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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의 법칙을 아시나요?

웨이터의 법칙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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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주다보면 어느순간 그 치들이 무시하더라. 나만 바보되는 순간도 있더이다. 허허허.... 그래도 그 성격 못버리고 그저 나 힘든건 뭐 그저 그렇다고 넘기고 힘드시죠? 고생 많으셨네요 식사 맛있게하세요 아침에 첫 인사 안녕하세요 조차도 안하더이다. 항상 내가 해야.. 참 그리 매정 하게들 왜 사는지 말 한마디 이쁜말 한마디가 그리 힘든것인지 모르겠더이다. 인정없고 남들 뒷담화에 에너지를 쏟아내고 피곤하다 외치는 그 치들 하하하... 세상 살아가다 사람을 점점 멀리하며 나이를 먹게 될줄 꿈에도 몰랐다. 각박하고 인정없고 상처주는 세상 억지로 사는듯. 진짜 몇 없는 내 사람들 때문에 겨우 사는듯한 세상. 누구하나 힘들지 않고 어렵지 않은 사람 없겠다 생각하지만 참 덧없이 지나는 하루하루. 아.. 주절주절 뭐라 나불댔네요. 힘내십시다 다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맞아요..그중 몇....잘해주면 오히려 저를 무시하는 세상 참 바보처럼 사는 분들 있으시죠...이런건 나이상관없어요.그냥 인성차이인것 같더라구요.그런분들에겐 굳이 무시당하며 잘해줄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그래도 그 아름다운 품위는 잃지 마시길! 그런 걸 무시하는 사람 때문에 좋은 인품이 바뀔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런 사소한 말과 행동을 감사해 하고 그걸로 힘내는 사람이 표현은 안 해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파이팅!
제말이 그말입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착각하고 머리꼭대기에서 군림하려까지하니 원 어쩔수 없는경우아니면 가급적 피하고 아니다 싶음 따끔히 얘기해줘야합니다 하지만 안그런 사람도 많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고요~
wensTOP
진짜 약자라고 막부리는 인간들 뇌구조가 궁금하다 진화가 덜되서 약해보이면 잡아먹고싶은 습성이 있는듯
웨이터의 법칙 너무 공감이 갑니다~
버스 타고 내릴 때 인사하면 사람들이 쳐다봐서 인사하는게 오히려 뻘쭘해질 때가 있어요
굳은표정으로 쳐다보던 그 사람 다음에 나도 인사해야지 할수도잇어요 ㅎㅎ
@leejie1004 올탈때만 인사하세요 ㅎ.
ㅋㅋㅋㅋ 뻘쭘하긴요 전 그런거 신경안써요~ 인사하면 기분 좋잖아요 ^^
누가볼때만 고결한척하고 없을땐 쓰레기인성 가감없이 뽐내는 잔머리대왕을 잘 가려내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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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언제부터 러시아 가스를 수입했을까?
사진(참조 1)부터 설명하겠다.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와 메드베데프 전 대통령이 2011년 노르트스트림 파이프라인의 상징적인 개통식을 하는 광경이다. 사실 참조 1의 링크를 읽어 보면, 독일과 소련이 언제부터 가스를 수입했는지 그 배경에 대해 아실 수 있으니 매우 좋은 기사가 되겠다. 요약하자면 이렇다. 빌리 브란트와 바이에른이 공동 주범이다. 브란트가 등장하는 이유는 매우 잘 아실 것이다. 서독에서 처음으로 수평적 정권교체를 이룬 SPD의 브란트는 그유명한 동방정책을 추진한 총리였다. 그런데 갑자기 바이에른은 왜 등장할까? 잠깐 여기서 큰 맥락에서 보면 다음과 같다. 서유럽의 천연가스 시장이 커지면서 서유럽 각국은 보다 저렴한 천연가스를 찾았고, 처음에는 네덜란드 (기사에는 안 나오지만 흐로닝언 가스전을 의미한다) 가스를 수입했으나 결국은 러시아산으로 귀결되더라는 내용이다. 경쟁이 생겨야 가격도 내려갈 테니 말이다. 그렇다면 바이에른은? 바이에른이 어떤 지역인가? 전후 집권당이 지금까지도 전혀 바뀌지 않은 CSU이고, 어지간한 독일 대기업 본사가 모두 바이에른에 위치하는 보수 가톨릭 란트이다. 게다가 한창 라인강의 기적을 일궈나갈 때, 바이에른은 생각했다. (바이에른 입장에서) 서쪽 놈들로부터 석탄을 너무 비싸게 수입하는 것 같으니 러시아산 가스가 어떨까? 당시가 바로 1960년대, 빌리 브란트는 아직 총리로 올라가기 전, 외교부 장관이었고 소련의 가스는 동방정책 추진에 있어 유용한 수단이었다. 