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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가 뭔데? (도깨비 공유 아님 주의)

오늘은 '공유경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분 아닙니다.....ㅠ

공유경제의 개념은 2009년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로렌스 레식(lawrence lessig)교수가 만든 개념입니다.
(약간 이런느낌?)

이 공유경제는, 대량생산과 소비, 낭비 개별주의 경제관념의 자본주의 문화와 대비하는 개념이죠.
다시 말하자면, 한번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를 다른사람들과 함께 공유해서 사용한다는 개념입니다.

정답!

쉽게 말하자면.
개인이 가진 상품이나 서비스를 그 개인만 사용하면서 낭비된 자원을 함께 나눠쓰면서 절약할 수 있는거죠.
이렇게 되면 자원이나 서비스의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위에 이 공유경제를 기반으로한 서비스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 Uber(우버)

공유경제로 가장 유명한 기업 중 하나는, '우버(Uber)'입니다. 
(2016년 기준으로 기업가치 6조6천억...ㄷ ㄷ ㄷ ㄷ)
이 서비스는 개인의 차량을 이용하여 택시처럼 고객들을 이동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의 차량과 자신의 운전을 다른 사람(유저)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이죠.
(국내에선 불법...ㅠ)

2. Airbnb(에어비앤비)

또 다른 유명 기업 중 하나는, '에어비앤비(Airbnb)'입니다.
(2016년 기준 기업가치 약 3조원)
이 서비스는 개인의 집을 이용하여 숙박업처럼 고객들에게 대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의 집을 다른 사람들(유저)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이죠.
에어비앤비는 요즘에 한국에서도 유행을 하고 있고 광고도 많이 하고 있는 추세죠.

3. Socar(쏘카)

국내 공유경제 기업들도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물론 외국만큼 법이 오픈되어있지 않고 풀어야할 숙제가 많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한계가 있지만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쏘카가 이 있습니다.
(2016년 기업가치 약 3000억원 추정)
쏘카의 경우 한 대의 차량을 여러명이 공유할 수 있는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고 그만큼 인지도도 높아진 상태죠.

이미 세계경제포럼(WEF)은 2027년에 제 4차선업혁명에서 공유경제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습니다. 이제 국내에서도 법규와 규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좀 더 공유경제가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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