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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ULTRA Korea 타임테이블 & 주관적인 타임테이블 짜는법
다시봐도 2013년 이후로 정말 대단한 라인업이네요. 만약 제가 간다면 첫쨋날은 니키로메로 전까지 다양한 스테이지에 가서 우리나라 로컬DJ들의 노래들을 듣는게 더 좋을듯 싶습니다. 저기 Magic beach stage에 mewloud님이 라고 옥타곤 로컬 디제이인데 억타곤 갈때마다 잘틀으셨어요 그리고 베리오닉스나 셧다마우스 등등 유명한 로컬분들이 모티나 덥스보다 듣기 좋을듯 싶습니다. 그다음 니키로메로가 시작하기 10분에서 20분전에 메인스테이지에 도착해서 앞까지 파고들어갑니다. 그다음 그의 디제잉에 이어가즘을 느끼고 스크릴렉스의 음악에 미치도록 취한다음 라이브스테이지로 가서 포토로빈슨의 라이브셋을 들으면 정말 황홀경에 빠질듯 싶습니다.(하드웰은 안듣는게 더 이득이라 봅니다. 빅룸으로만 때려박을듯해서) 둘쨋날은 제가 좋아하는 로컬인 써니테라님이 있네요. 이분도 정말 노래하나 기가 막히게 뽑는분이라 들으면 이어가즘 제대로 느끼실거에요. 그후에 다른 스테이지에가서 바가지나 스티브우님의 셋을 듣고 라이브에 가서 Bright Light누님의 노래를 들으면 지리겠죠. 그담에 메인에 가서 칼잔치형님들이 통수를 치나 안치나 예의주시하면서 기다리다 그들이 무대 올라오면 미친듯이 놀고 알레쏘로 귀정화한 다음 라이브로 가서 갓란티스 아저씨들의 라이브셋을 들으면 잠 못잘듯 하네요. (다비드 게타도 들으나 마나한 셋이라 솔까 우리나라 로컬분들이 더 잘 트실듯 한듯요. 물론 다비드게타의 디제잉 경력은 엄청나니 무시 못하겠죠.) 이상 저의 엄청나게 주관적인 UMF Korea 시간표짜는 법이었습니다.
상구뮤직♪ LA LA LAND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화제의 영화 !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는 'City of Stars'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노래를 소개해 드리기전에 영화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면. 이 영화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재즈 뮤지션과 배우를 꿈꾸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영화인데요. 이 영화를 안 보신 분은 있어도 제목을 한 번도 안들어본 분은 없으실 거에요! 그만큼 요즘 화제의 영화이죠. 저는 이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가, 너무 재미있을 거 같아서 새벽에 '혼자' 아이맥스 심야 영화로 봤는데요. 막상 보고 나서는 큰 생각 없이 '재미있네 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보고 나서 한 번씩 되뇌여보면 '정말 좋은 영화였어'라는 생각이 드는, 물론 재미있는 영화이지만 재미보다는 좋은 영화에 더 가깝다고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영화라서 단순히 오락적이고 재미있는 영화를 추구하시는 분은 이 영화를 지루하게 보실수도 있지만, 뮤지켤 영화를 좋아하고 조금 작품성을 추구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 'City of Stars'는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고.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노래이자, 극 중 배우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르고, 피아노 반주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직접 한 노래인데요. 영화를 보고 이 노래를 듣는다면 더 좋겠지만, 멜로디도 좋고 두 배우의 목소리도 너무 좋아 그냥 노래만 들어보아도, 이 노래의 감수성에 푹 빠지게 되는 좋은 노래입니다. 역시 좋은 노래는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그냥 한번 들어보는 게 최고죠. 마지막으로 가사 첨부와 함께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ing just for me? 그대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There's so much that i can't see. 내가 볼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군요. Who konws 누군들 알까요 I felt it from the first embrace I shared with you. 당신과 나웠던 첫 포옹의 그 느낌을 That night, Our dreams, 이밤, 우리의 꿈들이 They've finally come true. 마침내 현실이 되었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Just one thing everybody wants. 모두가 원하는 단 한가지는 There in the bars 술집에서도 and through the smokescreen of the crowdwd restaurants. 북적이는 레스토랑의 담배 연기 틈새에서도 It's love 사랑인 거에요. Yes, all we're looking for is love 그래요 우린 모두 사랑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from someone else 누군가로 부터의 사랑을 A rush 기쁨과 A glance 눈짓과 A touch 손짓과 A dance 몸짓 To look in somebody's eyes, 누군가의 눈을 들여다 보는것. To light up the skies, 하늘을 밝히는 것 To open the world and send me reeling, 세상을 열어젖히고 날 어지럽게 하는 것. A voice that says i'll be here 난 여기있어 다 괜찮을거야 and you'll be alright 라고 말하는 그 목소리 I don't care if I know just where I will go 결말이 빤히 보여도 상관 없어요. Cause all that I need is this crazy feeling 원하는건 이 미칠 듯한 감정뿐이니 And rat-a-tat of my heart 내 가슴의 고통 뿐 I think I want it to stay 이 감정을 간직하고 싶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ning just for me? 그댄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Never shine so bright-ly 이토록 찬란히 빛난 적이 있던가요. 이 카드는 재능마켓 크레벅스(www.crebugs.com)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상구뮤직♪ 크리스마스 특집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이번 주말은 세계적인 축제의날! 크리스마스이죠. 그래서 오늘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제가 생각하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노래 몇 곡을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노래는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영화 '러뷰 액츄얼리'에 나온 노래이자 가장 사랑받는 노래 'All You Need Is Love'입니다.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부르기도 한 노래죠 ? All You Need Is Love~ 두 번째 노래는 다들 익숙한 곡일 거에요! 두말할 필요가 없는, 크리스마스 노래의 대명사!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입니다. 머라이어 캐리가 이 노래 하나만으로 5천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뒀다죠..! 세 번째 곡은 2010년부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꾸준히 발매해오는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젤리 크리스마스 의 2016년 노래'니가 내려와'입니다. 서인국, 빅스, 구구단, 박윤하, 박정아, 김규선, 김예원, 지율 까지 총 21명..이 노래를 부릅니다! 네 번째 곡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프로젝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노래!! 2012년도에 발표한 '크리스마스니까'입니다.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빅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엄청난 아티스트들이 부르는 노래로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드는 노래입니다~~ 빙글 친구들 모두 행복한 주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라며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 카드는 재능마켓 크레벅스(www.crebugs.com)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