원, 황다원, 강창묵
다양한 헬스, 스포츠, 레저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통칭 스포엑스 2019(SPOEX 2019)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최신 스포츠 레저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2019 스포엑스(SPOEX 2019)에서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캠핑, 카라반, 자전거, 다이어트, 요가, 클라이밍, 수중, 수상 용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 가능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국내 최정상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의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퍼포먼스 클래스, 스포츠모델, 미스 톤 피규어,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 비키니 등으로 분류돼 남녀 피트니스 선수/모델의 근육 밸런스, 체형미, 피지컬, 무대 연출 등을 심사위원 판단하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피트니스 선수/모델 박인호, 권세원, 황다원, 강창묵은 스포엑스 현장에서 진행된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에서 미스터 주니어 클래스, 미스터 피트니스 클래스, 미스터 퍼포먼스 클래스, 미스터 스포츠 모델, 미스터 클래식 모델 종목 등에 참가했습니다. SPOEX 2019 (SPOEX 2019) was held at COEX, Samsung-dong, from February 28 to March 3 for a total of 4 days, which is the Seoul International Sports & Leisure Industry Exhibition where various health, sports, In 2019 SPOEX 2019, where you can read the latest sports and leisure industry trends,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outdoor, fitness, camping, caravan, bicycle, diet, yoga, climbing, . NAVA Korea's WFF Asia Open Classic was held as an event at the top event in Korea. The contest is divided into Performance Class, Sports Model, Mistone Figure, Mr Korea and Miss Bikini. The judges judge the muscle balance, physical fitness, physical and stage presentation of male and female fitness players / It went on. Ms. Junior class, Mr fitness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sport model, Mr classic model, etc., at NABBA Korea WFF Asia Open Classic, We participated in event. 様々なフィットネス、スポーツ、レジャー用品などをみ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国際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展、通称スポXの2019(SPOEX 2019)が2月28日から3月3日までの4日間、三成洞コエックスで開かれました。 最新の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のトレンドを読むことができる2019スポエックス(SPOEX 2019)はアウトドア、フィットネス、キャンプ場、キャラバン、自転車、ダイエット、ヨガ、クライミング、水中、水上用品など老若男女誰でも体験できる展示館が観覧客を迎えました。 付帯行事として国内最上フィットネス大会のナバロ・コリアのWFFの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が開催されました。大会は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スポーツモデル、ミストンフィギュア、氏コリアとミスビキニなどに分類され、男女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の筋肉バランス、チェヒョンミ、フィジカル、舞台演出などを審査員の判断であり、総合評価して順位に応じた賞が進行された。 映像の中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インホ、権威ウォン、黄多元、ガンチャン泊まっスポXの現場で行われたナバラ(NABBA)コリアWFF、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から氏ジュニアクラス、氏フィットネスクラス、氏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氏のスポーツモデル、氏のクラシックモデル種目などに参加しました。 #스포엑스 #나바 #피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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