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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스트레스, 대학생이 중고생보다 심하다?

여가부와 통계청이 청소년 관련 통계를 뽑아 분석한 결과, 대학생들이 느끼는 학교생활에 대한 스트레스가 중·고등학생보다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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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이 이렇게 힙하다고요? : 남해의 관음
오늘은 인터넷에서 우연히 만난 불상이 진짜 . . 너무나도 힙 ! 해서 소개하려고 모셔왔습니다 ㅎ_ㅎ 어~ 왔니? 성불해 ㅎ 남해의 관음 (Guanyin of the Southern Sea) 요나라(907-1125) 또는 진나라(1115-1234) 시대에 제작된 이 어마어마한 포스의 목조 불상 . . 여러분도 느껴지시나요 ? 저 당당한 자세에서 느껴지는 멋짐이 ✨ (눈부셔 . . ) 지금 이 불상은 미국의 넬슨앳킨스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고 해요 ! 비록 저는 기독교지만 불교미술만의 포스와 분위기가 넘흐 넘흐 좋아서 가끔 찾아보는데, 이만큼 강렬한 관음보살은 처음 *_* 241.3 × 167.64 × 110.49 cm의 작지 않은 크기로 실제로 보면 위엄 쩔 듯 ? ! 자, 여기서 잠깐 ! 불교알못들을 위해 준비한 . . Q. 관음보살이 누군데요 . . ? A. 관음보살은 불교에서 석가모니 전세의 스승이었는데  중생 구제를 위해 스스로 부처에서 보살이 되었다고 하며, 대자대비한 마음으로 중생을 보살피는 보살로서 오래전부터 한중일에서 깊은 신앙을 받아왔다고 해요 :) 특히 하층민 사이에서 널리 신앙되었는데,  지장이 지옥의 중생을, 미륵이 내세의 중생을 구제해주는 보살이라면  관세음보살은 현세의 고통을 없애주는 보살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 tmi : 일본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카논(かのん)'이라는 이름은 관음보살을 뜻하는 '칸논(かんのん)'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카메라 회사 캐논(canon)의 이름도 여기서 따왔다고 합니다 헤헤 관세음보살의 원래 성별이 무엇인지는 학계에서 아직 논란이 있는데, 초기에는 남성으로 묘사되다가 점점 여성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 ~ 끝 ~ 자 그럼 이제 믓 ! 쨍이 ! 관음보살님의 비주얼을 조금 더 살펴볼까요 ? 헛 . .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사진 ! 정말 너무 멋있으시다고요 ㅠ.ㅠ 어떠신가요 ? 여러분도 저처럼 관음보살상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신 건 아닌지 . . 😎 추가로 비슷한 포즈의 다른 불상들도 있길래 마구마구 찾아왔습니다 *_* 같은 포즈 다른 느낌이랄까요 ? 헤헤 이쯤되면 저는 그냥 포즈 덕후인 것 같기도 하고 ^.^ 헤헤 . . 암튼 오늘은 뭔가 어떻게 마무리해야 될지 감이 안 잡혀서 🤣 모두 명절 잘 보내세요 ♥︎
[스토리뉴스 #더] 그 많은 5만원권은 다 어디로 갔을까
설 명절을 앞둔 은행권이 사소한 일로 소란스럽다. 신권 세뱃돈을 마련하려는 발길이 몰리는데 유통된 수량은 넉넉지 않아 1인당 교환 가능 매수에 제한을 두며 창구에서 실랑이가 벌어지곤 하는 것이다. 이른바 ‘신권 대란’이라 불리는 흔한 명절 풍경이다. 그중에서도 ‘5만원권’은 다른 지폐보다 교환 가능한 수량이 적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액면가가 높은 탓도 있지만, 확보된 수량보다 찾는 사람이 많아 어쩔 수 없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하지만 5만원 지폐에 대한 이 같은 선호도는 ‘신권 세뱃돈’ 때문이 아니라도 일상생활에서 이미 은행권 중 ‘톱’을 찍은 지 오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물건 구매 등에 쓸 거래용 현금의 43.5%를 5만원권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만원권의 주 사용처는 소비지출(43.9%). 다음은 경조금(24.6%), 용돈을 비롯한 사적이전(18.7%), 종교/친목(7.5%) 순으로, 개인 간 거래(50.8%)에서 5만원권을 많이 활용했다. 반면 5만원권이 세상에 나오기 전 고액권으로 활용도가 높았던 10만원권 수표의 이용은 확연히 줄었다. 2008년만 해도 연간 9.3억장에 달했던 10만원권 자기앞수표 사용이 2018년에 들어서는 0.8억장 수준으로 주저앉은 것이다. 10여년 전보다 경제 규모는 물론 물가도 부쩍 높아진 상황. 지불 절차가 불편한 10만원 수표나 여러 장을 챙겨야 하는 1만원권보다 5만원권 몇 장을 지갑에 넣어두고 쓰는 게 훨씬 간편한 것도 사실이다. 