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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볼 때 '이 걸' 안 하면 후회한다!? 1편

출처 : 도시하우스(강남효성부동산)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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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정도 살아보고 1~2년씩 계약할 수 있으면 좋겠음
가볍게 읽기에 재밌네요 앞으로 연재 계속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집주인이고 부동산이고 믿지마시고 계약금걸기전에 눈으로 꼼꼼히 확인하세요 계약금걸면 하자발견해도 돌려받는법은없습니다
계량기확인
겨울에 집 구해야는거네...
네 겨울에 집하실때 팁이에요. 여름버전도 준비해볼게요^^
아~ 계절언급을 따로안하셔가지고 ㅎㅎ
ㅎㅎㅎ 계절별 팁 정리해드려도좋을것같아요. 아이디어주셔서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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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 구하면 망한다” 최악의 자취방 피하는 법!
처음 자취방을 구할 때는 누구나 서툴다. 부동산 아저씨가 보여주는 방들은 왜 이렇게 하나같이 다 똑같아 보이는지. 침대와 화장실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 방으로 계약할게요!” 를 외친다. 그렇게 자취 수난시대가 시작되는데… 자취 초보 시절, 최악의 자취방에서 살아본 이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나쁜 자취방 피하는 법을 뽑아 봤다. 혹시 새로 구한 자취방이 아래에 모두 해당한다고? 일단 힘을 내자.. 뽁뽁이로 외풍 잘 막고, 환기 잘 하고, 방 구하는 어플 수시로 보렴.. 1. “벽을 두드려라, 미래가 보일 것이다” 방음 유무는 살아보지 않으면 정말 알기 힘든 부분. 집 계약할 때 “방음이 너무 잘 된다”던 집주인의 확신에 찬 말을 잊을 수 없다. 이사 후 집들이겸 친구들을 불러 맥주를 마시는데 ‘으아아아!’ 포효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벽을 쾅쾅 치는 게 아닌가. 그때서야 옆방과 숨소리도 공유하는 사이라는 걸 알게 됐다. 옆집 사람이 여자친구와 다투는 전화 소리마저 생생하게 들려서 “여자친구가 잘못 했네, 그래도 좀 져 주지” 맞장구 치며 뜻밖의 관전잼. 2년 간 얼굴 본 적 없는 룸메이트와 한 방에서 지내는 기분이었다. TIP! 집을 보러갔을 때 벽을 두드려 볼 것. 쇠처럼 딱딱하고 차갑다면 콘크리트라 방음이 잘 되고 텅 빈 나무 소리가 울린다면 방음이 안 된다는 뜻이다. 2. “통유리와 복층은 예쁜 쓰레기다” 창이 크면 단열이 안 된다는 건 진리. 벽면 하나가 통유리였던 오피스텔은 겨울이면 아무리 뽁뽁이를 붙여도 외풍이 들어오고 여름에는 햇볕을 그대로 받아서 바깥보다 더 덥더라. 복층도 통유리와 마찬가지로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 겨울엔 보일러를 아무리 틀어도 따뜻한 공기가 2층까지 올라오지 않았다. 그래서 여름과 겨울엔 1층에서 이불 깔고 잤음ㅋ 2층은 창고로 활용하려고 복층에 들어왔나봉가. 더 열받는건 통유리 복층 집이 사는 건 옥탑방같은데 예쁘니까 비싸긴 엄청 비싸다는 것. 그놈의 복층 로망 때문에 망한다. 제발 복층에서 살지마… TIP! 단열이 잘 되는 지 알아보려면 1년치 공과금 고지서를 확인해볼 것. 전기세나 가스비가 여름과 겨울에 10만원 이상이나왔다면 전 세입자에게 그 이유도 꼭 물어봐라. 3.”식당 위에선 바퀴벌레 파티가 열린다” 식당이 있는 건물에 살면 바퀴벌레는 패키지로 따라온다는 것이 경험자들의 증언. 특히 식당 소독 날이면 바퀴들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위층으로 올라온다고. 벌레가 너무 싫어서 집에서 바나나도 안 먹는 한 친구는 고르고 고른 새 집으로 이사 후 하필이면 1층에 식당 겸 술집이 생겼다. 식당 소독 날, 외출하고 집에 돌아오니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들이 벽에 붙어 있었다. 침대 옆에서 바퀴벌레가 나오길래 바닥에서 쭈그려 잤는데 바닥에서도 기어 나와서 이사를 했다는 슬픈 후문… TIP! 신발장, 부엌 찬장 등등에 바퀴벌레 패치가 많다면 바퀴벌레 위험 지역! 견디기 힘들다면 해충 방지 업체를 부르는 것도 방법이다.(기사 참고) 4.”1층과 반지하는 저렴한 이유가 있다” 사람들이 입을 모아 지층과 반지하를 피하라는 데는 이유가 있다. 첫째로, 습해서 곰팡이가 파라파라팡팡팡 핀다. 벽에도 내 옷에도. 