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is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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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 뒷태 ㄷㄷㄷ

엄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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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치닥거리 잘해주는 남편이 .되고프다
넘 예쁘다😍
존 레전드 부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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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2일차!
안녕하세요! 운동하고 샤워한 다음 바로 적어서 기분이 매우 좋네요^^ 오늘도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요플레랑 바나나를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바나나는 배가 좀 아파서 반개만 먹었구요. 그렇게 아침먹고 또 점심을 먹어야겠지만 지금 시험 기간이라서 말이죠 하하하.. 친구들과 공부하느라 자동 다이어트가 되네요 제가 살찐 이유가 사실 배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맛있어서 먹는것 때문에 살찐거거든요. 아침 점심 굶어도 안 배고픈? 그래도 하루종일 안 먹는건 요요올까봐 저녁은 햄계란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저랑 동생이랑 같이 먹어야해서 햄을 넣었지만 저는 햄은 되도록이면 먹지 않게!해서 햄은 거의 안먹었어요. 밥도 되게 오래 씹도록 노력하고.. 그래서 반공기 정도 먹었는데 생각보다 배가 많이 부르더라구요. 왜 오래 씹어야하는지 저 자신에게 알게 해준거죠ㅋㅋㅋ 그렇게 탄수화물 섭취해주니까 바로 배에서 신호가 오더라구요. 변비때문에 엄청 고생이였는데ㅠㅠ하며 화장실로 들어가서 일보고 나왔습니다ㅎㅎ 그리고 운동은 저희 동생이 에너지가 넘쳐서요.. 제 운동 코치 같아요 오늘도 줄넘기 500 번하고 동생 협박에(?) 달리기하고 제가 달리기하는걸 싫어하니까 자기랑 술래잡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또 술래잡기는 제가 너무 좋아해서 재밌게 뛰었어요 동생이랑 달보면서 걷기도 하고 오늘은 꽤 괜찮았던거 같아요! 내일도 열심히 합시다 여러분
웃음코드가 비슷한것 같은 영혼복사기 뷔 & 정국
KTX 타고 가다 봐도 잘생겼을 뷔와 정국이는 영혼복사기처럼 넘나 쿵짝이 잘 맞고, 웃음코드가 똑같은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인사법도 버전이 여러개가 있고~ 다정했다가, 투닥거리다가, 다정했다가, 투닥거리다가... x10 그래도 형 눈에는 마냥 귀여운 막내동생 정국이 점든 동생 등 뒤에 쿠션 넣어주는 뷔 뷔 눈에는 막둥이가 아직도 너무너무 애기같은 것♡ 정국이도 형을 알뜰살뜰 챙기고, 사소한 것에서도 항상 힘나는 예쁜 말을 많이 해주는것 같아요~ 감동의 1분 30초 어부바+목마 형이 아플땐 공항에서 지켜주기도 하고.. 매운거 대신 먹어주기도 하는 의젓하고 착한 정국이 와사비슈도 더 못먹게 막아줌ㅠㅠ 사소하지만 세심한 배려 태형이한테 연기자형들이랑 자기 중에 선택하라는 정국이ㅠㅠㅋㅋㅋㅋ (태형이는 당연히 정국이라고 대답함) 아주 꼬꼬마 시절부터 함께 지내온 방탄소년단 멤버들 항상 다정한건 아니지만, 투닥투닥 거리는 모습도 귀여워요♡ 무엇보다 함께있으면 너무 편해보여서 흐뭇♡ 팬들 눈에는 둘다 똥강아지 애기 같은데, 몇년 형이라고 동생을 귀여워하고, 동생이라고 형을 챙기는 모습이 착하고 의젓해서 절로 웃음나게 하는 뷔와 정국이 좋다면 하트뿅뿅♥x1000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빙글챌린지)다이어트 3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벌써 다이어트 3일차네용ㅎㅎ 이렇게 꾸준히 3일동안 유지하는 제가 저는 대견합니다ㅋㅋ 어디한번 얼마나 제 바디가 달라졌는지 인바디 좀 볼까요? 