다른 은행권을 압도하는 5만원권의 인기는 유통 현황에서 더 분명하게 나타난다. 2019년 말을 기준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은행권 통계를 보면 5만원권이 금액으로는 84.6%(98.3조원), 장수로는 36.9%(19.7억장)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발행 은행권 장수 기준 비중 (2019년 5월 말 기준) 5만원권 36.9%, 1만원권 27.8%, 5천원권 5.3%, 1천원권 30%⌟ 그런데 세상으로 나간 5만원권 지폐가 다시 은행으로 환수되는 비율은 의아한 수준이다. 2009년 발행 이후 5만원 지폐의 누적 환수율은 고작 50%, 그나마 최근에는 이 비율이 조금 높아져서 지난해 5월 말에는 66.6% 수준으로 집계된 바 있다. 전체 유통 분량의 2장 중 1장(약 10억장 규모), 2020년 우리나라 국방예산과 맞먹는 나머지 5만원권은 다 어디로 갔을까? 혹시 어딘가에서 불에 타거나 찢어지거나 물에 젖는 등의 손상이 생겨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은 아닐까. 지난해 한국은행에서 폐기 또는 교환된 손상화폐 규모를 살펴봤다. 지난해 다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돼 폐기된 은행권은 모두 6.1억장. 이를 한 장씩 쌓으면 65.2km 높이로 백두산의 24배에 달한다. 그중 5만원권은 겨우 1천만장 정도다. 또한 교환을 통해 은행에 환수된 손상화폐 3천2백만장 중 5만원은 4만5천장에 불과했다. 모두 합쳐 1억장에도 못 미치는 수준. 지폐가 손상된 탓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단서는 은행권 유통수명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신권이 발행된 후부터 손상으로 은행에 환수되기까지의 유통수명을 권종별로 추정한 결과, 다른 지폐에 비해 5만원의 유통수명이 유독 길게 나타난 것. ⌜2019년 은행권 유통수명 추정 결과 천원권 53개월, 5천원권 49개월, 만원권 127개월, 5만원권 162개월 ⌟ 한국은행은 이를 두고 5만원권이 다른 지폐처럼 시장에서 빈번하게 거래되기보다 가치저장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은 탓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우리 국민의 ‘현금사용행태 조사’ 결과를 보면 당장 사용할 목적이 아닌 예비용으로 보유 중인 현금 중 79.4%가 5만원인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시중에 유통된 분량의 상당수가 어딘가, 누군가의 장롱에(혹은 땅속에?) 묻혀 있는 셈이다. 이 때문에 5만원 지폐의 확산이 지하 경제를 키운다는 지적도 꾸준히 이어져왔다. 물론 5만원권 한 장이 1만원권 다섯 장을 대체하게 되면서 나타난 긍정적인 기능도 적지 않다. 화폐관리에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이 대폭 감소했고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보관과 사용이 훨씬 편리해졌다. 올 초에는 편의점, 마트 등에서 현금으로 계산한 후 잔돈을 계좌로 돌려받는 서비스가 시범 도입된다. 동전 줄이기를 통해 현금 없는 사회로 가는 길목에 본격 발을 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모든 은행권 중 유일하게 존재감을 뽐내는 5만원권은 언제까지 지금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을까? 그보다 은행이 아닌 어딘가에 잠들어 있는 그 수많은 5만원들은 언제쯤 세상에 다시 나오게 될까?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끼리에게 쇼팽 곡을 연주해준 피아니스트 '고통은 잠시 잊으렴'
폴 바튼 씨는 영국의 음악가이자 태국의 코끼리 보호 운동에 앞장서는 동물애호가입니다. 그는 코끼리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자신의 재능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해주는 것이죠! 폴 바튼 씨는 태국 왕동 지역에 있는 코끼리 보호소를 찾았습니다.  보호소에는 '람두안'이라는 이름의 앞이 보이지 않는 62세의 암컷 코끼리가 있는데, 그는 꼭 녀석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피아노를 세팅하고 차분히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쇼팽, 바흐, 슈베르트, 에릭 사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들의 클래식을 연주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늙은 코끼리 람두안은 몸을 좌우로 흔들며 음악에 춤을 추듯 발걸음을 밟았습니다. 그러다 가만히 소리에 귀를 기울여 감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람두안은 폴 바튼 씨의 연주가 마음에 드는 듯 소리를 내며 따라 부르려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사이 다른 코끼리가 나타나 폴 바튼 씨의 곁에 다가와 연주 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연주를 끝마친 그는 평온한 표정으로 피아노 곁에 서 있는 코끼리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오랫동안 앞을 보지 못한 람두안에게 세상이 아직 아름답다는 것을 소리로 알려주고 싶었어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연주 소리와 주름이 가득한 코끼리의 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제발 코끼리 좀 학대하지 마..."