여름에 아껴둔 원피스를 입으려고 봤더니 곰팡이가 잔뜩 슬어 있어서 피눈물을 흘렸다고. 집 주변에 풀 많은 화분이 있다고? 벌레도 파라파라팡팡팡. 창문이 길가로 난 곳은 사생활 보호가 안 된다. 창문을 열어두면 오가는 사람들이 집 안을 훤히 볼 수 있어,  ‘청소 좀 하고 살지’ 란 잔소리를 지나가는 익명의 사람들에게 수시로 들을 수 있다. 여름에 환기를 해야 하는데 창문도 제대로 못 연다. TIP! 반지하도 대학로나 한성대입구 일대처럼 지대가 높은 곳이라면 살만하다. 정말 모~든 조건이 만족스러운데 ‘반지하’만이 문제라면 위의 사생활 보호, 환기 문제를 꼼꼼꼼히 체크하자! 5. “벽지와 장판, 보이지 않는 곳을 체크하라” 반지하였는데 넓고 깨끗한데다 가격이 저렴해서 바로 계약을 했다. 공실이어서 깨끗해보이는 게 함정이었다. 가구를 들여놓기 전, 청소를 하러 갔는데 장판 아래를 들어보니 물이 참방참방 차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 놀라 집주인에게 전화를 했더니 보일러를 꺼놔서 그렇다고, 보일러를 켜면 괜찮아질 거라는 참신한 개소리를 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루종일 보일러를 틀어봤더니 보일러를 틀 때만 물이 사라지고 끄면 또다시 물 위의 집이 되었다. 가구로 가려놓은 벽면에도 곰팡이도 잔뜩 피어 있더라. 결국 부모님을 동원해 대전투를 벌인 후에야 집주인에게서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 그 이후로 집을 볼 때 공실이었던 곳은 신경을 곤두세우고 살펴본다. TIP! 집 보러 가서 장판까지 들춰보기 힘들다면 벽과 장판이 만나는 곳과 창문 쪽 벽지를 확인해볼 것. 곰팡이와 결로 현상이 가장 심한 곳이다. 6.”수압 낮은 집은 수명을 단축시킨다” 수압 낮은 집이 주는 빡침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느린 인터넷으로 모든 과제를 할 때와 비교할 수 있을까? 친구 A가 살던 곳은 수압이 5분만 정상으로 나오는 집이었다. A의 미션은  5분 안에 모든 샤워를 마치는 것. 5분이 지나면 샤워기에서 개울물같은 물줄기가 쫄쫄 흘러 나왔다. 추운 타일벽에 몸을 붙여 샤워를 하고 있자면(심지어 샤워헤드가 고정형) 이사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고. 설거지 역시 마찬가지. 샤워는 단순히 씻는 것 이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의식인데, 샤워할 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여 수명이 단축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TIP! 집 구할 때 체크해야할 기본 사항. 싱크대, 세면대 물을 1~2분 정도 틀어놓고 변기 물을 내려 보자. 따뜻한 물이 나오는지, 샤워기 수압이 어떤지 체크하자. 집이 고층일수록 수압이 낮은 경우가 많다. 확인 필수! 7.”창문 없는 화장실은 곧 생물 실험실” 화장실에 창문이 없다? 끝없는 청소 지옥에 빠진 걸 환영한다. 창문 없는 화장실은 환기가 잘 안 돼 물때와 곰팡이 서식에 최적화된 환경이다. 아침에 청소했는데 저녁에 물때가 껴 있는 걸 보고 물때의 생명력(?)에 감탄했다. 화장실의 습기와 냄새도 안 빠져서 집 전체가 화장실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또, 오래된 집일수록 싱크대와 화장실 배수구에서 영문 모를 냄새가 올라온다. 트랩도 설치하고 수리공도 불러봤지만 집 자체가 오래돼서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집안에 은은하게 깔린 이 냄새는 대체 어쯔른 믈이야… 창문 없는 화장실로 고생한 친구는 다음 집은 꼭 창문 있는 곳으로 이사가겠다고 이를 갈더라. TIP! 화장실에 창문이 없는 집은 많다. 집 자체가 환기가 잘 되는 환경이라면 괴로움이 덜하다. 경험자들이 당부하는 추가 TIP! + 전 세입자가 계약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나갔다, 오랫동안 공실이었거나 같은 집에 대해 너무 자주 광고가 올라온다면 하자가 있는 집일 확률이 높다. ++  여름보다 겨울에 보는 게 좋다. 결로 현상을 확인하기 좋고 창틀에 테이프자국이 많다면 추울 확률이 높다. +++ 계약서 쓰기 전에 재도배 여부, 공과금, 청소 등 확실히 할 것. illustrator 윤희선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내셔널지오그래피 미공개 사진들 (10장) - 2탄
