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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꼬맹이 금수저 '베런 트럼프'로 사는법 10가지

지난 미국 대선 기간 동안, 트럼프 못지 않게 유명해진 것이 바로 그의 가족들입니다. 특히, 현재 퍼스트 레이디인 멜라니아와 이반카 트럼프는 세간의 관심을 많이 받았는데요. 유독 조용하게 넘어간 사람이 바로 10살 꼬마 슈퍼금수저 배런 트럼프입니다. "10살 짜리 소년에게 있어봤자 뭐가 있겠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4조 3천억을 가진 미국 대통령의 아들로 사는 것은 특출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슈퍼 금수저 배런 트럼프로 사는법 10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퍼스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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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들이 자폐아라고 그러던데요... 뉴욕에 있는 특수학교 다녀서 엄마가 아이학교때문에 아이 옆에 있어야해서 백악관에 아직 못들어왔다고 하네요..
게다가 잘생겼어z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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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양귀비 발견해서 신고한 디시인 ㄷㄷㄷ
4줄 요약 1. 디시 수붕이(수인갤러맄ㅋㅋㅋㅋㅋ)가 공원 걷다가 양귀비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함 2. 경찰,관상용 양귀비인가? 하고 넘어갔다가 나중에 양귀비 맞는것 같아서 다 뽑아감 3. 양귀비 심은 식당 아주머니가 죄송하다고 함. 다이소에서 씨앗 세트 사서 심었는데 양귀비인 줄 몰랐다고함. (아마 기숙사 사는 것 같음) 4. 대체 다이소에서 어떻게 양귀비 씨앗을 유통시켰는지 궁금함 수붕이 해질무렵 공터 겸 공원 거닐다가 풀숲 사이에서 매끈매끈한 줄기에 허옇게 뜬 이파리를 가진 시뻘건 꽃 한 송이가 보이길래 다가가서 보니까 양귀비... 진짜 양귀비 맞긴 한데 혹시나 내가 알고있던 게 틀릴 수도 있어서 선 자리에서 2~30분간 자료 모으고 검증해서 진짜라는 확신을 갖고 신고했다 처음엔 일반 경찰 둘이 오더니 경찰폰으로 줄기, 꽃, 이파리 뿌리 등등 사진 구석구석 찍으시고 나중엔 형사 서너명 정도 스타렉스 타고 오더라 근데 형사들이 털 있는게 마약성 양귀비고 털없으니 개양귀비이다, 관상용이다라고 하면서 철수하더라... ????? 진짜 정확히 그렇게 말하던데 순간 내가 착각한 건가 했음 뻘쭘할 뻔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몇십분 뒤에 다시 와서 양귀비 맞는 거 같다고 뿌리채 뽑아가셨다네 이러면 나중에 결과 통보 받으려나? 이 외 스토리가 더 있긴 한데 그건 생략할게 이 일때문에 피곤하다... - 양귀비) 일단 오늘은 상황 종료 그냥 평범하게 식물 좋아하시고 꾸준히 키워오신 식당 아주머니인데 연락받고 오셨더라... 많이 놀라셨는지 속이 쓰리다고 고통 호소하시고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해서 너무 죄송스러웠다 식물 씨앗은 다이소에서 양귀비가 포함된 3종 세트로 사서 작년 5월에 파종했으나 그 해에는 발아하는 것을 못 봤고, 최근 비가 많이 내리더니 그 후에 뒤늦게 발아한 걸로 추정 중... 일단 혹시나 모를 증거 수집을 위해 식당아주머니 남편 분은 다이소에서 똑같은 식물종자 사오심 근데 21년도 만든 거라서 그 때랑은 종자가 다를 수 있음 어쨌든다이소에서 식물 종자 구입한 카드내역이 있다고 하셨으니까 식당 아주머니한테 죄가 안 돌아갈 거 같음 난 처음에 다이소에서 샀다길래 진짜 양귀비 소리 들었을 때는 그러면 아주머니가 거짓말을 한 건가? 진짜 범인인 건가 했는데 아니었다는 거지.. 만약 진짜 의도하고 재배한 거면 내가 심은 거 아니다 이랬겠지 그거 다이소에서 사서 심었는데요? 이러겠나 관장님은 양귀비에 대해 전혀 무지해보이시고... 또 그럴 수가 없는 출신이시라 제외 사감선생님이나 다른 직원분들은 식물에 전혀 관심 없으심 있을 수도 있는데 지난 3년간 식물 신경 쓰는 거 거의 본 적 없음.. 끽해봐야 예초기로 잡초들 싹 다 밀어버리는 정도? 그렇담 남은 건 다이소 하나 뿐인데 다이소에서 무슨 수로 유통시켰고, 의도된 것인지, 작년 한 해만 그런 거면 팔려나간 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일반 개양귀비로 둔갑해 유통하려다 운나쁘게 하나가 시중에 풀린 거라면 조직적인 마약범죄와 연루된 것은 아닐지(이건 내 개인적인 상상임)상당히 상황이 아리송함 만약 사건 커져서 뉴스 나오면 시발 내 거주지 밝혀지는 거네 뉴스에서 인터뷰로 얼굴 공개되면 친목 밴이냐??? - 양귀비(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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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늘면서 같이 늘어나는 중인 동물