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리랑카의 한 사원에서 코끼리의 팔다리를 묶은 채 잔인하게 폭행하고 학대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전 세계 동물애호가들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 트래킹과 코끼리를 이용한 마을 축제가 문화로 남아 있어 수십 년째 같은 학대가 반복되며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동물단체들은 동남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코끼리 트래킹을 이용하지 말아달라"며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고 있지만, 여전히 코끼리 마사지와 트래킹 등의 산업은 쇠퇴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망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걸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부산IN신문] 디커뮤니케이션,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展’ 부산문화회관서 오는 4월 5일까지
디커뮤니케이션이 주최 주관하는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전시가 부산문화회관에서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2018년 12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첫 선을 보인 에바 알머슨의 전시가 서울-천안-대구에 이어 투어 전시의 마지막 도시인 '부산'을 찾아왔다. 본 전시에는 작가 특유의 유머와 사랑을 가득 머금은 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등 초기작부터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신작까지 무려 200여 점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인 ‘HOME(집)’을 주제로 꾸며진 전시장의 작품들을 통해 우리는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즐거운 것인지를 깨닫게 한다. 또한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한 '해녀의 방'이 마련된다. ‘해녀의 방’은 우연한 기회에 제주 해녀를 만나 그 첫 만남에 그녀들에게 완전히 매료되어버린 애정이 가득 담긴 곳이다.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영상도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방학을 맞아 전시장을 찾은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특별 도슨트가 1월 한 달간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40분간 운영된다.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으로 전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작품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참여 어린이 모두에게 학습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의 공식 교육프로그램 ‘키즈아틀리에’ 수업을 진행한다. 키즈아틀리에는 아트 스토리텔링, 작품 감상, 전시 연계 표현활동, 올바른 관람 예절을 익히는 등 예술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네이버예약’에서 사전 예약 시 참여할 수 있다. 전시는 설 연휴, 대체공휴일 정상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마감은 오후 5시다. 관람료는 성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1000원, 어린이 9000원이다. 네이버 예매를 통해 1월 30일까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디커뮤니케이션 #에바알머슨 #전시 #부산문화회관 #부산은행 #투어전시 #도슨트 #키즈아틀리에 #예술교육 #네이버예매 #사전예약 #부산전시 #부산가볼만한곳