Loggers And The Giant Mark Twain Redwood Cut Down In California, 1892 나무 사이즈가.. 대박이네요.. Giant Mark Twain Redwood 가 짤렸다는 제목 말 맞죠?? 지금 제가 영어 잘못해석하는거 아니죠?!?! 헐... 과거의 사진들을 보면 별의 별일들이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사진 구도 한번 보시고 갈게용 ㅋㅋ 짤린 나무 앞에 그냥 세 사람 나란히 놓고(?) 사진 찍어도 됬을 사진을 한 사람은 사다리를 쏵 올려주므로서 더 재밌는 사진으로 만들었어요. 또 황금비율의 위치를 왼쪽에 두면서 (왼쪽 아래 두사람 위치정도) 안정감도 같이 주고~ 뒤에 동그랗게 짤린 동그라미 모양의 나무 단면도 사진의 재미에 한 몫 합니다 :) With Claws Bared, A Kitten Attacks Its Own Mirrored Reflection, 1964 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용! 이 사진은 진짜 ㅋㅋㅋ 그냥 고양이가 다 했네요! ㅋㅋㅋㅋ 물론~~ 정가운데에 피사체를 두는 구도가 아닌 살짝 옆으로 둔 구도로 살짝 재미를 준 감이 있어용~ 또한 거울이란 요소도 사진에서는 흥미로운 요소랍니당 제가 예전에 소개한 사진작가 Lukasz Wierzbowski의 소개 글 가장 아래 사진이 거울을 이용한 사진이에요. 이렇게 거울을 이용한 작업들이 생각보다 사진에선 많답니당!! Roaring Out Of Auyan-tepui’s Wall, A Waterfall Plummets Over 3,000 Feet In Venezuela, March 1963 와.. 이 사진의 분위기는 .. 정말.. 좋네요..ㅠㅠ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더 좋은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세요!? 반전색 (왼쪽 주황/노랑의 불색과 오른쪽 파란 물의색) 의 조화도 좋고.. ㅠㅠ 힝 다 좋앙 ㅠㅠㅠㅠㅠ John F. Kennedy’s Coffin Lies In State Beneath The Capitol’s Dome, November 1963 존 케네디의 관이 안치되는 모습인가봐요! 이런 구도에서 촬영할 생각을 어찌했을까용! 구도 진짜 멋지당.. ㅜㅜ A Shadow Of A Man Holding A Bicycle Is Cast On A Wall Near The Zambezi River, 1996 오오! 그림자로 재밌는 사진을..!! 봐도 봐도 신기하면서 재밌네용ㅋㅋㅋ 자전거와 주인의 실체는 보이지 않지만 그림자로..!! A Child Sitting On A Hereford Bull Near Pleasanton, California, 1926 진짜 옜날에는 상상 못할 상황 연출들이 가능하네요! 요즘엔 포토샵으로 할 상황 연출들이 실제로 일어나다니;;;; 이 사진의 매력은 저는 재밌는 상황 + 색감이라고 생각됩니당 피사체가 재밌는 상황이라, 이미 시선 강탈! 근데 색감.. 이 묘한 색감.. 필카로 찍은 듯한 색감이 참 좋네용 :) Victoria Falls In Zambia ㅠㅠㅠㅠ 자연은 역시 너무 예쁜 존재에용 ㅠㅠ 이미 예쁜데 무지개까지 있으니 사진이 안예쁠래야 안예쁠수있겠나용 ㅠㅠㅠ A Well-worn Stairway Leads To A House On Oahu’s North Shore, November 1979 집사~~ 얼른 오시냥.. 거기서 뭐하시냥... 이런 표정으로 앉아있는 고양이와 사진 찍는 집사의 상황일까요?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가로 사진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이 사진엔 계단이 있어서 세로로 찍음으로 인해 뭐랄까요. 고양이의 위치가 (?) 더 부각 되는 느낌 ? 불편한 표정과 함께 ㅋㅋㅋㅋ 주변상황이 이렇게 생겼다면 가로보단 세로가 더 좋은 구도일 수도 있단 생각이..! A Boy Sells Lemonade From His Front Yard Stand On Main Street In Aspen, Colorado, 1973 ㅠㅠㅠ 아가 너무 귀엽구낭! 레모네이드를 파는군용 ㅠㅠ 색감도 너무 예쁘고 살짝 기울어진 구도도 좋네요 ㅠㅠ 이 사진은 왜 실리지 못했을까용 ㅠㅠ Astronaut Neil Armstrong Floats In His Space Suit In A Pool Of Water In 1967 대박. 닐 암스트롱이라니!!!! 짱 신기..... 우주복 입고 수영장에 떠있는 모습도 신기.. 진짜 옛날 사진들 보면 더 신기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지금 제 눈앞에 이런 상황이라면.. 그냥 찍은 거 자체로도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 오늘은 여기까지! 나머지 사진들은 차차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1탄: https://www.vingle.net/posts/1431526 + 뽀또러버가 추천해드리는 사진작업들 컬렉션은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닌만큼, 사진에 제 의견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당.