그래서 바이에른(특히 Otto Schedl 란트 경제장관)은 이념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SPD와 손잡고 적극적으로 소련의 가스를 수입하기로 나선다. 1968년 체코슬로바키아를 통한 가스관 연결이었다(참조 3).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쉽게 쉽게, 빌리 브란트의 동방정책이 소련/러시아 가스의 문을 열었다고 할 수는 있을 텐데, 실제로 그 문을 연 것은 좀 더 이르다. 다름 아닌 콘라트 아데나워와 베르톨트 바이츠(Berthold Beitz, 1913-2013) KRUPP 회장님이었다(참조 2). 아니 반공주의자 아데나워에 전범기업 크루프는 또 뭡니까? 그 디테일은 독일 동방경제인협회(OA: Ost-Ausschuss der Deutschen Wirtschaft e.V.)의 발간물, “가스 파이프 50년(참조 4)”과 1963년 슈피겔 기사(참조 5)에 나온다. 콘라트 아데나워는 미국이 세우다시피 한 서독 최초의 총리인 까닭에 미국의 눈치를 많이 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데나워는 50년대 말부터, 서독의 독자적인 외교정책을 추진했고(그 첫 타자가 폴란드와 화해였다), 정식 사절 대신 베르톨트 바이츠를 폴란드로 보낸다. 폴란드와 사적인 관계를 튼 그 다음 바이츠의 행선지는? 소련의 흐루쇼프였다. 결국 서독과 소련은 1958년 무역관계를 회복한다. 소련은 왜? 혹한에 견딜 수 있는 독일의 가스 파이프라인이 절실했기 때문이다(KRUPP는 지금도 최고의 철강회사 중 하나다). 서독 입장에서는 노동당이 집권하고 있던 영국에게 선수를 빼앗기기 전에 소련과 관계를 터야 했다. 바로 50년대 말에 아데나워와 바이츠가, 그 다음에는 바이에른이,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빌리 브란트가 최종 종점을 찍은 것이 소련산 가스 수입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제2차대전 후, 미국이 대공산권 민감품목 금지 목록을 만든 것을 다들 아실 텐데 우연찮게도 1958년에 가스 파이프가 목록에서 해제되기도 했었다(참조 4). 이 사실을 안 미국이 가만히 있었을까? 아니다. 이미 케네디 정부 때부터 서독에 대한 압박이 들어온다. 그러나 곧 베트남 전쟁이 터지고, 케네디와 존슨 그리고 뒤를 이은 닉슨 행정부(라 쓰고 헨리 키신저라 읽는다)가 중국과 화해를 추진하면서 이 문제가 상당히 애매해진다. 미국 입장에서 필요 이상으로 소련을 자극할 필요는 없다고 느낀 것이다. 미국이 베트남에서 헤맬동안 세상에는 무슨 일이 있었다? 각종 중동전쟁과 오일쇼크입니다. 빌리 브란트와 헬무트 슈미트 정부는 가스 수입 다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여겼고, 서독-소련 파이프라인은 더 규모를 늘리게 된다. 그런데 70년대 말,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사건이 터진다. 카터 정부는 소련에 대해 제재를 대폭 늘리고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참가도 거부한다. 이때 헬무트 슈미트가 미국을 설득시킨 것은 지금봐도 대단하다. 일단 SS-20 및 퍼싱 미사일이 일으키는 위기에 있어서 슈미트는 냉전 덕들이 많이들 알고 계실, 소위 NATO의 이중트랙결정(Double Track Decision, 서유럽에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하면서 별도로 신형 미사일을 개발)에 있어 핵심 역할을 했었다(정권을 잃은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러면서? 파이프라인만은 살려야 한다고 미국을 설득한다. 레이건 행정부를 말이다. 논리는 간단하다. 서독이 소련에게 건네주는 외화로 소련이 미국으로부터 곡물을 수입하는 네트워크를 유지시켜야 한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미국상공회의소(United States Chamber of Commerce)가 레이건 행정부를 상대로 로비도 했다. 서독(유럽)이 중동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 이익이라고 말이다. 1982년 11월, 레이건은 결국 양보한다. (1) 미국 기업들이 저항했고, 미국이 가스를 제공하기도 어려웠으며, (2) 슈미트가 NATO를 강력히 지지하면서도 정교한 논리로 미국을 설득했고, (3) 유럽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를 냈었다(참조 6). 지금 평가하자면? 올바른 방향이었다고 본다. 소련은 외화를 벌기 위해 동유럽 국가들보다는 제값을 쳐주는 서유럽 국가들에 가스를 제공하는 데에 더 열심이었고, 유가와 가스 값이 크게 하락한 1980년대 중반 이후에는 소련에게 타격을 꽤 많이 줬었다. 