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TS
100,000+ Views

만지기만해도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발 지압법

제2의 심장 소중히 다뤄야죠.

출처 : 이매진스
발바닥 지압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 치유법으로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오랫동안 한자리에 앉아서 업무를 보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발바닥 셀프 지압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출처_텀블러 | forlornfootfan
출처 : 이매진스
출처 : allets.com
출처 : allets.com
발 마사지는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인데요. 오늘은 피로가 쌓인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지압법 다섯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출처 : allets.com
부신 반사구를 마사지하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대장 반사구를 화살표 방향대로 누르면서 밀어주면 스트레스와 긴장이 풀립니다.

출처 : 이매진스
엄지발가락을 중심으로 손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주면 통증이 사라지는 걸 느낄 수 있는데요.. 엄지발가락의 바깥쪽에는 경추 반사구, 중간은 뇌하수체 반사구, 그 주위에는 대뇌 반사구가 있기 때문이죠.

출처 : 이매진스
오랫동안 책상에 앉아 있거나 위장 기능이 좋지 않을 때 목과 어깨는 뻐근해지죠. 이때는 머리부터 목, 어깨까지의 통증을 없애주는 경추, 척추, 어깻죽지 반사구를 마사지해줄 것.

출처 : 이매진스
눈이 침침하거나 피로를 느낄 때는 두 번째 발가락 밑에 위치한 눈의 반사구와 엄지발가락 안쪽 옆 부분의 안면신경 반사구를 엄지 손가락으로 힘주어 누르면 피로가 풀려요.

출처 : 이매진스
항스트레스 반사구인 부신, 대장, 간뇌 반사구와 함께 발목 부위의 생식선 반사구를 마사지하면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찾을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돼요.

출처 : 이매진스

지금까지 현대인에게 필요한 발바닥 지압법을 알려드렸는데요. 손이 아닌 도구들을 활용하면 일상 생활에서 좀 더 쉽게 발 마사지할 수 있어요.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발의 피로를 풀어 줄 수 있는 지압 도구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출처_11st.co.kr, dome-cock.com
출처 : allets.com
출처 : allets.com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좋아욤!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잠에 대한 오해와 이해 7
이번 주만 지나면 방학도 끝인데, 어떻게 잠은 많이 잤는지. 요즘 잠이 잘 안 와서, 혹은 너무 많이 자서 고민이라면 잠시 잠에 대한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가져보자. 새 학기엔 보다 건강한 잠을! 01.미인은 잠꾸러기라는데, 역시 나도? 헤헷 -> X 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했지, 잠꾸러기가 미인이라고는 안 했다. 슬프지만 현실…. 그래도 잠을 잘 자면 이것이 될 가능성은 높아진다. 피부 미인! 실제로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피부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피부의 여러 층에서 세포분열이 왕성하게 일어나며 낮 동안 손상되었던 피부가 재생·회복되는 것. 이 과정에서 특히 밤 11시~2시 사이 집중적으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큰 역할을 한다. 다 큰 성인에게 성장호르몬이 무슨 소용이냐고? 모르는 소리. 성장호르몬은 분비재생 호르몬과 같다. 