담비 [ 사진은 노란목도리담비 ] 얘들은 늑대처럼 2~6마리가 같이 뭉쳐서 살며 협동 사냥도 함. 사진처럼 사슴도 담비한텐 잡아먹힌다. 외모가 귀여워보이지만 현재 한국에선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 심지어 자기보다 큰 멧돼지도 잡아먹는다. 오소리까지 담비의 집단급습구타에 당한다고...잊고 있었는데 고라니도 잡수신다. 육식동물이며 곤충도 잡아먹는데 특이하게도 다른 곤충은 잘 안잡수시고 주로 '말벌'을 잡아먹는다. 근래치곤 좀 됬지만 유해외래종으로 난리인 '등검은말벌'도 많이 잡수신다. 등검은말벌은 나무의 높은 곳에 집을 짓지만 웬걸...담비는 나무를 겁나 잘탄다. 이거 덕택에 새들도 치킨너겟 되는 경우가.... 그럼 제목에서 길고양이가 언급됐는데 왜 걔들때매 얘가 늘어나느냐하면..... https://youtu.be/cKCUCwsfxVo 영상 제목 그대로. 얘들이 협동해서 고양이를 사냥해서 잡아먹음. 현재 길고양이들이 늘어나면서 담비 입장에서 먹을게 늘어난터라 자연적으로 개체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 추가 내용으로 담비 자체가 고양이보다 덩치가 좀 더 크기 때문에 고양이들이 상대가 안됨.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wild_animal/992818.html ; 심지어 최근엔 이런 기사도 나온다. 도시에서도 나오면 위험한거 아니냐고 할 수 있다. 엄연히 육식동물이고 최상위 포식자니까. 근데 족제비과 특성상 성격이 까탈스러워서 사람한텐 접근을 안하려고하는게 매우매우 강하다. 그래서 저런 기사 내용이 나온다. 저렇게 긍정적인 기사로 나오는 또 다른 이유는 한국에 몇 없는 최상위 포식자고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다른 최상위 포식자로는 부엉이와 삵, 검독수리가 있다.]  천연기념물 부분은 내가 큰 실수를 했는데 북한에 있는 '검은 담비'가 거기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있고  한국서 주로 분포하고 있는 노란목도리담비는 천연기념물이 아니고 국가보호종.(멸종위기 2급)  위의 길고양이를 잡아먹는거 때문에 저런 댓글도 있고 카더라인지 뭔지  환경청에 담비를 유해조수로 등록해달라는 캣맘의 민원도 있었다고 한다. 물론 실제로 민원을 넣더라도....담비는 천연기념물 국가보호종 (멸종위기 2급) (한국서 주로 있는 담비는 천연기념물은 아니고 국가보호종. 내가 이 부분은 잘못알고 있었음. 모두에게 미안함;;) 이라는 신분을 지니고 있기에 민원이 접수되긴 아주 어렵다고 봐야한다. 다른 유저 말로는 '개체 수가 너무 늘어나면 담비가 보호종이라 함부로 대할 수도 없는 유해조수 자리를 메꾸게 될 것이다.' 라고 하는데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는 말이다. 실제로 수리부엉이가 양계장에서 무료시식을 거하게 한 사례도 있었다. 그런 상황이 발생했지만 천연기념물이라 어떻게 할 수도 없었다. https://www.news4000.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39 ; 그런데 생각보다 담비로 인한 피해 사례는 정말 적다.  그 놈의 족제비과 특유의 까탈스런 성격 때문에 도심지까지 영역을 뻗치는데도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아직까진 없다시피한것. [기사 내용의 양봉하는 분의 벌꿀은...핥짝핥짝 당하면 그저 애도를...] 마지막으로 귀여운 외모 때문에 애완용으로는 안돼나? 싶을텐데 첫 번째 이유로는 천연기념물 국가보호종(멸종위기 2급)이다. 두 번째로는 애들이 귀엽게 생기긴했어도 족제비과에 속한다. 이거 무시하면 안된다. 족제비과의 저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정 키워보고 싶다면 자매품(?)으로 패럿이라는게 있으니 그 녀석을 살펴보는게 좋다. 아마 유일하게 가축화에 성공한 족제비과다. 아무튼 대강 요약하면 다른 요인도 있겠지만 담비 입장서 먹을거리인 길고양이가 늘어나다보니 얘도 자연적으로 늘고 있다는거시다. ※ 수정 : 천연기념물이라고 기재한 부분은 내가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 잘못 기입된거. 북한에 서식하는 '검은담비'가 북한에서 천연기념물로 등록이 되어 있고 남한에서 서식하는 담비는 천연기념물이 아님. 단, 멸종위기 2급이라 '국가보호종'으로 지정되서 따로 관리되는건 맞음. 잘못 알려줘서 미안하다는 말로 마침 ㅠㅠ 출처 : 루리웹 환경청 같은 곳에서는 현재 기준으로 생태계가 안정화된다고 긍정적으로 보고는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