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 두번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멎을것 같아요. 우울해지고 불안해집니다. 뇌(기억)속으로 들어가서 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 트라우마.. 엄마와 아빠가 서로를 욕하고 때린다. 엄마 아빠가 일하러 나간 사이 동네 친구들에게 매일 학대를 당한다. 친구들이 건드려도 꿈틀조차 못하는 지렁이만도 못하게 살아간다. 교통사고를 당한뒤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 회사에서 상사로부터 벌레 취급을 당했다. 어릴때 친척으로부터 성적학대를 당했다. 엄마가 수면제를 드시고 그만... 상상할수 없는 예상조차 할수 없는 제발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이때의 기억(경험)만 없었더라면 내 인생이 이렇게 망가지지 않았을텐데.. 라며 오늘도 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어찌보면 대부분 우리들의 모습이기도하다. 한번 트라우마를 겪어버리면 평온하던 마을에 느닷없이 폭탄이 떨어진것처럼 아수라장이 된다. 그때 우리의 뇌는 바보 멍청이가 된다. 겁을 잔뜩 먹어 버린다. 이 공포가 영원할것처럼 인식하게 된다. 정신줄을 놓아버린다. 전쟁이 끝났는데도 여전히 마을을 돌아다니며 " 살려주세요. 제발... " 급기야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버리고 산으로 도망을 가 버린다. " 이 산은 안전할거야! " "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가지 않을테야" " 마을은 괴물들이 점령을 했어 " 그렇게 그 사람은 홀로 산에 갇혀서 산다. 어둡고 외로운 마음의 감옥 즉, 자기생각(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서 여전히 현재를 살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한때 평범하게 살았던 마을..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집을 그리워한다. 그러나 나의 집으로 내려갈수가 없다. 아직도 그 마을은 폭탄이 터지며 들짐승들이 마을의 주인이 되었으며 좀비가 나를 물려고 하고 있으며 드라큐라가 저녁마다 활보하고 있으며 귀신이 나를 죽이려고 따라다닌다. ....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갈수가 없다. 그런데.... 마을에서 벗어나서 산에 숨어 있는다고해서 들짐승, 좀비, 귀신, 드라큐라가 내 눈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하는가? 두려워서 눈을 감으면 눈앞의 고통이 사라지나? 듣기 싫다고해서 귀를 닫으면 해결이 되나? 눈앞의 현실을 보기 싫어서 매일 잠을 자버리면 세상이 달라지는가? 당신이 나쁜기억(트라우마)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친다고해서 그 기억이 사라지는가? 우리는 어쩌면 큰 착각을 하고 산 것이다. 당신은 몇가지 사실을 냉 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1.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는 것은 그 트라우마가 당신의 현실에서 더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트라우마를 겪는 사람은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괴로워할 틈이 없다. 즉 과거에는 그 트라우마가 사실이였을지몰라도 지금은 최소한 사라졌거나 당신이 감당할 만한 수준으로 약화되었다. 2. 들짐승 괴물 좀비 드라큐라 귀신은 없다. 고통받은 당신의 울부짖음일 뿐이다. 그 기억 두려움의 강도에 따라서 형태가 다르게 나타난 것이다. 즉, 그 무서운 존재는 마을을 활보하는 것이 아닌 그대 마음에 영원히 머무른다. 산으로 도망가봤자 고통만 더 커진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3. 이제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라. 당신처럼 산속에 숨어있는 사람도 있고 아침마다 등산하는 사람도 있고 정신차리고 산을 내려가는 사람도 있고 당신처럼 산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논밭에서 열심히 농사일 하는 사람도 있고 멱살잡고 칼들고 싸우는 사람들도 있고 당신을 도와줄 경찰관과 소방관도 있고 당신이 밀어줘야할 노인의 수레도 있다. 세상이 달라졌지만 당신은 10년전 기억속에 갇혀 산 것이다. 어찌어찌 잘 피해서 도망왔지만 당신의 집은 어떻게 변했을까? 이제 그 집으로 다시 가보자. 4. 내 집이 왜 폐가가 되어버렸지? 주인인 당신이 버린 것이다. 귀신이 살지도 않지만 당신이 버린이상 귀신집이 되어버렸다. 거미줄을 헤치며 방으로 들어가보자. 당신의 일기장을 다시 들춰보자. 쓰다가 멈춘 일기를 다시 써 내려가자. 구석방에 거지처럼 상한 음식을 먹고 있는 당신의 소중한 가족이 그곳에서 여전히 살고 있다면.. 그들을 당신이 보호해줬어야 하는데 당신이 떠나버린 이후 버려졌다. 당신은 어찌어찌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갔지만 당신으로 인해서 소중한 가족들이 폐가에서 오늘도 피눈물의 기다림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당신이 전쟁트라우마로 인해서 매일 술을 먹고 가족에게 폭력을 쓰는것처럼 말이다. 