잠만 잘자도 안티에이징이 되는 셈. 반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피부 재생에 필요한 호르몬 분비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뾰루지 등 트러블이 발생한다. 또한 자는 동안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은 피부를 검게 만들고 기미, 주근깨 등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천연 미백제로 작용한다. 잠을 잘 못 자면 피부가 칙칙한 것 같고, 푹 잔 다음날에 얼굴색이 환해진 것 같은 것도 이 때문이다. 02.하얗게 불태운 한 주였어… 주말에 몰아서 자야지 -> X 과제와 팀플과 1교시 수업에 몰아둔 시간표로 힘든 평일을 보낸 한 주. ‘주말에 몰아서 자야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침대에 몸을 뉘인 듯 꿀 같다. 하지만 그건 그냥 기분상 위로가 될 뿐, 몰아서 잔다고 쌓인 피로가 풀리진 않는다. 오히려 주말에 평소보다 과한 늦잠을 자게 되면, 수면 리듬이 깨져 다시 월요일이 돌아왔을 때 평소보다 더 피로를 느끼는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가장 이상적인 수면법은 매일 비슷한 시각에 잠들고 비슷한 시각에 일어나, 우리 신체에 일정한 수면 패턴을 인식시키는 것이다. 기상 알람을 몸에 세팅해두는 셈. 이런 습관을 들이면 만성 피로감도 줄어들고 보다 건강한 신체 리듬을 가질 수 있게 된다. 03.내일은 밤샘하기로 한 날! 미리 많이 자둬야지 -> X 내일은 친구들과 밤샘 발표 준비를 하기로 한 날. 밤샘에도 씩씩하게 버텨내려면, 오늘 많이 자두어야지! 흔히들 그렇게 생각한다. 과연 미리 많이 자두면 내일 좀 덜 졸릴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다지 효과가 없다. 우리 체내의 ‘서캐디언 리듬 (Circadian rhythm)’ 때문. 서캐디언 리듬은 24시간을 주기로 각성과 수면을 반복하는 생체시계로, 간단히 말해 낮에는 활동하게 하고 밤이 되면 다시 잠들게 하는 리듬이다. 태어날 때부터 내장된(?) 시스템이며, 무려 250만 년 동안 인류의 몸을 관장해온 리듬이다. 이토록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인체의 신비 때문에 전날 아무리 많이 자두더라도, 다음 날이 되면 반드시 다시 졸리게 되어 있는 것. 그러니 그렇게 많이 잤는데도 또 졸린다고 괜히 자신을 탓하지 말자. 04.난 배부른 상태에서 자면 나른해서 더 잘 자더라 -> X 포만감을 느끼면 쉽게 나른해지고, 그래서 잠이 잘든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건강하지 못한 수면법이다. 음식을 먹고 바로 잠을 자게 되면, 우리 몸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 활동하므로 계속 ‘깨어 있는’ 상태로 있게 된다. 즉 나만 자고, 위장은 철야 근무를 시키는 셈. 당연히 깊은 수면을 취하기 어렵고 소화기관에도 부담을 주게 된다. 밤늦게 혹은 자기 전에 음식을 먹는 습관이 만성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등을 유발하는 것도 이 때문. 저녁을 일찍 먹어 배가 고프다면 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잔을 마시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에 포함된 트립토판이 뇌에 작용해 쉽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이 소화될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식사 후 최소 3시간 뒤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05.커튼을 열어두고 자면 아침 햇살에 상쾌하게 일어나겠지? –> △ 좋은 생각이다. 당신이 밤이 되면 주변이 완전히 어두워지는 곳에 살고 있다면. 그러나 알다시피 도시인들은 빛 공해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아침 햇살 전에 도리어 수면을 방해하는 인공적인 빛만 방으로 들이게 될 수도 있다. 이럴 땐 암막 커튼이 도움이 된다.