야호!!!~~~ 몸무게가 0.4키로 빠졌어요~~~ 쏘리질러~~)))))뿌뿌뿌뿌우우우~~~~ 감량속도가 느리지만 저는 너어어무 만족스러워요ㅎㅎㅎ 진짜 기분 좋다ㅋㅋㅋㅋㅋ 심지어 체지방이 0.3퍼센트 줄었어요ㅎㅎㅎㅎ 아주 좋은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당ㅎㅎㅎㅎ 체수분량도 빠지지 않아서 몸무게는 순수 지방이 빠진걸로 저는 신지떼루 하고있습니답ㅎㅎ 근육량도 0.1 프로 올랐어요! 이대로 근육맨이 될테닷!!! 으랏챠챠!!! 지방 파괴술!!!!! 지방들아 모조리 부숴주마!!!!! 지방을 처치하고 있는 행복한 접니다ㅎㅎㅎ 오늘 제 식단을 한번 볼까요? 1)아침 오트밀 오늘도 오트밀 한줌을 먹어줍니다.ㅎㅎ 물 2리터 이상 잊지말고 먹어줘요~ 저는 오늘 텀블러에 따로담아서 더 추가로 마셔서 거의 3리터를 마신것 같아요. 왠지 물 잘마시면 딱딱했던 살들이 물살처럼 물렁물렁해 지는 느낌이에요ㅎㅎ 우리 사무장님은 오늘 즐거우신 일이 있으신지 사탕을 주셨어요. 마침 입 심심해서 먹었는데 이게뭐지ㅋㅋㅋ 레몬맛은 전혀없고 생강을 통으로 씹어먹는듯한 레몬진져쓰ㅋㅋㅋㅋ 어후 사탕이 이렇게 매운건 첨 먹었어요ㅋㅋㅋ 하나 고르래서 레몬골랐는데 그냥 초콜릿먹을걸^^ 그래도 입맛 없어지는데 한 몫 해서 다행이였어요ㅋㅋ 2)점심 자몽 반쪽, 치아바타샌드위치 반쪽 어제 먹다가 남은 샌드위치 반쪽과 자몽 반쪽을 먹어줍니다. 오늘 따라 또 왜이렇게 피곤한지 아침에 지각 할 뻔 한 정도로 잠이 와서 그냥 후딱먹고 40분간 꿀잠 잤습니다.ㅋㅋ 진짜 다시 직장복귀하기 싫었음ㅋㅋㅋㅋ 3)간식 믹스커피 1잔, 자유시간 작은것 1개, 블루베리떡 1개, 딸기 4개 낮잠을 자고 와서 도저히 졸려서 못참겠는 저는 또 한마리의 표범처럼 탕비실을 어슬렁 거리며 믹스커피를 한잔 태웠습니다. 초콜릿도 있어서 당 충전 할겸 하나 겟했지요 률류루률류~~~ 쪼매난 쪼꼬렛 한조각은 제 당을 충전할 수 없었어요...ㅠㅠ 그런데 마침 갑작스런 간식이 생겼지뭐에요? ㅎㅎ 안먹을 수 있지만 거절하면 안되니깐ㅎㅎㅎ 어흐 안에 블루베리 쨈봐여 8ㅅ8 이걸 누가 거절해ㅋㅋ 떡도 부들부들하고 쨈도 맛있어서 게 눈 감추듯 먹었어요.ㅋㅋㅋㅋ 아씨 자꾸 이렇게 먹으면 안돼는데ㅋㅋㅋㅋ 존맛이구 난리ㅋㅋㅋㅋ 그것 뿐만이 아니라 어제 할당량을 못채웠는지 갑자기 자리를 비운사이 올려져있는 딸기ㅋㅋ 이렇게 딸기넣기를 당해서 어쩔수 없이 먹어버렸습니다 홀홀홀 ㅋㅋㅋㅋㅋ 이렇게 간식을 먹어서 좀 죄책감이 생겨서 오늘은 퇴근 후 바로 운동하러갔어요. 4) 운동 자전거 1시간 오늘은 자전거를 1시간을 탔는데요. 자전거 타고가면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줄 알았네요.ㅋㅋ 아니 1시간 왜이렇게 길어요? 재밋는 드라마같은건 한시간 짧아 죽는줄 알았는데 자전거 패달 밟다가 진짜 쪄죽는줄 알았어요. 참고로 대구는 오늘 매우 쨍쨍했습니다.ㅠㅠ 아니 심지어 자전거타는데 벌레들이 자꾸 눈으로 달려들어서 짱나 죽는줄 알았자나여ㅠㅠㅠ 내일은 꼭 썬글라스 챙겨가야지ㅠㅠ 어흐흑 마스크라도 꼈으니 망정이지 안꼈으면 입으로.... 어흐ㅠㅠㅠ 자전거를 열심히 타면서 두군데 할아버님들의 핫플을 찾았습니다.ㅋㅋㅋㅋ 장기랑 바둑 저는 둘 줄 모르는데 멋져보였어요! 할머님들이 하나도 없는게 포인트ㅋㅋㅋㅋ 여튼 오늘은 굉장히 피로해진 관계로 좀 누워서 쉬다가 8시쯤 정신차리고 홈트레이닝을 3개정도 할 예정이에여ㅎㅎ <-하게되면 추가할게요ㅎㅎ 5)저녁 다이어트 쉐이크 저녁은 돼지 치료제로 소문난 다이어트 베이스를 먹어줍니다. 저는 우유도 과분한것 같아서 물에 타먹는데요. 두달전에 사놨는데 아직 덜먹었어요.ㅎㅎ 여러분 참고로 커피맛 사지마세요. 초코맛 사세요.ㅎㅎ 개인적으로 한약 안좋아하는데 물에 타면 한약맛 나요ㅠㅠㅠㅠ 물에 타드실거면 초코사세여ㅋㅋㅋ 다시 작아진 옷들을 입을 그날까지 빙글러님들 모두 화이팅!!