당신이 경험한 고통의 울부짖음도 있지만 당신을 매일 지켜봐야 하는 그들의 고통도 트라우미 이상이다. 당신은 과거 기억에서 트라우마를 경험한 실제 피해자이기도 하면서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힘들게한 트라우마의 실제 가해자이기도하다. 슬프게도 말이다. ㅜ 5. 폐가를 새롭게 수리하자. 눓은 냄비도 계속 딲으면 깨끗해진다. 불타 없어졌다고 해서 끝난것이 아니다. 당신은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훼손될수 있을지 몰라도 그 집터는 영원히 당신의 것이다. 그 자리에 이제는 튼튼한 벽돌집을 지으면 된다. 깨끗하게 쓸고 닦고 다시 나만의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주자. 이곳이 트라우마의 참상이 아닌 나의 보금자리로 새롭게 리모델링하자. 놔둘수록 흉칙해지고 귀신집이 된다. 그러면 평생 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떠돌이처럼 살아가게 된다. 6.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가지 말자.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속의 구절이 생각난다.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도 결국 우리가 그렇게 인식하고 받아들였을 뿐이다. 우린 '스트레스 받는다'고 표현하지 않는가? 이 말은 내가 안받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국 트라우마나 스트레스도 나의 선택영역이다. 미세먼지 공포때문에 집에 갇힌 사람도 있고 마스크쓰고 가볍게 놀러간 사람도 있다. 어떤 일이든 크게 보면 우주처럼 커지고 작게 보면 먼지처럼 작게 보인다. 그래서 나쁜 일들은 최대한 작게 작게 보면서 담대하게 살아야 할 것이며 좋은 일들은 최대한 크게 크게 보면서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야 한다. 우린 트라우마에 갇혀서 고통받을 시간이 없다. 그 트라우마 때문에 고통받은 내 삶을 지금이라도 아름답게 보상해줘야 한다. 그것이 가장 지혜롭게 트라우마로부터 벗아나는 방법이 아닐까?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청소하자.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놀아주자. 내 마음에게 매일 괜찮다며 안심시켜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자주 놀러다니자. 내 마음이 강해질수 있도록 수행을 하자. 내가 외롭지 않도록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무의식 여행을 하자. 내 마음의 소리를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말자. https://youtu.be/P3Lb6s4yLDI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법
10만원 초반대부터 20만원대까지... 한두 푼 하는 게 아닌 인강ㅠㅠㅠ 돈 들인 만큼 확실히 뽕! 뽑을 수 있게,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년 초부터 단순한 무밍즈 데이터만이 아닌, 실제 2018합격자들과 함께 정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강 활용법 역시! 따끈따끈한 작년 합격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포스팅해봤습니다! 단순히 보고 듣는 것에서 넘어! 강의 듣기 전에는 무얼 확인하면 좋을지, 5~60강 되는 어마어마한 강의들 중 꼭 들어야 하는 강의는 무엇인지, 기출문제 해설강의는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은지 등등 정말 실행에 옮길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로만 가져왔어요! 실제 2018년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와 함께 한다는 인증! 박고 시작합니다ㅎㅎㅎ 제일 먼저, 강의 듣기 전 확인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계획 없이 공부하는 사람들은 드물지만,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인데요~ 강의를 선정하고 총 몇 강인지, 한 강당 소요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합격자 홍님은 강의는 1회독, 책은 2회독 / 기출문제는 6회분을 큰 목표로 정하고 세부계획을 세워나갔다고 하네요~ 한 달~두 달 준비 시 가장 스탠다드한(?) 목표분량이라고 생각하구요. 아직, 국제무역사 공부를 시작 못하셨다면 이렇게 강의를 나눠보고, 계획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보자구요! 보통 50 ~ 60강에 육박하는 국제무역사 강의! 늦게 시작해서 혹은 차일피일 미루다 발등에 떨어지신 분들이라면 60강에 육박하는 강의를 모두 보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죠. 