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은 어두워지면 분비되는데, 암막 커튼은 빛을 완벽히 차단해 멜라토닌 분비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이다. 반대로 잠들기 전 밝은 불빛을 보면 멜라토닌 양이 급격히 줄어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다. 그러니 잠들기 전에 불이 켜진 거실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방의 불을 환히 켜두고 있기보단 조도를 낮춘 상태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다. 덧붙이자면, 낮에 햇볕을 쬐는 동안 만들어진 세로토닌은 밤이 되면 천연 수면제 멜라토닌으로 변한다. 따라서 낮에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도 꿀잠에 드는 비법 중 하나이다. 06.어제 꿈을 많이 꾼 걸 보니 잠을 얕게 잤나 봐 -> X 잠시 수면의 과학 시간을 가져보자. 사람의 수면은 얕은 수면인 렘수면(REM Sleep)과 깊은 수면으로 불리는 논렘수면(NonREM Sleep)으로 나뉘는데, 보통 잠들기 시작해 최초의 렘수면에 들어가기까지는 60분 내외가 걸린다. 그 후로 약 90분을 주기로 논렘수면과 렘수면을 반복한다. 꿈은 렘수면 단계에서 주로 꾸며, 꿈꾸는 시간은 전체 수면 시간의 20% 정도다. 즉, 우리는 밤새 얕은 수면과 깊은 수면을 번갈아가며 체험하기 때문에 아침에 ‘잘 잤다’고 느낀다고 해서 밤새 깊은 수면만을 취한 것도 아니고, 꿈이 많이 기억난다고 해서 ‘꿈꾸느라 잠을 얕게 잤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나는 유난히 꿈을 많이 꿔” 혹은 “나는 꿈을 전혀 안 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꿈은 누구나 꾸는 것이고 다만 기억하느냐 못 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07.잠이 안 올 땐 스마트폰으로시간이나 때워야지 -> X 잠자리에 누워 쉽사리 잠이 오지 않으면, 머리맡에 둔 스마트폰에 손을 뻗어 SNS을 훑어보거나, 밀린 웹툰 혹은 동영상을 보는 이들이 많다. 답정너 같지만,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당연히 좋지 않다.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빛이 멜라토닌 생성을 방해하고 마치 지금이 ‘낮’인 것처럼 뇌를 착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몸은 피곤해서 자고 싶어 하는데, 뇌는 잠을 재우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 문제는 블루라이트(가시광선 가운데 에너지가 강한 파란색 계열의 광원으로 전자기기 화면에서 나온다). 같은 전자기기라도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노트북 모니터의 두 배, 텔레비전의 다섯 배에 달한다.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보는 것은 뇌에 태양을 들이대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실험 결과 실제로 자기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30분 정도 길어질 뿐 아니라, 자는 동안 뒤척이는 횟수가 늘어나고 뇌파도 불안정하게 요동쳤다. 잠이 오지 않을 땐 스마트폰을 드는 대신 차라리 고전적으로 양을 세는 편이 낫겠다. 대학내일 김신지 에디터 siri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동물들이 왕따를 방지하는 방법.jpg
-늑대 리더의 방법- 왕따를 당하는 개체와 약한 암컷을 맺어주며 백년가약을 맺게 해준후 새끼를 낳아 책임감을 길러 왕따가 가족을 위해서라도 바보같은 행동을 하지 못하게 장려한다 그리고, 왕따주동자를 리더가 직접 접근못하게 방어해준다 -돌고래 리더의 방법- 왕따를 당하는 개체와 왕따주도자를 격리한다 -범고래 리더의 방법- 왕따 주동자에게 몇번을 경고한후 계속 왕따를 주도하면 그 집단에서 추방한다 그리고 오은영 선생님의 대처법-아이가 있는 부모의 방법- 왕따 문제로 개인적으로 내게 자문을 구하면, 나는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부모가 가해자 아이를 직접 만나 담판을 짓는 것이다. 