소련 붕괴에 일부 기여했다는 의미다. 하지만 지금과 직접적인 비교는 좀 불가하다고 본다. 그러니까 1980년대 초 즈음 소련은 폴란드 국내 문제 해결을 위해 폴란드에 대한 가스 공급을 줄인다. 만약 그때 폴란드를 동독 혹은 소련이 1968년 체코처럼 쳐들어갔다면? 이건 선을 넘는 것이라 슈미트가 경고한 적 있다(참조 7). 그래서 폴란드가 당시 계엄령을 스스로 선포한 것은 안자랑이기는 한데, 지금의 러시아는 분명 선을 넘었다. ---------- 참조 1. 짤방 출처, Wie Europa im Kalten Krieg von russischem Gas abhängig wurde (2022년 2월 28일): https://www.spiegel.de/geschichte/nord-stream-2-wie-europa-im-kalten-krieg-von-russlands-gas-abhaengig-wurde-a-fed5a096-c344-44d4-99e6-00473cd93af3 2. Die Deutschen und das russische Gas(2014년 3월 31일): https://www.faz.net/-gpg-7nvoj 3. Energiewende nach Osten(2013년 10월 10일): https://www.zeit.de/2013/42/1973-gas-pipeline-sowjetunion-gazprom/komplettansicht 4. 사실 OA라는 조직 자체가 에르하르트(CDU) 총리 때 만들어진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 독일의 동방정책이란 것이 SPD의 전유물이라 보기 힘들다는 얘기입니다. 독일의 주요 정당 모두가 같이 만들고 지켰다고 봐야 더 정확하다. 50 Jahre Röhren gegen Erdgas(2020년 6월 17일) : https://www.ost-ausschuss.de/de/50-jahre-roehren-gegen-erdgas 5. Star im Osten(1963년 6월 4일): https://www.spiegel.de/politik/star-im-osten-a-e536960d-0002-0001-0000-000045143681?context=issue 6. 참조 3의 기사에만 나오지 다른 곳에서 못 찾아서 본문에 안 적었는데, 프랑수아 미테랑도 한 몫 거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미테랑은 레이건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미국이 가스를 러시아 가격으로 제시할 수 있다면 기꺼이 미국을 따르겠소.” 7. 안나 발렌티노비치와 폴란드 계엄령(1981)(2020년 8월 24일): https://www.vingle.net/posts/3083991
3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3/0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는 “세상에 잔파도는 많지만, 민심의 도도한 물결은 파도가 거부할 수 없다"며 야권 단일화에 맞서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 후보는 “정치는 정치인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국민들이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양당 구도로 갈 판인데 뭐… 대선에 다당제가 어디 있냐고~ 2. 윤석열 후보가 2009년 검찰의 '노무현 전 대통령 기획수사 의혹'이 사실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미주 한인매체인 ‘선데이저널’은 윤 후보의 육성파일에 따르면, 윤 후보는 "노무현 잡으려고 박연차 잡겠다고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양반 입에서 ‘노무현 정신’ 운운 한다는 자체가 역겨울뿐이고… 3. 안철수 후보는 “개인적인 어떤 손해가 나더라도 대의에 따르는 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또 ‘그간 행정적인 업무는 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말도 전해 윤석열 후보 당선 시 입각을 고려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그럴 일도 없겠지만, 딱 거기까지가 안철수의 정치 여정이라고 봐~ 4. 심상정 후보는 안철수 후보의 완주 포기에 대해 “다당제를 만들어갈 파트너로 버텨주길 바랬다”며 “안타깝고 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후보에 대해서는 “모르면 조심해야 하는데 너무 용감하다”라고 비꼬았습니다. 나도 안타깝긴 하지만, 철수가 철수 안 하면 철수가 아니지~ 5. 