이럴 때는 출제율이 높은 과목, 여러 문제에 베이스가 되는 부분!을 골라듣는 게 전략이죠. 합격자 미카님은 강의를 구매했는데, 다 볼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 '신용장, 인코텀즈'강의만은 꼭 듣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ㅎㅎ 무역실무 이론의 기강이 되는 내용이니, 책보다는 강의를 통해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은 부분이라고 무밍즈도 생각하기 때문에 미카님의 의견 적극 동의합니다! 솔직히 합격의 지름길은 '기출문제'라고 생각하는 1인이라서 기출문제 해설강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끼는데요~ 기출문제는 반드시 실제 시험 스케줄처럼 시간을 정하고,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것에서 끝내는 게 아니라 ★오답★이 더 중요한 작업이랍니다!!! 합격자 미카님은 선지 하나하나, 강의에서 추가로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을 따로 정리하고,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했다고 하네요. 외울 때는 정말 이해 안 되는 거나, 출제 빈도가 낮은 문제는 과감히 버렸다고 합니다. 단기간 합격을 위해서는 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 중요하죠! 끝으로 무밍즈가 인강 학습할 때 주로 쓰는 방법은 책 필기xX 메모장필기oO 손이 느려서 그런지, 펜 들고 하는 필기는 인강 들으면서 따라가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중간중간 스톱 버튼 눌러가면서 공부하니 시간은 2배 3대로 길어지고....ㅎ 그래서 전 인강 학습할 때는 메모장이나 워드를 켜서 다다다다다닥 타자로 필기합니다ㅎㅎ 고개를 왔다갔다 안 하고 강의를 보면서 동시에 다다다다닥 필기하니, 강의를 더 집중해서 듣게 되는 것 같아요ㅎ 시간도 절약되고, 강의 집중도를 향상시키는 타자 필기법 강추 드립니다! 아직, 인강을 선택 못하셨다면!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들이 선택한 '빙글리쉬닷컴'을 추천드립니당 #국제무역사 #국제무역사1급 #인강 #200% #활용법 #공부법 #2019년 #합격 #화이팅♥
살면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12명의 어둠의 세력!
우리는 성공과 성장을 위해서 꼭 만나야 할 사람과 네트워킹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살면서 꼭 피해야 할 어둠을 세력들을 선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나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들을 멀리 해야 한다.  다시 한번 나의 네트워크를 자세히 살펴보고 아래의 인물이 속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 나를 힘 빠지게 만든다. • 내가 나의 능력에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 자신만의 아이디어는 없어 보이면서 언제나 나의 의견에는 찬성한다.  • 늘 모든 상황에서 부정적인 면만 본다. • 나를 수세에 몰리게 한다. • 나의 의사결정과 하고 싶은 일을 망설이게 만든다. • 항상 자신의 얘기만 할 뿐 나에게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는다. • 나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친구를 가려내거나 아니면 주위에 전화해 이제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또한 “너는 이제 내 네트워크에서 아웃이야!”라고 말하라고 권하는 것도 아니다.  그보다 이 작업은 나의 내부 조직에 어떤 인물이 있기를 희망 하는지, 그리고 누가 나와 나의 여정을 응원하지 않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실제로 입 밖으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일단 나의 발전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사람들을 찾아내고 나면 그들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할지 정하면 된다. 테두리를 치고 시간을 정해서 나의 에너지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그들을 배제해야 한다.  ※ 주변에 숨어서 당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며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12가지 어둠의 유형 “부정적인 사람들은 당신의 에너지를 빼앗는다. 당신 주변을 사랑과 풍요로 채우고 적대감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라.”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