왕따는 짓궂은 장난이 아니라 피해아이에게는 크나큰 정신적 상처를 남기는 문제 행동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괴롭히는 주동자 아이를 조용히 알아내 학교 교문 앞에서 기다렸다가 만난다. "네가 철호지? 내가 누군지 아니?"하면 아이가 당황해서 "몰라요" 그럴거다. 그러면 소리를 지르거나 위협적으로 말하지 말고 단호하고 침착하게 "나는 민수 부모야. 내가 너를 찾아온 이유는 네가 민수에게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알고 있어서야. 너 왜 그런 행동을 했니?"라고 묻는다. 아이는 그냥이라고 대답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잡아 뗄수도 있다. 이 아이에게 "우리 아이하고 앞으로 잘 지내라"라고는 말해서 안된다. 그렇게 해서는 절대로 해결되지 않는다. "내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기다린 것은 네가 지금 어리고, 반성할 시간을 주려고 했던 거야.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이게 마지막 기회야. 다시 한번 그런 일을 하면 나도 너에게 똑같이 해줄거야. 똑같이 해주겠다는 게 쫓아다니면서 때린다는 것이 아니라 너도 그만큼 힘들어할 각오를 해야한다는 의미야. 학교를 못다니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경찰에서 조사도 할 거야. 학교 폭력으로 신고를 할테니 각오하고 있어. 네가 오늘 너에게 한 말이 기분나쁘다면 너의 부모에게 가서 얘기해. 우리집 알려줄테니까 "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우리 아이하고 친하게 지내지 마라. 네가 좋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 옆에 와도 이 시간 이후로는 무조건 괴롭히는 것으로 간주할테니까" 라는 말도 꼭 해줘야한다. 왕따를 시키거나 괴롭힘을 주도하는 아이들이 가장 잘 하는 말이 "친하게 지내려고 장난친 거예요"이기 때문이다. - 오은영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中
30대에 어깨 관절 끊어지기 직전이라는 한 네티즌...jpg
예전에 헬스 하다가 오른쪽 어깨가 어팟던 적이 있었는데 다들 그러듯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넘어갔음. 수영을 좋아해서 지금은 헬수말고 수영만함. 수영을 햇수로 거의 10년째 하고 있는데 최근 오른쪽 어깨통증이 조금 심해짐. 왜그러지? 하고 넘어갔는데 수영을 못할 정도로 어깨가 아파서 첨으로 관절전문 병원을 감. 엑스레이도 찍고 MRI도 찍고 보니.. 어꺠 힘줄이 다닳아서 너덜너덜하고 염증에 부어서 푸석푸석 해졌다. 현재 끊어지기 일보직전이다. 하고 진단 나옴 ㅋㅋㅋ 아놔멘붕 ㅋㅋㅋㅋㅋ 수영특기로 빤스런도 다녀왔기에 몸은 자신있었는데 개 멘붕 옴. 팔뼈랑 위에 어깨뼈랑 팔을 들어올릴때 부딛혀서 조금씩 닳은 거라고 함.. 당분간 주사치료 받고 위쪽 뼈를 깎아내는 견봉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함.. 앞으로 평행 어깨쓰는 웨이트 및 수영, 테니스, 베드민턴 같은 거 절대금지됨.. 푸쉬업도 하지 말라함 ㅋㅋㅋ 멘붕 ㅋㅋㅋ 정리 운동하다 관절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가라. 나처럼 병 키우지 말고 ㅠㅠ ㅊㅊ 엽혹진 치식인 모야 운동을 해도 문제냐 왜ㅠㅠㅠㅠ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는게 제일 중요.. 저 사람은 한번다쳤을때 제대로 안잡고 계속 다쳐서 더 심해진 거 같은데 나도 님들도 어? 아픈데? 싶으면 바로 바로 병원 다니자고 ㅇㅇ....
100년간의 품종 개량이 낳은 끔찍한 결과.jpg