안젤리나 졸리의 인생을 바꾼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
Maddox Jolie-Pitt 2001년 캄보디아 출생 안젤리나 졸리는 2001년 UN 난민대사로 임명되어  에라 리온, 탄자니아 등지의 고아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시작함 그러다 영화 <툼 레이더>를 촬영하러 간 캄보디아에서  안젤리나가 자신의 인생을 바꿀 한 아이를 만나게 됨 "그 아이를 오랫동안 안고 있었는데 마침내 그가 잠에서 깨어나 나를 쳐다보더군요.  우리는 서로를 가만히 바라보았죠.  난 갑자기 울기 시작했고 매드(매덕스 애칭)는 미소를 지었어요.  신을 느낀 순간이었죠. 그때까지 난 아이들과 함께 있는게 불편했거든요.  항상 난 너무 어둡다고 비난 받았고 아이들을 기쁘게 해줄수 있으리라 확신하지 못했죠.  비록 원한다 해도 내가 누군가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수 있을지 의문이었어요.  그러나 이 아이가 내게 미소를 지으며 그렇게 몇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안 난 그를 기쁘게 해줄수 있었고 우리는 가족이라 생각했어요"  안젤리나는 까다로운 캄보디아 입양절차를 걸쳐  매덕스의 입양에 성공하게 됨 그러나 당시 언론과 할리우드는 안젤리나의 행보에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반응이었음 친아버지 존 보이트와의 가정 불화, 10대부터 시작된 우울증과 자살충동, 마약 등  온갖 기행을 펼치며 어느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악동이 바로 안젤리나 졸리였기 때문 당시 안젤리아의 남편인 밥 손튼 역시 입양에 강력하게 반대했으며 둘의 이혼 계기가 이 때문이라고 함 하지만 우려와 달리 싱글맘이 된 안젤리나는 매덕스와 함께 한 이후부터 이전의 불안정한 모습과 달리 훨씬 안정적이게 되었으며 인권과 세계 난민 문제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됨 이런 계기 때문인지 안젤리나와 매덕스 둘 사이에는 좀더 끈끈한 애정이 돋보이는듯 또한 안젤리나는 매덕스와의 만남 이후 꾸준히 캄보디아와의 인연을 함께 하고 있는데 작년 안젤리나는 캄보디아의 인권운동가 로운 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촬영함 "저는 캄보디아에 대해 깊은 유대감을 갖고 있어요.  캄보디아의 역사를 정중히 대하고 싶고 캄보디아의 이야기를 필름에 옮겨, 단순히 전쟁의 험난함을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캄보디아의 존엄성과 스스로 일어서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매덕스와 저는 이 영화를 함께 준비할 예정이고, 캄보디아에 대한 역사를 함께 배울 생각이예요.  매덕스는 다음 주에 14살이 됩니다.  지금은 매덕스에게 있어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해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예요.  매덕스는 제 아들이기도 하지만 캄보디아의 아들이기도 하니까요. 이 이야기는 매드와 우리가족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모두가 알아가는 시간이 될 거에요."  "He changed everything, but in the most wonderful way.  Everything that should matter, matters.  He’s absolutely the center of my life." 최근 안젤리나와 매덕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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