윤석열 후보의 검사 임용 당시 시력 검사 결과는 양안 시력이 0.2에서 0.3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부동시로 병역 면제를 받았지만, 검사 임용 때는 시력이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정상이었다, 비정상이었다… 동네 형이었다, 동네 바보형이었다가~ 6. 종교·시민사회 대표 456명이 남북의 평화와 화해 협력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남북 사이의 군사적 긴장과 불안을 고조시키는 악순환을 이제는 끝내고 협력과 통일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현실을 보고도 모르면 바보 아닌가? 평화만이 유일한 살길~ 7.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인 조성은 씨는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어차피 이뤄질 일이었다”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하루만 술렁거리다 금세 별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내 말이… 바보형이랑 찰스랑 손잡는다고 1+1 = 2가 되는 건 아니니까~ 8. 안철수 팬카페로 알려진 '안국모'에서는 갑작스럽게 전해진 단일화 합의 소식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다수였습니다. 하지만, 단일화 공식화 소식이 전해지자 당혹은 분노로 바뀌며 안 대표에 대한 원색적으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자기의 안위를 위해 신의를 저버리는 인간은 욕먹어도 아주 많이 싸지~ 9. 검찰이 중앙선관위가 '사전투표 조작설' 유포 논란과 관련해 황교안 전 대표와 민경욱 전 의원을 고발한 사건의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선관위는 유권자의 투표 참여 자유를 방해하고 선관위의 직무집행 방해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들이 대체 어느 당 소속이더라? 국민의힘은 이 양반들 책임 안 지니? 10. 문재인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를 갖고 러시아의 무력 침공으로 희생당한 분들과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했습니다. 또 “침략에 맞서 싸우는 대통령님과 국민들이 겪고 있는 슬픔과 역경에 깊이 공감한다”고 전했습니다. 레임덕 없이 임기 말까지 열일 하시는 대통령께 경의를 표합니다~ 11. 지금의 거리두기 기간이 일주일 넘게 남았지만, 정부가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을 또 푸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사적모임은 지금처럼 6명으로 하고 영업시간을 밤 11시로 1시간 늘리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입니다. 이제는 9시까지가 익숙해져서 9시 넘으면 집에 가고 싶더라고… 윤석열 “안철수 뜻 받아 반드시 승리 통합정부 수립”. 안철수 "실망한 분들께 죄송, 이준석에게 앙금 없어". 유시민 "윤석열-안철수 이면 합의 확실, 단일화 효과별로". 이상돈 "3등 트라우마 안철수 백기투항 호남 유권자 능멸". 선관위, 이재명 ‘검사 사칭’ 전과 소명 “허위 게재 아냐”. 국민의당 공식 홈페이지 당원들의 항의 글 폭주로 다운. 민주당, 대장동 특검 수사요구안 발의 ‘당론으로 채택'. 문 대통령,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 “한국 함께 하겠다”. 나도 죽는 것이 두렵지만, 지금 내가 살기 위해 타협하면 역사와 국민으로부터 영원히 죽는다. - 김대중 전 대통령 - 이순신 장군의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의 의미가 새삼 가슴에 와닿습니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 단일화를 택한 안철수는 그래서 정치적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명분도 대의도 없는 단일화에 쫄 필요 없습니다. 오늘부터 사전투표가 이틀간 시작됩니다. 미리미리 투표하고 오는 9일 가슴 졸이지 말고 편하게 개표를 기다립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무식한 대통령 뽑아 놓고 손가락 자른다고 하지 말고, 모자란 무속 대통령 뽑아 놓고 쪽팔려 하지 맙시다. 사전 투표장에 1인 2표 책임지고 만들어 봅시다. 건강하고 승리하는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