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gh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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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현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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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둘다 입장이 이해 가고...남자가 잘못했네 여자가 이해해줘야되네 이렇게 싸우기보단 저런 기업문화를 탓해야할듯.
둘다존나 불쌍함. 잘못은 딴놈들이 했는데 왜 이사람들이 이혼위기야
그럼 신입이 어쩌라고 ㅋㅋ 공동체의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사람은 세상이 알아주면 대단한 사람이 되는거고 아무도 관심 안가져주면 그냥 거지 되는거임 더러운 세상..
개똥같은소리하네 사회생활하다가 찍히면 어떻게되는지 알면서; 접대하는 남자가 싫으면 뭐 자영업이나 재벌2세들만 만나셨나 그리고 남자가 싫어하는사람이 어딨겠냐고? 이말 자체가 지들이 못믿는다는 뜻 아닌가? 믿음없이 결혼은 어떻게하고 이해없이 생활은 어떻게하냐?
@kloves 저 아내분처럼 무작정 이직을 하라고 하라는건 현실을 생각했을 때 맞지 않겠죠 하지만 저 남자의 회사에서 시키는데 어쩌라고 식의 대답은 크게 잘못된거잖아요 그걸 이 댓글쓴사람이 동조를 하니까 제가 그렇게 말한거고요
@kjyddj 회사에서 시키는데 어쩌라고 식의 대답은 잘못됐네요. 차분히 설명을 해주고 이해를 도왔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런데, 저렇게 얘기했다고 이혼 얘기 나오는건 못지않게 큰 잘못 아닌가요?
@kloves 다시 말하지만 저는 이 글에 있는 와이프의 대처도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화난건 이 댓쓴사람이 접대하는걸 당연히 이해해주고 믿어줘야 한다고 말하는게 화난 거예요
접대는 문화가 아닙니다. 남자가 돈내고 여자랑 술마시는 겁니다. 매춘 불륜 비리 부패와 직결되니 범죄라고 봐야겠죠.
먹고살기 힘들다는게 본인의 의사나 인격과 상관없는 일을 참고 한다는 의미겠죠. 자존심이 상하거나 버려야 하는 일들도 있겠지만,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는 겁니다. 아내가 모르게 하거나, 알았고 이해못하겠다면 이직 하는게 맞는거지요. 결국은 천박한 관료조직의 병폐입니다. 막연한 얘기지만, 지금은 그러한 적폐를 청산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기업이나 거래처와의 협상, 거래에서 유흥이나 퇴폐가 들어가는 것은 안될 일입니다. 진작에 해소되었어야 할 일들이 지금 한꺼번에 오는 겁니다. 유흥업소가서 술마시고 여자끼고 놀자거나 좋은데 가자거나, 2차까지 접대한다거나... 이런 짓들이 적어도 공개적인 기업활동에 포함되어선 안됩니다. 유흥업소, 접대회식도 적폐청산의 대상입니다.
그러니까 그 잘못을 왜 말단 샐러리맨이 짊어져야 하냐고
그냥 술을 없애야 함 아니면 금주령 아니면 가격 아주 비싸게, 서민들의 술 이딴거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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