Bull Terrier (불 테리어) 한때 불테리어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잘생긴 운동선수 같은 개였다. 언젠가부터 불테리어는 변이된 두개골과 두꺼워진 복부를 갖게 됐고, 강박적인 꼬리 쫓기와 같은 만성질병들도 갖게 됐다. Basset Hound (바셋 하운드) 바셋하운드는 몸의 높이가 낮아지고, 뒷다리 구조의 변화, 과도한 피부와 척추 문제, 축 처진 눈에 발생한 내반증과 외반증, 그리고 과도하게 커진 귀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Boxer (복서) 짧아진 얼굴은 수많은 문제를 뜻한다. 현대의 복서는 더 짧은 얼굴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둥이도 살짝 위쪽으로 굽었다. 복서는 – 모든 단두종 개들과 마찬가지로 – 더운 날씨에 체온을 조절하는데 문제가 있고, 열을 발산하는 능력이 없어서 신체적인 능력에 제한을 받는다. 또한 가장 암 발생률이 높은 품종 중 하나다. English Bulldog (잉글리쉬 불도그) 잉글리쉬 불도그는 인기 있는 개에게서 볼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들은 거의 모든 질병으로 고통받는다.  2004년 Kennel 클럽에서 조사한 바로는 6.25살(중앙값)에 죽는다고 한다. 건강한 불도그 같은 것은 없다. 불도그의 괴물 같은 비율은 의학적인 개입 없이는 사실상 스스로 교미를 하거나 태어날 수 없게 만든다. Dachshund (닥스훈트) 닥스훈트는 원래 기능적인 다리와 체격에 합당한 목을 가지고 있었다. 등과 목은 더 길어졌고, 가슴은 앞쪽으로 튀어나왔고, 다리는 비율상 더 짧아져서 가슴과 바닥이 거의 닿을 것처럼 됐다. 닥스훈트는 마비를 유발할 수 있는 추간판탈출증(디스크) 발생 위험이 큰 품종이 됐다; 또한, 병리학과 관련해서 연골발육부전증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고, 진행석 망막 위축증(PRA)이 발생하거나 다리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높다. German Shepherd (저먼 셰퍼드) 저먼셰퍼드는 사람들이 망한 품종에 대해서 얘기할 때 항상 언급되는 견종이다; 아마도 과거에 최고였기 때문일 것이다. Dogs of All Nations라는 책에서는 저먼셰퍼드가 중형견(25kg /55 lb)로 묘사된다. 이것은 오늘날 각이 지고, 가슴이 두툼하며 기울어진 등을 갖고, 운동실조증이 있는 85 파운드(38kg)의 개와는 거리가 멀다. 저먼셰퍼드가 2.5미터(8.5ft)의 벽을 넘을 수 있었던 때가 있었지만, 이미 옛날이 되어버렸다. Pug (퍼그) 퍼그는 또 다른 극단적인 단두종 품종이고 그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가지고 있다. – 고혈압, 심장 문제, 저산소증, 호흡 곤란, 과도한 발열, 치아 문제, 접힌 피부로 인한 피부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두 번 꼬인 꼬리는 실제로는 유전적인 결함이다. 심각한 형태의 경우엔 마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Saint Bernard (세인트 버나드) 한때 당당한 사역견이었지만 현대의 세인트 버나드는 사이즈가 너무 커졌고, 얼굴이 납작해졌다. 그리고 불필요한 피부를 갖도록 개량됐다. 아마 사역견 중에선 이런 형태의 개를 볼 수 없을 것이다. 빠르게 열이 오르기 때문에 사역견으로 부적합하다.  내반증과 외반증, Stockard 마비, 혈우병, 골육종, 무수정체증, 피브리노겐 결핍증 같은 질병들을 가질 수 있다. 어떤 집단이든 유전질병이 전혀 없기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하지만 브리더(품종 개량가)들이 품종 특징을 위해 의도적으로 선택하는 것들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외형을 바꾸는 브리더들은 품종을 개량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은 많은 동물들을 비참한 상태로 만들뿐이다. 그 어떤 견종들도 짧거나/길거나/납작하거나/크거나/작거나/곱슬거리는 “어떤 특성이든” 이게 더 낫다고 하는 변덕스러운 사람의 결정에 의해 개선되지 않았다. 일생동안 더 나은 모습을 위해서 고통받도록 개의 운명을 결정짓는것은 개량이 아니다. 그건 고문이다. 출처
바다속의 돌고래를 촬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메라 퀄리티