뽀샵 마스터에게 뽀샵을 요청했다.jpgif
뽀샵 요청짤은 언제나 재밌져 웃길려고 작정한 사람들 ㅋㅋㅋㅋㅋ 특히 오늘은 꽤나 유명한 뽀샵왕의 짤들을 보여드리려구 하는데요 ㅋㅋㅋㅋ 빙글에서도 이분 짤 한두개쯤은 보셨을거예여 하지만 그게 다 한사람의 작품이란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걸요! 그래서 제가 소개합니다, James Fridman 엄청난 뽀샵왕이져! 하지만 이분께 뽀샵 요청을 할 때는 매우 매우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것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버리면 어디로 튀게 될지 모르거든여 ㅋㅋㅋㅋ 작정하고 뽀샵하시는 이 분의 작품(?)들 한번 보실래여???? #1 어려 보이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어려진것 이 짤 빙글에서도 본것 같은데... 이게 바로 이분의 작품이었슴다 #2 사진에서 남자 좀 지워주세요.gif 움짤 뽀샵은 처음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지울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3 뒷좌석 제 동생이 안피곤해 보이게 만들어 주세요 와 지짜 1도 안피곤해 보이네영ㅋㅋㅋㅋㅋ 겁나 역동적. 센스터짐.jpg #4 제 남친 겨털 좀 안보이게 해주세요 ㅠㅠㅠ ㅋㅋz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5 내 배꼽 안에 뭐가 있는걸까요?.gif 선택지를 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뽀샵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6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것처럼 만들어 주세요 ㅇㅇ 다른방향 ㅋㅋㅋㅋㅋㅋㅋ #7 원피스 길이 좀 더 길게 만들어 주세요 A: ㅇㅇ 여기 긴 원피스로 만들어 줬으니까 이제 이 원피스 입을 사람을 찾아봐봐 그쵸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니까 틀린건 아니져 ㅋㅋ #8 저 너무 가장자리에 앉아있는 것 같아요ㅠㅠ 이것도 빙글에서 봤던것 같은데 이역시 이분의 작품이었다규여 ㅋㅋㅋㅋㅋㅋ #9 '*주의* 바닥이 젖었어요' 표지판 좀 지워주세요 표지판을 없앴더니 바닥이 미끄러운줄 모르고 갔다가 넘어져 버렸네영 ㅋㅋ 귀여워 #10 내 뒤에서 뭔가가 날 때리려고 하는 느낌으로 만들어 주세요 ㅋㅋㅋㅋㅋ 내가 그 잔디 들어가지 말랬지 ㅋㅋㅋㅋㅋㅋ #11 저 좀 더 쿨해 보이게 만들어 주세요 ㅋㅋㅋㅋㅋ 쿨하다 ㅋㅋㅋㅋㅋㅋ #12 대머리 좀 치워주세요 요것도 빙글에서 본 것 같은데 ㅋㅋㅋㅋ 고구마 아이스크림이 됐네영 ㅋㅋㅋㅋㅋ #13 제 남친인데요. 오리들을 실제로 쓰다듬는 것처럼 해주시면 남친이 겁나 좋아할거예요 >< 진짜 아주 적극적으로 쓰다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제가 친구랑 손잡고 있는것처럼 보여서요... 그렇게 안보이게 해주세요 ㅇㅇ 옛다 손 싫으면 발 ㅋㅋㅋㅋㅋㅋㅋ #15 저 그냥 지금보다 조금만 더 나아 보이게 만들어 주실 수 있으세요? A: 그런 생각 하지마. 남들이 널 뭐라고 생각하든 니가 보는 니가 어떠냐가 더 중요한거야. 남들보다 니가 더 잘 할 수 있는 것이 뭔지 찾고 거기에 집중을 해봐. 그러면 자존감도 높아질거고 좀 더 강한 사람이 될테니까. 갑작스런 인생상담 ㅇㅇ 그쳐 맞는 말이져 근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남들 사진 다 저렇게 만들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짤들이 보고싶다면 이 사람 홈페이지로 가보시져 재미재미유잼잼 재미도 주고 교훈도 주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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