아프리카 동부 모잠비크의 바다. 우리가 돌고래하면 흔히들 떠오르는 병코 돌고래 가다가 대왕 조개 발견.. 대왕 조개 안에서 뭐가 나옴... 앵무조개.... 2마리.. 흥미를 느끼는지 유심히 본다 사실 이거 둘 다 카메라임 ㅋㅋㅋㅋㅋ 돌고래를 촬영하기 위한 카메라 앵무조개 카메라가 보는 시점.jpg 이런 위장 카메라의 장점 태어난지 몇주되지 않은 엄마 뱃속에 있던 자국이 아직 몸에 그대로 남아있는 작은 아기 돌고래를 관찰할 수 있다는 점. 아기있는 엄마 돌고래는 인간 주변에 웬만해서는 가까이 안가니까요 그리고 바닥에는 가오리 1마리... 얘도 카메라.... 바닥에서 병코돌고래를 쫓아다니며 촬영함 그리고 물위에는 거북이 한마리.... 가 아니라 사실 얘도 카메라.. (말 안해줬음 진짜 거북이인줄) 둘 다 거북이 카메라가 보는 시점.jpg 돌고래 눈매가 ㅋㅋㅋ 누가 그린거 같음 ㅋㅋㅋㅋㅋ 한편 중앙 아메리카 부근의 어느 바다.. 돌고래 한마리가 보임... 은 얘도 사실 카메라. 시속 25km의 속도를 낼 수 있음. 지금 사진에 보이는 돌고래는 병코 돌고래가 아니라 얼룩 돌고래.. 얼룩 돌고래는 돌고래 중에서도 유일하게 회전 점프를 즐겨하는 돌고래임 물론 다른 돌고래들이 회전 점프를 안한다는건 아니지만 얘들은 회전 점프가 주된 점프 요런 점프~🐬 이젠 뭐 말 안해도 알겠죠? 얘도 카메라임. 입 안의 렌즈로 촬영함 돌고래 카메라가 수면 쪽에서 촬영을 담당한다면 이 가짜 참치 카메라는 수중+돌고래 무리 사이에서 촬영을 함 이런 식으로 무리에 끼여서 촬영 저 돌고래들 얼룩 돌고래임.. 참치 카메라의 시점.jpg 산호초 사이에 오징어 한마리 등장🦑 이제 말 안해도 알듯.. 카메라임 오징어 카메라의 시점.jpg 저 물고기는 다 크면 크기 2미터에 몸무게 100kg이 넘는다는 감자바리 문제는... 오징어가 주된 먹이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ㅌㅌ💦💦💦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상탈출 해서 다행히 잡아먹히진 않았음. (거북이나 가오리에 비해 오징어는 먹이로 하는 해양생물들이 몇몇 있어서 이런 탈출기능 탑재가 필요 ㅋㅋㅋ) 개빠르네.. 죽다 살아남🦑 이 참치 카메라가 밝혀낸 게 뭐냐면 일반적으로는 돌고래는 소규모 무리를 이루고 산다고 알려졌는데 깊은 바다에서는 무리가 모이고 모여서 수백마리들이 뭉쳐서 이동하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밝혀냄. 쟤들은 얼룩 돌고래... 한 앵글에 다 못담음.. 이거 다큐 나레이터 말로는 약 3천마리가 뭉쳤다고 함 촬영중인 거부기 마지막은 주변에서 사랑을 나누던 거북이 커플이 있었는데 암컷 거북이가 교미 도중 거북이 카메라한테 관심을 가짐 몇분 동안 거북이 카메라 주변을 서성이다가 돌아갔다는 후문 출처
복지 좋은 회사들이 쓴다는 세계 3대 사무용 의자.JPG
세계적인 기업 + 국내 대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3대장이 있음 기업들은 이 의자들을 제공 하는 걸 '복지'로 홍보하기도 함 허먼밀러 '에어론' 구글, 애플, 네이버, SK하이닉스 등등 세계 굴지 IT 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하이브(방탄 소속사)도 이 의자 ㅇㅇ 의자계의 샤넬로도 불림. 특히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프로그래머라던가 작가들도 이 의자 씀.. 오바마, 마크 저커버그도 쓰고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도 이 의자 쓴대 특징 : 반 강제로 바른 자세로 앉게 해줌, 메쉬 소재라 시원함 스틸케이스 '립 체어' 허먼밀러 에어론이랑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스틸케이스 립체어 이 의자도 허먼밀러랑 비슷하게 세계적인 기업들 복지로 많이 제공되는 의자 ㅇㅇ 앉자마자 와 ㅅㅂ 다르네? 소리 나오는 편안함이라고 함 특징 : 세부조절 커스텀 끝판왕, 누가 앉아도 개편함 휴먼스케일 '프리덤 체어' 애플 CEO 팀쿡의자로 유명 ㅇㅇ 3대 의자 중 인지도는 좀 떨어지는데 가죽 제품이 고급지고 편해서 잘나가는 CEO나 부자들이 좋아함 특징 : 생각보다 엄청 편하지는 않은데 중간에 기대서 쉴 때 리클라이너 수준이라고 함 셋 다 기본 170만원 훌쩍 넘어가고 (보통 180~200 정도에 많이들 구매함) 풀 옵션으로 맞추면 허먼밀러 315만원, 스틸케이스 198만원, 휴먼스케일 594만원임 ㅋㅋㅋㅋㅋㅋ 이 짤에 끌려서 들어가서 봤는데ㅋㅋ  3대장 의자 다 앉아본 이 유튜버는 각각 이렇게 표현했음 아무튼 다니는 회사 의자가 이 3개 중 하나면 복지 좋은 회사라고 봐도 됨 ㅇㅇ  (마치 맥 안주는 회사가 꼭 안 좋은 회사는 아니지만, 맥 주는 회사는 좋은 회사 맞다는 그런거라고 보면 될 듯ㅋㅋ) 더 자세한 건 영상에 나옴 https://youtu.be/_s8sTX8JlY4 출처 어떨지 궁금하네 ㅋㅋ 의자가 진짜 비싸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